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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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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racho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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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차 회사원. 대기업과 스타트업. 외국계와 로컬. 팔로워십과 리더십. 코칭과 명상. 그리고, 숨쉬듯 자연스러운 나다운 삶.</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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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9T23:31: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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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이 천직인 줄 알았던  소심한 마케터의 급발진 퇴사 - 13년에 걸쳐 서서히 독립을 마음먹는 과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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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6:19:49Z</updated>
    <published>2023-06-16T06:3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이조이스에서 '단단'이라는 분의 SNS강의를 들었다. 13년 차 마케터로서 이런 걸 강의로 듣는다는 게 자존심이 상한다고 생각해 왔었는데 비용까지 결제해 가며 열심히인걸 보면 내 속마음도 참 간절하긴 한가 보다. 강의 내용은 사실 홍보로 알려진 것과는 달라서 우선은 실망했다. 다만 강의해 주신 분이 본인의 생각을 담담하게 풀어나가는데 묘한 동질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pW%2Fimage%2FHVXdFARPsrHb3_qZHCLw5Cm1EJ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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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4월 회고 - 기어이 사직서를 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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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17:31:03Z</updated>
    <published>2023-04-30T14: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여일삶 월간 회고모임 #4 4월은 1년 중 가장 설레고 들뜨는 달이다. 충분한 생일을 겪어본 나이이거늘, 그래도 붕 뜨는 마음을 감추기가 어렵다. 그런 4월에 기어코 사직서를 냈다. 그거 하나로 한 달이 전부 정리되는 기분.  1. 가족 모임으로 시작된 4월 (시작은 나쁘지 않았군) 사촌 오빠의 결혼식으로 엄마랑 동생이 서울에 올라왔다. 갱년기로 고생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pW%2Fimage%2FFgSJjLkM8MnLMY7APPkfed9ZdV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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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3월 회고 - 어째서 폭풍우는 연이어 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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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00:03:44Z</updated>
    <published>2023-03-28T16: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여일삶 월간 회고모임 #3 또 다른 폭풍이 지나갔다. 3월 마지막 주차를 향해 갈수록 더욱 거세게 몰아쳤다. 이제 다 끝났다고 믿고 싶지만 긴장을 늦출수는 없다. 그렇게 23년도의 1분기가 끝을 향해 간다.  1. 그렇게 아버지가.. ㅇㅏ니. 어른...이 아니 이렇게 미친ㄴ이 된다.  1) 돌고 돌아 이달은 다시 첫 번째 키워드가 회사다. 다량의 기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pW%2Fimage%2FRC8ERjiLbepqsF0_2-PWKl9uCV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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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Standard Huahin - 이 호텔만으로도 후아힌에 갈 이유는 충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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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00:09:17Z</updated>
    <published>2023-03-07T12: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국에 다녀왔다 ❤️  인스타에서 너무너무 핫한, 내가 고도의 태국 여행 알고리즘에 노출된 것 같기도 하지만, 사진 잘 찍는, 뽐뿌 잘 넣기로 유명한 인스타 인플루언서들이 이미 줄줄이 다녀온 바로 그 호텔. (실제로 내가 지내는 동안에도 핫바디, 핫걸에 조금만 검색해 보면 인스타가 줄줄이 쏟아지는 언니오빠들이 많았다 &amp;gt; &amp;lt; )  보통 인스타 핫플이라고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pW%2Fimage%2Ff5O5Se2G3MtbeshRJtl1byEeki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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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써보자는 제안을 받았다. - 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일을 하며 만난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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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33Z</updated>
    <published>2023-03-07T12: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써보자는 제안을 받았다. 주제는 당연히 라이브커머스. 짐짓 설레는 마음에 잠을 이루지 못할 지경이었지만, 쫄보 중에 쫄보인 나는 역시 회사의 눈칫밥 걱정부터 했다. 회사에서 월급을 받으며 해온 일에 대해 회사 허락없이 책을 써도 되는걸까. 책을 읽는 이들을 편안 하게 해줄 ﻿풍부한 사례도, 초상권도&amp;nbsp;회사의 허락을 받고 써야할텐데 아쉬운 소리를 여기저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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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2월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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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14:51:29Z</updated>
    <published>2023-03-06T02: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여일삶 월간 회고모임 #2 2월의 마지막 날. 태국 방콕으로 여행 중이다. 작년에 신행을 다녀오기는 했지만 바쁜 시기에 유럽으로 떠난 여행이라 마음이 바쁘기만 했다. 오로지 휴식만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은 최소 5년안에는 없었던 것 같으니 정말 오랜만의 온전하고 완벽한 휴식이다. 직장에 일에 커리어에 매몰되어 달려오면 지난 몇 년을 뒤로하고 온 이번 여행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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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월 회고 - 월간 기록 다시 시시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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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0:07:42Z</updated>
