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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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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omasch2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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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서: 회복탄력성 (2011)</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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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7T07:39: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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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이 두려움 하나 뿐이라는 것의 의미 - 긍정적 &amp;quot;감정&amp;quot;은 감정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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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6:07:00Z</updated>
    <published>2023-01-06T18: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움과 분노는 본질적으로 같다  앞에서 우리는 마음근력의 의미에 대해 살펴보았고, 마음근력의 강화를 위해서는 편도체의 안정화와 전전두피질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살펴보았다. 마음의 기반이 되는 의식의 작동방식에 대해서는 자유에너지 원칙과 능동적 추론 이론을 통해서, 그리고 의식의 본질적인 내용인 내면소통에 대해서는 마코프 블랭킷 모델과 생성질서의 개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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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해 너를 용서한다 - 용서의 놀라운 치유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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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5:21:47Z</updated>
    <published>2023-01-05T18: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섯 가지 긍정적 내면소통 명상  자기참조과정으로서의 내면소통 명상은 전전두피질 신경망을 활성화하는 효과적인 마음근력 훈련이며, 어떠한 종교적 의미나 신비주의적 환상과도 관련이 없는 과학적인 훈련방법이다. 한편 자기참조과정 훈련 이상으로 전전두피질 활성화에 직접 도움이 되는 것이 나와 타인에 대한 긍정적 내면소통이다. 나 자신에 관한 정보처리와 다른 사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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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재적 질서와 내면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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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14:45:18Z</updated>
    <published>2023-01-01T09: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계론적 세계관을 벗어나야 내면소통이 보인다 기계론적&amp;nbsp;세계관과&amp;nbsp;우주의&amp;nbsp;기본질서  내면소통은 개인 간의 대화나 매스커뮤니케이션 등과 같은 &amp;lsquo;외적인 소통&amp;rsquo;의 반대 개념이 아니라 그것을 포괄하면서 동시에 그것의 기반이 되는 개념이다. 즉 외적인 소통은 내면소통의 특수한 한 가지 형태다. 내면소통은 결코 여러 종류의 소통 중의 하나가 아니다. 내면소통은 단지 모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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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적 펼쳐짐의 한 사례: 테일러-쿠에트 실험  - 유기론적 세계관과 전체적 움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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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07:02:53Z</updated>
    <published>2022-12-28T09: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향적&amp;nbsp;펼쳐짐&amp;nbsp;:&amp;nbsp;테일러-쿠에트&amp;nbsp;실험 봄은 안으로 향하는 내향적 펼쳐짐(enfoldment)과 바깥으로 향하는 외향적 펼쳐짐(unfoldment)의 총합을 &amp;lsquo;전체적 움직임(holomovement)&amp;rsquo;으로 개념화한다. 내향적으로 펼쳐져 들어왔다가 다시 외향적으로 펼쳐져 나가는 움직임의 총합이 곧 우주의 &amp;lsquo;근본적인 실체(primary reality)&amp;rsquo;라는 사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E%2Fimage%2FDki3DJOK5mgi7oBpRGKrSY-oYqo.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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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질서(generative order) - 기계론적 세계계관과 인과론적 이야기 구조를 대체할 수 있는 패러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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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14:40:22Z</updated>
    <published>2022-12-24T14: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질서와&amp;nbsp;인과관계 기계론적 세계관의 핵심은 인과관계다. 사물들의 관계를 원인과 결과로 파악하는 것이 인과론이다. 인과론의 핵심적 아이디어는 라이프니츠의 시공간에 대한 이론에서 찾아볼 수 있다. 라이프니츠는 시간이나 공간이 선험적으로 주어지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경험적 사건에 의해서 결정되는 상대적인 것이라 보았다. 시간은 &amp;lsquo;연속적인 사건들의 질서(th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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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유산소 운동 명상 - 존2 훈련 - 달리기 명상을 위한 존2 훈련 (zone 2 training)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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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4:54:54Z</updated>
    <published>2022-12-17T17: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의 기본은 움직임 명상이다 눈감고 앉아서 명상을 하는 것이 어떤 이유로든 불편한 느낌이 들면, 자리에서 일어나 빨리 걷거나 천천히 달리는 유산소 운동을 하며 명상을 하는 것이 좋다. 원래 명상의 기본은 움직임 명상이다. 2달 가량 꾸준히 존2 훈련을 하면 몸과 마음이 제자리를 찾기 시작한다. 마음근력이 강화되는 것을 스스로&amp;nbsp;느낄 수 있게된다.  그런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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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가소성과 마음근력 - 훈련을 통해 마음근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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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16:02:40Z</updated>
