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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가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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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리와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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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7T17:47: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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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음악 듣기 참 좋아. - 유튜브 프리미엄을 사용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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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22:00:25Z</updated>
    <published>2026-04-16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국민학교에 다니던 시절 음악은 TV나 라디오, CD와 카세트테이프 등으로 들을 수 있었다. 그때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음악을 듣고 감상을 써오는 게 과제였다. 해당 곡을 듣기 위해 찾아다녔던 기억이 난다. 지금 유튜브에서 '동물의 사육제- 백조'를 검색하면 첼리스트 장한나, 홍진호 등의 다양한 영상을 바로 볼 수 있다. 음악 감상을 좋아하시던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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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ASMR을 아세요? - 타자 치는 소리가 좋아서 글 쓰는 게 더 좋아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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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7:00:05Z</updated>
    <published>2026-04-10T07: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ASMR을 검색하면 '지금 푹 자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ASMR / 3시간'이라는 영상이 있다. CoromoSaraASMR이란 크리에이터가 4년 전에 올렸는데 현재 기준으로 조회수 1.1억 회를 기록하고 있다. ASMR을 잠들 때 듣는 사람이 많다는 걸 증명하는 수치라고 생각한다. ASMR이라고 하면 무언가 두드리는 소리가 생각난다. 지금 맥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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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웃음소리 - 살게 하는 소리, 살리는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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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23:00:30Z</updated>
    <published>2026-04-02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치고 힘든 일 속에서 '아이의 웃음소리'가 그녀를 살렸다. 하늘로 돌아간 가족을 그리워하며 어둠 속에 잠겨있었던 때였다. 그녀의 곁에는&amp;nbsp;어린 아이들이 있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이따금 들으며 삶에 대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다. 펑펑 울던 그녀는 조금씩 밝아졌다. 우리는 부모님에게서 태어나 살아가고 있다.&amp;nbsp;슬픔을 내리사랑으로 바꾸어 이렇게 인류의 역사가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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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아빠랑 왜 결혼했어? - 영화 '국가대표' OST Butterf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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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2:00:18Z</updated>
    <published>2026-03-26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나서 '응애'하는 울음소리를 내던 아이는 커서 여러 가지 소리를 내게 된다. 나는 잠을 푹 자는 스타일이라 혹여나 갓난아이의 울음소리에 깨지 않을까 봐 걱정한 적도 있다. 다행히 어찌어찌 신생아 시절을 넘겼다. 아이가 말을 시작하기 전에는 &amp;quot;엄마&amp;quot;와 &amp;quot;아빠&amp;quot;와 비슷한 소리만 내도 감격을 한다. 이제는 음성 기호로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고 전달하는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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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처음과 마지막을 알리는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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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22:00:23Z</updated>
    <published>2026-03-19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응애&amp;rdquo;  아이의 첫 울음소리를 기억한다. 출산하고 엄마와 연결되어 있던 탯줄을 잘라낸다. 아기가 울면서 스스로 첫 호흡을 시작한다. 그러면 비로소 아기의 폐가 펴진다. 이렇게 한 사람의 인생이 시작된다.   &amp;lsquo;카톡&amp;rsquo; 오늘 아침 부고를 알리는 카톡을 받았다. 대학생 때 대외활동에서 만난 분의 본인상 소식이었다.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필름처럼 그때의 추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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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기 싫은 책을 읽었더니 다른 세상이 보였다 - 책 &amp;rsquo;가짜 결핍&amp;lsquo;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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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1:10:53Z</updated>
    <published>2026-03-16T01: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사는 일은 나에게 심리적 만족감을 준다. 책을 사서 읽지 않고 꽂아 놓을 때도 묘한 만족감이 든다. 꽂아 놓은 책을 보기만 해도 언젠가 읽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독서동아리에서 3월에 선정한 책 &amp;lsquo;가짜 결핍&amp;rsquo;을 사서 보면서 뭔가 마음이 불편했다. 회색빛 표지에 &amp;lsquo;가짜&amp;rsquo;와 &amp;lsquo;결핍&amp;rsquo;이라고 써진 단어에서 풍기는 뉘앙스가 좋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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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다 시작해 보니 다른 것이 보인다 - 책 &amp;lsquo;칼라하리의 절규&amp;rsquo;를 읽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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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0:58:10Z</updated>
