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청년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 />
  <author>
    <name>youthview</name>
  </author>
  <subtitle>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기자단 &amp;quot;우리의 이야기를 통해 청년활동과 청년문제를 말합니다.&amp;quot;</subtitle>
  <id>https://brunch.co.kr/@@1Mlq</id>
  <updated>2016-04-18T02:55:38Z</updated>
  <entry>
    <title>니트, 잠깐 멈춰서도 괜찮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31" />
    <id>https://brunch.co.kr/@@1Mlq/31</id>
    <updated>2017-05-07T00:02:38Z</updated>
    <published>2016-11-11T10: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청년들은 목소리를 내지 않아.&amp;quot;목소리를 내지 못하거나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한 번도 우리의 이야기를 누군가 제대로 들어준다거나,우리의 목소리로 무엇인가 해결되는 경험을 하지 못해서입니다.그래서 들어보려합니다.청년view가 만난 우리들의 목소리, 거리에서 만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흔히 접하는 단어 NEET는 'Not in Education</summary>
  </entry>
  <entry>
    <title>너는 이미 정치하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30" />
    <id>https://brunch.co.kr/@@1Mlq/30</id>
    <updated>2020-03-10T22:50:55Z</updated>
    <published>2016-11-11T09: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청년들은 목소리를 내지 않아.&amp;quot;목소리를 내지 못하거나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한 번도 우리의 이야기를 누군가 제대로 들어준다거나,우리의 목소리로 무엇인가 해결되는 경험을 하지 못해서입니다.그래서 들어보려합니다.청년view가 만난 우리들의 목소리, 거리에서 만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amp;quot;정치질 하지마!&amp;quot;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여기서 &amp;lsquo;</summary>
  </entry>
  <entry>
    <title>집이 없는 민달팽이, &amp;lsquo;꿈&amp;rsquo;틀거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29" />
    <id>https://brunch.co.kr/@@1Mlq/29</id>
    <updated>2016-11-10T22:54:59Z</updated>
    <published>2016-11-10T13: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취업, 연애, 결혼, 출산, 내집마련...&amp;nbsp;우리 사회가 청년들에게 요구하는 끝없는 '인생 스펙'들의 목록입니다.사람들은 청년들이 '스펙만 추구하는 괴물'이 되었다고 비판하거나,돈이 없어 희망을 갖지 못하는 'N포 세대'가 되었다며 측은해합니다.우리는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 청년들이 살아갈 미래를 바라보는 다른 관점을 만나고 싶었습니다.청정넷-기자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SdV3KxIbq-prBlIJLW5AgfOJwUU.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 '행복'하기로 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28" />
    <id>https://brunch.co.kr/@@1Mlq/28</id>
    <updated>2018-02-05T03:48:32Z</updated>
    <published>2016-11-10T13: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취업, 연애, 결혼, 출산, 내집마련...&amp;nbsp;우리 사회가 청년들에게 요구하는 끝없는 '인생 스펙'들의 목록입니다.사람들은 청년들이 '스펙만 추구하는 괴물'이 되었다고 비판하거나,돈이 없어 희망을 갖지 못하는 'N포 세대'가 되었다며 측은해합니다.우리는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 청년들이 살아갈 미래를 바라보는 다른 관점을 만나고 싶었습니다.청정넷-기자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c2Zn6Q2A2pzlyIjrhiSHaPFMwO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지금 독립하면 죽을지도 몰라요&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24" />
    <id>https://brunch.co.kr/@@1Mlq/24</id>
    <updated>2022-07-13T10:55:35Z</updated>