    <published>2022-06-01T05: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집힌 이미지에 적응하는 뇌 20세기 초 1차 대전 이후부터 심리학자들은 위 아래가 뒤집힌, 혹은 좌우가 바뀐 이미지를 사람들이 어떻게 지각하는가를 꾸준히 연구해왔다. 특히 에리스만이라는 스위스 심리학자는 사람에게 이미지가 거꾸로 보이는 고글을 씌워준 실험으로 유명하다. 1939년부터 에리스만은 제자 코흘러에게 이미지가 거꾸로 보이는 고글을 하루 종일 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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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의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 마음근력과 후성유전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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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4:47:13Z</updated>
    <published>2022-06-01T05: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적 성취역량인 마음근력을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은 수많은 과학적 연구 결과가 입증하고 있다. 그러나 내가 강의나 수업을 통해 만나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믿지 않는다. 학생이든, 학부모든, 어른이든, 아이든, 학자든, 운동선수든, 대기업 임원이든, 영업사원이든, 연구원이든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amp;quot;능력은 주로 선천적으로 결정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E%2Fimage%2FNL0HdTPARlWGoNNAHuCSpXy19oU.jpg" width="3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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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감각훈련과 움직임 명상 (4/4) - 몸과의 내면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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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04:54:12Z</updated>
    <published>2021-08-17T18: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매틱 운동 - 움직임의 의도와 결과간의 괴리 극복 일반적인 운동들은 스트레칭이나 근력 운동처럼 특정한 동작을 배우고 그 동작을 반복함으로써 특정한 부위의 근육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반면에 소매틱 운동은 움직임에 대한 &amp;quot;의도&amp;quot;와 그 의도가 가져오는 신체의 움직임 사이의 자동화된 &amp;quot;습관&amp;quot;을 교정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amp;quot;팔은 든다&amp;quot;는 움직임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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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감각훈련과 움직임 명상 (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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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07:58:56Z</updated>
    <published>2021-08-17T18: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움직임을 통한 정서 조절: 고유감각훈련 우리는 지금까지 뇌와 의식의 존재이유가 바로 움직임이라는 사실을 살펴보았다. 나아가 인간이 지닌 의도가 모두 근본적으로 움직임에 기반한다는 것과 그러한 의도에 기반한 스토리텔링이 바로 의식임을 살펴보았다. 뿐만아니라 의식의 깨어있음이란 곧 움직임을 위한 준비상태이며, 모든 감정의 본질이 바로 고정된 행위유형으로서의 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E%2Fimage%2Fc8TF4i01xvOZ2FOSOcighHvUL3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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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감각훈련과 움직임 명상 (2/4) - 몸과의 내면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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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11:15:06Z</updated>
    <published>2021-08-17T18: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 자동화된 움직임 혹은 고정된 행위유형(FAP) 효율적인 움직임을 위해 우리의 뇌가 만들어 낸 것은 의식뿐만이 아니다. 움직임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뇌는 여러가지 고정된 행위 유형(fixed action pattern: FAP) 또한 만들어낸다. &amp;quot;걷기&amp;quot;라는 움직임을 생각해보자. 걷기 위해서는 수많은 근육과 관절을 조화롭게 움직여야 한다. 그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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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감각훈련과 움직임 명상 (1/4) - 몸과의 내면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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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5:40:48Z</updated>
    <published>2021-08-17T18: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움직임: 의식의 존재 이유 내부감각 훈련의 핵심은 몸으로부터 올라오는 감각 정보에 집중하여 주의를 기울임으로서 내부감각에 대한 알아차림의 능력을 높이는 데 있다. 내부감각 정보에 기반하여 의식은 감정이나 통증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과정에 오류가 생기면 정서조절 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유없는 만성적인 통증에 시달리게 된다. 감정과 통증을 다스리는 가장 효과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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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감각훈련과 명상 (7/7) - 몸과의 내면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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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4:01:04Z</updated>
    <published>2021-08-17T17: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부감각 훈련의 필요성 여기서 잠시 내부감각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우리의 몸에는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 등 다섯가지 감각을 받아들이는 별도의 감각기관들이 있다. 이들은 모두 외부 환경에 대한 정보를 받아들이는 외부감각 (exteroception) 기관들이다. 우리 몸에는 우리 몸 내부의 정보를 전달해주는 두개의 감각시스템이 있는데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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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감각훈련과 명상 (6/7) - 몸과의 내면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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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13:04:51Z</updated>
