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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류비스 박혜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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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포용적 세상을 꿈꾸며 지식큐레이터의 삶을 살고 있는 가치와 성장을 이끌어 주는 가치성장연구가 &amp;amp; HRD 퍼실리테이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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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7T13:13: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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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보고서에 갇힌 DEI  - 점수는 나왔다. 그런데 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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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1:57:22Z</updated>
    <published>2026-04-04T01: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통의 메일이 왔다.  DEIB 교육을 마친 A기관 담당자였다. 지난 교육시 진행했던 다양성과 포용성 지수 진단 결과 수치를 성과보고서에 활용하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이런 부탁을 덧붙였다.  &amp;quot;타기관 평균보다 저희 기관 점수가 높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비교 데이터가 있으신가요?&amp;quot; 나는 잠시 멈췄다.  요청 자체는 너무나 합리적이다. 예산을 써서 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lZinscdaYoupxdYAIh5DqmXZg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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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고 있는데 왜 항상 부족한 것 같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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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2:34:36Z</updated>
    <published>2026-03-31T22: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5시 . 아이는 자고 있고, 남편도 자고 있고, 집 안은 고요합니다. 저는 혼자 일어나 노트북을 켭니다. 음양탕을 마시고, 차를 우려 책상 앞에 앉습니다.  긍정확언을쓰고, 감사일기를 쓰고 오늘의 할 일을 적습니다. 그러다 오늘도 불안감이 밀려옵니다. '아직 부족한데', '더 잘해야 하는데', '이 정도로는 안 되는데' 이상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dbuGyB2E2U5IbRrsQfuq_anDt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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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행복한 사회 만들기 - 선거가 끝나고 진짜 시작된 우리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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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2:52:10Z</updated>
    <published>2025-06-12T10: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거가 끝난 지 열흘이 되었다. 투표함에 한 표를 넣던 그 순간의 설렘과 책임감이 아직도 손끝에 남아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선거 전에는 &amp;quot;누구를 선택할까?&amp;quot;가 가장 큰 고민이었다면, 선거 후에는 &amp;quot;우리가 어떤 시민이 될 것인가?&amp;quot;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Republic of Korea  헌법 제1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iZ4h_J-8DfsrmcHFAGx1yQvTP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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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포용적 언어 - 우리가 만드는 언어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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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01:46:07Z</updated>
    <published>2025-03-22T00: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저녁 퐁퐁으로 설거지를 하다가 문득 생각했다. 이 세제 이름이 어떻게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 되었을까? 그리고 그 말이 어떻게 우리의 사고방식과 조직 문화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을까? 최근 조직 내 신조어들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해 조직문화를 헤치는 것을 우려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을 의뢰받았다. 그 중 나온 단어가 바로 &amp;lsquo;퐁퐁남&amp;rsquo;, &amp;lsquo;퐁퐁녀&amp;rsquo;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J7iYoPo0XkmcQZU4drVu1JVc4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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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실 투명인간을 구하는 한마디 _Allyship  - Allyship으로 시작하는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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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0:59:28Z</updated>
    <published>2025-02-19T23: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목소리가 사라지는 순간    &amp;quot;이 부분은 이렇게 개선하면 어떨까요?&amp;quot;  열정 가득한 목소리로 제안을 했다. 며칠 밤을 새워 준비한 아이디어였다. 그러나 내 목소리는 마치 진공 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회의실 공기 속으로 흡수되어 버렸다. 아무도 반응하지 않았다. 심지어 평소 나를 지지해주던 동료들조차 테이블 위 서류만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5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A1bb_QV27xjlk6pSV32-YO4X8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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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팀 박과장님은 여자인데도 일 잘해요. &amp;nbsp; - 칭찬 맞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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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23:33:18Z</updated>
    <published>2025-02-11T22: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팀 박과장님, 정말 대단하죠?&amp;quot; &amp;quot;맞아요, 여자인데도 일 잘하시잖아요?&amp;quot; 필자는 15년 전, 처음 조직의 리더가 되었을 때 이런 '칭찬'을 자주 들었다. 당시 팀은 남자 4명, 여자 1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남자 팀원들은 여자 상사가 낯설어 어색해 보였고, 여자 팀원은 처음으로 여성 상사와 일하게 되어 기대감을 표했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4fNjgC89RR70X0BZkn7N8PeTW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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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말 진짜 잘하시네요! 칭찬이라고요? 차별이에요.&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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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1:17:44Z</updated>
