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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갬성개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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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unjin378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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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 손엔 감성을, 한 손엔 코딩을, 두 발로는 요가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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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2T16:13: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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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통과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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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1:08:44Z</updated>
    <published>2026-03-30T11: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에 읽었지만, 2026년 나의 베스트 셀러가 이 책이구나 벌써 확신한 책.  실패를 이렇게 구체적이고 솔직하게 공유한 책이 있을까? 콘텐츠 덕후가 다양한 콘텐츠를 인용하며&amp;nbsp;자신의 실패에 대해 생생히 회고하는 글인데, 퍼블리, 커리어리 처럼 내가 너무 잘 알고 써봤던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라니.. 정말 너무 재밌게 읽었다.  - 정말 강한사람은 자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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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ngLang - AI 언어 튜터 앱 출시 후기 - feat. 클로드 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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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4:19:11Z</updated>
    <published>2026-02-13T14: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개인적으로 필요한 앱이 있어서 클로드 코드로 딸깍 만들어서 출시했는데,  조금 늦었지만 후기를 기록해본다.   https://apps.apple.com/kr/app/langlang-ai-%EC%96%B8%EC%96%B4-%ED%8A%9C%ED%84%B0/id6757977865   [1] 앱 컨셉   요즘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gpt 한테 자주 물어보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FQ%2Fimage%2FjzAtKD4HauP7XlxmIzZlFadz5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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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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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3:25:15Z</updated>
    <published>2025-12-27T13: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을 한 단어로 요약해본다면 다음과 같다. 민트초코  # 감사   1) 작년에 결혼을 하고 사는 곳, 일하는 곳, 교회를 모두 옮겨서 얼레벌레 했었는데 올해는 새로 옮긴 곳에서 정착을 해서 너무 감사했다.    2) 1, 2월에 허리 치료를 받으면서 무기력하고(양말도 혼자 못신는 삶..) 힘들었는데 이제 완치되어 너무 감사했다. 기본적인 것을 자유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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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자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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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8:49:07Z</updated>
    <published>2025-06-07T06: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의 영화를 너무 좋아하지만 도쿄의 아동 방임 사건을 소재로 한&amp;nbsp;&amp;lt;아무도 모른다&amp;gt; 는 보는 것을 피하고 있었다.  아버지가 모두 다른 4명의 아이와 어머니가 살고 있었는데, 어머니는 애인과 함께 살기 위해 아이들을 두고 집을 나갔다. 장남은 열네살이었고 6개월 동안 아이들은 방치되었다. 그 기간 동안 막내딸이 사망하는 일도 일어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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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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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7:13:50Z</updated>
    <published>2024-12-31T05: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을 한 단어로 요약해본다면 다음과 같다. 다사다난  # 국가 12월에 계엄령, 무안항공 사고를 겪으며&amp;nbsp;모두가 한 해를 힘들게 마무리하고 있는 것 같다. 2024년을 돌아보면,&amp;nbsp;이 두가지가 가장 기억난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   # 개인 개인적으로도 정말 다사다난 했는데, 올해는 결혼/이사/이직 을&amp;nbsp;했다. 주거형태도 바뀌고, 살던 동네도&amp;nbsp;바뀌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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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포착 &amp;lt;세상에 이런 귀여움이&amp;gt; - 2024.1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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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13:48:28Z</updated>
    <published>2024-12-06T11: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토치를 쓰는 그녀들  2) 메인 카드에 이어 기후동행카드까지 커플인 우리  3) 짱구형님  4) 어떻게 먹나요?  5) 천원에 모시겠슘당  6) &amp;lsquo;빵&amp;rsquo; 이라는 단어의 생김새  7) 애플 인텔리전스가 그린 내 동생  8) 보라색 똥을 싼 내 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FQ%2Fimage%2Fp8xZALLuZUlAXRR1xMRewcpXr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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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살하는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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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9:56:29Z</updated>
