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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된고양이레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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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 / 영화 / 각종 관심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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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8T12:53: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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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17. 그대들, 제목은 왜 이렇게 지은건가 -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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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4:28:44Z</updated>
    <published>2023-10-29T02: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대는 어떻게 살까? 그대들은 어찌 살..... 네놈들은..? 네이놈들!!  세상 이렇게 어렵고 기억에 안 남는 제목의 영화는 없던 것 같습니다 영화관에 들어가 오프닝 영상과 제목이 올라올 때까지도 도대체가 제목은 입에 붙질 않았어요  거기다가 무슨 내용일지 감도 안 오는 포스터  이 영화에 대해 주어진 정보는 어려운 제목과 난해한 포스터 그리고 미야자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xpsQCvlPbA5xi8HkAEffldPzsh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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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16. 아, 집에 가고 싶다 - D.P 시즌 2 (2023) - Netfli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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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07:42:01Z</updated>
    <published>2023-08-01T16: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군대 다녀오신 모든 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전화 한 통을 위해 몸을 던져 굴러야 했던 수많은 훈련들과 눈물 콧물 쏟으며 견뎌내야 했던 최루탄의 매캐한 냄새를, 초콜릿 과자와 콜라 한 캔에 자유를 팔아야 했던 주말을, 급식으로 나온 요구르트 한 개 더 받았다고 누구보다 크게 기뻐하던 그 옹졸한 순간을, 고작 한 주 일찍 징집되었다고 옆 연대 빡빡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qmUPlyo0n0YA7hyJ40jlNLSAa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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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15. 큰 책임이 따른다 - Marvel's Spider-man (2018,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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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23:25:43Z</updated>
    <published>2023-08-01T13: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With Great Power Comes Great Responsibility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관통하는 대사이자 마블을 대표하는&amp;nbsp;대사죠 서구권 문명에서는 과거에서부터 내려오는 유명한 문구라는데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스파이더맨 삼촌 대사로 더 유명해진 것을... &amp;quot;Why So Serious?&amp;quot;와 함께 히어로물에서 가장 오래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wwlKIFznaPxyYOYybUrRKJ1VhHk.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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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14. 두 번째 재미를 위하여 - 리뷰라는 장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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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5:07:32Z</updated>
    <published>2023-01-15T11: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을 해봅시다 전 인류를 대표하여 당신에게 특별한 임무가 주어졌습니다  '최고의 게임을 논하라'  무엇을 뽑겠습니까? 누군가에게는 너무도 쉬운, 또 누군가에게는 너무도 어려운 주제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amp;nbsp;생활 속에서&amp;nbsp;학습해 왔습니다  '정답은 없다'  어떠한 답을 듣더라도 그 선택을 있는&amp;nbsp;그대로 납득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도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4VZJchxizTH2DyqDDpj8yY1tp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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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13. 이쯤 되면 갈수록 못난 것도 재주다 - 포켓몬스터 스칼렛 / 바이올렛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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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3:06:53Z</updated>
    <published>2023-01-06T05: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amp;nbsp;시간이 지나면 당연히&amp;nbsp;발전한다는&amp;nbsp;믿음에 갇혀 살고 있었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포켓몬 컴퍼니는 그러한 인류를 눈 먼 믿음으로부터 구해내고 싶었던 것일까요? 적어도&amp;nbsp;포켓몬스터 시리즈는 그러한 인류의 믿음을 철저히 박살내는 중이거든요 언제 출시된 작품을 보더라도&amp;nbsp;구작이 명작이었다는 소리가 나오는 놀라운 역사를 반복하고 있는 포켓몬스터 게임 시리즈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uQD9lYe8kd2ApNSefJ2E80iEz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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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12. 루니는 루니를 낳고, 테베즈는 기적을 낳았다 - 왕좌의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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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22:10:38Z</updated>