    <published>2025-10-20T00: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규'가 들어간 제목만으로도 끌리지 않았다. 그림 속의 인물이 머리를 감싸 쥐고 비명을 지르는 뭉크의 '절규'가 떠올랐다. 유치원생인 딸도 절규라는 단어에서 같은 그림을 기억해 냈다. 그렇다고 독서모임의 선정도서인데 제목만 듣고 읽기를 포기하고 싶진 않았다. 그래서 책은 준비했다.  책 표지에는 이번 달에 돌아가신 &amp;lsquo;침팬지의 어머니&amp;lsquo; 제인 구달 박사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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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리스가 어디인지 알게 된 책 - &amp;lsquo;블리스로 가는 길&amp;rsquo;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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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0:55:38Z</updated>
    <published>2025-09-15T00: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동아리 선정도서인 「블리스로 가는 길」은 제목에서부터 이게 무슨 책인가 궁금증이 들었다. 그리스와 비슷한 &amp;lsquo;블리스&amp;rsquo;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게다가 &amp;lsquo;신화에게 길을 묻다&amp;rsquo;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블리스가 지명이라면 지도는 네비를 따라갈 텐데&amp;hellip;. 신화를 제시한 면에서 뭔가 특별한 의미일 거란 느낌을 받으며 책을 읽어나갔다. &amp;nbsp;  &amp;lsquo;조지프 캠벨이 말하는 &amp;lsquo;블리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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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을 읽으며 경주 천마총을 떠올리다 - 양귀자 중단편소설 모음집 [슬픔도 힘이 된다]에 수록된 &amp;lsquo;천마총 가는길&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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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5:05:03Z</updated>
    <published>2025-07-14T01: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적 신라인가. 지금도 경주에 가면 역사책에서 본 신라의 왕릉이 남아있다. 무덤들이 양지 바른 곳에 모여있다. 우리는 얼마나 살게 될까? 작년부터 나는 AI에 꽂혔다. AI를 잘 활용하고 싶고 더불어 대체되지 않는 고유한 영역을 개발하고 싶다. 나는 어떤 걸 남길지 생각해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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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물주가 말하는 '어른'의 정의 - 유은실 소설 '순례주택'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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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4:21:55Z</updated>
    <published>2025-05-19T00:2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선우용여와 이명화(랄랄의 부캐)가 이태원에서 찍은 유튜브 영상을 보았다. 호텔에서 조식을 먹는 것으로 알려진 선우용여는 '이태원 건물주'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https://youtu.be/YanBh_byM5U?si=wRbMcxY4ft9LFHu3 이태원에서 대대로 살았던 선우용녀의 어머니는 집안 소유의 건물에서 &amp;quot;셋돈을 많이 받지 말라&amp;quot;라고 하셨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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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을 일이 생겼다 - 블러셔 바르는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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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7:26:51Z</updated>
    <published>2025-03-18T07: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가 나에게 말했다. &amp;ldquo;웃어보세요.&amp;rdquo;  나는 웃었다. 계속 웃고 있었다.   그녀가 나에게 말했다. &amp;ldquo;이렇게 웃으면서 발라야 예쁘게 발리거든요.&amp;rdquo;  내가 웃게 된 곳은, 여의도 더현대에 꾸며진 민스코 셀렉트 스토어.  Minsco가 유튜브 채널에서 꾸준하게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걸 지켜봐 왔다. 더현대하면 런베뮤가 있어 겸사겸사 다녀왔다. 전에 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R%2Fimage%2FpCLGnJa5UlliGWdQTdkuMWPhv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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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력이 필요해 - 경력단절여성의 변화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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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14:15:14Z</updated>
    <published>2024-03-09T13:1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해서 아이 둘을 낳아 키우는 모습을 꿈꿨다. 감사하게도 꿈을 이루었다. 3월 4일 월요일부터 남편은 직장으로, 첫째는 초등학교에, 둘째는 유치원에 간다. 그리고 나는 집에 남는다.  응애응애 누워서 울던 아이가 제법 커서 40대인 엄마에게 어렸을 때 꿈이 뭐였냐는 질문을 한다.  첫째 출산을 앞두고 직장을 그만두어 경력단절여성이 되었다. 명칭자체에 끊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R%2Fimage%2F2IiickXbTV20C-T7XN_HLe1YA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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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를 굽다 보니 추억이 떠올라 - 집에서 만드는 버터구이 오징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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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4:21:59Z</updated>
    <published>2024-01-17T22: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이 오징어를 좋아한다. 아직 어려서 오징어를 사다가 주로 데쳐 먹었다. 최근에 남편이 반건조오징어를 주문해 주었다.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찾아보다 &amp;lsquo;버터구이 오징어&amp;rsquo;를 만들어보았다.   프라이팬에 버터를 넣고 녹여 오징어를 구워주면 된다. 이때 오징어가 잘 익고 고소한 버터향이 베어 들고 잘 익을 수 있도록 칼집을 내주는 게 좋다. 마지막에 설탕을 살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R%2Fimage%2FSASGPf9pH74Dmzb3fE-PV0Glf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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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떡국 맛있어요 - 힘이 되는 말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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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22:25:31Z</updated>