    <published>2024-09-27T12: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모임 때, M님이 이 책을 추천한 동기를 말씀하시면서 '우리나라를 헬조선이라고 하는데 정말 헬조선일까요? ' 라는 질문을 던지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해외여행을 가거나 해외 거주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치안, 교통, 의료, 전반적으로 빠른 시스템 등 '대한민국만큼 살기 좋은 나라가 없다'고 말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살기 좋은 나라 vs 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FQ%2Fimage%2FJ5abp5Rj5cGv3c7_7mKvYT4_O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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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킹 통장, CMA, MM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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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3:18:21Z</updated>
    <published>2024-08-07T15: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토스 The Money Book 에 나오는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  예적금은 대표적인 저축 상품이지만, 긴 기간 동안 돈을 묶어두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아래 상품들을 고민해볼 수 있다.  1. 파킹 통장  - parking (주차) + 통장. 주차하듯이 언제든지 돈을 넣었다 뺄 수 있는 통장 -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기 때문에 돈을 넣어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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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적금 지식 구멍 채우기 - 토스&amp;nbsp;The Money Bo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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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15:47:27Z</updated>
    <published>2024-08-07T15: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의 The Money Book 으로 경제공부 시작!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예적금 분야를 읽고 알게 된 것 정리 ~   1) 예금에는 세가지 종류가 있다. 목돈 예금, 정기 예금, 보통 예금.  - 목돈 예금:&amp;nbsp;한방에 돈을 다 넣고 일정 기간 동안 묶어둬야하는 상품  ex. 우리 은행 &amp;gt; 목돈굴리기 예금  -&amp;nbsp;정기 예금: 정기적으로 돈을 넣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FQ%2Fimage%2FCKzO02zyQCrQjGyOfSc19EeW_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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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 - 낙인과 혐오를 넘어 이해와 공존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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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2:42:42Z</updated>
    <published>2024-08-03T00: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덴마크에는 사람 도서관 (Human Library)&amp;nbsp;이&amp;nbsp;있다. 책이 아니라 '사람'을 대여해주는 이 도서관은 소수인종, 에이즈 환자, 이민자, 트렌스젠더 등 다양한 사람이 본인의 시간을&amp;nbsp;자원하여&amp;nbsp;운영된다고 한다.  전세계 80여개 나라에서 운영중이고, 한국에서도 운영 중이다. (참고&amp;nbsp;-&amp;nbsp;기사) 글로벌 기업 내에서도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인상깊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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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w 감정 잘 다루기 - Feat. 마음 디버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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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12:14:12Z</updated>
    <published>2024-06-29T11: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어른이란?' 이라는 질문에 명쾌한 답을 찾지 못하다가 요즘 나만의 답을 찾았다. (지극히 개발자스러운 정의이지만 너무 와닿는다.)  * 좋은 어른이란 ? - Raw 감정들을 잘 다룰 수 있는 사람 - 마음 디버깅을 잘하는 사람   Episode 예전 일본 호텔에서&amp;nbsp;조식 먹으러 갔을 때, 입구에서 한국인 아저씨들이 고함을 치면서 싸우는 모습을 봤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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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  - 다만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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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12:15:22Z</updated>
    <published>2024-06-29T10: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다소 두서없는 좋았던 문장 기록 ~  글과 말을 연마하면 과정을 믿을 수 밖에 없고, 자기의 과정을 믿을 수 있으면세상의 평가에 덜 휘둘릴 수 있습니다.  ㄴOMG .. 마음에 새겨라..  저는 바로 이 격차가 여러분이 에세이를 계속 읽고 써야하는 이유라고 설명합니다.다른 사람들에게도 예외 없이 소변 주머니가 달려 있음을 확인하면, 이 두려움이 나에게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FQ%2Fimage%2F4srrmd9u78TY_5NrYakDLlIlq4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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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 보증금 늦게 받고 배운 것 - 기빨리며 한뼘 더 어른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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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04:11:49Z</updated>
    <published>2024-06-24T13: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Learn] 1) 집주인이 은행과 나에게 돈을 각각 보내는 게 아니다. 가상계좌가 만들어지면 거기에 전세금을 전부 입금하시고 은행에서 대출금과 연기이자 빼고 나에게 돈을 보내주는 것이다.  2) 잔금을 받고 짐을 빼야한다. 시간이 안맞아서 짐을 미리 뺐다면 잔금을 받고 집 비밀번호를 알려줘야한다.  3) 당일 상황에 따라 잔금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 1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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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주인이 보증금을 제때 못돌려줄 때 (1) - 은행이 보증보험을 들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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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7:33:06Z</updated>
