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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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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업주부 두 아이 엄마의 나를 찾아가는 여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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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1T10:29: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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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인노무사 독학으로 두달 준비 1차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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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0:49:11Z</updated>
    <published>2025-05-24T15: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공인노무사 1차 시험이 있었다. 시험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한숨 자고 쉬고 난 후 가채점을 해보니 평균 70.5, 1차 합격이었다. (마킹만 제대로 다 했다면 이란&amp;nbsp;가정하에.)  올 1월 초 부동산 일을 그만두자마자 아이들 겨울방학이 시작되어&amp;nbsp;두달여 동안에는 아이들 삼시세끼 해 먹이느라 어영부영 시간이 지나갔다.  아이들 개학 후 3월 초, 다시 부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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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군지에서 학원을 안 보내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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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1:37:55Z</updated>
    <published>2025-02-27T00: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 12시가 다 된 시간. 자다 일어나 화장실을 가려고 거실로 나왔는데 흠칫했다. 불 꺼진 깜깜한 거실 책상 앞에 왠 시커먼 놈이 고개를 푹 떨구고 앉아있었다. 올해 중2가 되는 큰 아이였다. 놀라서 불을 켜고 아이 앞에 마주 앉았다. 언제부터 이렇게 눈을 꼭 감은 채로 돌처럼 꼼짝 않고 앉아있었는지 모르겠다.  &amp;quot;무슨 일 있어? 왜 이러고 있어?&amp;quot; 조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O3%2Fimage%2Fj6wiBpKZH9zMqNUveF5sGn45_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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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공(소속공인중개사) 생활 마침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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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5:07:08Z</updated>
    <published>2025-01-10T04: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단지 내 부동산 소공생활이 5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열심히 한번 해 보자라고 다짐했었는데 결국엔 몇 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었다.  소공 퇴사는 이번이 두 번째인데 지난번보다 이번 퇴사는 여러모로 마음이 너무 힘들다. 그동안 이런저런 일들을 시작도 해 보고 끝도 맺어보았지만 이번만큼 이렇게 마음이 힘들었던 적은 없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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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단지내 소속공인중개사 4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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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6:09:32Z</updated>
    <published>2024-12-11T06: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가부동산에서 4개월을 꾸역꾸역 버티고 아파트 단지내 부동산에서 실장으로 일한지 4개월이 지났다. 처음 어딘가에 소속되어 일을 한다면 가장 힘든 것이 낯설고 모든것이 처음인 상황에서 자존감이 한없이 무너져 내리며 적응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학교처럼 누가 하나하나 가르쳐 주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눈치껏 배워야 하고 실수는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그러면 실수할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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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개월의 상가 부동산 소공생활 마침 - 4개월간 2건의 계약, 180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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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05:22:54Z</updated>
    <published>2024-08-11T07: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가전문 부동산에서 소속공인중개사로 일한지 4개월만에 그만두고 나왔다. 그동안 그만 다닐까 말까 참 많이도 고민을 했었다. 한달 여 전까지만 해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해보려 했었다. 그런데 다시 한달여만에 짐을 싸서 나왔다.  4개월 간&amp;nbsp;&amp;nbsp;두 건의 계약을 썼다. 그럼에도 그만 둔 이유는 수수료 정산체계가 너무나도 불합리했기 때문이다. 두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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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가 전문 부동산 소속 공인중개사 3개월 차 -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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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21:06:18Z</updated>
    <published>2024-06-25T00: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찬 포부를 안고 상가 전문 부동산 소속공인중개사로 일한 지 이제 3개월이 다 되어간다. 월급은 없고 5:5 인센티브제, 광고비 3개월 지원, 식대, 교통비 등등은 자비로 충당. 열악한 조건이지만 임대료 안 내고 일 배울 수 있는 게 어디냐 싶어 앞 뒤 잴 것 없이 시작했다. 돈 못 벌어도 좋으니 한 일 년만이라도 일 배우자라는 마음으로&amp;nbsp;시작했는데 3개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O3%2Fimage%2FjuSf61UwNc-iE7Jre0I2LzHPB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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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속공인중개사로 취업하다.  - 11년 만의 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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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6:05:40Z</updated>
