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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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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1년차 IT업계 노동자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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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7T16:53: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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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그럴 자격이 있는 사람일까 - 이런 의구심에 충분히 자격이 있다고 등 떠밀어줄 선배가 필요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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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01:18:28Z</updated>
    <published>2024-06-24T15: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다음 주면 트레바리 팀에 크루로 합류한 지 1년이 된다. 작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작년 보다 좀 더 책임감을 갖게 되었다는 것. 리더가 되었다는 것. 리더라...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급 대표 자리를 빼먹은 적이 없던 나지만 어느 순간부턴지 내 앞에 타이틀이 붙으면 멋쩍어 도망가고 싶어졌다. 내가 그럴 자격이라도 되는지. 크든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yeyuC2Oa-PqtvskW3QMdr15KU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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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령 피우는 허슬러의 삶, 그런데 이제 임팩트를 곁들인 - 신수정 &amp;lt;일의 격&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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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4:42:35Z</updated>
    <published>2022-08-22T17: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리 트루먼 전 미국 대통령의 재임 시절, 트루먼의 집무실 책상 명패엔 이 문구가 새겨있다. &amp;lsquo;The Buck Stops Here&amp;rsquo;, &amp;lsquo;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amp;rsquo;라는 뜻. 누구에게도 책임을 전가하지 않고, 어떤 일이든 맞서 해결하겠다는 비장한 의지와 남을 탓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이 담겨 있어서- 대학 다닐 때부터 좋아했던 말이다.  그런 사람이 1인분의 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gAHx-LDlyxsh7Wkvlzd-d6SQ6-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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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fying&amp;nbsp;Gravity - 데이비드 도이치 &amp;lt;진리는 바뀔 수도 있습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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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11:43:24Z</updated>
    <published>2022-08-21T15: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제목부터 너무 좋았다. 물론 원제는 &amp;lt;The Beginning of Infinity&amp;gt;라 원제가 주는 느낌과는 전혀 다르지만 책을 관통하는 이야기를 한국어판 제목에 잘 녹였다. 진리가 바뀔 수도 있다는 내용을 총 18개의 파트를 통해 설명했고, 주로 과학, 수학, 역사, 철학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었지만 지식이나 진리 자체가 시사하는 바보다는 진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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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은 바다와 높은 산  - 정서경, 박찬욱 &amp;lt;헤어질 결심 각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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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23:41:38Z</updated>
    <published>2022-08-03T16: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 주의)  극장에서 &amp;lt;헤어질 결심&amp;gt;을 세 번 봤다. 첫 번째 관람은 미장센을 따라 상징적 의미를 찾느라 정신없었고, 두 번째 관람에서는 서래와 함께 허우적거렸고, 세 번째 관람에서는 마침내 내가 어떤 면에서는 서래일 수도 또 다른 면에서는 해준일 수도 있겠다는 수용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트레바리 멤버들과 영화 토크도 하면서 헤어질 결심을 맘껏 좋아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v9E2UJ_HWif6Lx_c8iOQ8KY8MJ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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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헨리 클라우드 &amp;lt;인테그리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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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23:04:53Z</updated>
    <published>2022-07-23T10: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원제는 'Integrity, The courage to meet the demands of reality'라고 한다. 이 책의 한국 부제는 '성과를 만드는 성품의 힘'이고- 역자가 말하길 이 책에서 다루는 핵심 단어 'character'와 'integrity' 모두 적적하게 대치할 우리말이 없다고 한다. 특히 '인테그리티'는 '정직' '진실'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OGRk4tkyJi2AA3924xipHN4UM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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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에서 발까지의 여행 &amp;nbsp; - 김영하 &amp;lt;여행의 이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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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5:30:28Z</updated>
    <published>2022-07-23T08: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영하의 &amp;lt;여행의 이유&amp;gt;를 읽으며 좋았던 문장들 1,2,3  1. &amp;quot;기대와는 다른 현실에 실망하고, 대신 생각지도 않던 것을 얻고, 그로 인해 인생의 행로가 미묘하게 달라지고, 한참의 세월이 지나 오래전에 겪은 멀미의 기억과 파장을 떠올리고, 그러다 문득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조금 더 알게 되는 것. 생각해보면 나에게 여행은 언제나 그런 것이었다.&amp;quot;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RDnqFXFvZlOcPtDQSuDNjqCxnY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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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How can I help you?&amp;quot; 라고 묻기 전에 - 김지헌 &amp;lt;마케팅 브레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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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3:48:34Z</updated>