    <published>2024-05-23T05: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보증보험에 대한 내용은  아래 글을 참고하자  https://blog.toss.im/article/house-contract-07​  나의 대출 상품을 보면 &amp;lsquo;서울보증&amp;rsquo; 이라고  적혀있다.  이건 내가 아니라  은행이 은행을 보호하고자 가입한 보험이다.  만약 만기일에 대출금 상환을 못할 경우 어떻게 될까?  1) 은행은 서울보증(SGI)에서 집주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FQ%2Fimage%2FXsFamIFSpIKPZN3LIxzhhjkhU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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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털실- 임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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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9:12:33Z</updated>
    <published>2024-05-16T00: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com/shorts/rWHb7XSkGwE?si=xcE7ZOOG4xj5TZ3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FQ%2Fimage%2F-42_f1qh0n-vd9Sh-RciPEn5q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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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으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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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22:48:33Z</updated>
    <published>2024-04-28T15: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세랑 작가님의 &amp;lt;시선으로부터,&amp;gt; 많은 훌라 시스터즈들의 훌라를 배우게 된 계기가 되어준 책이다.   도서관에서 빌린 책인데 작가님의 이 말을 곱씹으며 읽었다.  (작가님의 의도를 내가 잘 이해했을까?)     심시선으로 부터 뻗어나온 가족들이 하와이에서 제사를 준비하는 내용이다. 일반적인 제사가 아니다.  시선이 살았던 하와이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시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FQ%2Fimage%2Ftva8dLvMAAfx-mPCHXFHFvODWw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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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회고 - To Be Continu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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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13:12:49Z</updated>
    <published>2023-12-30T13: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을 한 문장으로 요약해본다면 다음과 같다. 굵직한 TODO&amp;nbsp;두개가 아직 진행 중이다.  2024년의 나는&amp;nbsp;XX과 XX를 해있어야지! 라는 목표로 2023년을 달려왔다.  전자는 2024년에도&amp;nbsp;이어지는 게 맞고 후자는 2023년 하반기에 끝내고 싶었는데&amp;nbsp;외부 환경의 요인이 컸다. (인생은 타이밍이란 걸 많이 느꼈다. 너무 아쉬움.)   2023년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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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로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for 개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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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07:57:00Z</updated>
    <published>2023-10-23T10: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저는 사내에서 발표할 때 피그마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데요,  피그마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면 유용한 점을 공유해볼게요! (좋은 건 다같이) (개발자 위주임)   # 유용한 점  1. 슬라이드 배치 자유자재  피그마는 PPT 처럼 이전 슬라이드/다음 슬라이드를 추가하는 형식이 아닙니다. 내맘대로 슬라이드 순서나 위치를 구성할 수 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FQ%2Fimage%2Fbafh-Sl4HmFQTE73tJ4zobcnw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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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합의 경험 - 총합의 경험 ? 경험의 총합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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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16:22:07Z</updated>
    <published>2023-10-08T07: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가 무엇을 하고 싶다고 느낄 때, 딱 그 한가지 경험을 하고 싶은 건지 ​아니면 총합의 경험을 하고 싶은 건지 고민을 한다. ​ 다음과 같은 사례들 때문이다.&amp;nbsp;​ ​ 1. 비건 식당 ​친구와 함께 비건 식당에 갔는데 몹시 감탄하면서 먹었다. ​그 후 나혼자 가서 똑같은 메뉴를 먹었는데 이전과 같이 즐겁지 않았다.  ​나는 음식 뿐만아니라&amp;nbsp;친구와 함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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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모메 식당 - 책과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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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21:39:28Z</updated>
    <published>2023-10-03T07: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너무 좋아하는 영화 &amp;lt;카모메 식당&amp;gt;  일본 영화 특유의 잔잔한 감성을 좋아하지만 솔직히 보다보면 졸리기 때문에,,,&amp;nbsp;졸면서 오랫동안 본다. 하지만 &amp;lt;카모메 식당&amp;gt; 이랑 &amp;lt;그렇게 아버지가 된다&amp;gt; 는 졸음이 찾아오지도 않을 정도로 몰입해서 보고 N차 관람할 정도로 애정하는 작품이다.  카모메 식당을 좋아하는 이유는 너무 많은데 (온도, 습도, 조명 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FQ%2Fimage%2FSpWzmNquhDkh2tgMyc8HzrPRN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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