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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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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ighco9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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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성장하고 따뜻함을 나눠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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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9T05:48: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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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자 - -그늘과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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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15:28:35Z</updated>
    <published>2021-04-16T07: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8년 나의 고등학교 학창 시절을 떠올리면 친구들로 꽉 찬 교실, 수업시간이나 쉬는 시간이나 대부분의 아이들이 책상에 엎드려 잠들어 있다. 그러다가 쉬는 시간이 되면 매점으로 질주하듯이 뛰었다. 매일 먹는 비슷한 과자를 종류별로 사서 먹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부터 매점에서 꽈배기를 팔았는데, 과자보다 방금 튀겨서 설탕이 묻혀 있는 꽈배기가 얼마나 맛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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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넬리 - 넬리 아르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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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2:37:17Z</updated>
    <published>2021-04-10T23: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넬리 아르캉의 삶을 영화화한 작품을 보았다.  얼마 전에 '길 하나 건너면 벼랑 끝'이라는 책을 보고 3주간 불면증으로 생활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책으로 보기는 그랬다. 영화를 보는데 맘에 들었다. 이후 e-book으로 책도 사서 읽었는데 필력도 대단하고 너무나 솔직해서 두렵기까지 했다.  5년 동안 성노동자로 살아왔던 과거를 중심으로 불행했던 어린 시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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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인의 시간 - -나의 시간, 공간, 결정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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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4:23:44Z</updated>
    <published>2021-04-09T21: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외로웠다. 주위 사람의 숨결이 그립고, 그리웠다.   내가 노량진에서 임용고시를 공부하던 시절, 일요일에 하숙집 근처의 노량진에 있는 교회를 갔었다. 잡티하나 없는 좋은 피부, 세련된 옷차림의 젊은 신혼부부, 진주 귀걸이를 한 품위있는 옷차림의 아기엄마, 바구니에 담긴 하얗고 뽀얗고 뭔가 기품이 있는 아기! 고귀한 분위기가 풍겼다. 츄리닝차림의 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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