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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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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I 서비스 기획 / 고양이 집사 / 뮤지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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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0T02:21: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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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와 결혼이 어려운 이유 - 남녀 선택 전략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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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9:05:06Z</updated>
    <published>2026-01-27T08: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을 보면 이런 관계가 많다.서로 좋아했는데 결국 시작하지 못하고, 시작했는데 오래 가지 못한다.  우리는 왜 이렇게 자주 엇갈릴까.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하다 보면 결국 한 문장으로 돌아온다. &amp;ldquo;남자와 여자는 다르다.&amp;rdquo;  이 차이는 성격이나 도덕성의 문제가 아니라, 짝짓기와 양육을 둘러싼 구조적 조건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누가 더 이기적이라서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1%2Fimage%2F-T0_Weij5dvkqtFW0htwnCq97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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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타기 본능 - 고양이의 필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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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5:10:08Z</updated>
    <published>2024-12-29T07: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에게 나무 타기는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된다. 쭈꾸는 산책하면 꼭 한 번씩 나무를 타고 올라가보는데, 가족과 함께 있는 안전한 상황에서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연습을 하는 느낌이다.  반이도 나무를 잘 탄다. 청소년기를 농장에서 보내며 터득한 듯하다. 예민한 성격만큼이나 몸 자체가 꼿꼿하고 날쎄기도 하다. 어느 여름날엔 비닐하우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1%2Fimage%2FeNcTr_R9m5XF6caMA5dnSoqU3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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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느끼는 사계절 : 고양이와 산책 - 고양이와 걷는 봄 &amp;middot; 여름 &amp;middot; 가을 &amp;middot; 겨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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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16:05:54Z</updated>
    <published>2024-12-29T06: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고양이 셋을 데리고 산책을 다닌다. 다같이 동네를 돌면서 고양이들은 풀도 뜯어 먹고, 나무에 스크래칭 하고, 냄새를 맡고 영역 표시를 한다. 집 앞에 바로 산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은 계절엔 다같이 깊은 산속까지 들어갔다가 오기도 한다. 고양이들은 풀밭에서 우다다 뛰어놀기도 하고, 쓰러진 나무에 올라 스크래칭하며 휴식을 하다가 돌아온다. 쭈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1%2Fimage%2FnwkplxpWXnhvQeUfUBSY2eDOf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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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밖으로 : 고양이의 외출 - 3묘 3색 외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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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1:56:19Z</updated>
    <published>2024-12-29T05: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쭈꾸는 외출냥 우리 쭈꾸는 스트릿 출신으로 하루에 한 번은 꼭 근처 시찰을 다녀온다. 바깥 배변을 더 선호하는 것 같다. 나갔을 때 하네스를 살짝 씌워 보았는데 그대로 식빵 자세로 굳어버려서 줄 산책은 기대하기 어려웠다.  반이의 아찔한 외출 반이는 연립주택 시절 복도 구경을 살짝 나갔다가 위에 층의 기척에 놀라 빌라 밖으로 나간 적이 있었다. 그때 온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1%2Fimage%2FL0on45k7DoQ47_ODC5_LaL6OF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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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년차 집사의 놀아주기 노하우 - 놀아주는 방법 / 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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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6:11:00Z</updated>
    <published>2024-12-29T03: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츄르보다 낚시대 in 고양이 카페 최근에 친구랑 고양이 카페에 놀러갔다. 간단하게 츄르 하나만 구입해서 들어갔다. 많은 고양이들이 있었는데, 두세마리가 츄르를 보고 다가와서 츄르를 맛있게 먹고는 다시 다가오지 않았다. 그래서 츄르를 하나 더 샀는데, 이번에도 고양이들은 또 츄르만 먹고 가버렸다.  친구와 츄르를 더 구입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나는 장난감 낚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1%2Fimage%2FkOtLglHxIz3FDpC8_CwScor3i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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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사의 루틴한 업무(2) - 심장사상충 약 발라주기, 냥빨, 놀아주기, 발톱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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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15:01:37Z</updated>
    <published>2024-12-28T15: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 집사가 꼭 수행해야 하는 루틴한 업무는 다음과 같다. 최소한의 역할만 한다고 했을 때, 꼭 해야하는 일들이다. 식수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밥 주기 화장실 관리하기 털 빗기기 심장사상충 약 발라주기 씻기기 놀아주기 발톱 관리하기  심장사상충 약 발라주기 한 달에 한 번 주기적으로 발라준다. 예전에는 약을 먹였어야 해서 한바탕 실랑이를 했어야 했지만,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1%2Fimage%2FpVEAHliV0x3XvYvUIR4QCiemz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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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사의 루틴한 업무(1) - 물 / 밥 / 화장실 / 털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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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6:06:52Z</updated>
