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요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54" />
  <author>
    <name>yoding</name>
  </author>
  <subtitle>기록하는 UXUI디자이너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N54</id>
  <updated>2016-04-19T08:55:06Z</updated>
  <entry>
    <title>유니콘 회사를 찾고 싶어요 - 좋은 회사는 환상일까? 현실에서 찾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54/23" />
    <id>https://brunch.co.kr/@@1N54/23</id>
    <updated>2025-09-18T01:45:44Z</updated>
    <published>2025-09-16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amp;lsquo;좋은 회사&amp;rsquo;를 원한다. 연봉, 근무 환경, 워라밸, 성장기회 다 좋고 뒷담화/정치질 없는 좋은 동료들에 망할 걱정 없는 안정성 있는 회사 하지만 이런 회사는 너무나 찾기 힘든 유니콘 회사이며 있다고 해도 내 자리는 없겠지  누구나 원하는 완벽한 회사가 아니라고 해도 최악은 면해보자.   좋은 회사는 어떻게 찾을까?  1. 구글링 + 잡플래닛 :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54%2Fimage%2Fr-MwTFAFT-ulv4mkwUqaKaarIv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사유를 정말 알고 싶나요? - 니가 대우 잘해줬잖아? 그럼 이딴 면접 안 나왔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54/22" />
    <id>https://brunch.co.kr/@@1N54/22</id>
    <updated>2025-09-09T04:00:07Z</updated>
    <published>2025-09-09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사유, 진짜 궁금해요?  면접에서 퇴사 이유를 묻는 건 거의 필수인 수준이다. 그런데... 다닐만하면 퇴사를 했겠어요?  여태 퇴사를 한 이유를 얘기하자면... 블랙기업의 횡포 상사의 끝없는 갈굼 짬처리만 쌓이는 &amp;lsquo;물경력&amp;rsquo; 월급이 밀리다 회사가 망함 등등&amp;hellip; 이거, 정말 알고 싶은 거 맞냐고요!  하지만 면접에서는 그럴듯하게 포장해야 한다. 지원자가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54%2Fimage%2FNm-BiQlfMGokda0cSdtBnYl1Dn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가 너무 싫을 때 - 오늘도 출근하기 싫다. 회사가 미운 날 생존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54/21" />
    <id>https://brunch.co.kr/@@1N54/21</id>
    <updated>2025-09-02T04:00:06Z</updated>
    <published>2025-09-02T0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드는 첫 생각. &amp;ldquo;아&amp;hellip; 출근도 하기 전에 퇴근하고 싶다.&amp;rdquo; 이런 마음, 나만 드는 거 아니지?  취준생 때는 사원증 목에 걸고 아메리카노 들고 다니는 직장인이 그렇게 멋져 보였는데&amp;hellip; 막상 되고 나니 이렇게 빨리 태세 전환을 할 줄이야.  그래서 준비했다. 오늘은 회사가 미치도록 싫을 때, 그나마 버티게 해주는 꿀팁 모음집.   출근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54%2Fimage%2FLy8hN0WtRMQQk2H2NOmOytWCr7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 직장에서 텃세 부리는 사람을 만났을 때 - 신입과 경력직이 만난 텃세러 대처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54/20" />
    <id>https://brunch.co.kr/@@1N54/20</id>
    <updated>2025-08-27T06:11:16Z</updated>
    <published>2025-08-26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직장에 신입으로 입사하거나, 경력직으로 이직했을 때 안 그래도 낯설고 긴장되는데 꼭~ 텃세 부리는 직원이 있죠? (만난 적 없으시다고요? 부럽네요. 운이 좋으시네요.)  빠르게 적응해서 같이 으쌰으쌰 일하면 자기한테도 좋을 텐데 왜 저렇게 텃세를 부릴까요?  이번엔 텃세러들에게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대처법을 알아봤습니다.   신입일 경우  1.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54%2Fimage%2F9IMWgBIJnc3ELRTJjILi7KR5Ro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에서 이유 없이 미움받을 때 - 감정 소모 없이 버티고, 평판은 지키는 기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54/19" />
    <id>https://brunch.co.kr/@@1N54/19</id>
    <updated>2025-08-18T23:00:08Z</updated>
    <published>2025-08-18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 사람, 왜 나를 싫어하지?&amp;rdquo; 나를 이유 없이 싫어하는 직장 동료가 있다면?  회사라는 곳&amp;hellip; 일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일보다 더 어려운 게 사람이다.  좋은 동료만 만나는 건 로또보다 확률이 낮다. 그렇다면, 이유 없이 나를 싫어하고 배척하는 사람이 있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1. 상황 파악부터 혹시 과거에 작은 오해나 업무 스타일에 차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54%2Fimage%2FCMsdIxMWNrfc9xNGdGCf79yoI9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이너로서 윤리를 고민한 적 있나요? - 내가 일하는 분야에서 자괴감이 느껴질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54/18" />