    <published>2023-10-05T02: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추석연휴가 끝나고 '집에서 오늘은 뭐 먹지?'&amp;nbsp;생각하는 일상이 찾아왔다.&amp;nbsp;쫄깃쫄깃한 떡국떡을 아이들이 잘 먹어서 '떡국'을 어제 아침 메뉴로 미리 정해놨다. 오늘 아이가 먹고 나서 &amp;quot;엄마 떡국 맛있어요.&amp;quot;라고 이야기&amp;nbsp;한다. 반복되는 일상의 노력을 이렇게 알아주면 기분이 좋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책도 있지 않은가.  지금 남편은 직장에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R%2Fimage%2F-LQa1hi8JWAKODGBmAgJXrf1P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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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습관 만들기 - 게임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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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1:28:25Z</updated>
    <published>2023-02-08T05: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게임을 하지 않았었다. 올해 1월에 아들이 주위에서 포켓몬GO 게임을 하는 걸 보고 무척 재밌어했다. 8살인 아들은 요즘 포켓몬스터를 좋아한다. 그래서 올해 게임을 해보자고 마음먹었다. 게임을 설치하고 계정을 만드니 바로 할 수 있었다. 내가 포켓몬 마스터가 되어 근처에 나타난 포켓몬을 잡는다. 어느 날 피카츄를 잡았다. 피카츄에게 먹이를 주고 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R%2Fimage%2FKdCOhjxIoxzyCPaaYBlozntJL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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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안녕 - 1. 포켓몬빵 쉽게 살 수 있는 곳을 알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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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22:57:52Z</updated>
    <published>2022-10-08T12: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 와서 펜션 근처 편의점에 들렀습니다. 인적이 드문 길에 있는 곳이었지요.  &amp;ldquo;어머나!&amp;rdquo; 빵 코너에 &amp;lsquo;돌아온 로켓단 초코롤&amp;rsquo;이 하나 있는 겁니다. &amp;ldquo;이럴 수가!&amp;rdquo; 냉장코너에 &amp;lsquo;피카츄 펌킨컵케익&amp;rsquo;이 있었습니다. 한정판 야광 포켓몬 띠부씰이 들어있지요. 할로윈띠부씰이거든요. 포켓몬빵 2개를 계산했습니다. 득템한 기분이 좋습니다.   숙소에서 잠을 자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R%2Fimage%2FoogxPnE6NnTC_eLKCWG8jkPAS0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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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무슨 반이야? - 어린이집 등원을 시작한 둘째의 물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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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19:26:06Z</updated>
    <published>2022-04-13T04: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4살이 되어 어린이집 등원을 시작한 둘째는  &amp;lsquo;토끼반&amp;rsquo;이 되었다.  3월의 어느 날, 나에게 묻는다.  &amp;ldquo;엄마는 무슨 반이야?&amp;rdquo;   아빠는 회사에 가고, 오빠는 유치원에 간다. 엄마가 회사에 다니지 않으니 소속이 궁금했나 보다. 대답을 고민했다.  &amp;lsquo;나이를 몇 학년 몇 반으로 표현해볼까&amp;hellip;.&amp;rsquo; &amp;lsquo;엄마는 오빠를 낳기 전에 직장을 그만두고&amp;hellip;.&amp;rsquo;  요즘은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R%2Fimage%2FyUFM37vS1EW-ZtOwqB6pi8aeA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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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llow day - 노랑을 찾아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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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04:59:22Z</updated>
    <published>2022-03-22T0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amp;lsquo;Yellow day&amp;rsquo;이다. 첫째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옐로우 퍼포먼스 체험을 하는 날이다. 드레스코드가 노랑노랑이기에 노란 티셔츠도 하나 주문했다. 유치원버스를 기다리는데 오늘따라 노란색이 많이 보였다. 노란색 전동킥보드, 간판, 현수막, 차선, 유치원버스까지 말이다. 평소에 오던 곳인데 오늘따라 노랑을 찾아보게 되었다.  작년부터 밤하늘의 노란 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R%2Fimage%2FECPMFx5CeXSp3h8R-M2fjsQl_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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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톡으로 할 수 있는 일 - 1이 사라지고 답장을 받고서 감동을 느껴본 적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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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00:14:08Z</updated>
    <published>2021-11-09T12: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안부 확인  얼마 동안 카카오톡 그룹채팅 대화창에 1이 계속 남아 있었다. 함께 계시는 분의 이야기를 들었다. 스마트폰을 볼 기력 없이 누워계신다고 했다. 지금은 다행히 카톡을 보시고 카톡을 보내시기도 한다. 오랜만에 그분께 카톡을 받았을 때 감동이 밀려왔다.  카카오톡 대화창에서 1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현재 무슨 일이 있을 수도 있다. 카톡은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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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 꼴등?  - 건강 일등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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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2:58:13Z</updated>
    <published>2021-10-24T11: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께서 나머지 공부를 시킨다고 몇몇 학생들을 남게 하셨던 게 기억난다. 공부를 잘하지 못해서 교실에서 더 하고 가라고 하신 것이다. 병원도 그것과 비슷하다. 의사선생님께서 환자와&amp;nbsp;외래진료를 본다. 건강이 안 좋으면 입원해서 치료를 받는다. 위중한 상황이면 중환자실에서 24시간 동안 본다. 환자가 미리 약속하지 않고 급하면 응급실로&amp;nbsp;찾아오기도 한다. 그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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