    <published>2023-02-26T17: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여일삶 월간 회고모임 #1 21년 한해동안 참여했던 스여일삶 회고모임에 다시 조인했다. 매월 글을쓰며 다이나믹하다고만 여겼던 21년을 지나, 기록하고 회고하기보다는 행동 그 자체에 집중했던 22년이 덜 풍요로웠다고 할수는 없으나, 이상하게 그날의 감정들, 그 시절의 기억들이 흩뿌려져가는 것만 같아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런 생각을 하던 찰나, 조금은 늦은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pW%2Fimage%2F3OnTaLosQzALvnAFpnXNuMJNPH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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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회고 - '잘' 해낸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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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23:14:56Z</updated>
    <published>2021-11-28T14: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여일삶 월간 회고모임 #11 '잘'해내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한 11월의 마지막 일요일밤. 잘자고, 잘먹고, 일도 잘하고, 회사사람들과도 잘 지내고, 아끼는 사람들을 잘챙기는 연말을 보내고, 집안일도 정갈하게 잘 해내고, 가족과도, 연인과도 모두 좋은시간을 잘 보내고 싶은 마음뿐인데, 그 마음이 차고 넘쳐 흘러서 안타깝고, 애틋하다  1. 성북동과 강화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pW%2Fimage%2FCixTGOrmcwmPfYX-QQ4gmgzffH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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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회고 - 잘~놀고, 마~니 힘드러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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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1T04:00:13Z</updated>
    <published>2021-10-31T14: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여일삶 월간 회고모임 #10 또또또또또또또또 길고 길었다. 올해의 모든 달이 길고 길었지만 이번달은 유독 길었다. 오늘의 회고 타임을 앞두고 10월을 '기억'에 의존해 돌아본 찰나에는&amp;nbsp;지난 1주일의 인텐스한 일의 기억과, 조금 힘들었던 개인사만 떠올랐을 뿐이다. 기억을 넘어 '사진첩'을 열어보니 호캉스며 여행이며 서울 곳곳을 누비며 하하호호 즐겁게 웃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pW%2Fimage%2F7oKp3f0NpL7yXoxAKR-csDB4kc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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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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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11:06:06Z</updated>
    <published>2021-09-26T14: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여일삶 월간 회고모임 #9 어느 달보다도 걱정이 많았던 한달이었는데, 9월의 마지막 주, 한달을 돌아보는 지금 그 중 어떤 걱정도 선명하지 않다. 역시나 걱정은 허망하고 무용한 것이구나 싶다가도, 그 수많은 걱정들을 밀쳐내고 맞이한 오늘의 나는 얼마나 또 하찮았을까- 하고 내 걱정들을&amp;nbsp;향한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  1.MBA? 또 다시 공부병이 도졌다.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pW%2Fimage%2FpdY--v1_KBZzT8Rl1e_gNVRdl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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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회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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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05:49:28Z</updated>
    <published>2021-08-29T14: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여일삶 월간 회고모임 #8 8월, 언제나처럼 방송이 이어졌고, 재택생활은 익숙해졌으며, 여름의 절정에 다다른듯 무더워지고 있었다. 머릿속이 복잡한 것도 여느때와 같았지만, 이번달은 조금 달랐다. 심리적 번아웃일까- 일시적 체력저하인걸까- 이 글을 마치고, 내일은 계획에 없던 휴가를 써야겠다.  1. 그래도 천직인 것 같아- 회사생활 밥벌기 하기에도 정신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pW%2Fimage%2FwyMxF16um5gM-J-b2PJmCVsjet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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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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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13:48:28Z</updated>
    <published>2021-07-25T13: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여일삶 월간 회고모임 #7 7월 회고를 앞에 두고 컴퓨터에 앉은 지금. 착잡한 기분이 든다. 올 한해 상반기 잘 달려오고 있다고 생각했고, 이렇게 짬바가 든든한 어른이 되어가나 하고 안도하려는 찰나였는데, 안심하기엔 아직 이르다고 으름장을 놓기라도 하는 듯.&amp;nbsp;아쉬움과 후회스러움 투성이인 지난 한달이 머릿속을 마구 스쳐 지나간다.   1. 7월의 마지막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pW%2Fimage%2F8aZ2mQiKG8l73Z_THNh5axsZSl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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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 상반기 회고 - 전반전 개운하게 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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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0T17:04:26Z</updated>
    <published>2021-06-27T12: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여일삶 월간 회고모임 #6 내가 월간 회고 모임에 몸담고 있다는 것이 이제서야 적응이 되기 시작한걸까 월급날이 다가오자 이번달엔 무얼쓰지, 무슨일이 있었더라 하고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왜 이렇게 한달의 기억이 훨훨 멀리 날아가버렸을까 하는 지난 달, 지지난 달의 고민이 이월되어 온 것이리라. 문득 내가 유일하게 기록을 남기는 창구가 인토리라는게 떠올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pW%2Fimage%2F0dX9ikFvLMAbGzJ6rfcmbdlTp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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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회고 - 맙소사- 벌써 또 한달이 지났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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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3T09:07:46Z</updated>