    <published>2016-11-10T12: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청년들은 목소리를 내지 않아.&amp;quot;목소리를 내지 못하거나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한 번도 우리의 이야기를 누군가 제대로 들어준다거나,우리의 목소리로 무엇인가 해결되는 경험을 하지 못해서입니다.그래서 들어보려합니다.청년view가 만난 우리들의 목소리, 거리에서 만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나 혼자 산다(?)  우리는 기획단계에서 독립이 무엇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6Ktc3hgVLNzGszUiUwnTEZvVP0M.jpg" width="367"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청년들의 삶에는 저녁이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25" />
    <id>https://brunch.co.kr/@@1Mlq/25</id>
    <updated>2017-01-24T12:44:31Z</updated>
    <published>2016-11-10T12: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청년들은 목소리를 내지 않아.&amp;quot;목소리를 내지 못하거나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한 번도 우리의 이야기를 누군가 제대로 들어준다거나,우리의 목소리로 무엇인가 해결되는 경험을 하지 못해서입니다.그래서 들어보려합니다.청년view가 만난 우리들의 목소리, 거리에서 만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기사를 준비하면서 문득 시간과 관계에 대해서 고민해 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i0lrnTxevmlej64pOiuUDwyPveA.jpg" width="463"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무나도 일상적인, '경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23" />
    <id>https://brunch.co.kr/@@1Mlq/23</id>
    <updated>2022-02-08T23:06:08Z</updated>
    <published>2016-11-10T10: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청년들은 목소리를 내지 않아.&amp;quot;목소리를 내지 못하거나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한 번도 우리의 이야기를 누군가 제대로 들어준다거나,우리의 목소리로 무엇인가 해결되는 경험을 하지 못해서입니다.그래서 들어보려합니다.청년view가 만난 우리들의 목소리, 거리에서 만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경:쟁(競爭) 같은 목적에 대하여 이기거나 앞서려고 서로 겨</summary>
  </entry>
  <entry>
    <title>상암동 대나무숲</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22" />
    <id>https://brunch.co.kr/@@1Mlq/22</id>
    <updated>2016-11-11T08:37:52Z</updated>
    <published>2016-11-10T08: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청년들은 목소리를 내지 않아.&amp;quot;목소리를 내지 못하거나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한 번도 우리의 이야기를 누군가 제대로 들어준다거나,우리의 목소리로 무엇인가 해결되는 경험을 하지 못해서입니다.그래서 들어보려합니다.청년view가 만난 우리들의 목소리, 거리에서 만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상암의 저녁엔 늦게까지 일하는 직장인들, 오후 아르바이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0tIviVBjfqgKZ73IkjpblDhLNeU.jpg" width="461"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빚내지 않고 빛날 수 있도록&amp;nbsp; - [시민청년Reloaded⑨] 부채 분과 한영섭 청년의원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21" />
    <id>https://brunch.co.kr/@@1Mlq/21</id>
    <updated>2016-08-20T12:02:32Z</updated>
    <published>2016-08-20T11: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이어서, 2016 서울청년의회가 8월 21일에 열립니다.우리의 삶에 대한 공공의 결정, 즉 정책에 참여하는 것은 시민들의 권리입니다.'청년의 삶과 사회의 미래'를 위해 청년 개인들이 청년시민, 혹은 시민청년으로 돌아왔습니다.서울청년의회를 기다리며, 하나의 소란을 만들어 가고 있는 청년의원들을 만났습니다.  사회에 진입하기 위한 방편으로 돈이 필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qrXmOBAxrdWEBeChWaz9IgJKC_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애인정책 말고 모두를 위한 정책 - [시민청년Reloaded⑧] 장애인 분과 xxx 청년의원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20" />
    <id>https://brunch.co.kr/@@1Mlq/20</id>
    <updated>2020-10-15T11:35:04Z</updated>
