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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달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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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jsuperm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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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대학교에서 재료공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짧은 여정 속 떠오르는 영감을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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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7T10:58: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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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연구자의 단상] #2 실험과 이론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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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7:56:40Z</updated>
    <published>2025-06-12T14: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위과정을 하다 보면, 뛰어난 논문을 내는 연구자들에게서 공통적인 특징을 발견하게 된다. 그들은 대체로 두 가지 유형 중 하나에 속한다. 하나는 압도적으로 많은 실험을 수행하여 그 안에서 새로운 현상을 발견해내는 연구자이고, 다른 하나는 이론적 기반과 실험적 직관을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새로운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검증해내는 연구자다.   이 두 유형 모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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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연구자의 단상] #1 &amp;quot;이봐, 해봤어?&amp;quot; - &amp;quot;아니, 그걸 꼭 해봐야 아나?&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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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2:53:29Z</updated>
    <published>2025-06-10T10: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일화 중&amp;nbsp;&amp;quot;이봐, 해봤어?&amp;quot;라는 질문은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된다. 짧은 이 말은 산업화 시기 현실과 몸소 부딪혀야 했던 선배들의 자세를 함축하고 있다. 그리고 이 질문은 과학, 공학 연구 과정의 본질에도 닿아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재료공학을 전공하며 연구를 하고 있다. 재료공학은 물질의 구조와 특성, 그리고 그 관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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