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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EONM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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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hyeonm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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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 그리고 사진을 좋아하는 Hyeonmin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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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1T10:12: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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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매력에 빠져드는 순간 - 조지아 주타 하이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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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2T05:12:04Z</updated>
    <published>2020-12-08T01: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지아 매력에 빠져드는 순간  조지아 카즈베기에서 하이킹을 할 수 있는 곳은 많이 있지만 크게 2곳으로 잡을 수 있다. 호텔 로비에서도 지도가 있고 시내에도 인포메이션에서 안내를 해 주는 코스 트루소밸리 그리고 주타 트루소밸리는 러시아 국경까지 걸어가는 코스 6시간 이상이 소요가 되고 주타는 산을 조금 오른 다음에 평지를 걸어가는 코스로 4시간 정도가 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xRmBFI-YkIrIHVRdta6Ujd7Gx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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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로마신화 프로메테우스 전설이 있는 곳 - 조지아 카즈베기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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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2:16:32Z</updated>
    <published>2020-10-24T13: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티탄족 신 프로메테우스 인간과 함께 동물을 만든 신이며 제우스가 빼앗은 불을 헤파이스토스의 대장간에서 불을 훔쳐 인간들에게 건네주지만 그것이 걸려 제우스는 크라토스를 시켜 프로메테우스 저 산 어딘가에 묶어 죽지 않을 만큼 매일 독수리가 간을 쪼는 형벌을 받게 되는 장소 인 카즈벡 산 그로부터 3천 년 뒤 헤라클레스가 프로메테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JuU8qLfrs_lOwQbuVhVfh8ane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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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계기를 만들어 준 곳 - 조지아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amp;nbsp;사메바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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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0:07:55Z</updated>
    <published>2020-10-22T05: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조지아 여행을 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곳인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Gergeti Trintiy Church in Kazbegi)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사진을 한 장을 우연하게 트립어드바이저에서 본 다음 버킷리스트에 추가를 하였으며, 산 위에 멋진 교회가 있다는 것 그리고 검색을 해보면서 카즈베기뿐만 아니라 우쉬굴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lwD_i36X1HA-QMissvG24caf_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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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유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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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03:59:18Z</updated>
    <published>2019-02-13T03: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3개월 어떻게 보면 짧은 어떻게 보면 길게 다닌 회사를 나는 그만두고 3개월 전부터 여행을 가기 위해 준비를 하였다. 그때 해보고 싶었던 건 호주 워킹홀리데이 1년 후 세계 일주 1년 혹은 2년 개인 사정상 어쩔 수 없이 하지 못해 유럽 중동 아프리카 이렇게 해서 총 5개월 정도 계획을 가지고 비행기 티켓을 발권을 하였다. 하지만 그때 아랍의 봄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_LOhO7wvMtRngxKHBWXr_t1yp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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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첫 여행 경주 2박 3일 - 여유를 알게 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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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6T01:25:41Z</updated>
    <published>2019-01-15T08: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첫 여행3년 3개월 정도의 회사를 다니다가 나는 퇴사를 하였다.맨 처음 입사를 하게 된 경우도 특이하게 입사를 하였는데, 입사 지원을 하였다가 한 번 떨어지고 학교에서 다른 회사 취업 공고문이 들어와서&amp;nbsp;추천서를 적어준다 말을 하였지만 나는 그곳이 전범기업이기 때문에 가지 않는다고 말을 하였다.나는 여러 회사를 지원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tG4SHHu54fnWI06LJkcHldxw4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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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역사를 마시다&amp;nbsp; - 싱가포르 슬링 한잔의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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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1T04:23:27Z</updated>
    <published>2019-01-10T07: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 여행을 하기 전 나는 술에 종류는 소주하고 맥주 딱 두 종류만 알고 있었지만 지금은 소주 맥주 와인 위스키 등등 그 술에 대한 역사를 조금씩 배우고 있으며 가리지 않고 마시고 있다. 나는 여행을 할 때 꼭 먹고 싶은 거하고 구경을 하고 싶은 것 몇 가지는 꼭 적어가는데 그중 한 개는 약 100년 전에 진, 체리, 브랜드 등 핑크빛 색이 나는 싱가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TK30quM8A6AyW5Pj-seJp_TPR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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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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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9T07:10:26Z</updated>