    <published>2021-08-17T17: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신경계 이완을 위한 내부감각 인지훈련 내부감각 인지훈련은 편도체를 안정화시키기 위해서 뇌신경계와 연관된 부위를 이완시키는 명상이다. 내부감각 인지 훈련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우선 앉거나 서서 하는 것이 좋다. 누워서 하는 경우 금방 잠들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누워서 하는 명상은 앉아서 혹은 서서 하는 명상 훈련에 상당히 익숙해진 후에 시도하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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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감각훈련과 명상 (5/7) - 몸과의 내면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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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05:42:06Z</updated>
    <published>2021-08-17T17: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 수행에서 똑바로 앉는 것이 중요한 이유 다양한 종교적 문화적 역사적 전통에 따라 명상에는 셀 수 없이 다양한 종류가 있다. 명상은 운동에 비유할 수 있다. 육상 종목도 있고, 물에서 하는 수영, 다이빙, 수구 등 워터 스포츠도 있으며, 축구 야구 골프 등 여러가지 구기종목도 있고, 무거운 무게를 드는 근력 운동도 있고, 무술이나 격투기 등도 있고,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E%2Fimage%2F7Qw_srhmei1WcjJD45xRzMrcl1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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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감각훈련과 명상 (4/7) - 몸과의 내면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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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17:21:13Z</updated>
    <published>2021-08-17T17: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 - 정서조절 능력 회복을 위한 효과적인 훈련법 내면소통 명상은 어떤 신비로운 경지에 다다르기 위한 특별한 노력도 아니고, 세상을 등지고 비현실적인 자기만의 세계를 추구하는 것은 더욱더 아니다. 내면소통 명상은 마치 운동과도 같다.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몸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명상하는 것은 마음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E%2Fimage%2FY5KvZAztfeRAOlMFIm7m1_k-B1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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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감각훈련과 명상 (3/7) - 몸과의 내면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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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17:14:53Z</updated>
    <published>2021-08-17T17: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서조절 장애와 만성통증의 극복을 위하여 통증에 대한 추론 시스템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은 중요하지도 않은 감각 정보를 통증으로 해석해내는 자동화된 습관이 뇌 작동 방식에 생긴 상황이라 할 수 있다. 말하자면 습관적으로 특정한 감각에 더 집중하고, 건강한 사람이었다면 그냥 흘려버리거나 무시했을 그 특정한 감각을 통증으로 해석해내는 예측 오류의 메카니즘을 발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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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감각훈련과 명상 (2/7) - 몸과의 내면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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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2:33:39Z</updated>
    <published>2021-08-17T17: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로스태시스와 감정 그리스어로 &amp;quot;알로스(allos)&amp;quot;는 &amp;quot;다른&amp;quot; 또는 &amp;quot;변화&amp;quot;를 뜻하며 &amp;quot;스태시스(stasis)&amp;quot;는 &amp;quot;현상유지&amp;quot;를 뜻한다. 알로스태시스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을 결합한 것으로, &amp;quot;변화를 통해 안정(stability through change)&amp;quot;이라는 역설적인 개념이다(Sterling &amp;amp; Eyer, 1988). 수십년전부터 알로스태시스의 개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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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감각훈련과 명상 (1/7) - 몸과의 내면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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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1:19:33Z</updated>
    <published>2021-08-17T17: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 조절 능력의 향상 - 몸과의 내면소통 이 글에서는 효과적인 편도체 안정화를 달성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려 한다. 편도체를 안정화한다는 것은 결국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게 한다는 뜻이며 이것이 마음근력의 핵심인 자기조절력의 기초다. 편도체와 관련된 감정은 주로 부정적인 것이다. 물론 강한 관심을 끄는 대상이 나타나거나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E%2Fimage%2FrEfgbZUy1lxhhMfGq-KGEj2Kjb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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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에너지 원칙과 마코프 블랭킷 모델 (4/4) - 능동적 추론 과정으로서의 내면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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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04:35:00Z</updated>
    <published>2021-04-13T15: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통적 동기이론의 종말 -&amp;nbsp;도파민 회로는 보상보다는 새롭고 현저한 자극에 반응 자유에너지 원칙은 뇌과학이나 정신건강의학 뿐만 아니라 행동과학에도 커다란 관점의 전환을 가져오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보상과 강화학습에 대한 새로운 관점의 제시다. 전통적으로 심리학이나 교육학에서는 사람이나 동물의 행동을 변화시키거나, 새로운 것을 학습시키기 위해서는 보상과 처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E%2Fimage%2FdMSgYMYrfOPfdqvnDn2ECa6wD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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