    <published>2016-08-20T10: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이어서, 2016 서울청년의회가 8월 21일에 열립니다.우리의 삶에 대한 공공의 결정, 즉 정책에 참여하는 것은 시민들의 권리입니다.'청년의 삶과 사회의 미래'를 위해 청년 개인들이 청년시민, 혹은 시민청년으로 돌아왔습니다.서울청년의회를 기다리며, 하나의 소란을 만들어 가고 있는 청년의원들을 만났습니다.  장애라는 사실은 그 장애로 인해 그가 무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Z53BhCTTchl_ZBffpK6qs4MeG1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전하게 타고 싶다, 따릉이 자전거 - [시민청년Reloaded⑦] 자전거 분과 오영열 청년의원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19" />
    <id>https://brunch.co.kr/@@1Mlq/19</id>
    <updated>2016-08-20T11:03:33Z</updated>
    <published>2016-08-20T10: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이어서, 2016 서울청년의회가 8월 21일에 열립니다.우리의 삶에 대한 공공의 결정, 즉 정책에 참여하는 것은 시민들의 권리입니다.'청년의 삶과 사회의 미래'를 위해 청년 개인들이 청년시민, 혹은 시민청년으로 돌아왔습니다.서울청년의회를 기다리며, 하나의 소란을 만들어 가고 있는 청년의원들을 만났습니다.  서울시에 '자전거정책과'라는 부서가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qw4xkPRBib514K0WhuPQWpREYc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청년 친구들, 우리 잘 '밥 먹자' - [시민청년Reloaded⑥] 보건 분과 우야 청년의원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18" />
    <id>https://brunch.co.kr/@@1Mlq/18</id>
    <updated>2016-08-20T10:45:57Z</updated>
    <published>2016-08-20T10: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이어서, 2016 서울청년의회가 8월 21일에 열립니다.우리의 삶에 대한 공공의 결정, 즉 정책에 참여하는 것은 시민들의 권리입니다.'청년의 삶과 사회의 미래'를 위해 청년 개인들이 청년시민, 혹은 시민청년으로 돌아왔습니다.서울청년의회를 기다리며, 하나의 소란을 만들어 가고 있는 청년의원들을 만났습니다.  먹방, 쿡방이 유행이지만 많은 청년들의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12AhjtzxgTD4icM4DhYpgFGcX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나의 주거권을 느낄 수 있도록 - [시민청년Reloaded⑤] 주거 분과 박향진 청년의원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17" />
    <id>https://brunch.co.kr/@@1Mlq/17</id>
    <updated>2016-08-19T09:01:44Z</updated>
    <published>2016-08-19T08: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이어서, 2016 서울청년의회가 8월 21일에 열립니다.우리의 삶에 대한 공공의 결정, 즉 정책에 참여하는 것은 시민들의 권리입니다.'청년의 삶과 사회의 미래'를 위해 청년 개인들이 청년시민, 혹은 시민청년으로 돌아왔습니다.서울청년의회를 기다리며, 하나의 소란을 만들어 가고 있는 청년의원들을 만났습니다. 민달팽이유니온과 같은 청년주거 문제를 다루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ySQODQ7GAlIJUxRgMaiiXsVjp1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세먼지를 피하고 싶어서 - [시민청년Reloaded④] 미세먼지 분과 윤재훈 청년의원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16" />
    <id>https://brunch.co.kr/@@1Mlq/16</id>
    <updated>2016-09-02T15:17:28Z</updated>
    <published>2016-08-19T08: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이어서, 2016 서울청년의회가 8월 21일에 열립니다.우리의 삶에 대한 공공의 결정, 즉 정책에 참여하는 것은 시민들의 권리입니다.'청년의 삶과 사회의 미래'를 위해 청년 개인들이 청년시민, 혹은 시민청년으로 돌아왔습니다.서울청년의회를 기다리며, 하나의 소란을 만들어 가고 있는 청년의원들을 만났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의 국제암연구소(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sN5SwJ6Oy91PTvP-q8n9s-mLuj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민교육 너마저... 일방적인 지식전달은 그만합시다 - [시민청년Reloaded③] 시민교육 분과 이지수 청년의원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15" />
    <id>https://brunch.co.kr/@@1Mlq/15</id>
    <updated>2016-10-20T02:31:13Z</updated>
    <published>2016-08-19T08: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이어서, 2016 서울청년의회가 8월 21일에 열립니다.우리의 삶에 대한 공공의 결정, 즉 정책에 참여하는 것은 시민들의 권리입니다.'청년의 삶과 사회의 미래'를 위해 청년 개인들이 청년시민, 혹은 시민청년으로 돌아왔습니다.서울청년의회를 기다리며, 하나의 소란을 만들어 가고 있는 청년의원들을 만났습니다.  배움이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배움에 목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vjMu0SziNGSCZZcqcodTgDmEiu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인 대신 사회가 '노오력'하라 - [시민청년Reloaded②] 일자리 분과 박범서 청년의원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14" />