    <published>2019-01-09T03: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과 더불어 싱가포르 공항에 도착을 하고 바깥을 나가자마자 무척이나 더웠다. 늦은 시간 도착이라 나는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시내에 위치를 하고 있는 숙소까지 해외여행 중 처음으로 택시를 타고 가게 되었다. 6시간 정도 되는 비행시간과 늦은 시간에 도착을 해서 택시에서 잠을 잘 수도 있는데 택시 기사가 어디에서 왔는지 나에게 물어본다. 나는 한국에서 왔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wl2oNHUNprdcZtZc7CEUD_y5x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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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와도 괜찮아 - 비 오는 날&amp;nbsp;홍콩의 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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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8T09:04:50Z</updated>
    <published>2019-01-08T08: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 처음 여행을 할 때 나는 운이 좋아서 그런지 더운 날도 추운 날도 그렇다고 비는 오지 않았었다. 하지만 무더운 8월 홍콩의 여름 더운 날씨를 싫어하는 나를 아침에 숙소만 나가면 무더운 날씨 그리고 습도 때문에 돌아다니기가 힘들어 에어컨이 시원하게 나오는 곳 혹은 그 근처로 돌아다니면서 쉬엄쉬엄 걸어서 돌아다녔다. 하지만 나를 더 괴롭게 하는 것이 한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tMuvkXpdPQDCeYy36QdJzYxG_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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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만불짜리 야경 - 홍콩 심포니 오브 라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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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6T20:07:25Z</updated>
    <published>2019-01-06T14: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TV에서 홍콩영화를 봤을 때 나의 로망과도 같은 곳이었다. 영화에서 성룡이 뛰어다니던 길거리 배우들이 뛰어다니던 건물 밥을 먹던 식당들 다 하나의 추억인 것만 같다. 그중에서 홍콩 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다. 백만불짜리 홍콩의 야경 수많은 건물들의 불빛 대중교통으로 이동을 하는 페리들 가만히 않아 야경을 보고 있으면 똑같은 건물들은 한 개도 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rTrh7SFwygHgXO0Hih8XlwB5E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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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 대로 찍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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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5T14:00:14Z</updated>
    <published>2019-01-05T07: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 처음 배낭여행을 떠나기 전 집에 필름 카메라밖에 없어 하나를 장만을 하려고 하였다. 카메라를 구입을 할 때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집 근처에 있는 마트 전자제품을 파는 곳에 가서 카메라를 이것저것 다 만져보게 보면서 콤팩트 카메라는 30만 원대 하이앤드 카메라는 50만 원 대 dslr은 80만 원대 점점 더 눈이 높아지는 나는 캐논 450디 소니 350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vWUstyhhMinmMc_S4Xy_5A1Xm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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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에 도착을 하자마자&amp;nbsp; - 달달하고 깨끗한 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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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4T06:06:18Z</updated>
    <published>2019-01-04T03: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차를 타고 이탈리아에서 스위스 브릭(BRIG) 역에 도착을 하였다. 환승을 하기 위해 내리는 순간 평상시에 소중하지만 잘 느낄 수 없는 것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게 되었다. 그건 달달하면서 깨끗한 공기 숨을 쉬는데 이렇게 깨끗한 공기가 어디에 있을까 지금까지 먹어본 공기 중 가장 깨끗한 공기 깊은숨을 쉬면서 내 몸속에 있는 나쁜 기운들 그리고 폐에 들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OQkktUQDURQ1nmOpjz7JcSwt1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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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이드북을 믿지 않게 된 이유 - 세상은 다 가이드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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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3T06:18:03Z</updated>
    <published>2019-01-03T06: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이드북에 적혀 있는 글 이탈리아 베네치아 하면 비싼 물가를 자랑을 한다. 식당 추천에 5유로 에서 10유로 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배부르게 뷔페에서 먹을 수 있다는 글을 보고 그곳을 가게 되었다. 지금은 인포메이션이 근처에 있으면 그곳에 간 다음 식당 추천을 해 달라고 하던지 아니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에 여행 어플로 알아보는 등을 선택을 하지만 10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tD5X6qz5R0UNa4NVndUDM6yCC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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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당한 것도 지금은 추억에 한 페이지 - 배낭여행 중 로마에서 당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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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2T14:40:00Z</updated>
    <published>2019-01-02T14: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로마세계사 한국사를 좋아하는 나는 학창 시절부터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가 있었다. 그리스 아테네 그리고 이탈리아 로마이다.로마 하면 제일 먼저 떠 오르는 건&amp;nbsp;&amp;nbsp;오래된 건축물 학교 교과서에서만 보던 콜로세움 포로 로마노 등 역사박물관이 바로 앞에 있는 곳이기 때문에 맨 처음 유럽여행을 할 때 제일 기대를 많이 했던 곳이다. 하지만 첫인상은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CFyQHSbmIHqOxWGeejI0kcr6m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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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잊지 못할 풍경 - 그리스 아테네에서 산토리니로 넘어가는 페리 안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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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0T07:40:47Z</updated>
