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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수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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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집있는 삶이 아닌 지조있는 삶이 되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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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2T15:29: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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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사님 - 만남 그리고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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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4T05:47:20Z</updated>
    <published>2016-05-14T05: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살의 겨울, 부러지고 닳아 그 모냥도 갖추지 못하고 있던 나를 찾아오셔서 흔들고 흔들어 제 자리를 찾게 해주셨던 분이 있었다.내가 그 분께 무슨 의미가 있었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그때 받은 은혜가 곱절로 느껴져 무언가 부담으로 다가온다.그저, 네가 베풀수 있는 그릇이 되거든 그 누군가에게 정을 나누어주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하셨던 선생님.처음 강의를 듣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K%2Fimage%2F9YTWGYc9e8YtmKuts35oZtOZn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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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일기 - 인간관계에서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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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6T10:23:01Z</updated>
    <published>2016-05-11T01: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돌아보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당연히 순간 순간의 감정들과 느낌은 내 것이기에나는 주관적일 수 밖에 없고나 자신을 옹호하는 입장일 수 밖에 없다.그것은 이따금씩 '핑계'라고 불리운다.나는 떳떳했다. 내 행동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었고그렇게 하는게 내겐 옳았다. 그 순간 만큼은.그런데 내 행동이나 결과에 대해갑작스럽게(또는 예견된) 비난이 쏟아질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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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버이날 - 부모님의 세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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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8T03:23:33Z</updated>
    <published>2016-05-08T13: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의 젊음이 너의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이나의 늙음도 나의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소설 '은교' 중)쇠약해진 부모님을 보면 가슴이 늬어터진다어릴때 바라보던 커다란 등판을 가진 아버지를이제는 내가 부축해드리고 있으니, 묘하다꽤 강하고 독하게 키워주신 어머니지만그 안에 걱정과 조바심이 있었음이 이젠 느껴진다나도 언젠가 나이 들어 부모가 되어 있겠지부모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K%2Fimage%2FunoYKPub4nEMCdERnZtEe1vGd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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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어린이였다 - 모두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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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8T03:23:43Z</updated>
    <published>2016-05-05T12: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받았던 관심, 배려, 사랑그리고 상처우리가 성장을 완전히 이루지 못한어린 나이에 가진 여린 감성은성인이 되어서도 알게모르게 무의식에 관여합니다.성장을 다 이룬 '척' 하는 우리 어른들도쉽게 상처받고 힘들어 하는 것을 생각해보면어린나이에 쉽게 상처 받는 건 당연한지도 모릅니다.우리는 어릴때를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우리의 작은 행동이 어린이들에게는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K%2Fimage%2FCZZXQ_tbXR6q7J_4Ev0fmon0J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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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괄시 - 위에서 내려보듯 하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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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6T06:39:36Z</updated>
    <published>2016-05-04T09: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높은 위에서 바라볼때만사람이 작아보이는 건 아냐멀리서 바라볼때도사람이 작게 보이지내가 작아보인다고우습게 생각하지마네가 내 위에 있는게 아니라우리는 서로 너무 먼다른 길을 걷고 있을뿐이야내려다보는 듯 무시하지마혹시 알아?내가 성큼 네게 다가갔더니너보다 훨씬 거대한 거인일지도#2016_괄시_by특수문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K%2Fimage%2FNW92WpJkN1rmUUvxqWEjwXlpL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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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었구나 - 착각 그 이상은 아니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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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1T09:56:48Z</updated>
