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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Guy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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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싶은 이야기 이것저것. 주로 축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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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0T09:0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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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로 독일 채우기 -2 - (2) 폭스바겐의 도시, 그리고 북쪽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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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1T00:01:32Z</updated>
    <published>2019-04-29T07: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dcfc18/12​ 브레멘에서의 즐거운 하루을 뒤로하고, 드디어 분데스리가가 열리는 주말 아침이 밝았다. 우중충한 날씨와 더불어 시내에 자리한 늑대 무리(?) 동상이 시선을 끌었다. 오늘 여행의 컨셉은 '볼프스부르크 A to Z' 말은 거창하지만 워낙에 작은 도시라 하루면 충분하다. 볼프스부르크라는 도시 자체가 폭스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6Ue_LSskIOtznBuCnMYVHvKU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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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로 독일 채우기 -1 - (1) 혼자 여행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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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6T11:15:36Z</updated>
    <published>2019-01-04T02: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겨울, 드디어 나의 군입대가 확정되었다. 딱히 유난을 떨고싶지 않았기에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보내며 조용히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어디인지 모르게 아쉬운 기분이 들었다. 뭘 해야 조금이라도 덜 아쉽게 떠날 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문득 영국여행을 떠올렸다. 사회에서의 시간을 잠시 내려놓기 전에 혼자 훌쩍 떠나보고 싶었다. 그렇게 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t0VDQUGtCnK16DQX5FM2twsY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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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8시즌 유니폼 미리보기 - '나만의' 미리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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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0T15:24:35Z</updated>
    <published>2017-07-04T02: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컨페더레이션스컵이 1.5군으로 위력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독일의 우승을 돌아갔습니다. 이제 약 한 달간 유럽축구는 짧은 휴식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달리 말하면, 축구팬들이 주말밤에 할 일이 없어졌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제 유럽축구팬들은 떠나갈 선수, 새 선수, 새 유니폼과 같은 뉴스를 기다리며 하루하루 살아갈 테니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EPXlecY8TOXy5QlEkxRjS0rQ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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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유니폼, 어떠세요?  - 2017 K리그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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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1T19:40:06Z</updated>
    <published>2017-02-17T05: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도 반이 지나가고, 길었던 겨울은 끝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우리의 K리그도 개막을 향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우승의 영광을, 승격의 기쁨을 맞본 팀도 있고 강등의 좌절을, 탈락의 슬픔을 맞본 팀도 있었지만 이제는 다시 시작입니다. 모든 팀들이 저마다의 방법으로 2017년 좋은 성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겨우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N%2Fimage%2F2XBqLkMUj_cd5lWrzPKSo20Li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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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로 영국 채우기 (4)  - 4 - EPL에서 홈팀이 이길 수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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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08:47:31Z</updated>
    <published>2017-01-20T15: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열두 번째 날이다. 이날은 맨체스터의 두 경기장과 맨체스터 축구박물관까지 돌아보는 게 목표였지만, 맨체스터 축구박물관은 시간 관계상 찾지 못하였다. (사실 방탈출 한번 더 한다고 오기 부리다가 못 갔다.)  첫 번째 일정은 올드 트래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이었다. 워낙 방송에서도 그렇고 매체에도 노출이 많이 된 곳이라 딱히 가보고 싶다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N%2Fimage%2FVSU-2P3JzaiC-2Ht6571ew0Ps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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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로 영국 채우기 (3) - 3 - 행운, 또 행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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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15:47:17Z</updated>
    <published>2017-01-17T10: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홉째 날. 이제 여행의 끝을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에 조금 더 부지런히 움직이기로 하였다. 런던에서 편하게 쓸 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시피 했기 때문에 남은 두 곳의 경기장을 마저 둘러보기로 했다.  먼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불린 그라운드를 찾았다. 불린 그라운드는 업튼 파크라고도 불리는데, 업튼 파크 역에 내리면 쉽게 찾아갈 수 있....었다. 15-1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N%2Fimage%2FyjKQPlz3hSar87B5qebzQ9bIh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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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로 영국 채우기 (2) - 2 - 꿈을 이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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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8T02:16:24Z</updated>
    <published>2017-01-09T06: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다섯째날,&amp;nbsp;첫번째 숙소에서 짐을 빼고 유스턴 역으로 이동해 리버풀로 가는 일정이었다. 드디어 리버풀로 가는 날이다. 설렘과 기대가 나를 지배하고 있었지만, 그 전에 먼저 들릴 곳이 있었다.  기차를 예매하다가 리버풀로 가는 길 중 익숙한 도시를 경유해 가는 기차를 발견하였다. Stoke-on-Trent. 스토크였다. 스토크는 어떻게든 짬을 내어 가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N%2Fimage%2F0V5I96aFUrjj32fvTqUide4p7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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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로 영국 채우기 (1) - 1 -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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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1T07:12:55Z</updated>
    <published>2017-01-05T01: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기간동안 틈틈히 관광지도 둘러봤지만&amp;nbsp;남들보다 열심히 둘러보지는 않았기에 철저히 축구 위주로 쓰겠습니다. ㅎ)  수능이 끝났다.  수능 전부터 극심한 자존감 부족으로 고생했던 나는 수능으로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수능날 깨달았고,&amp;nbsp;내 자존감에는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다. 그저 똑같은 하루하루가 지속되었고, 나는 숨만 쉬고 눈치나 보면서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N%2Fimage%2F4acQ7QkuxoGr3ylognaNw1ymf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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