    <id>https://brunch.co.kr/@@1Mlq/14</id>
    <updated>2017-04-20T01:48:41Z</updated>
    <published>2016-08-19T08: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이어서, 2016 서울청년의회가 8월 21일에 열립니다.우리의 삶에 대한 공공의 결정, 즉 정책에 참여하는 것은 시민들의 권리입니다.'청년의 삶과 사회의 미래'를 위해 청년 개인들이 청년시민, 혹은 시민청년으로 돌아왔습니다.서울청년의회를 기다리며, 하나의 소란을 만들어 가고 있는 청년의원들을 만났습니다.  &amp;quot;아시다시피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인해&amp;nbsp;청년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am2XVbMXTMXR5g0o91hxbrHGmX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갈 곳 없는 저는, 포기해야 하나요? - [시민청년Reloaded①] 청년공간 분과 문지혜 청년의원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13" />
    <id>https://brunch.co.kr/@@1Mlq/13</id>
    <updated>2016-08-19T09:17:27Z</updated>
    <published>2016-08-19T08: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이어서, 2016 서울청년의회가 8월 21일에 열립니다.우리의 삶에 대한 공공의 결정, 즉 정책에 참여하는 것은 시민들의 권리입니다.'청년의 삶과 사회의 미래'를 위해 청년 개인들이 청년시민, 혹은 시민청년으로 돌아왔습니다.서울청년의회를 기다리며, 하나의 소란을 만들어 가고 있는 청년의원들을 만났습니다.  숨쉬는 모든 순간 우리가 가진 몸뚱이는 지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D8ZoYJPQqagC_3Kgo-b-R0S4Uc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최소한의 내일을  생각할 수 있는 사회를 위하여 - [VIEWPOINT③] 청년연대은행 토닥 김진회 이사장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11" />
    <id>https://brunch.co.kr/@@1Mlq/11</id>
    <updated>2016-07-20T08:31:52Z</updated>
    <published>2016-07-19T10: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취업, 연애, 결혼, 출산, 내집마련...&amp;nbsp;우리 사회가 청년들에게 요구하는 끝없는 '인생 스펙'들의 목록입니다.사람들은 청년들이 '스펙만 추구하는 괴물'이 되었다고 비판하거나,돈이 없어 희망을 갖지 못하는 'N포 세대'가 되었다며 측은해합니다.우리는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 청년들이 살아갈 미래를 바라보는 다른 관점을 만나고 싶었습니다.청정넷-기자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3vhcmWN6K0dLm1YNyZYV5Qd6r6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유명해지고 싶은 게 아니에요&amp;quot; - [내친구의생애사⑤] 크리스, 외국인 배우 노동의 고충을 말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10" />
    <id>https://brunch.co.kr/@@1Mlq/10</id>
    <updated>2017-11-17T01:50:03Z</updated>
    <published>2016-07-18T02: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을 다루는 수많은 기사들,틀 하나를 먼저 정해 놓고, 그 틀에 맞는 청년들을 찾아서 끼워맞추기 바쁩니다.우리는 순서를 바꿔보고 싶었습니다.예전에는 '친구'이기만 했던 그를 '청년'으로 바라보며,내 바로 옆에 있는 그 청년에게 말을 걸었습니다.청년view가 만난 우리 시대 가장 평범하지만, 가장 특별한 내 친구들의 생애사를 소개합니다.    좋아하는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TOZuCayvq9d1fr2uA4NuWY8OKg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혼나지 않는 날이 가장 행복해&amp;quot; - [내친구의생애사④] 칭따오에서 온 22살 중국인 친구의 감정노동 성장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lq/9" />
    <id>https://brunch.co.kr/@@1Mlq/9</id>
    <updated>2022-07-13T11:23:00Z</updated>
    <published>2016-07-05T06: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을 다루는 수많은 기사들,틀 하나를 먼저 정해 놓고, 그 틀에 맞는 청년들을 찾아서 끼워맞추기 바쁩니다.우리는 순서를 바꿔보고 싶었습니다.예전에는 '친구'이기만 했던 그를 '청년'으로 바라보며,내 바로 옆에 있는 그 청년에게 말을 걸었습니다.청년view가 만난 우리 시대 가장 평범하지만, 가장 특별한 내 친구들의 생애사를 소개합니다. *중국에서는 알바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lq%2Fimage%2FSAc_OVLu3VZrTHR20Bv75q_kV-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