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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쳬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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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는 쳬쳬의 서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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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7T11:22: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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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멸종 - -공룡을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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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01:23:39Z</updated>
    <published>2023-07-20T20: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의 멸종  타인을 이해하는 일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면, 나는 멸종을 피해 달아나는 공룡을 생각한다.  이대로 죽을 순 없어.  섬처럼 존재하던 것들이 체온을 나눌 길 없어 얼어 죽고, 시대처럼 착취하던 것들이 먹을 것을 찾을 길 없어 굶어 죽었다.  달군 팬 위에 파스타 섞어 접시에 놓으며 기도했다.  오늘 밤 멸종이  이 집을 넘어가기를 섬 사이를 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WK%2Fimage%2FywxPvzSTAserNyLoVxySRewiW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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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툰 식집사를 위로하는 허브 시리즈 - 적은 흙에도 자라주는 애플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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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6:23:49Z</updated>
    <published>2023-07-18T14: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27일, 애플민트를 심었습니다. 청양고추 모종 2개와 상추 모종 2개를 구입하며 배송비 아끼려 묶음배송으로 주문한 로즈마리와 함께 심었습니다. 커다란 화분에 모두 담길 줄 알았습니다. 그건 제 착오였습니다.   2주가 지나니 화분에 활착을 마친 식물들이 서로 영역 싸움을 하며 성장이 더뎌졌습니다. 로즈마리만 이탈리아제 토분 하나에 분갈이를 해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WK%2Fimage%2F78kLsCdYCOUMJmjFDWVS5C4nZ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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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난 단골들 - 위로하고 위로되는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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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5:45:42Z</updated>
    <published>2023-07-11T05: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골팀. 잉클링스  평균 이상 요리를 하는 편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식당운영에 대한 꿈을 꾸게 됩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저는 마포구 합정동 식당을 빌려 60일 간 팝업레스토랑을 열었습니다. 공과금 포함 월임대료 250만 원짜리 경험이었습니다. 총매출 1100만 원에서 임대료 500만 원, 파트타임 직원 2명의 월급, 식자재비용과 기타 생활비용 제하고 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WK%2Fimage%2Fz2oaPW-FEIW2emhWFWSPVrk5D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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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못 드는 이야기꾼 - 장르 불문, 소재 불문, 외부기억저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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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16:18:03Z</updated>
    <published>2023-07-07T20:0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의 환기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말은 내게 해당하지 않는 말이다. 나는 늘 체력이 부족하고 완성도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잠에서 깨어나면 뇌에 산소를 공급하고자 커다란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킨다. 환기는 늘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새벽에 방 안에 고여 있는 공기를 내보낼 계획을 하는 것처럼, 밤새 고여 있는 생각을 반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WK%2Fimage%2F9J7JjJzJLm-fdL-Z4REkEbB9V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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