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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크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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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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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3T11:4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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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하승완 인터뷰 - 그 시간은 이미 충분히 우리의 편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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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8:01:23Z</updated>
    <published>2026-03-27T08: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시간은 언젠가 마주하게 될 눈부신 날들을 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amp;nbsp;그렇게 쌓여 온 날들이 모여 마침내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이 된다.  그러니 우리 함께 걷자.&amp;nbsp;아직 끝나지 않은 이 길을 천천히,&amp;nbsp;그리고 단단하게.&amp;nbsp;이 길 끝에 어떤 풍경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amp;nbsp;그저 묵묵히 한 걸음씩.&amp;nbsp;같은 어둠 속에서도 서로 다른 희망으로.  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KnBQrX_XSwgsq3HourjAQXzec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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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 수정빛 인터뷰 下 -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부디 자신을 다정히 안아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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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9:01:35Z</updated>
    <published>2025-10-31T09: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당신이 마침내 원하는 것을 다 이루고, 행복에 겨워하기를 소망한다.  말 한마디가 하루를 바꿀 수 있다면, 그건 아마 다정의 힘일 것이다.  누구나 마음 한편에는 잊히지 않는 다정한 말 하나쯤을 품고 산다. 그 말이 우리를 버티게 하고, 때로는 다시 살아가게 만든다.  말의 온기를 믿는 마음으로, 하루에 작은 빛을 건네는 수정빛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c6uZjx3br7D_c0LcWKczUU6lZ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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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 수정빛 인터뷰 上 - 완벽하지 않아도, 서툴러도, 흔들려도 괜찮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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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9:16:41Z</updated>
    <published>2025-10-27T09: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다정함을 하찮게 대하는 사람보다 다정한 말과 친절,&amp;nbsp;그리고 작은 희생에 미안함을 느끼고, 감사함으로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더 귀하다.  누구나 한 번쯤은, 아무도 묻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을 듣고 싶은 밤이 있다.  『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은 그렇게 시작된 이야기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은 작은 한마디가 어떤 이에게는 오래 남는 위로가 되기를.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JDaWUQH9J92om6Dahr0K3F6aQ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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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허가윤 인터뷰 下 - 먼 훗날 그리워할 저를 위해 많이 남겨 두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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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9:00:08Z</updated>
    <published>2025-08-08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하지 않아서 오히려 재미있었다. 완벽하지 않기에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은 완벽했을 때의 성취감 못지않게 큰 매력이 있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마음의 소리가 또렷해지고,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도 선명해진다.  안온했던 틀에서 벗어나는 데에는 크나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익숙한 세상에서 한 걸음 물러나 느리게 흐르는 시간을 따라 걷다 보니 어느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oGBty3q9afpWmy34n2JDP57E-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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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허가윤 인터뷰 上 - 저는 모두가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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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9:00:10Z</updated>
    <published>2025-08-04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발리에서의 생활 말고는 아무것도 궁금하지 않다. 그저 나의 오늘이, 나의 내일이, 나의 삶이 어떻게 흘러갈지&amp;mdash;그것이 제일 궁금하다.  늘 같던 하루가 유독 무겁게 느껴지고, 불안한 감정이 이유 없이 마음을 짓누를 때가 있다. 멈추고 싶지만 멈추지 못한 채, 지쳐 있다는 걸 알면서도 또다시 어제와 같은 하루를 살아 낸다.  그럴 때 필요한 건 포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J3YLq83cFu2knrRlBGJkt6KLJ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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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충분히 괜찮은 하루야』 효니 인터뷰 下  - 이 이야기가 더 많은 분들의 마음에 다정히 닿기를 바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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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9:52:27Z</updated>
    <published>2025-07-21T09: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이렇게나 아름다운 빛으로 가득 차 있어.  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땠는가? 그저 그런 날 같았어도 지나고 보면 마음을 건드리는 순간이 꼭 하나쯤은 있었을 것이다.  크게 웃을 일도, 특별한 일도 없었지만 그 하루가 참 괜찮았다고 말해 줄 수 있는 작고 사소한 조각들.  그런 순간들을 섬세하게 담아낼 줄 아는 효니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7wBKKWUDBDVgESf8lo9msyRxz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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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충분히 괜찮은 하루야』 효니 인터뷰 上 - 언젠가는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줄 거라 믿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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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9:34:47Z</updated>
    <published>2025-07-18T09: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장 눈앞에 희망이 보이지 않아도 따뜻한 빛은 언제나 우리가 다가오기를 기다리고 있어.  별일 없던 하루에도 문득 마음에 오래 남는 순간이 있다. 웃음이 지어지는 짧은 대화, 예상치 못한 여유, 창밖을 스치던 햇살 같은 아주 사소한 것들. 우리는 그런 작은 기쁨들을 너무 쉽게 지나쳐 버리곤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가장 평범했던 날들이 사실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VbwIHMQ9TUV7UG8fYCwHY_xL2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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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너에게』 예원 인터뷰 下  - 따듯한 마음으로 꽉 채워진 순간들을 굉장히 즐기게 된 것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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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9:00:37Z</updated>
    <published>2025-07-11T09: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별것 아닌 것에도 괜찮아지는 존재인데, 우리는 왜 이렇게도 힘겨운 하루하루를 버텨 내고 있는 걸까. 어쩌면 우리가 원하는 행복은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닐지도 모르는데.  우리는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이 놓이고 별것 아닌 장면 속에서도 위로를 받곤 한다.  화려하진 않아도 다정한,&amp;nbsp;그런 하루를 소중히 바라보는 시선이 있다면 버텨 낸 오늘도 조금은 괜찮아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pWdzIeXZBRBWgiTXjGnRzCx_k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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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너에게』 예원 인터뷰 上 - 이번 책에는 30대에 들어선 조금 더 성숙해진 제가 있는 것 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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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9:19:41Z</updated>
