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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e Yeong J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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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houghtskepticlyricwritingDown to earth cheerful young man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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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0T05:09: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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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를 보내고 나서 - #외할머니 장례식을 치르고 난 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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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11:44:22Z</updated>
    <published>2021-12-13T13: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2월4일 토요일 새벽, 다급하게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몇 주전 영천에 계신 외할머니께서 위독하다는 연락이 있었고, 응급실에 계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기에, 새벽에 울리는 전화에 나는 알수 있었다.  난 어릴적 몇달 동안 외할머니댁에서 자랐다. 아마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쯤이었던거 같다. 맞벌이하는 부모님을 뒤로한채 할머니댁에서 매일아침 시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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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 대하여&amp;nbsp; - 여행은 죽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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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11:44:38Z</updated>
    <published>2021-02-14T12: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주전, 친한 동생과 티타임을 가졌고 티타임중에 동생은 휴대폰 카톡을 확인하고 놀란 표정을 지었다. 친한 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비보였다. 나 또한 함께 만난 적이 있는 친구였기에 남일 같지 않았다. 밤중에 자다가 돌아가셨다는 비보와 함께 다음날 장례식장으로 향했다.  그날, 필로소피라는 철학잡지 마지막 페이지에서 어떤 철학자이자 편집장의 자문자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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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을 읽고 -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홍진 지음. 2021년 1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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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11:44:54Z</updated>
    <published>2021-02-01T14: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이 밝았다. 2020년이 어두웠기에 2021년은 더 밝을 것이다. 새로운 한 해도 1월이 지나가고 2월 1일을 맞이했다. 12분의 1이 지나갔다고 하면 너무 촉박하게 삶을 사는 것일까? 1월 31일 날 생각이 들었다. 2021년에 처음으로 마무리한 책은 &amp;quot;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amp;quot;이다. p. 84 예민한 사람은 현재에 집중해야 합니다.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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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 주말활용법. - feat. n연차 직장인의 주말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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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11:45:10Z</updated>
    <published>2021-01-24T09: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반복되는 월화수목금토일에서 우리는 주 5일 동안은 회사에 소속되어 내 시간을 제공하고 그에 따른 대가를 받아 살아오고 있다. 일주일 중 70% 정도의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기에 퇴근 후 그리고 주말의 시간은 온전히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황금 같은 시간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주중에 그토록 기다리던 주말이 되면 무기력하게 시간을 흘려보내기 부지기수다.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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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주 회사 회의에 대해서 - feat. 영업사원의 회의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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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11:45:26Z</updated>
    <published>2021-01-11T11: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조직에서는 주간별, 월별, 분기별 또는 매일 회의를 통해 조직이 가고 있는 방향과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우리는 이를 '회의'라 일컫는다.&amp;nbsp;사전적 의미로는  &amp;quot;여럿이 모여 의논함. 어떤 사항을 여럿이 모여 의견을 교환하여 의논하는 기관&amp;quot; 이라고 한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든 회의를 주관하거나 참석하는 의무를 지니고 있다. 새로운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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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길을 걷다 보면 - feat. 생각나는 몇 가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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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54Z</updated>
    <published>2021-01-04T22: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퇴근 후에 집 근처 하천 둑방길을 산책하거나 조깅을 종종 한다. 물류센터가 많은 외곽 지역이라 인적이 드물고 가로수 불빛은 짙은 그러데이션처럼 어두컴컴하다. 굉장히 겁이 많은 타입이기에, 뒤에서 인기척이 들리면 일찌감치 두 발소리인지 자전거 소리인지 확인을 하곤 한다. 둑방길을 걷다 보면 물류센터들을 연결하는 중간 사이즈의 송전탑이 길 따라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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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달리기의 즐거움 - feat. 직장인 스트레스 해소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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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32Z</updated>
