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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상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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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ns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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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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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0T03:27: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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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말하느냐보다 '어떻게' 말하느냐가 더 중요해 - 아빠의 인생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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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0:00:17Z</updated>
    <published>2026-04-30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딸, 아빠는 가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가 있어. 자기가 하는 말이 맞는지 틀린 지, 또는 상대 말이 맞는지 틀린 지 '정답'을 맞히는 데만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을 볼 때란다.  아무리 맞는 말이라도 차갑고 무례한 말투로 하면, 사람들은 마음의 문을 먼저 닫아버려. 인간은 머리로 이해하기 전에 가슴으로 먼저 느끼거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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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억 아파트 살며 생활비는 고작 100만 원? - 투자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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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5:06:15Z</updated>
    <published>2026-04-29T05: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이가 들수록 위험한 주식 비중을 줄이고, 안전한 부동산이나 예금으로 가야 한다.&amp;quot;  아마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어오신 말일 겁니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이가 들수록 가장 안전하고 필수적인 자산은 바로 '주식'입니다. 단, 여기에는 두 가지 엄격한 조건이 따릅니다. 바로 '시장'을 사고 '시간'을 견디는 것입니다. 오늘 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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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이 나는 법보다 잘 넘어지는 법 - 아빠의 인생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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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0:00:18Z</updated>
    <published>2026-04-29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딸, 사람들은 흔히 &amp;quot;남들보다 높이 올라가야 한다&amp;quot;라거나 &amp;quot;최고가 되어야 한다&amp;quot;라고 말하곤 해. 하지만 50년을 넘게 살아온 아빠가 꼭 지키는 삶의 원칙은 조금 달라. 아빠는 더 높은 곳을 향해 무리하기보다, 어떤 순간에도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바닥을 지키는 것이 훨씬 중요해.  아빠가 투자하는 법을 가르쳐줄 때 늘 강조하지? 대박을 터뜨리는 것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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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 - 단어가 삶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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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4:00:13Z</updated>
    <published>2026-04-28T04: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행운은 다른 사람을 통해 나에게 온다.&amp;quot;  우리는 흔히 운 좋은 사람을 보며 &amp;quot;하늘이 도왔다&amp;quot;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하늘의 도움이라는 것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결국 '사람'을 통해 전달됩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건넨 작은 도움이 돌고 돌아, 내가 가장 지치고 힘들 때 행운으로 되돌아옵니다.  남을 돕는 최고의 비결은 '바라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보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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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생각하는 인생의 기본이란? - 아빠의 인생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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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0:00:16Z</updated>
    <published>2026-04-28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딸, 사람들은 인생의 '기본'을 돈이나 직업이라고 말하곤 해. 하지만 아빠가 생각하는 삶의 가장 기본은 오늘 하루를 내 마음의 주인으로 잘 '살아내는' 것이란다.  아빠가 왜 그냥 사는 게 아니라 '살아낸다'라고 말하는지 궁금하지 않니? 그건 세상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아빠의 의지를 담아 만들겠다는 뜻이야. 아빠가 &amp;quot;오늘 하루 참 잘 살아냈다!&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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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교육 - 단어가 삶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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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4:00:04Z</updated>
    <published>2026-04-27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녀에게 물려줄 단 하나의 유산&amp;quot;  부모로서 우리는 늘 고민합니다. &amp;quot;아이에게 무엇을 남겨줄 것인가?&amp;quot; 누군가는 든든한 재산을, 누군가는 명예로운 이름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제가 쉰을 넘겨 깨달은 가장 위대한 유산은 바로 '태도'입니다. 올바른 태도를 지닌 아이는 세상의 어떤 파도에서도 중심을 잡고, 자신의 속도와 수준에 맞게 삶을 일궈나가기 때문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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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다란 벽은 잘게 쪼개면 '계단'이 된단다 - 아빠의 인생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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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0:00:17Z</updated>