    <published>2021-05-31T12: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여일삶 월간 회고모임 #5 말도 안되, 벌써 또 한달이 지났다니? 아마 이 회고 글쓰기 모임이 아니었다면, 12월이 되어서야 '뭐야 올해가 다 지나갔다고?' 라고 이야기했겠지. 늘 이시간이면 무얼 하느라 한달이 다 지나가는 것도 모를 정도로 바빴지? 하고 머리속으로 빠르게 기억을 더듬어 보지만, 역시나 일- 일- 일- 외에는 굵은 기억들이 잘 나타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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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회고 - 숨고르는 4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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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43Z</updated>
    <published>2021-04-25T14: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여일삶 월간 회고모임 #4 저녁 8시가 넘어가는 데도 익숙하게 야근을 하다 문득 보고싶은 친구들에게 문자를 보내 약속을 잡았어. 그렇게 바쁨, 바쁨, 바쁨 속에&amp;nbsp;봄의 따뜻함을 간신히 붙들어 보았어. 200m의 보도블럭을 사이에 두고 집과 사무실만 반복하다 문득 봄을 느끼고 싶다는 마음에 시간을 쪼개 등산을 하고, 한강을 걸었어.  1. 생일 주간 많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pW%2Fimage%2F0Dt0QMRqsbaAeyi0QiQrQvjzJ3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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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회고,Go- Li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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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3:03Z</updated>
    <published>2021-03-28T13: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여일삶 월간 회고모임 #3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한 달이었어. 이사를 했고, 일로 정말 바빴어. 새로 맡은 라이브 커머스라는 일은 그동안 내가 해왔던 일들이랑은 많이 달랐어. 정교하게 한해의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섬세하게 실해하는 일이랑은 거리가 멀더라.&amp;nbsp;그저 한 시간의 생방송에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은 다음, 결과는 하늘에 맡겨야 하는 심장 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pW%2Fimage%2FxLpt8VyFZvT2rnhEgMIjwYCHz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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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쁘다 바빠 서른다섯 - 30대에도 이렇게 바쁠 줄 누가 알았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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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7:30:11Z</updated>
    <published>2021-02-28T14: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여일삶 월간 회고모임 #2 2021년도 벌써 두 달! 지난주 한의원에 간 박나래를 보다 괜히 공감해버렸지 모야. 유리컵에 물이 넘칠 듯 말 듯, 피로감이 찰랑찰랑 차오르는 2월을 보냈어. 20대일 땐 몰랐어. 그 시절을 열심히 보내면 안정과 여유로 채워진 미래를 만날 줄만 알았지. 근데 그 미래가 30대를 말하는 건 아니었더라 ^-^ 여전히 바쁘고 버겁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88ysnArIik6-Ymz5PS91ysLG2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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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늦은 회고, High&amp;amp;Lowlight - Year of 사부작사부작, 부캐의 탄생, 두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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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5:40Z</updated>
    <published>2021-01-31T14: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여일삶 월간 회고모임 #1  2020년 한 해를 돌아보는 글을 남겨보려 해:) 2020년 실로 정말 어마어마 한해였어, 회사생활을 처음 시작한 2010년부터 2019년까지 딱 10년 동안 내 인생의 화두는 온통 회사, 마케팅, 이직, 커리어 + 약간의 연애였지만 2020년은 완전히 달랐거든.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리라, 조직이 아닌 나로서 온전히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pW%2Fimage%2FqPaByea-8abVg8sAeJyh6ykF8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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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바시대학] 도전과 안전, 당신의 선택은? - 제 선택은 안전을 위한 도전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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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5:30:33Z</updated>
    <published>2021-01-27T14: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바시대학 인생질문 세미나 후기 #1  도전이냐, 안정이냐, 코로나19와 함께 전대미문의 2020년을 보낸 우리 모두의 가장 큰 화두가 아니었을까. 새로운 시대의 안정을 위해서는 도전해야 생존할 것 같지만, 안정을 위한 도전이라니 그 또한 무슨 역설인가 :)  각자의 방식으로 정말 '큰 도전'을 하셨던 세분을 만났다. 30대 중반에 내 인생이 이렇게 평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pW%2Fimage%2Fno_T5liYmuLX7WwUfrFPjj41H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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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의 '올데이 명상' 체험기 - 하루하루 단단해져 가는 30대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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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22Z</updated>
    <published>2020-12-25T14:1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12월 8주 동안 토요일 세 시간, 일요일 세 시간 명상 수업을 들으며 보내는 깊고, 빡센 연말. 이달 초에는 묵언으로 (밥도 안 먹고!) 6시간 동안 수련에 집중하는 올데이 명상을 해냈고, 오늘은 3일 동안 8시간씩 이어지는 집중 수련의 첫날이었다 (무려 크리스마스!!!) 수련하는 과정에서 정말로 온전히 내 맨몸으로 알아지는 것들과 느껴지는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pW%2Fimage%2Fm8ppCoR0BLwdyXowfH_zziZoX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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