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써리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xu" />
  <author>
    <name>halona31</name>
  </author>
  <subtitle>써리원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Nxu</id>
  <updated>2016-04-20T02:55:53Z</updated>
  <entry>
    <title>워킹맘과 전업주부 중 어느 것도 아닌 &amp;quot;나라는 엄마&amp;quot; - 밸런스 뭐 있나 - 반반이 밸런스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xu/4" />
    <id>https://brunch.co.kr/@@1Nxu/4</id>
    <updated>2023-06-10T06:13:15Z</updated>
    <published>2021-03-11T05: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 낳으면 임신 중 못했던 기록을 열심히 해야지 다짐했는데 어쩌다 보니 육아 5개월이 끝나가고 있다. 그 짧고도 긴 시간 동안 몸과 마음으로 겪어낸 것들이 많은데 처음 겪는 일들이라  머리와 마음속에서 하나씩 곱씩으며 제자리를 찾아 정리하느라 분주하다.    다만 늘 확실하게 느끼는 것은 생각했던 것보다 아이는 빨리 자란다는 사실이며 그렇기에 매일 최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xu%2Fimage%2FBxPL1lvVPmhHiEY8IGigRC2BzJ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때를 잘 즐기며 사는 것(나의 본캐는 엄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xu/3" />
    <id>https://brunch.co.kr/@@1Nxu/3</id>
    <updated>2021-03-11T06:06:50Z</updated>
    <published>2021-01-27T03: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러다 또 어느 순간 까먹고 다시 내 마음을 미래에 두는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겠지만 그때는 또다시 생각해야지. 언제나 잊지 말자. ​ 마음을 현재에 두고 그때를 잘 즐기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마음이 현재에 있어야 행복하다. 마음이 과거에 있으면 후회하고 미래에 있으면 불행하다. - 마음을 현재에 두고 가장 즐겁게 지냈던 시간을 떠올리면 16살의 기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xu%2Fimage%2F3HTHiTIUK0Pp40Vs1CYB1yt8yj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시작은 있으나 끝은 없는 일 - 오늘의 육아가 정말 힘든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xu/2" />
    <id>https://brunch.co.kr/@@1Nxu/2</id>
    <updated>2021-03-11T06:06:37Z</updated>
    <published>2020-12-10T08: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에서 보던 임신은 너무나 순식간이고 행복해 보였다. 심지어 임신 후 입덧이라는 것은 우엑 - 몇 번 토하면 끝나는 건 줄 알았다. 어느 정도로 임신에 대해서 무지했나 돌아보면 테스트기로 임신을 알았던 4주 차에 초음파를 보러 병원에 내원했는데 당연히 드라마에서 보던 것처럼 배로 초음파를 보는 줄 알았는데 간호사 선생님이 팬티까지 다 벗고 누으라는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xu%2Fimage%2FTwcSsqsj9ZsuMcdfiLP5mgW0fJ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