    <published>2022-11-08T13: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 인터넷상에&amp;nbsp;유행하던 &amp;lsquo;낳고&amp;rsquo; 시리즈가 있습니다 루니는 루니를 낳고, 베컴은 베컴을 낳고, 토레스는 토레스를, 이운재는 이운재를&amp;hellip; 테베즈는 기적을 낳았다 하는 글이죠  어찌 보면 당연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부모의 유전자를 받아 그를 닮은 새로운 생명이 탄생한다는 &amp;lsquo;유전&amp;rsquo;의 개념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생명의 진화에서 유성 생식의 등장은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rZkcyQtYT37sGBPQyTRI9PctU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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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11. 멍청해지도록 진화한 - 돈 룩업(20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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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12:28:52Z</updated>
    <published>2022-11-07T10:1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자는 인류의 역사를 발전의 기록이라 말합니다 현 위치에서 과거의 인류를 바라보면 이 명제는 당연하게 여겨지기도 합니다 굶주리고 야생 동물에 쫓기며, 생존을 고민해야만 했던 인류의 모습은 지금으로서는 구체적인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영역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 생활은 고고학의 대상이 되었고, 투쟁의 흔적은 유물이 되었으며, 위험의 일부는 '여가'로 여겨지며 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Z2Tb2kuNe5vOp3byoIBCDjKyJ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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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10.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 - 소울 (2020) / 신과함께 / 동아시아신화기행 - 김선자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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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23:28:55Z</updated>
    <published>2022-10-17T10: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마지막 학기 진로와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복잡한 마음이었습니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나는 무엇을 위해&amp;nbsp;공부했고, 무엇을 익혔으며, 왜&amp;nbsp;했는가에 대한 많은 고민들을 했었죠 여전히 그 답은 찾지 못했습니다 다만 가장 근사한 대답은 '성장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한 가지 진로를 결정하지 못해 방황을 꽤 길게 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은 너무도 많았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tcckpZC_QpXto52KmELvrG9XA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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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9. 비긴어게인의 끝에서 라라랜드를 회상하며 - 비긴어게인, 원스, 싱스트리트, 라라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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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12:46:36Z</updated>
    <published>2022-10-11T20: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다루는 예술에는 추억을 저장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음악이 있지요 '어떤 음악을 들으면 어떤 때가 떠오른다' 같은 이야기는  모두가 하나쯤 가진,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보편적 경험이죠  또 다른 예로는 계절을 상기시키는 음악들도 있습니다 너무도 뻔한 예시지만 '벚꽃 엔딩'이나 '봄이 좋냐' 같은 음악이 있고, Earth Wind &amp;amp; Fire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w0GJs15DD1O0ou9Xlb1sn_zayT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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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8. 뻔한 재미, 의외의 발견 - 수리남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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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14:00:02Z</updated>
    <published>2022-10-06T12: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을 잘 기억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스쳐 지나가는 편린들이 있습니다 '저 산 이름은 설악산이야, 이름이 뭐라고?' 차 타고 지나가며 아버지가 수없이 가르쳐 주셔도 전혀 기억을 못 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이 있구요 유치원에서 은행 놀이를 하다&amp;nbsp;곱하기와 나누기의 개념을 깨우친 기억도 있습니다  여느&amp;nbsp;아이들과 같이 지도를 펼쳐놓고 국가 - 국기 - 수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bGaW7llEuvQdrgyP7CM9jW1nF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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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7.의리? 무슨 의리? - 좋좋소 (2021) 시즌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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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5Z</updated>
    <published>2022-10-03T14: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가장 기억에 남는 드라마는 단연 좋좋소 입니다 애초에 이 영상물을 드라마로 분류해야 하는지, 영화 혹은 숏필름으로 봐야 할지, 유튜브 영상으로 봐야 할지에 대해서도 고민이 들기는 하지만, 드라마의 포맷을 가진 유튜브 영상 정도로 정의하면 될듯 합니다 이 글에서는 드라마라 칭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해석에 있어서 약간의 논란이 있기는 했지만 기억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TPtOx4Swmrsp_GovKmQsSj5L5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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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6. 네, 네, 그러믄요 - 예스맨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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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13:50:41Z</updated>