    <published>2021-01-03T21: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신세경이 나오는 새로운 드라마 '런온'에 빠져있다. 런온은 육상 국가대표 임시완과 통번역을 하는 프리랜서 신세경의 로맨스물로 신세경의 톡톡 튀는 매력과 임시완의 차분하면서 매력적인 캐릭터로 주말 동안 넷플릭스를 안고 살게 하는 신선함을 전해줬다. 신세경은 술자리에서 임시완에게 묻는다. &amp;quot;달리는 게 직업이면 어떤 기분이에요?&amp;quot; &amp;quot;달릴 때는 뒤에 놓고 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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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모든 소문은 3일 간다. - Keep calm and carry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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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7:09:48Z</updated>
    <published>2019-11-02T10: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다 보면 각종 송사에 휘둘릴 때가 있다. 날씨가 그렇듯, 우리네 삶도 흐린날이 있으면 좋은날도 있는법! 때론, 흐린날 혹은 자신의 실수로 인해 안좋은 소문이 있을때 우리는 쉽게 무너진다. 이런일에 휘둘린 적이 없기 때문이다.  [비바제인] 소설의 여자주인공은 대학생시절, 하원의원과의 불륜으로 인해 인터넷으로 자신의 신상이 밝혀지고, 이로인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BO%2Fimage%2FE8Hu7RFAJ2btwjwpPzZ4xh-knno.jpg"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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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원하는 걸 얻는 가장 기본 공식 -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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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7:10:00Z</updated>
    <published>2019-11-02T10: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네 인간은 태어나면서 부터 지금까지 줄곧 원하는 것을 얻으려했다. 유아기때 우리는 원하는 걸 얻기 위해 울음을 터뜨렸던 거부터, 줄곧 삶은 설득의 연속이다.  설득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기본 과정이다. 같은 부서내 동료에서 부터 영업현장에서는 거래처를 수주하는 것까지. 무궁무진하다.  1.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BO%2Fimage%2FEcry-q_WIwcph4mZ_WlpCU8K7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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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험담은 어디서나 존재한다. 암세포처럼 - When they go low, we go high 하자 (미셀오바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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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5T00:10:55Z</updated>
    <published>2019-11-02T10: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린시절, 유치원에서 부터 회사생활까지 모든 조직에서는 험담이 존재함을 자연스럽게 알게됐다.  마치 세포속에 존재하는 암세포처럼!  그렇다. 험담은 사회생활이라면, 어디서든 존재하는 것을 먼저 인지해야한다. 이러한 험담은 주로 성과가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는 조직에서 더 많이 발생할 가능성이 그냥 높다. 물건을 제조- 영업하는 부서보다는, 자신의 성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BO%2Fimage%2F2nXKwDIhvvj2yzv2TwfP24S7k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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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대부분은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다. - 이것만 알면 대인관계가 쉽다. 겁나 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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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1T14:03:54Z</updated>
    <published>2019-11-02T10: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 역사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는 카이사르는 이런말을 남겼다.  모든&amp;nbsp;사람이 현실을 보는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현실만 본다. 조금 변형하면, 모든사람이 그런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다.  이 말은 눈에 새기고 다니는 순간, 당신은 잡생각(스트레스)에서 훨씬 자유로울 수 있다고 확신한다.  단, 갑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BO%2Fimage%2FVRNEmKO5Q0SifxiHTGxRbnMlh8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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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feat. 이프유 브링 쓋! 아이 브링 모어 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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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1T14:03:16Z</updated>
    <published>2019-11-02T09: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배우기도 하고 그 속에서 속앓이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간단한 법칙이 있기에 우린 활용하면 된다.  흔히, 무례하고 경우없는 사람들 참 많다. 그러한 사람들이 있으면 똑같은 마인드로 대하기를 추천한다. 이름하여 바로, If you bring shit, I bring shit too.  니가 인마 그렇게 나오면, 나도 그땐 깡패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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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미국판 82년생 김지영 - feat. 비바제인 Young jane 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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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0T10:31:15Z</updated>
    <published>2019-11-02T09: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4/4분기 시작이지만, 이번 분기 최고의 책으로 선정하고 싶다. 아니 선정됐다.  이번 책은 [비바 제인]이다.  유명 하원의원과 인턴여대생의 불륜 스캔들 후, 벌어지는 삶을 나타내고 있다. 페미니즘, 남녀소설로 볼수 도 있지만, 보편적인 사람사는 이야기라고 본다. 책은 굉장히 흥미진진하게 잘쓰여졌다. 작가의 뛰어난 챕터 구성이나 스토리는 다음책을 기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BO%2Fimage%2FctQXZ3ZBn0eapCf2MJl9opgwr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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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직장인 제주도 백패킹 여행기. - feat. 떠나라! 하루하루의 낡은 반복으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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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9T15:15:40Z</updated>