    <published>2026-04-27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딸, 우리가 꿈을 향해 가다 보면, 때로는 도저히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커다란 벽을 만날 때가 있단다. 그럴 때 많은 사람이 겁을 먹고 포기하거나 &amp;quot;나는 안 되나 봐&amp;quot;라며 뒤돌아서곤 해. 하지만 유라야, 아빠는 네가 그 벽 앞에서 당황하지 말고 아빠가 알려주는 '성공자의 마법'을 사용하면 좋겠어.  1. 어려움을 '숙제'로 이름을 바꿔보렴 성공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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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공부 - 단어가 삶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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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4:00:02Z</updated>
    <published>2026-04-26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명수 질문) 선생님, 제가 대본에 없는 질문인데... 왜 우리가 수학을 공부하고 미분, 적분을 왜 배워야 되는 건가요? 나중에 성인 돼서 쓸 일이 하나도 없는데.  (정승재 답변) 성인 돼서 쓸 일이 왜 없다라고 생각하시냐면, 미분&amp;middot;적분을 푸는 '방법'만 공부해서 그래요. 그러니까 미분&amp;middot;적분의 본질적인 의미를 한 번도 공부를 하지 않아서 대부분은 수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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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방법 - 단어가 삶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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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0:00:08Z</updated>
    <published>2026-04-26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글을 쓰는 행위 그 자체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2,600여 개의 글을 브런치에 기록하며 제가 깨달은 최고의 글쓰기 비법은 화려한 문장력이나 앞뒤가 깔끔한 논리력이 아닙니다. 바로 '내가 먼저 감동하는 글을 쓰는 것'입니다.  내가 쓴 글을 다시 읽으며 마음속으로 &amp;quot;와, 참 잘 썼다!&amp;quot; 혹은 &amp;quot;이 문장은 내 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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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에 주식 비중이 너무 높은 거 아닌가? - 투자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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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4:00:05Z</updated>
    <published>2026-04-25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전문가들은 나이에 맞는 투자방식이 있다며 말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채권 비중을 높이는 방식이 대표적입니다. 젊은 사람은 투자할 시간이 많이 남아서 주식에 적극 투자하라고 권하고, 은퇴를 앞둔 사람에게는 주식과 채권을 반반 투자하라며 조언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제 생각은 다릅니다. 오늘은 연령별 진짜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에 관하여 이야기해 보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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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사람에게는 있고 불행한 사람에게는 없는 것 - 아빠의 인생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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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0:00:11Z</updated>
    <published>2026-04-25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딸, 아빠는 아주 신기한 마법을 하나 알고 있단다. 우리가 어디를 바라보느냐에 따라 세상이 천국이 되기도 하고 지옥이 되기도 한다는 사실이야. 우리 가족은 평생 이 비밀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1. 행복한 사람은 '있는 것'을 발견한다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은 공통점이 하나 있어. 늘 자기 곁에 있는 보물을 찾아내는 선수들이야. 오늘 아침에 먹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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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껴야 잘 산다&amp;quot;에서 '아낀다'는 말 - 단어가 삶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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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3:09:24Z</updated>
    <published>2026-04-24T03: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껴야 잘 산다.&amp;quot; 어릴 적부터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은 말이지만, 정작 우리는 '아낀다'라는 단어를 제대로 곱씹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저 덜 먹고 덜 입는 고통스러운 인내쯤으로 치부하곤 하죠.  하지만 '아낀다'라는 말의 본질은 '우선순위'에 있습니다. 꼭 써야 할 때 과감히 쓰고, 쓰지 말아야 할 때 단호히 멈추는 것. 즉, 내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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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 날 때 팔고 다시 살까요? 제&amp;nbsp;결론은 이겁니다 - 투자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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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0:47:14Z</updated>
    <published>2026-04-24T00: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시장 변동성이 커지다 보니 한 독자분께서 아주 중요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amp;quot;작가님, 삼성전자나 TIGER 200 같은 우량주를 3년, 5년 장기 투자할 때, 주가가 오르면 좀 팔아서 수익을 챙겼다가 떨어질 때 다시 사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계속 모으기만 하시나요?&amp;quot;  이 질문, 아마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도 매일 하시는 고민일 겁니다. 저 역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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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시장은 5%만 살아남는 전쟁터와 같습니다 - 투자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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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4:00:09Z</updated>