    <id>https://brunch.co.kr/@@1N54/18</id>
    <updated>2025-08-11T23:00:06Z</updated>
    <published>2025-08-11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디자이너라도 기업 홈페이지나 쇼핑몰, 혹은 서비스 앱을 만들면서 도덕이나 윤리를 깊이 고민해 볼 기회는 많지 않다.  나도 그랬다. 10년 넘게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amp;lsquo;이게 과연 윤리적인가?&amp;rsquo; 같은 고민은 해본 적이 없었다.  그 문제의 회사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놀랍게도 전에 쓴 &amp;lsquo;사기당한 회사&amp;rsquo;는 아님)   그 회사는 막 클럽 커뮤니티 앱을 런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54%2Fimage%2FqI5-ptxOjYnJLRl7yipGBW3dKM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입만 산 빌런들이 살아남는 이유는 무엇일까?(2) - 이제 두 번째 레슨, 슬기롭게 대처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54/17" />
    <id>https://brunch.co.kr/@@1N54/17</id>
    <updated>2025-08-04T23:00:09Z</updated>
    <published>2025-08-04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 입만 산 빌런은 왜 그렇게 잘 살아남는지 알아보았다. 이번엔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아보자.   입만 산 빌런들,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1. 팩트로 무장하라 말발로는 안 되니까 기록으로 싸워야 한다. 업무 분담은 메일이나 협업툴에 남기고 회의 중엔 회의록으로 &amp;lsquo;누가 뭘 하기로 했는지&amp;rsquo; 명확히  말 VS 말은 빌런이 유리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54%2Fimage%2FEub_RJgQHV0ZtORT1KNhvw-yVI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입만 산 빌런들이 살아남는 이유는 무엇일까?(1) - 이건 첫 번째 레슨, 적을 똑바로 알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54/16" />
    <id>https://brunch.co.kr/@@1N54/16</id>
    <updated>2025-07-29T11:25:58Z</updated>
    <published>2025-07-28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꼭 한 명쯤은 있다. 일은 제대로 안 하는데 말은 번지르르한 사람. 책임은 안 지고, 생색은 다 내고, 잘못은 조용히 손절하는 타입.  우린 조용히 열불이 난다. &amp;ldquo;대체 쟤는 왜 잘릴 기미도 없고, 계속 잘만 버티는 거야?&amp;rdquo;  이른바 &amp;lsquo;입만 산 빌런&amp;rsquo;, 그들이 살아남는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하다. 그리고 우리에겐 그들에 맞서는 방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54%2Fimage%2FbX-_K8NwlrSxO6p1fEPhiCf4X-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에도 재능이 필요할까? - 요즘 시대의 디자인 재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54/15" />
    <id>https://brunch.co.kr/@@1N54/15</id>
    <updated>2025-07-22T01:52:07Z</updated>
    <published>2025-07-21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디자이너가 된 이유  나는 4년제 대학교의 디자인 전공을 졸업했지만, 학교에서 디자인적인걸 많이 배웠냐고 물어본다면 딱히 기억날 정도로 배운 건 없다. 내가 제일 크게 얻은 건 학력뿐이다.  디자인과를 선택한 이유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다. (하지만 그림과 디자인은 딱히 상관이 없다. 많은 학생들이 하는 실수다...) 뭔가 내 재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54%2Fimage%2F1EyvJ1C3vpz7rEKp03RZeF7OTP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 원 앤 온리 디자이너의 장점과 단점 - 소규모 스타트업 1인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느낀 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54/14" />
    <id>https://brunch.co.kr/@@1N54/14</id>
    <updated>2025-07-16T01:21:58Z</updated>
    <published>2025-07-14T2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경력 10년 차가 넘는 UX/UI디자이너이며, 소규모 IT스타트업의 유일한 디자이너로 1년 4개월 정도 일했습니다. (현재는 퇴사한 상태)  일하면서 느낀 스타트업 원 앤 온리 디자이너의 특징, 장점과 단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나 대신 일할 사람이 없고, 컨펌 체계가 불분명하다.  내가 팀장이자 유일한 팀원이자, 시니어이자 주니어... 작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54%2Fimage%2FporSRa2HXrgncuURDviKyZMNl3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뭔가 쎄한 스타트업 취업 사기 경험담(3) - 고용노동부 진정 그리고 소송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54/13" />