    <published>2019-10-20T14: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일이 다그렇겠지만, 9월부터 지나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거의 멘탈이 반쯤 나가있었다.  매 주말을 푹쉬어도, 의욕은 좀처럼 생겨나지 않았기에 가까운 곳으로 훌쩍 떠나기를 마음먹었다. 그렇게 떠난 곳이 '제주도' 였다. 사실 제주도여행을 그리 좋아하진 않는다. 국내임에도 주요 관광지 식당은 굉장히 비싼 가격이 형성되어있었고, 차라리 그 돈이면 가까운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BO%2Fimage%2FP5Xb2Ra28puwAkxw3iEHgStjh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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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두뇌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법 - feat. 정리하는 뇌 ,대니얼 J 레비틴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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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14:42:26Z</updated>
    <published>2019-09-12T07: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들어 부쩍 건망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잦다. 내가 살고 있는 오피스텔은 지하4층까지 주차장이 있다. 매일 출근 때면, 지난밤 몇층에 주차를 했는지 자주 까먹는 경우가 많아, 아침이면 지하2층, 지하3층, 지하4층을 차례대로 누르고 자동차경보음으로 찾기 일쑤이다.    최근, 업무를 볼때면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고 효율성이 확실히 떨어지는 것을 느낄 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BO%2Fimage%2Fn7OZomGaaLrKg49VKCXWKuciY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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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착순] 10주코스 부산 저스트원 북클럽 1기 모집 - 독서, 더 나은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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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2T12:04:40Z</updated>
    <published>2019-09-07T07: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착순] 10주코스 부산 저스트원북 1기 모집.  많은 분들이 독서를 통해 성장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그렇기에 함께 모여 독서하고, 생각을 나누면서 서로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려고 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서로 독려하고 함께 글 읽는 습관을 만드는 '동료'들을 모집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BO%2Fimage%2FG0VyR5aREX8VjHL7Yqm8sdniJ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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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독서모임 내가 만들어 볼까나 - Feat. 트레바리 따라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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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7T13:48:37Z</updated>
    <published>2019-09-01T13: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8주 차 글쓰기가 마지막이 되어간다. 매번 일요일 밤이면 어떤글을 써내야할지 압박이 다가오고, 매번 마감 전 글을 짜내기 일수이다. 그렇게 카페든 집 책상앞에 앉게 만드는 강제성은 매주 새로운 허섭스럽지만, 글을 뽑아내게 한다. 그래서 때론, 강제성이 항상 나쁘지만은 않다.   마치 군대에서 극한 달리기, 극한 산악행군이 없었다면 난 나만의 사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BO%2Fimage%2F0gpt6UfIQHINN651kAumRXK955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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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걷고 뛰는게 최고에요! - feat.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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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9T07:36:59Z</updated>
    <published>2019-08-25T14: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운동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여러가지 운동을 해봤고, 또 앞으로도 하려고 한다. 최근 5kg 정도 감량한 경험이 있다. 여러 운동을 통해 살을 빼려고 했지만, 결국 답은 많이 걷기, 뛰기, 식단조절 이었다.  그 동안 했던 운동으로는 군시절부터 쭉해온,   1. 헬스 :  일주일에 2번은 헬스장에서 스트레칭이라도 해야 기분이 나아진다. 웨이트를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BO%2Fimage%2F9TEK9cJMeqcJNnM4gIxzz8Ylu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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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캠핑을 하는 이유 - feat. 회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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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13:02:08Z</updated>
    <published>2019-08-18T13: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아빠를 따라 낚시며 캠핑을 자주 다녔다. 지금 생각해보면 집에는 80리터 크기의 빨간색 백팩이 있었고, 주말이면 근교 혹은 집 옥상에서 텐트를 치고 별을 보곤 했던 기억이 남아있다. 군 복무시절, A형 텐트를 치고 야전에서 보냈던 추억은 집나가면 고생이지 란 생각을 묶어놓기엔 난 본래, 아웃도어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회사 2년차, 친한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BO%2Fimage%2F_gGfyLzgKtVF8rU_0dQ9aC-cVE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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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스터디,모임 구하기 - feat. 취업스터디,독서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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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7T16:05:50Z</updated>
    <published>2019-08-11T14: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던가, 여럿이서 어울리고 지식을 공유하면 그 효과는 플러스 알파라고 생각하기에 학창시절부터 스터디는 줄곧 해왔었다.  경제학 전공수업때는, 같은 수업 듣는 후배들과 기숙사 휴게실에서 토론하며 스터디했고, 매주 토요일 아침9시 신촌에서 하는 영자신문 스터디는 언어 뿐만 아니라 좋은 습관을 기르게 까지 해주었다. 같이 스터디하는 멤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BO%2Fimage%2FvT1ZC-rFHJxMTiC3vsCro-T2C-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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