    <published>2024-04-03T22: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받고 난 지 약 3달 후인 현재.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취직했다. 매일 아침 출근해 저녁에 퇴근하는 직장인이 되었다.  지난 달 실무교육을 이수하고 약 일주일간의 자체적인 리프레쉬를 가진 후 협회에서 일자리를 알아봤다. 처음 에는 아파트를 거래하는 아파트 단지 내 사무소를 알아보았으나 얼마 안 가 요즘 같은 불경기에 아파트 거래하는 중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O3%2Fimage%2FTCRjIKw419Bsr5Hnxkyd_Gsfe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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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받고 난 후  - 이제 어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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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2:18:17Z</updated>
    <published>2023-12-14T04: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공인중개사 자격증 원본을 등기로 받았다. 받고 나서 든 생각은&amp;nbsp;그래도 내가 시간을 헛되이 쓰진 않았구나.. 내년에 다시 하지 않아도 돼서 다행이다..&amp;nbsp;내지는 그래도 아직 공부가 되긴 되나 보다..라는 것 정도? 나보다 더 좋아하는 남편을 보니 내가 딴 것인지 남편이 딴 것인지 다른 사람이 보면 헷갈릴 정도다.  사실 기쁜 마음보다는 이제 뭘 어째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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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로 경단녀는 되지 말 것 - 퇴사를 고민하는 워킹맘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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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7:08:27Z</updated>
    <published>2023-06-06T15: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태어난다면 결혼도 안 하겠지만 경단녀는 절대로&amp;nbsp;되지 않을 것이다. 아이들이 이만큼이나 크고 나이가 40이 넘어서야 알게 된 이 진리를 진작에 알았다면 좋았을 것을.  얼마 전 남편과 술 한잔 하다가 언쟁이 있었다. 비하인드 스토리를 먼저 이야기해야겠다.  남편은 최근 몇 달 동안&amp;nbsp;자격증 공부를 한다며 퇴근 후와 주말에 가족과의 시간은 반납한 채 도서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O3%2Fimage%2F0pAeQWvZrDUWHXHHogMYfbNl2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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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4kg 감량, 그동안 왜 못했을까. - 마흔 넘어하는 다이어트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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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23:34:59Z</updated>
    <published>2023-06-01T05: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에는 다이어트를 해 본 적이 없었다. 많이 먹어도,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한 체형이 저절로 유지가 되었다. 158cm에 45~46kg, 많이 나가봤자 47kg이었다.   결혼하고 첫째를 낳았다. 만삭에 56kg이었는데 아이 낳고 100일 만에 회사에 복직하니 49 kg가 되었다. 그럭저럭 봐줄만했기에 다이어트를 할 필요를 못 느꼈다. 그러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O3%2Fimage%2F2mMSplWHwZN2B9nP1J48RT8o4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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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투자 유료강의를 더 이상 듣지 않기로 한 이유 - 부동산 투자도 자기 주도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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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8:05:15Z</updated>
    <published>2023-04-27T02: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글쓰기에 앞서 부동산 투자 강의를 듣고 나서 느낀, 지극히 개인적 소견임을 밝힌다. 같은 강의라도 개개인의 가치관과 상황에 따라 받아들이는 것이 다를 것임으로 매우 주관적인 내용임을 참고해 읽어주셨으면 한다.   외벌이 가정의 전업주부로서 남편과 경제적인 책임을 같이 져야겠다는 책임감을 갖게 된 지 몇 년이 흘렀다.  돈을 벌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O3%2Fimage%2FSgTXP7VtT6D6MJpKb1YhaXDOg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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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준비한 통역대학원, 한 달 만에 그만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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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22:53:39Z</updated>
    <published>2023-04-16T21: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를 전공한 사람이라면 아마도 한 번쯤은 동시통역사를 꿈꿀 것이다. 중국어를 전공한 나도 대학시절 꿈꾸었던 일이다. 동시통역사가 되려면 통역대학원을 졸업해야 한다. 그러나 나는 당시 대학원에 갈 형편도 아이 었고 그럴 강단도 없어 졸업 후 일반 회사에 취직했다.  취직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1년간 육아휴직을 했다. 그 당시에는(10여 년 전) 육아휴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O3%2Fimage%2FzokR-pWILjDbIWNIKa1dNfqj5R0.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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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1학년, 엄마모임 안 하면 좋은 점 - 한 때는 적극 해본 입장이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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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0Z</updated>
    <published>2023-04-13T03: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아이는 초등학교 6학년, 작은 아이는 이제 1학년이다. 이맘때쯤이면 유튜브나 맘카페등에 자주 올라오는 이슈가 있다. 초등 엄마모임, 해야 할까요? 에 대한 내용이다. 해보기도 했고 안 해보기도 한 입장에서 생각을 정리해 써보려고 한다.   우선 말해두어야 할 것은 초등 엄마모임, 노력에 따라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내가 하고 싶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O3%2Fimage%2FxJl-tzdzyQUHE2p4Yr0G9pf8a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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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인중개사 시험을&amp;nbsp;준비중입니다 - 공인중개사를 하고 싶진 않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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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5:06:42Z</updated>