    <published>2022-07-23T07: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건을 팔기 전, 고객의 니즈와 페인 포인트 파악은 필수다. 그래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으니. 그렇지만 피상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행동을 유발하는 유일한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에서 다시금 배운다. 그럼 무엇이 고객을 움직이게 하는가. 당연하지만, 떠올리기 어려운 그것, 바로 욕구. 단순히 현상에 기반한 문제-해결 도출은 어쩌면 마케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C5DOZeCtBc0YyxF8pcn22H7jpo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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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트렌드는 우상향일거야 - 모건 하우절 &amp;lt;돈의 심리학&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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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0:34:23Z</updated>
    <published>2022-07-23T07: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저거 사서 팔아 얼마 벌었고, 누가 이렇게 해서 성공했고. 요즘 내 유튜브 알고리즘을 지배하는 영상들의 내용이다. 처음 이런 영상들을 봤을 때는 심드렁했다. 그런 나의 반응과는 다르게 댓글창은 뜨겁다. 여기저기 따라 하는 사람들을 보니 나도 꼭 동참해야 할 것만 같은 압박감이 생긴다. 나만 뒤쳐지는 것 같아! 알게 모르게 FOMO가 나의 뇌를 지배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_-qreDBkLAFDzoDBzKKyTX6vdW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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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가 천상계에서 인간계로 내려와야 하는 이유 - 키케로 &amp;lt;스토아 철학의 역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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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07:51:06Z</updated>
    <published>2022-07-23T07: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 전공이 정치학이다보니, 학부 때에는 어쩔 수 없이 정치 철학을 자주 접할 수 밖에 없었고, 그 덕에 (강제적이긴 하지만) 사유도 한층 깊어졌다. 학자들의 첨예한 논쟁을 구경하며, 삶이란 정치란 무엇인가 고민하게 되었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인간이 겪는 문제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됐달까. 지금 생각해봐도 전공으로 정치학을 선택한 것은 잘 한 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bx-Hl-7RCQDMoua0NKlmhOEQzv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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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이라는 독 - 기시미 이치로 &amp;lt;리더는 칭찬하지 않는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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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0:11:24Z</updated>
    <published>2022-07-23T07: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러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리더십 책이다. 책이 결국 말하고 싶은 것은 리더십이란 결국 마음가짐이고, 리더라는 것은 직책일 뿐이라는 내용이다. 책의 제목이 &amp;lt;리더는 칭찬하지 않는다&amp;gt;인 이유가 있다. 리더의 동료 혹은 팀원에게 평가의 잣대를 들이밀지 말라는 것.  &amp;ldquo;리더십은 마음의 태도이고, 리더라는 것은 직책일 뿐입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보다 더 큰 책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SI6qc8UVJszhZ7poTQRINUaICh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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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de to a startup  - 리드 호프먼 &amp;lt;마스터스 오브 스케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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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5T02:40:23Z</updated>
    <published>2022-06-19T23: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링크드인의 공동창업자 리드 호프먼의 전작 &amp;lt;블리츠스케일링&amp;gt;을 인상 깊게 읽었기에, 더욱 이 책을 읽고 싶었다. 총 10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스타트업이 스케일업하며 겪는 필연적인 성장통을 실리콘밸리발 기업들의 경험담을 엮어 재구성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리드 호프만만의 분석과 요약이 담긴 노트가 있어서 레이 달리오의 &amp;lt;원칙&amp;gt;처럼 언제든 꺼내 읽기 좋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2IuEC58U2cZbKIZMGd0mfrImN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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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원칙에 답이 있어 - 유목민 &amp;lt;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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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01:10:55Z</updated>
    <published>2022-06-14T16: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480만원으로 시작한 평범한 개인투자자가 6년 만에 300억을 벌어들인 &amp;quot;성공&amp;quot;스토리 이면엔 저자만의 투자 고군분투기가 담겨있었다. 근데 남들이 다 하는 그런 방법 말고, 저자만의 투자 원칙이 있더라고. 독자들에게 이런 원칙 만들기를 훈련시키는 귀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2. &amp;quot;혼란스럽고 무질서한 정신에 어떤 식으로 질서를 부여할 것인지 여부에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C8lYlIyVVTzQGPJ-L3Z5woYYoZ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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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은 무엇이 다를까 - 매튜 룬 &amp;lt;픽사 스토리텔링&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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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1T11:22:16Z</updated>
    <published>2022-06-11T07: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스토리텔링 앞에 픽사가 붙으니 뭔가 거창해 보이고,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사람들을 웃고, 울고 행동하게 하는 스토리는 '위대함 과 거창함'보다는 '가장 개인적임'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이 책이 이야기해주고 있다.  2. &amp;lt;니모를 찾아서&amp;gt;는 처음 아버지가 되면서 자식을 과잉보호했던 감독 자신의 스토리고, &amp;nbsp;&amp;lt;인사이드 아웃&amp;gt;은 감독이 느꼈던 감정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HZNJIjQIFkHtqV7sWYOuPdCD3Y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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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 리드 호프먼 &amp;lt;블리츠 스케일링&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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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8T09:57:54Z</updated>
