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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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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에 여유를 더하고 사랑을 노래합니다. 더불어 세상은 아직 아름답다고 믿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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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9T08:19: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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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를 기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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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3:16:42Z</updated>
    <published>2026-02-25T13: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쓴다. 약 2년정도의 공백이 있었고, 그 기간동안에는 많은 굴곡과 변화들이 찾아왔었다. 제주살이를 정리하고 되돌아온 서울라이프, 좋은 이직의 기회, 바디프로필 도전 , 평생 함께 할 동반자를 만나 결혼을 준비해나가는 과정 그리고 가슴 아픈 아버지의 임종을 겪는 일까지. 환경적인 변화와 마주해야만 했던 다양한 감정선들. 여러 종류의 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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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을 위한 삶은 옳은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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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16:17:14Z</updated>
    <published>2024-03-01T1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이 만개해서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내 마음을 가득 채운다. 긴 머리에서 단발로, 생머리에서 펌으로, 오래된 머리를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바꾸고서는 제주의 남쪽 서귀포시로 이동해 봄의 냄새를 맡으며 유유자적 걷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  다가오는 봄은 왠지 모르게 설레어지고, 나의 취향을 찾아 한걸음 더욱 닿을 수만 있을 것 같은 낭만의 계절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V%2Fimage%2FUUvDA5_bveCwKc8lNmCzCqFby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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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가치와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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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12:13:36Z</updated>
    <published>2024-02-16T12: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작년과는 다른 삶을 보내기 위해 새로운 계획을 만들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한다.   더 나아진 모습을 위해 한 해 중 1월 , 2월은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힘쓰는 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나도 마찬가지이다. 새해가 되고 나서 내게도 달라진 점이 있다.  가장 큰 변화이자 결심은 나 자신을 위한 지적인 활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V%2Fimage%2FlaLbp-ReX7FubGotFDi9N48cK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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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필요한 것들을 제하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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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9:51:52Z</updated>
    <published>2024-01-21T15: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의 제주부터 올해 겨울의 제주까지. 그 짧게 느껴진 시간들이 어느덧 반년이라는 기간을 채웠다.  제주에 첫 정착을 해가며 적응하는 시기와 일을 찾아가는 시기동안 극심한 혼란과 방황의 시기를 거쳤다. 그리고 지금은 지극히 안정되고 고요한 순간을 맞이하며 지내고 있다.   나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하며 안정과 고요를 느낄 수 있게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V%2Fimage%2Fgay_kfQQpyvcYrOFG8Lnhvbhh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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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살이 한달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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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22:58:07Z</updated>
    <published>2023-10-30T13: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 온 지 어느덧 한 달이 되었다.    일하는 환경을 바꿔보고 싶어 오게 된 제주는 생각보다 따분하고 무료했다.   타지에 혼자 덩그러니 놓여서 적응을 해나간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다.   한 달의 시간 동안 나는 좋은 곳에 있으면서도 좋은 지를 잘 못 느끼면서 지냈다.  제주 휴양지 중에서도 손꼽히는 함덕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V%2Fimage%2Fnl7n9vickdYIqvjxUOAHGOtv3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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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을 함부로 말하지 않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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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13:34:33Z</updated>
    <published>2023-08-14T14: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의 제주는 요가학원도 등록하고 글쓰기 모임도 참여하면서 , 새로운 운동을 배우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있다. 요가원에서 만난 우리는 요가가 끝난 후에는 글쓰기 모임에 함께 참여해 매주 한편씩 글을 써온다. 아침요가가 끝난 화요일 점심에는 카페에서 써온 글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나눈다.  글에는 각자만의 고유한 색깔이 담겨 있는데 무겁고 슬픔이 느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V%2Fimage%2F7flhxyHBBsThVXTMgX26_WBzg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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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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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13:34:15Z</updated>
    <published>2023-08-05T09: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지에서 제주로 온 지 어느덧 2주 차.  무엇을 해야 도대체 이 시간을 알차고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걸까?   고작 두 달의 머무름이지만, 그 두 달의 시간을 위해 많은 계획을 육지로부터 떠안고 왔던 나였다.  그래서 그런 거였을까. 할 일만 바라보는 제주에서의 2주의 시간은 따분했고, 무료했으며, 이게 뭘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연이 둘러싸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V%2Fimage%2FK0k03xcR7bPIegTw_E81EO4HL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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