    <id>https://brunch.co.kr/@@1N54/13</id>
    <updated>2025-07-07T23:00:01Z</updated>
    <published>2025-07-07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처음에 면접을 본 대표는 알고 보니 바지사장이었고, 실질적으로 이 회사들을 운영하는 의장이란 사람이 있었다. 본명도 모르고 영어이름만 썼으며 월급을 밀린 상태에서 봐서 그런지 외모나 말투가 딱 사기꾼 같았다.  이렇게 월급이 밀리는 와중에도 직원들 환심을 사려는 건지, 사무실에 간식을 사다 놓고 회식도 했다. 아니 그럴 돈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월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54%2Fimage%2FNuUfKjUG4XNc5X-MgJdYLrty6t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뭔가 쎄한 스타트업 취업 사기 경험담(2) - 월급이 안 나오기 시작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54/12" />
    <id>https://brunch.co.kr/@@1N54/12</id>
    <updated>2025-07-01T01:10:37Z</updated>
    <published>2025-06-30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를 시작한 후 디자인 파일을 회사 계정의 드라이브에 올리라고 해서 접속했는데, 예전 직원들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전에 얘기했던 외주 업체가 아닌데? 전 직원들이 만들었던 디자인 파일도 있고, 주소록도 있고, 심지어 회사로고로 단체티를 맞춰 입고 찍은 단체 사진도 있었고 직원들도 20명 정도로 꽤 많아 보였다.  뭔가 이상하고 쎄하긴 했어도 이게 당장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54%2Fimage%2FJNqt_8BS2WqdUan6LKSD4_T4JX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뭔가 쎄한 스타트업 취업 사기 경험담(1) - 출근했는데 직원이 아무도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54/11" />
    <id>https://brunch.co.kr/@@1N54/11</id>
    <updated>2025-07-02T11:21:51Z</updated>
    <published>2025-06-23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많은 경험을 하면서 성장한다고 하지만, 굳이 안 해도 되는 경험도 있다. 몇 년 전에 굳이 안 해도 되는 경험을 한 회사 때문에 겪게 되었다.  몇 년 전 한창 구직중일 때, 취업사이트에 공개해 놓은 이력서를 보고 한 회사의 대표에게 연락이 와서 면접을 보러 갔다.  회사는 청담동의 한 건물이었고, 회사 출입문에는 어느 연예인이 모델로 된 자사앱 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54%2Fimage%2FrShVaTBvFU4EcM4E9jt4BHOxR4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아니라 조직이 이상한 걸 수도 있다 - 사회초년생의 블랙기업 경험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54/10" />
    <id>https://brunch.co.kr/@@1N54/10</id>
    <updated>2025-06-17T03:51:03Z</updated>
    <published>2025-06-16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그런 적 있나요? 내가 속한 조직에서, 나만 이상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정상인데, 다들 비정상 같았다가 &amp;lsquo;아니지, 이 정도면 내가 비정상 아냐?&amp;rsquo; 하는 생각이 들 때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여기서는 통하지 않을 때 모두가 YES라고 하는데, 나만 NO 일 때 아무리 맞는 말을 해도 아무도 내 말을 들어주지 않을 때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54%2Fimage%2FstrOyPfU6VzBGwhPMAAIhu8YTn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면접취약계층 디자이너의 면접 준비 - UX/UI 디자이너로서 많이 듣는 면접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54/8" />
    <id>https://brunch.co.kr/@@1N54/8</id>
    <updated>2025-06-11T00:49:33Z</updated>
    <published>2025-06-10T08: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작은 디자인회사에서 웹디자이너로 일하기 시작해서 현재는 UX/UI 디자이너라고 스스로 말하지만, 사실 아직 UX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길을 걸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직장인들은 보통 환승이직을 많이 하지만 나는 항상 회사를 먼저 그만두고, 좀 쉰 다음에 직장을 구하는 편이다. (물론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경력직임에도 취준이나 이직은 꽤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54%2Fimage%2FIVEUG-Ch850GCIA3zNeJvhnE6P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