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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yj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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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미는 글쓰기동화, 소설, 나의 일상 이야기와 소소한 생각 노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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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9T22:55: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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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이별 (마지막화) - 왔던 길을 되돌아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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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2T15:32:37Z</updated>
    <published>2016-08-16T12: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써본 동화 소설. 오늘 끝맺음을 맺게 되었어요. 그동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부터는 또 주저리주저리 저의 일상글을 올려볼까해요. 그럼&amp;nbsp;감사가 넘치는 하루 되세요~ 봄도, 여름도, 가을도 지나고 겨울이 왔다. 겨울이 되자 나는 왠지 모를 신비로운&amp;nbsp;기분에 휩싸였다. 아마 처음 세 계절은 알록달록한 색으로 세상을 풍성하게 더해주지만 겨울에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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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스타 - 작은 모습을 기억한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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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2T15:34:20Z</updated>
    <published>2016-08-07T13: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글 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데이지가 소개시켜준 사람은 이 마을의 스타였다. 그는 너무나 유명해 마을 사람들 모두가 그를 알았다. 길거리에는 그의 초상화가 흔하게 그려져 있었으며 사람들의 입에서는 툭하면 그의 노래가 하루의 배경음악처럼 흘러나왔다.  이 마을에서는 그를 아는 것보다 그를 모르면서 사는 것이 더&amp;nbsp;어려운 일이었다. 나도 데이지가 그를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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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데이지 - 데이지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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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2T15:34:24Z</updated>
    <published>2016-08-01T23: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책 제목에 나오는 데이지 등장 ㅎㅎ  세상에 운명이란 진정 존재하는 걸까? 어떤 만남은 예기치 않게 우리 앞에 찾아온다. 그리고 어떤 만남은 자신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음을 미리 암시하기도 한다. 그리고 어떤 만남은 스쳐 지나간다. 그리고 어떤 만남은 인연으로 이어진다.  모래알을 발견하기 전 내가 보았던 해변의 소녀는 어떤 만남에속할까? 해변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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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시인과 모래알 - 시인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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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2T15:34:27Z</updated>
    <published>2016-07-25T12: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6번째 연재네요. 제 생각에는 9회 또는 10회면 소설이 완결날 거 같아요. 그렇게 치면 벌써 절반이나 왔네요. 감회가 새록새록 @.@ 첫 장르를 문학으로 맞춰서인지 모르겠지만 글 쓰는게 쉬운 일은 아니라는 걸 느끼고 있어요 ^^ 그럼 오늘도 읽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amp;quot;음...... 음...... 아니야, 아니야.&amp;quot;  오래된 마을을 떠나 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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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오래된 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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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2T15:34:31Z</updated>
    <published>2016-07-20T04: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한 번 꾸준히 연재하는게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란 걸 깨닫고 있어요. 새삼 (즐겨보는) 웹툰 연재 하시는 작가님들이 존경스러워 진다는... ㅎㅎ 그럼 이틀 늦었지만서도 어찌됐든 끝까지 올려보겠다는 마음으로 글 올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amp;ldquo;오래된 마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amp;rdquo; &amp;ldquo;환영합니다!&amp;rdquo; &amp;ldquo;어서 오세요!&amp;rdquo; 오래된 마을이 가까워 오자 활기찬 목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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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현자의 마을 - 공평한 나라의 비밀을 듣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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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8T16:16:28Z</updated>
    <published>2016-07-11T14: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인공은 계속 여행중이에요~ 아직까지 이 마을, 저 마을 떠돌아다니는중 ㅎㅎ 오늘 이야기의 배경이 된&amp;nbsp;현자의 마을은 제 마음 속에 있는 몇 가지 문구들을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하다가 등장시킨 마을이에요. 팻말에 문구들을 막 집어넣었어요^^;;; 그럼 다음주 월요일에 다음 이야기로 또 찾아뵐게요~ :D  산에서 내려오자 또 다른 숲이 나를 맞이했다. 이번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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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산 중턱의 작은 마을 - 꽃과 친구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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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2T15:34:38Z</updated>
    <published>2016-07-06T12: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월요일마다 올린다고 약속해놓고 3번째 연재에서 벌써 미끄덩 ㅠㅠ 정신없는 일이 있었다는 핑계로 수요일이 다 되어서야 브런치 생각이 나 글을 올립니다 아직 읽어주시는 분은 몇 없지만 소소한 마음으로 끝까지 올려볼게요 :)  산을 내려오다 산중턱에 있는 마을 하나를 발견했다. 나는 그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외로움을 달래줄 친구를 만날 수있을 거란 기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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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마을 밖의 세상 - 첫 여행을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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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2T15:34:41Z</updated>