    <published>2025-02-11T00: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전 제임스가 영어 강사로 한국에 처음 왔을 때의 일이다. 그는 한국어로 &amp;ldquo;안녕하세요&amp;rdquo;를 겨우 말 할 수 있었다. 그때 누군가 &amp;ldquo;한국말 진짜 잘하시네요!&amp;rdquo;라고 해 주면 그 말이 참 좋았다. 자신의 노력을 알아 봐 주는 것 같았고, 이 낯선 땅에서 작은 소속감을 느끼게 해 주었다고 한다. 시간이 흘러 좀 더 한국어를 잘하고 싶고 한국에서 일도 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beyymW3HHePL2fV5GPTgWsnrS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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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celerate Action _ 세계 여성의 날 - 당신의 작은 움직임이 시간을 되돌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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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0:52:24Z</updated>
    <published>2025-02-06T23: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오후, 한 기업의 여성 리더십 강연장에 섰다. 청중석에는 몇 자리가 비어있었다.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조직 내 여성 구성원들을 위한 강연이 다른 강연에 비해 많이 있는 편이다. 그런데 항상 담당자는 참석자들의 참석율이 저조해서 강의 시작 전까지 전화를 돌리며 참석을 재촉한다. 정시에 강의를 시작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항상 5분 정도 참석자들을 더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eMxiji42zCd4MmCRNcp2qPmpZ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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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나의 작은 용기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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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7:25:13Z</updated>
    <published>2025-01-21T22: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아침 스마트폰으로 전 세계 소식을 접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일도 순식간에 우리의 일상이 되는 시대다. 하지만 이렇게 가까워진 세상 속에서 옆자리에 앉은 이웃의 마음은 더 멀어진 것 같다.  나이를 먹을수록 사람은 고집불통이 된다. 마치 나무의 나이테처럼 경험이라는 동그라미가 하나씩 늘어나면서, 우리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4wsF31PXJNIQMcGTDo_2qikYa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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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르프와 역지사지(易地思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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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04:25:30Z</updated>
    <published>2025-01-20T22: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카락 하나로 세상을 다르게 보게 될 줄이야. 20년 가까이 '커리어우먼스러운' 단발머리를 고수하던 내가 앞머리를 내고 구르프를 말기 시작한 순간, 길거리에서 마주치던 여학생들의 세상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  사회생활 초년 시절, 나는 비서실 선배의 손에 이끌려 미용실 의자에 앉았다. &amp;quot;사회인다워 보이게 해드릴게요&amp;quot;라던 원장님의 말씀에 긴 생머리는 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nbwkgkrqlQxz4EzKMvL6nP4VDt4.jpg"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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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I 실천을 위한 4가지 원칙  - DEI 담당자 코칭, 컨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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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12:23:51Z</updated>
    <published>2024-03-27T09: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에서도 DEI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기는 요즘입니다. 이미 글로벌 기업들을 중심으로 D&amp;amp;I를 조직의 핵심가치로 삼는 기업들은 많았으나 최근 들어 더 DEI를 강조하고 실천하기 위해 드라이브를 거는 기업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이는 팬데믹으로 인해 역사적, 구조적 편견이 그 어느 때보다 눈에 띄게 드러났고, 사회적 불공정에 대한 대중의 감시가 증가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Mnhe96fikzNgYW6bhKbnbuRhU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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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열쇠, DEI  - 조화로운 조직, DEI의 파급 효과와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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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22:47:40Z</updated>
    <published>2023-08-30T12: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사회에서 DEI (Diversity 다양성, Equity 형평성, Inclusion 포용성)는 조직의 성공을 위한 필수적 가치인데요. 이미 글로벌 기업들은 DEI를 핵심가치로 삼고 경영전략을 키우고 있는데요.  다양성의 사전적 정의는 '서로 다름'입니다. 사회과학에서 다양성은 개인 간 차이나 집단 구성원 사이의 차이, 즉 사람의 다름에 초점을 두고 있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J9XM7yjZjbG1VIpylQVOHrXF4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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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관점에서 보는 DE&amp;amp;I의 중요성 그리고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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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20:43:36Z</updated>
    <published>2023-08-24T12: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기업들의 DE&amp;amp;I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ESG 경영이 대두되면서 기업에서 다양성은 필수가 되었기 때문에&amp;nbsp;국내 기업들도 이제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곳들이 많아지고 있다. 물론 DE&amp;amp;I에 대한 관심은 이미 팬데믹 기간에 조직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경험하면서 더욱더 다양한 형태로 일하게 되는 환경에 놓여 있기 때문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6oCM5QYnHVtDuIn1qeuKvJVXc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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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의 열쇠는 조직문화, 조직문화의 핵심은 DEI - DEI는 기업 생존의 필수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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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05:41:45Z</updated>