    <published>2023-04-10T04: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 다 딴다는 국민자격증, 공인중개사 자격증. 나도 준비중이다. 다들 딴다고 해서 만만하게 보았는데 절대 만만한 시험이 아니다. 작년엔 1차를 보았고&amp;nbsp;올해는 2차를 준비하고 있다.  작년 까지만 해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딸 생각은 전혀&amp;nbsp;없었다. 그런데 올해 이사를 하며 만났던 부동산 사장님을 보고 나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기로 마음먹었다. 그 부동산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O3%2Fimage%2FdEq20k3TgYYKhR2f2xOFmEwlY-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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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을 줄여오니 좋은 점 - 비자발적 미니멀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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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6:11:34Z</updated>
    <published>2023-04-06T02: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8개월 전 타 지역으로 이사를 왔다. 고향은 아니지만 30년을 살던 지역에서 타 지역으로 이사오기란 여간 용기내야 하는 일이 아니다. 거기에 아이 두 명을 데리고 이사를 해야 해서 이만저만 긴장한 게 아니었다. 게다가 큰 아이는 초등 고학년이라 더 신경이 바짝 쓰였다.   더 좋은 집으로 이사했으면 그나마 좋으련만, 이사 가야 하는 지역의 집값이 더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O3%2Fimage%2FtASUMN3JBXVa518K8eGDXS7b9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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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적인 아이와 내향적인 엄마가 만나면 좋은 점  - &amp;quot;I&amp;quot;들은 다 공감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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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4:37:01Z</updated>
    <published>2023-04-04T02: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 6학년 우리 아들은 완벽한 내향형이다. 엄마인 나도 내향형. 아이와 나의 MBTI 유형은 정확히 일치한다. ISFJ. 아이는 자신의 성격이 내향적이라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 나는 내가 내향형의 인간이라는 것을 성인이 되고도 한참 후에 알았다.   내향적인 아이와 내향적인 엄마의 조합. 과연 좋을까? 생각해 보았다. 결론은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O3%2Fimage%2FistPxteKKADEC7IOu4DNfosho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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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 뭘 해야 할지 모르겠으니까.  - 아닌 걸 알면서도 계속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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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16:19:52Z</updated>
    <published>2022-04-25T03: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히&amp;nbsp;벽에&amp;nbsp;구멍을&amp;nbsp;내본들&amp;nbsp;아무런&amp;nbsp;도움이&amp;nbsp;되지&amp;nbsp;않을&amp;nbsp;것이다. 그도&amp;nbsp;이미&amp;nbsp;알지&amp;nbsp;않나? 그런데도&amp;nbsp;그는&amp;nbsp;왜&amp;nbsp;그런&amp;nbsp;낡은&amp;nbsp;연장을&amp;nbsp;짊어지고&amp;nbsp;다니는&amp;nbsp;걸까?  &amp;quot;달리 뭘 해야 할지 모르겠으니까.&amp;quot;  그게 이유였다.   &amp;quot;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amp;quot;의 한 구절이다. 이 구절을 읽고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달리 뭘 해야 할지 모르니까 아닌 걸 알면서도 계속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O3%2Fimage%2F5mFdUHwOUFBhfi0I_COr30-DH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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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주부의 파이프라인 만들기  - 한달 수입 57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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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15:11:21Z</updated>
    <published>2021-11-01T03: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글을 쓴지 1년이 지났다.  작년 이맘때가 생각난다.  작년 여름부터 무언가를 해서 돈을 벌어야 겠다는 절박함으로 이것저것 시도해봤다.   가을즈음 부터는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하루 천원정도 생겼고 그 시기에 사업자도 내서 쇼피에 입점도 했었다.   일년이 지난 현재,  구글 애드센스 수익은 하루 5달러, 5000원정도로 늘었고, 쇼피는 물건을 하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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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자 등록을 하다.&amp;nbsp; - &amp;quot;만원 지하철에 탑승하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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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16:15:54Z</updated>
    <published>2020-11-24T10: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사업자 등록 신청을 하고 어제 사업자 번호가 나왔다. 사업자 등록 증명서을 인쇄해 보고있자니 뭔가 뿌듯했다. 사업자 등록 신청을 한 이유는 쇼피(Shopee)입점을 위해서다. 동남아 시장에 우리나라 물건을 수출하는 온라인 마켓이다. 사업자 등록증을 받은 그날 바로 쇼피 입점을 신청했고, 입점되었다. 이제 상품등록만 하면 된다.  한걸음 한걸음 떼다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O3%2Fimage%2FcZcJB-1ARMhEiMSDGKHljhqlp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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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 수입 3만 900원. - 편의점 알바 하는 게 낫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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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16:14:33Z</updated>
    <published>2020-10-21T01: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온라인으로 돈을 벌자고 결심한지 두달 정도가 흘렀다.  블로그를 열었고,  한달 뒤에 광고가 붙기 시작했다. 광고 붙기 시작한지 정확히 한달째인 오늘.  오늘 예상 수입을 확인해보니 28.23달러. 오늘 기준 환율로 환산해보니 30,908원.   정말로 돈을 벌었네? 벌긴 벌었네.  물론 아이들 과자값 정도밖엔 안 되는 돈이지만.  기뻤다. 직장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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