    <published>2022-10-02T12: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청주 날씨는 어때요?&amp;quot;   '예스맨'에는 한국인이라면&amp;nbsp;왜라는 질문을 참을 수 없는 장면이 있습니다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짐 캐리가 한국어를 배우는 장면인데요 하필이면 또 대사가 &amp;quot;청주 날씨는 어때요?&amp;quot;라고 다소 코믹한 장면으로 나와서 '정준하 씨는 어때요?'라고 많이 패러디 되기도 했죠   예스맨은 그 제목과 같이, 모든 것에 긍정적으로 대답하게 된 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k53aqkGuxKsKY1QNDyt21xXaI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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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5. 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 - 탑건: 매버릭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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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1T05:58:08Z</updated>
    <published>2022-10-02T11: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주문하신 메뉴 나왔습니다&amp;quot;  코로나가 극장 관람이라는 문화를 총체적으로 바꿔버리면서 영상 미디어의 중심은 멀티플렉스 극장에서&amp;nbsp;안방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꼭 영화관에 찾아가서 봐야겠다는 영화들이 몇몇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이 영화입니다  전 편 '탑건'을 감명 깊게 보았다거나, 톰 크루즈의 팬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저 전투기 나오는 영화는 큰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IHJwJkIlNE9MvFTAgbP7a4yQI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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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4. 영화 해석에 정답이 있었나? - 에이리언: 커버넌트 (20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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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01:47:28Z</updated>
    <published>2022-09-30T13: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amp;quot;   뻔하지만 흥미로운 질문들이 있습니다 '음악 좋아하세요?' / '영화 좋아하세요?'  이러한 질문들이 흥미로운 이유는 대답이 거의 항상 비슷하기 때문이죠 아직 짧은 인생 경험과 넓지만은 않은 인간관계를 갖긴 했지만 '저는 음악/영화를&amp;nbsp;싫어합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습니다  이 질문들은 반드시 그 뒤 질문으로 이어져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G8Lkx4r-daybh-AoJwtbYpUB3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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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3. 세상 일 참 쉽지 않다 - MARVEL WHAT IF...? / 다시 시작하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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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4:11:06Z</updated>
    <published>2022-09-30T11: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시도는 좋았다&amp;quot;   다들 알다시피 세상 일은 참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치 세상이 잘 해보려는 내 노력을 아는 것만 같이, 잘 하려고 하는 일일수록 더욱 쉽지 않더군요 잘 풀리는 것만 같다가도 어느 순간 뒤돌아 보고 반성하게 되는 수많은 일들이 생기기 마련이죠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이 브런치 리뷰가 그렇습니다 분명 100선이니 50선이니, 다양한 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zZyEDbbsXAVrUHIODBenwPsSf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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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2. 떠나야 할 때를 안다는 것  - 브로콜리 너마저 - 졸업 (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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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11:25:37Z</updated>
    <published>2019-03-09T12: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인생에 가장 큰 울림을 줬던 음악이 있느냐 한다면, 브로콜리 너마저의 '졸업'이다.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이별의 순간에 큰 위로를 주는 곡이고 거꾸로 그 이별의 순간들을 회상하며 현재의 위안을 주기도 하는 곡.   고등학교 야자시간 정말 숱하게 들었던 앨범임에도 지금&amp;nbsp;다시 들으면 또 새롭게 들리는 맛이 있다. 앨범 단위 음악을 듣다 보면 딱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uhN-lB8_cPnWe7OwvjePw4A-4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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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1. 추억과 음악은 방울방울 - 델리스파이스 5집 - Espresso (20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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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11:26:43Z</updated>
    <published>2019-03-03T09: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데에 음악만한 것이 없는 것 같다. 5년, 10년 전의 음악일지라도 내가 그 곡을 들으면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에 대해서 어렴풋이 기억나곤 한다. 그러한 음악 중 하나가 바로 델리스파이스의 Espresso 앨범이다.   상당히 신기하게도 앨범이 하나의 주제로&amp;nbsp;통일되지 않은 느낌을 받는 구성이다. 2000년대 초, 그리고 인디 1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m%2Fimage%2FaWdpN8IM7jcxSYud2vOjxcKa4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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