    <published>2023-01-25T22: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균적으로 다양성이 더 풍부해질수록 식물군락의 생산성은 더 높아지고,&amp;nbsp;생태계는 더 많은 영양소를 보전하며 생태계의 안전성은 더 높아진다.&amp;nbsp;..... 중략.....식물의 다양성이 줄어들수록 토양의 침출에 따른 영양소 손실률이 더 높아지며, 이는 궁극적으로 토양의 비옥도를 떨어뜨려서 식물의 생산성을 더욱 낮추는 결과를 가져온다.    생물학자 David Ti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MttCGAQ616i9AQYXjgZ1LKvr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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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별 다양성에 대한 이해로 젠더통합리더십 키우기 - 다양성 차원의 가장 큰 축 성별다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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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03:35:53Z</updated>
    <published>2023-01-24T22: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내 성별차별이 존재하나요?  같은 회사에 몸담고 있는 여성관리자와 남성관리자 각각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같은 질문에 두 집단의 대답은 달랐습니다. 여성관리자 집단은 회사 내 아직도 성별차별이 존재한다고 말했고, 남성관리자는 성별차별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답변하였습니다.   내 성별은 내 일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내 성별은 내 일에 중립적으로 작용한다?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Fn6NQJgq_F0boDmNRBzqcTPeK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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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퇴사 시대, 조용한 퇴직, 세대 공존을 넘어.... -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이 필요한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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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2:31:09Z</updated>
    <published>2023-01-23T23: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난번 함께 했던 직원분 안 보이시네요?&amp;quot; &amp;quot;그만두셨어요.&amp;quot; &amp;quot;아~~ 왜 그만두셨어요?&amp;quot; &amp;quot;뭐... 대퇴사 시대잖아요....&amp;quot;  며칠 전 작년부터 거의 1년간 분기별로 진행하고 있는 모 기업의 프로젝트에 마지막 분기에 참석했을 때 이야기가 입니다. 지난 분기 때부터 안 보이던 분이 계셔서 여쭸더니 인사 담당자가 저에게 했던 말이지요.  대퇴사 시대  대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hQroyw-bztDM8bzBi26oggNWm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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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평성은 선택이다.  - 특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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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9:25:59Z</updated>
    <published>2022-12-26T11: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가지고 있는 특권은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 일반 보통 시민(여기서는 내가 강의하는 일반 민간기업의 직장인들임)들은 '내가 무슨 특권이 있냐, 나도 특권 좀 한번 가져 봤으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자신은 특권의 '특'자도 해당사항이 없음을 강조한다. 우리가 보통 특권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은 대단한 부와 권력을 가진 자들만이 가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lWBdGA-ujrdK3w8DJf5py6-vS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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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대 차이가 아닌 다양성 관점이 필요한 시대 - 세대간 다름은 다양성 조화의 기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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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09:26:44Z</updated>
    <published>2022-12-09T22: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세대차이'를 주제로 한 세대간 소통, MZ세대 이해, 세대 바로 알기, 세대간 공존,&amp;nbsp;조직문화 구축 등과 같은 강의를 가장 많이 한 것 같다. 기업들은 세대간 소통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있다는 이슈로 이미 최근 몇 년간 이 주제는 뜨거운 감자였다.  과거에는 세대간 소통이 잘 되었을까?  과거에도 세대차이는 있었다. 수메르시대 점토판 문자에도, 소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cx8Nhv-HXiuKFRA6aVLStgtiw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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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 다양성과 포용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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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23:19:16Z</updated>
    <published>2022-11-23T06: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편견 없는 사람이야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주위에 있으신가요? 그분을 한번 잘 관찰해 보면, 정말 그분은 편견이 없던가요?  세상에 편견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편견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자연스럽게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인데요. 편견은 어떤 집단과 그 집단 구성원에 대해서 사전에 가지고 있는 부정적 판단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g4LdWQHgo5ZZQLNnmW5caEhTU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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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IB가 도대체 뭔데?  - Diversity, Equity, Inclusion, Belo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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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0:32:13Z</updated>
    <published>2022-11-14T11: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아이 쭈니는 초등학교 1학년 입학을 하고 친구 철수랑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노는 시간이 다 되어 헤어지는 데 철수가 엄마에게 자신이 하고 싶은 놀이를 많이 하지 못했다고 징징대는 이야기를 우리 모자는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 쭈니가 저에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amp;ldquo;엄마, 생각은 다 다른 거예요. 자동차를 보면 나는 장난감을 생각하는데, 철수는 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vIO1cZbW9xzaHa13daOsNRK7q0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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