    <published>2026-04-23T04: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시장은 전쟁터와 같습니다. 하지만 이 전쟁터에서 전사하는 95%의 병사들은 적군이 아닌 '자기 자신'과 싸우다 사라집니다. 더 높은 수익을 향한 탐욕, 시장보다 똑똑하다는 오만, 그리고 가격의 흔들림을 견디지 못하는 조급함이 실패의 구덩이에 그들을 빠트립니다.  나머지 5%, 즉 시장에서 살아남아 자산을 키우는 사람들은 특별한 능력자가 아닙니다. 그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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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안경 벗어두기 - 아빠의 인생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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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4-22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딸, 우리는 가끔 &amp;quot;세상이 왜 이럴까?&amp;quot;, &amp;quot;저 사람은 왜 저럴까?&amp;quot; 하며 고민에 빠지곤 해. 그런데 유라야, 아빠가 글을 쓰고 마음을 공부하며 깨달은 게 있단다. 우리가 보고 있는 세상이 가끔 뿌옇고 답답한 건, 세상이 흐릿해서가 아니라 우리 마음이 쓴 '이미지'라는 안경 때문이야.  &amp;quot;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지?&amp;quot;라는 건 '생각'이 만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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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를 통해 그 사람을 읽는 법 - 일상의 무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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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3:20:02Z</updated>
    <published>2026-04-21T03: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안다는 건 그 사람의 사회적 지위나 재산 규모를 확인하는 일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내면에 흐르는 고유성을 발견하는 일입니다. 저는 다음의 세 단계를 통해 한 사람을 마주하곤 합니다.  1단계: 자주 사용하는 단어와 가치를 발견하기 우리는 무의식 중에 자신이 가장 원하는 가치를 언어로 표현합니다. 대화 중 반복되는 단어와 눈빛이 반짝이는 주제에 주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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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기분 좋은 '허세'도 부려보렴 - 아빠의 인생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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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0:00: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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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딸, 세상은 늘 겸손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아빠는 오늘 너에게 다른 제안을 하나 하고 싶어. 가끔은 기분 좋은 '허세'를 부려보는 거야. 물론 남을 속이거나 너무 과장하는 허세는 안 되겠지만, 너 자신을 멋진 사람으로 만드는 허세는 때론 큰 힘이 된단다.  해본 적 없는 일 앞에서 &amp;quot;내가 잘할 수 있을까?&amp;quot;라고 걱정만 하면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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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는 네가 진짜 주인공이란다 - 아빠의 인생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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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0:00: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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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딸, 요즘 세상은 인공지능(AI)이 못 하는 일이 없을 정도로 똑똑해졌단다. 계산도 아빠보다 빠르고, 그림도 잘 그리고, 모르는 게 없지. 하지만 유라야, 아무리 똑똑한 기계라도 절대로 흉내 낼 수 없는, 오직 너만이 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일이 있단다.  인공지능은 틀리는 것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실수했다고 얼굴이 빨개지지도 않아. 하지만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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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한 삶과 훌륭한 인격을 한 바구니에 담을 수 없다 - 아빠의 인생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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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0:00:06Z</updated>
    <published>2026-04-19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딸, 사람은 누구나 편안한 삶을 살고 싶어 해. 하지만 아빠는 오늘 네가 조금은 불편하고 어려운 길을 선택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왜냐하면, 편안한 삶과 훌륭한 인격을 한 바구니에 담을 수 없기 때문이야.  유라야, 몸의 근육을 만들려면 운동이 필요하듯 마음의 근육도 힘든 상황을 견뎌낼 때 생긴단다. 친구와의 갈등에서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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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쓴 '시간'과 '돈'이 곧 너란다 - 아빠의 인생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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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0:00:07Z</updated>
    <published>2026-04-18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딸, 우리는 가끔 &amp;quot;나는 어떤 사람일까?&amp;quot;라는 질문을 마주하곤 해. 그럴 때면 사람들은 멋진 책을 읽거나 명상을 하며 답을 찾으려 해. 하지만, 사실 답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단다. 네가 자신을 알고 싶을 때, &amp;lsquo;어제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amp;rsquo; 그리고 &amp;lsquo;네 용돈을 어디에 썼는지&amp;rsquo;를 가만히 들여다보았으면 좋겠어.  사람은 누구나 24시간이라는 시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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