    <published>2024-12-28T15: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 집사가 꼭 수행해야 하는 루틴한 업무는 다음과 같다. 최소한의 역할만 한다고 했을 때, 꼭 해야하는 일들이다. 식수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밥 주기 화장실 관리하기 털 빗기기 심장사상충 약 발라주기 씻기기 놀아주기 발톱 관리하기  식수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고양이는 음수량이 많은 것이 좋기 때문에 식수를 잘 갈아줘야 한다. 우리집은 일반적인 고양이용 수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1%2Fimage%2FKH6FFXdt6u3-EjxNViWOjEkF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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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냥집사 - 초보 집사의 고군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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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15:59:52Z</updated>
    <published>2024-12-28T02: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들의 주집사가 된&amp;nbsp;시점에 난 대학의 모든 학기를 마치고 졸업을 유예한 취업준비생, 한 마디로 백수였다. 시간은 많았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는 시기였다. 원서 쓸 곳을 알아보고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또 작성하고&amp;hellip; 어느날은 취업 설명회/박람회를 찾아다니고, 인적성 공부를 하고, 면접 준비를 했다. 그런 와중에, 내가 아이들의 놀이와 식사, 화장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1%2Fimage%2FEYLEmatMf--FGybKLyOA9uhNA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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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세 마리 키우는 집 - 세 주인을 모시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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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0:29:46Z</updated>
    <published>2024-12-26T14: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정도 지난 시점에 우리 가족은 작은 빌라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그때 쭈꾸는 세 번째 출산을 마친 상태였다. 두 번째 출산은 농장에 있을 때였는데, 전염병의 여파였는지 새끼들이 모두 살아남지 못했다.  세 번째 출산에서는 두 마리만 살아남았는데, 카오스 무늬 한 마리는 이웃집 새댁 언니가 데려가고 고등어 무늬 한 마리는 분양 갈 수 있게 동물병원에 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1%2Fimage%2FIP4hNIZhEx6Uibw6RZpt7Y3kOK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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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열린  두번째 신세계 -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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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5:31:38Z</updated>
    <published>2024-12-26T14: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보아하니 엄마가 집 앞에 있는 고양이의 밥을 챙겨주고 있었다. 그 아이는 앞 집 지하에 사는 어린 남매가 문 앞에 상자를 두고 나름 돌보고 있던 &amp;lsquo;쭈꾸&amp;rsquo;라는 고양이였는데, 엄마는 동네 고양이 무리에 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가상하다고 했다. 나도 몇 번 지켜보니, 다른 고양이들이 크게 관심을 주지 않는데도 옆에서 알짱이며 붙어 노는 것이 꽤나 맹랑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1%2Fimage%2FY6S-MM2K5RiVGb0gXgooox7AT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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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열린 신세계 - '미소'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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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7:08:38Z</updated>
    <published>2024-12-26T13: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아이를 처음 만난 날을 잊지 못한다.  중학교 3학년 시절 어느날, 집에 혼자 있는데 허리가 삐끗했었다. 겨우 침대로 이동하여 누워서 꼼짝 못하고 있는데 &amp;lsquo;삐비비-빅&amp;rsquo;하는 도어락 소리가 들려왔다. 구세주를 만난 듯한 반가운 마음으로 내 상황을 알리려는데, 엄마와 동생의 상기된 목소리와 함께 &amp;nbsp;&amp;lsquo;다다다다닷&amp;rsquo; 하는 말발굽 소리 같은 것이 들려왔다. 곧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1%2Fimage%2FaVaOUDGNitM60OZpybW3-zG34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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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나의 계절들 - 여유와 독립을 위해 달려온 시간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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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3:49:43Z</updated>
    <published>2024-12-15T08: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2024년은 어떻게 흘러갔는가. 2024년 1월만 해도 1년이&amp;nbsp;어떻게 흘러갈 지 감을 잡지 못하고, 많이 발전해보자며 조용한 파이팅을 외쳤었는데...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하게 되었다! 나의 2024년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돌아본다.   봄, 잘 하고 싶었던. 연초에 경제 공부도 시작하고, 새로운 자격증도 준비할 계획이었으나.. 갑작스럽게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1%2Fimage%2FG8bZEPJFINEu7UhA-gROF5by4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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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밀함의 힘: 재능에 대하여 - 나만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나가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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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3:51:42Z</updated>
    <published>2024-11-24T07: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나는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부러워했다.&amp;nbsp;예쁜 외모, 타고난 운동신경을 가진 사람들이 정말 부러웠다. 특히 한 집에 사는 두 살 터울의 남동생은 유전자를 몰아 받아 고운 외모에 운동을 잘하고 인기가 많았는데,&amp;nbsp;나를 잘 따르는 착한 동생이었지만 그 밝은 성격조차 나에게 꾸준하게 열등감을 심어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에게도 특별한 능력이 있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1%2Fimage%2FJPQO_147BGwqM7peRy5-VwDYe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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