    <published>2016-05-01T09: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에서 깨어났다.그런대로 괜찮은 꿈이었는데.'꿈'이 꿈에 지나지 않음을깨닫는 순간은 너무 씁쓸하다.아무것도 중요해지지 않기 시작한다.움츠려든다.  #2015_꿈이었구나_by특수문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K%2Fimage%2FqYxHYrdD9N0_WOYYDeHV1eYeL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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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이야 - 남의 이기적인 모습이 보일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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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30T16:31:07Z</updated>
    <published>2016-04-30T16:1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기적이라고 말하기엔, 어디 이기적이지 않은 사람이 있으려나  세상 만사, 한몸으로 이해 할 수 없듯 서로가 서로를 이해 못하는 거 뿐이지  특히나 내 이기심때문에 남을 이기적인 사람으로 몰아내는 건 죄다  미워하지 말고 이해하고자 할때 나 또한 이해받는 것처럼  오해는 내가 풀어내야 할 매듭이고 배려는 내가 지니고 있어야 할 나침반이다   #2015_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K%2Fimage%2F3yY2P4o2JHhobKlyoXI2KQE5Q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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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룩말 - 누가 얼룩졌다 했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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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1T13:48:33Z</updated>
    <published>2016-04-30T11: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룩졌다 이야기 하기엔그 모양새가 아름답지 않느냐삶에 고통을 바라보자니희락에 웃음 짓던 날 있지 않더냐실수로 범벅이던 우리네 삶도지나고 보니 아름답지 않더냐#2015_얼룩말_by특수문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K%2Fimage%2FQeBY9k2KqXYd_KPtvCv5wgUMJz8.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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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 - 고양시 태권도 대표로 출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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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6T06:40:14Z</updated>
    <published>2016-04-30T07: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체육대회?선수들에게 도민체전이란? 내가 이야기할 수 있는 종목은, 내가 직접 출전해본 태권도 종목밖에 없을 것 같다. 하지만 태권도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에도 각 시도 군청에 실업팀을 보유하고 있다. 실업선수들에게는 자신이 속한 시청(지역, 협회)에 우승을 안겨주는 것이 의무이자 책임이다. 더 중요한 건 연봉과도 연결된다는 점이다. 실업선수들에게는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K%2Fimage%2FrRmihmHrz2Y_2QeOXGpudmKtF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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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브런치. - 책을 읽으며 글을 쓰며 살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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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6T19:40:13Z</updated>
    <published>2016-04-28T15: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으며 글을 쓰며 살거야'메모장 한켠에 소심하게 적어둔 소망.브런치를 처음 접하고 깊이있게 친해지면서 왠지 내 작은 꿈을 이룰 수 있을 것만 같았다.매우 부족한 글실력이지만 도전해보자 싶어그간 메모장에 차곡차곡 쌓아뒀던내 이야기, 내 글들을 몇개 적어서간절한 마음으로 작가 신청을 했다.메일로 통보해준다는 글을 보고 몇일을 기다리며'역시 많이 미흡한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K%2Fimage%2F_wciPmrgVOPNzmhghiJUj5ERP_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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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 - 의 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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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5T09:17:28Z</updated>
    <published>2016-04-28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정이 식으려는 때에]이미 '열'의 부재는 오래된건지도 모른다.하고 싶던 일이 일상이 되고하고 있는 일이 점점 쉬어지고뭔가 더이상 '도전'이라는 마음이 들지 않는다.이 순간이 지나고 나면 얼마나 아깝고 소중할지너무 잘 알아지게 되어서주어진 나날을 꽉꽉 채워 보낼 뿐신중함이 줄었다. 사명감이 줄었다.위기를 의연하게 대처하면서이젠 왠만한 위협요소도 태연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K%2Fimage%2FuuP4PvQDSeez1xPxI0NUhAWax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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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활 - 재능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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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5T09:15:56Z</updated>
    <published>2016-04-28T00: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강, 강의, 출석 등등 봄이 오는 소리이제 살짝 남 이야기 같이 들리지만무척 공감가는 설레던 느낌들내 대학 생활 떠올리니 몇가지 생각이 든다1.사회에 은연중에 깔려있는엘리트 체육에 대한 구시대적 시선들.'운동선수는 운동만 잘하면되!''운동선수는 공부를 못할 수 밖에 없지!'2.처음 운동을 시작하면서 부터 지금까지도나는 이해 할 수 없고, 이해 하기 싫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K%2Fimage%2FWCoM-rJtaYoK6c2a5IyndTIUG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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