    <published>2022-06-07T14: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재밌게 읽었다. 과연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를 고민하기 전까진. 내 일, 나의 미래에 대입하여 이 책을 읽는 순간부터는 무서워졌고 솔직히 두려웠다. &amp;quot;그래서 언제, 무엇을 해야 할까?&amp;quot;를 생각하다가 &amp;quot;그렇다면 내가 왜 이 일을?&amp;quot;이라는 고민까지 확장되었다. 이렇게까지 해야 해?   2. 책의 프롤로그에서 말하듯 이 책은 단 몇 년 안에 기업을 키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Ph3vDXM1oHaVCoVqYq8oulWf5V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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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다면- - 존 리비 &amp;lt;당신을 초대합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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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14:00:29Z</updated>
    <published>2022-06-06T14: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삶의 질을 결정짓는 근본 요소는우리와 가까이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과 나누는 대화다.  &amp;lt;당신을 초대합니다&amp;gt; 책의 저자 존 리비가 책의 첫 파트에서 이야기한 '성공을 위한 단 한 가지 기본 원칙'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여러 가지 중 하나는 바로 커뮤니티를 만들고 운영하 것이라 한다. 저자 존 리비는 '10여 년 전, 노벨상 수상자, 올림픽 메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DXhGpbOfL1w7tvkMCfMTQh0I0m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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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결국 책장을 떠나야 해 - 매트 헤이그 &amp;lt;미드나잇 라이브러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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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06:37:44Z</updated>
    <published>2022-06-02T14:5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내 취향의 소설이 아니었다. 읽기 전부터 편견이 가득했다. 요즘 들어 ~서점, ~베이커리, ~잡화점, ~편의점 등의 제목을 가진 소설들이 서점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니 묘하게 거부하고 싶었다. 영국식 유머, 양자역학의 다중우주, 철학자의 사상가의 이름이 등장하는 순간부터였을 거야, 이때부터 흥미롭게 빠져들었다. 어떻게 보면 클리셰처럼 느껴질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KWlffk_osxQ2WQkvmQXUbJ1KD_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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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다스린다는 착각 - 올리버 버크먼 &amp;lt;4000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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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06:38:14Z</updated>
    <published>2022-05-29T13: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4년 가까이 썼던 애플 워치가 깨졌다. 요가원에서 급하게 옷을 갈아입느라 라커룸에 애플 워치를 던지는 바람에 그리 되었다. 바로 살까 잠시 고민하다가, 시계 없이 좀 더 살아보기로 했다. 애플 워치 없는 생활은 초반에 많이 어색했다. 그런데 3주 정도 지나니 신기하게 불편함보다는 후련함과 해방감이 생긴다. 시도 때도 울리는 카톡 알림, 슬랙(업무용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ep-tscwf8CbsVpcns4Jk92OlGA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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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충 할 거면 창업하지 말아야 해 - 권도균 &amp;lt;권도균의 스타트업 경영 수업&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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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06:38:19Z</updated>
    <published>2022-05-26T16: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염두에 두지 않더라도 프로덕트를 만들고, 이를 통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꼭 봐야 할 책이다. 책을 다 읽고, 창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스타트업 창업이란 내가 생각하는 헌신의 범위를 훨씬 뛰어넘는 영역인 것. 그렇지만 어쩐지 끌린다. 당장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큰 문제를 잘 해결하고 싶다는 욕심이 자란다. 책을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SCjfhi8f3XhtfIe1unsrSQuzc1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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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어피티 제너레이션 - 박진영, 김정인 &amp;lt;웰컴 투 어피티 제너레이션 2022&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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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11:41:40Z</updated>
    <published>2022-05-25T17: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에서 젊은이로 여겨지는 세대(예를 들면 밀레니얼)의 소비 행태는 늘 분석의 대상으로 여겨졌다. 기성세대 혹은 언론에서 보는 밀레니얼의 소비 행태는 '탕진잼', 'YOLO'와도 같았지만, 실제로 뜯어보면 돈, 투자, 나아가 성장에 '진심'인 세대였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amp;lt;웰컴 투 어피티 제러네이션 2022&amp;gt;는 어피티 머니레터 구독자를 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MUKJOIPu-9p6rVIEDYMHJwHTSC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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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를 지배하는 자가 모든 것을 지배하게 된다 - 오바라 가즈히로 &amp;lt;프로세스 이코노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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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23:58:37Z</updated>
    <published>2022-05-23T17: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욕망하지 않는 세대'는 소비할 때도 단순히 1차원적인 욕구를 충족하거나 다른 사람이 부러워할 만한 물건을 사기보다는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물건, 기업의 비전과 생산자의 삶의 방식에 공감하고 그에 맞게 생산된 물건을 사고 싶어 한다. 즉, 단순히 '아웃풋'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세스'를 공유하는 그 자체에 매력을 느끼는 것이다.&amp;quot; 1장에 나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8%2Fimage%2F9ob2uxNMtRMwL0MclzetcBm4qB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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