    <published>2018-12-20T04: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여행을 다니면서 평생 잊지 못할 풍경들이 몇 개가 있는데 그 사진은 한 장도 없다. 내가 사진을 취미로 찍으면서 좋아하는 풍경 혹은 잊지 못할 풍경은 카메라 속 뷰파인더가 아닌 실제 눈으로 보고 머릿속으로 입력을 하고 가슴으로 느끼고 싶어서이다. 그중에서도 멍하게 한 시간 가까이 바라본 풍경이 있다. 거의 유일하다고 해야 될까 그리스 아테네에서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v-LymB8fWo5NqMNbo5ahXYHL7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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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차 안에서 특별하게 추천을 받은 여행지  - 유럽 기차 여행 중 기억에 남는 장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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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7T13:01:36Z</updated>
    <published>2018-09-14T03: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에 기차를 타고 다니면 일등석과 이등석에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하여서 이등석 패스를 구매를 하고 싶었지만 나이가 무슨 죄인지 어쩔 수 없이 일등석을 구매를 하였다.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는 좌석 예약을 하지 않고 내가 가지고 있는 패스에 맞춰서 빈자리에 앉으면 되는데 평상시에는 사람이 앉아 있으면 다른 자리에 가서 앉자 있는데 특히 퇴근시간에는 빈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Qu1Rz7DupYwsamBSfgSPxW9bK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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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인터라켄 자전거를 타며 - 가출한 엉덩이를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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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8T17:16:24Z</updated>
    <published>2018-09-12T14: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릴 때 했던 운동은 축구 그리고 태권도이다. 그리고 수시로 자전거를 타고 다녔으며 한 때 자전거로 전국일주를 하고 그다음에 일본도 다녀올 생각을 하였지만 마음처럼 되지는 않아 지금도 꿈만 꾸고 있는 버킷리스트 리스트에 포함이 되어 있다. 평상시에나 여행을 할 때 걸어 다니는 걸 좋아해 가까운 거리는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을 하지 않고 걸어 다니는데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RtRuD3Su2eWRidZNAgJMCdoz7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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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중 만난 지구온난화 - 스위스 체르마트 고르너그라트 전망대에 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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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5T07:58:37Z</updated>
    <published>2018-09-09T13: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릴 때부터 역사과목을 좋아하였습니다. 좋아하게 된 계기도 초등학교 때 역사위인에 대한 숙제를 하기 위해 책을 보다가 하다가 책을 보면서 그때부터 역사위인을 보면서 저분들에 삶에 대해 궁금해지면서 궁궐이나 민속촉이나 서원 등을 많이 다니게 되면서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보게 된 책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면서 그리스하고 이탈리아를 가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XjrQ4kVkm8Dh1r6z4-hnF7Lrd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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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기차를 타고 올라가는 풍경 - 스위스 기차를 타고 보는 여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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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3T03:40:05Z</updated>
    <published>2018-06-19T01: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게 나는 평상시에는 그렇게 일어나기 싫어하는데 여행만 오게 되면 하루에 2만보 이상을 걷는 건 물론이며 새벽에 일어나 동네 산책을 나가기도 한다.  스위스 여행 중 버킷리스트가 몇 개가 있다. 알프스 전경을 바라보는 일출과 일몰 보는 거 그리고 자연에 빛으로만 보이는 마테호른이 비치는 호수에서 은하수를 보는 것이 버킷리스트 중이다.   이른 시간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9JmQgmHt9CzwzzG1Sav6wZwJR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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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FA World Cup Museum -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포츠인 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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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3T03:40:05Z</updated>
    <published>2018-06-14T15: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지금까지 제일 좋아하는 스포츠를 뽑으라고 하면 바로 축구일 것이다. 1993년 초등학교 2학년 때 도하의 기적을 보고 나서부터 94년 미국 월드컵 때 축구라는 스포츠가 이렇게 재미가 있구나 하는 걸 알게 된 이후 그때부터 나는 축구를 제일 좋아한다.  스위스에 지금까지 4번을 방문을 하면서 처음으로 가보게 된 취리히 취리히에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ubw1wdsiyOsoXFecKxcP3s9qD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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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셜록 홈즈하고 모리아티 교수를 만나러 가는길 - 모리아티 교수의 마지막 스위스 라이헨바흐 폭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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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3T03:40:05Z</updated>
    <published>2018-05-08T07: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추리소설인 셜록 홈즈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으로서 나온 지 100여 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추리소설에 베스트셀러이며, 영화 드리마, 애니메이션 등에서 계속 나오는 작품이다. 내가 셜록홈즈를 맨 처음 알게 된 것도 애니메이션인 명탐정 코난 6기 극장판인 베이커가의 망령을 보고 알게 되어서 책도 사서 보게 되고 영화하고 드라마를 보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Nk%2Fimage%2FnKQvu_91neYyA5EPX_nN8Xgm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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