    <published>2016-06-26T13: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월요일 연재를 약속하고 두 번째 글을 올려요. 조금 일찍 주일 밤에 올려봅니다. 여행이 처음인 주인공의 이야기를 풀어나갈 건데요, 새로운 것에 도전했던 때의 저의 예전&amp;nbsp;모습이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그럼 동화 재밌게 감상해주세요!  처음 떠나는 여행은 설렘을 안겨주기도 하지만 두려움을&amp;nbsp;안겨주기도 한다. 나는 여행 준비로 정신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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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광장의 이야기꾼 - 데이지 꽃을 선물로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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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19:40:05Z</updated>
    <published>2016-06-20T12: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혼자 취미로 끄적이던 글을 브런치에 한 번 올려보기로 했어요. 제목은&amp;nbsp;데이지이고요, 어른들을 위한 동화입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꾸준히 올려볼 예정이에요. 그럼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해가 떴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마을 곳곳에 아침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려 퍼졌다. 일어나야 할 시간을 알리는 종소리다. 청명한 종소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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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귤 까주는 여자가 이상형 - 귤쟁이라는 애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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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4T06:18:28Z</updated>
    <published>2016-05-23T12: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와 여자가 만나&amp;nbsp;연인관계가 되었다 해도&amp;nbsp;처음에는 이름을 부르게 마련이다. 그러다가 둘 사이가 점점 더&amp;nbsp;깊어지면 이름 외의 다른 호칭이 생기기 시작한다.&amp;nbsp;자기야, 애기야, 여보, 귀요미 등등.  추억이 쌓이다보면 이따금씩 남들은 들어도 못알아듣는 둘만의 이야기가 생기는데, 그 속에서 조금은 독특하고 생소한 애칭이 생기기도 한다.&amp;nbsp;내 남자친구는 나를 여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oT%2Fimage%2FW8eEKdJWf7TY-fTDkj1JPMxDz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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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써주는 남자 - 100일 선물로 시를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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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5T14:33:11Z</updated>
    <published>2016-05-16T15: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한살이 된 그와 막 연애를 시작했을때만 해도 내가 그에 대해 가지고 있던 인상은,'잘 놀고''잘 마시고''유머러스하고''여자에게 인기 많고''반반한 얼굴에 어울리게 꿈도 배우지망생'인 남자였다.그러다 하나씩 발견하게 된그의 순수한 모습, 진지한 모습,문학적인 모습,사람을 챙기는 모습,작은 것 하나에도 정성을 다하는 모습사랑이 서서히 물들어간다는 게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oT%2Fimage%2FseZojoa1vJxTbP6JqVq7RuhES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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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내리는 날, 멈춤 - 오랫만에 만난 지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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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6T14:30:45Z</updated>
    <published>2016-05-15T09: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온통 진해졌다. 진해진 색, 진해진 풀내음   나는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아래를 내려보았다. 그리고 오랫만에 지렁이를 발견했다. 안녕, 오랫만이야  초등학교 때는 학교 수업시간에 지렁이를 짤라보는 실습을 하기도 했었는데... 그 때는 그게 그렇게도 신기했더랬다. 몸통이 짤렸는데 살아있다니  20년이 흐른 지금은 잘 만지지도 못하겠다. 한동안 바라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oT%2Fimage%2Fn2AlkXy0OSaF50dxrMKL4v1yD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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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부에서 만난 연하 남친 - 패키지 여행에서 만난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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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6T12:46:44Z</updated>
    <published>2016-05-14T13: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인연이란 참 어떻게 될지 모른다. 내 계획대로 되는 게 없다. 대학을 졸업하고 원하는 회사에 합격. 입사일까지 나는 자유인이었다. 하고 싶은대로 '입사일'이라는 정해진 날짜까지는 마음껏 놀아도 됐다. 불안감 없이 여유롭게. 나는 여동생과 세부 패키지 여행을 가기로 했다. 12월에 동남아에 가서 신나게 태닝을 하고 바다 속을 헤어치는 상상을 하며.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oT%2Fimage%2F7B-gh5aijT3GpNdL8FyWseVm-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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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생활의 끝에서 - 그리고 삶의 전환점에서 만난 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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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0T22:36:05Z</updated>
    <published>2016-05-14T1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삶의 전환점이 있다. 나에게는 두 번 전환점이 찾아왔는데 16살 때와 25살 때이다. 16살 때는 캐나다에 유학을 떠나게 되어서이고, 25살 때는 유학생활을 마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이다.  16살. 캐나다 오타와의 이모집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했다. 영어 한마디 못하던 그 시절. 한 번은&amp;nbsp;&amp;quot;Hi~&amp;quot;하고 인사했는데 친구가 못알아들어서 충격받은 적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oT%2Fimage%2FT4VzbQPPAfLge8Lu8qBb0bbs8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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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노력없이 나에게 소속된,  - 대학을 졸업하고 아무 곳에도 소속되지 않은 시간 떠오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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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2T09:35:15Z</updated>
    <published>2016-05-14T09:1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곳에도 소속되지 않게 되어서야 비로소아무 노력없이 나에게 소속되어 있는 것들에감사하게 되었다#지금 느끼는 이 공허함을 잘 기억해어른이 되면 또 잊어버리고 말테니까#이 고통을 잘 기억해지금 느끼는 이 좌절을 기억해이 무력감을, 슬픔을, 아픔을 기억해그러면 넌 더 많은 사람을이해할 수 있게 될거야포옹력 있는 자가 되길 꿈꾸며...#큰 문이 열리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oT%2Fimage%2F2Y15boWmMWFQLjC5N-my-UGja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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