    <published>2025-07-07T09: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일이 내가 원하는 대로만 흘러갈 수는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나면, 언젠가 그것이 결국 나를 위한 길이었음을 깨닫는 순간이 찾아올 것이다.  살아간다는 건 때로 참 고된 일이기에 별일 없이 하루를 잘 견뎌 냈다는 이유만으로도&amp;nbsp;문득 마음이 울컥해질 때가 있다.  모든 날이 특별할 수는 없지만&amp;nbsp;그저 묵묵히 지나온 시간들이 쌓여 결국엔 나를 단단하게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QwGm6t6vERo5RHLKamEOJqJV5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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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든 너답게 빛날 거야』 바리수 인터뷰 下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가 당당하고 떳떳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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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1:38:02Z</updated>
    <published>2025-05-23T09: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하나의 믿음이 있다. 그것은 바로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전부 나를 위한 일이라는 것이다.  이제는 타인의 시선보다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세상이 정해 둔 길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걸어갈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다.  누구보다 당신이 빛나길 바라는 이의 삶에도&amp;nbsp;작은 빛으로 반짝이는 순간들이 가득할 것이다. 그 속에서 발견한 소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3a0n6Uw76jg6fq6wII9FGnY4r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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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든 너답게 빛날 거야』 바리수 인터뷰 上 - 누구나 저마다 특유의 빛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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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0:09:37Z</updated>
    <published>2025-05-19T09: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 같지만 매일매일 새로워진다. 오늘의 삶이 내일의 나를 더욱 새롭게 만드는 것이다.  흔들리는 날들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기 위해 내 마음을 돌보고,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나를 위해 한 걸음 내디디는 것. 그것이 곧 온전한 나로 살아가는 시작이자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 나를 지키는 것이 결국 내일을 살아갈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HbTwuCX1GPfd7Hdf2e9MeabHc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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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정말로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태오 인터뷰 下 - 꽃들이 다 저마다의 시기가 있듯이 우리도 예쁘게 피어날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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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9:42:50Z</updated>
    <published>2025-04-28T09: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가오는 불행은 슬프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고, 다가오는 행복은 온전히 누리면서 그저 담백하게 살고 싶다.  그가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아마도 소소한 행복이 가득한 곳일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작은 위로와 희망을 발견하며 곳곳에 숨어 있는 행복을 바라보는 작가 태오의 시선을 따라가 보자.    Q8. 섬세한 언어와 감성으로 꾸준히 독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3OWaQGQfzJe_89lEhc0qvDFk0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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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정말로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태오 인터뷰 上 - 그 속에서 행복을 찾지 못하면 삶이 너무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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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15:01:18Z</updated>
    <published>2025-04-25T09: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으로 위로가 되는 건 위로의 말이 아니라, 위로가 되어 주고 싶은 마음일 테다.  어디서부터 엉킨 건지, 어느 곳을 끊어 내야 할지 안개마저 서린 낯선 길을 헤매는 이들이 희미한 빛 한 줄기를 믿고 다시 한 걸음, 또 한 걸음 나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 살아 낸 하루하루가 쌓여 삶이 되는 것처럼 작은 행복을 그러모은 모든 순간이 내일을 살아가게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MEbhR1qttDvwI166pGx5TmwIe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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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몽이 오늘도 잘 부탁해』 로터리 인터뷰&amp;nbsp;下 - 우연하게 이 책을 만난 만큼 우연한 행운이 하루 속에 가득하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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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6:39:01Z</updated>
    <published>2025-03-24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촛불 하나가 어두운 밤을 밝혀 주듯 내 안에 있는 희망의 불빛도 세상을 환히 비출 거야.  하루하루 소중한 순간들을&amp;nbsp;기록하다 보면&amp;nbsp;시간이 흘러 다시 펼쳐 보았을 때&amp;nbsp;몽몽이의 다이어리처럼 따뜻한 기억만이 남아 어느새 온 페이지가&amp;nbsp;행복으로 가득 차 있을 것이다.  몽몽이의 세상을 닮아&amp;nbsp;잔잔한 하루에 행복을 선물하는 작가 로터리의 하루를 들여다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QNmVskT7x29gLrO8nkxO4iAdu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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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몽이 오늘도 잘 부탁해』 로터리 인터뷰 上  - 몽몽이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감정만큼이나 행복한 감정만 느끼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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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07:29:00Z</updated>
    <published>2025-03-21T09: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그 순간들이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남아 있기 때문일 거야.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실 수 있는 여유,&amp;nbsp;창가에 스며드는 부드러운 햇살,&amp;nbsp;지친 하루 끝에 주고받는 다정한 인사처럼&amp;nbsp;소소한 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렇게 어떤 날은 은은한 파스텔로,&amp;nbsp;어떤 날은 깊고 짙은 색감으로 스며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WiycPdJ0BzXEr1WensUaoCEGW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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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 도연화 인터뷰 下  - 끝내 행복한 미소를 지을 우리를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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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11:38:27Z</updated>
    <published>2025-02-21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좁은 틈을 지나느라 잠시 어두울 뿐이다. 잠시 짓눌려 있을 뿐이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 지금 잘 해내고 있다는 말이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는 작가 도연화의 일상을 살펴보자.    Q8. 글 쓰는 시간 외에는 주로 무얼 하며 시간을 보내시나요? 일상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활동이나 요즘 최대 관심사가 있다면 알려 주세요. A8. 동거견과 산책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e2YioPluZb-UKm5vD4NO1Amka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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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 도연화 인터뷰 上 - 지금 어떤 상황에 놓여 있든, 행복은 우리를 찾아올 것이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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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0:15:02Z</updated>
    <published>2025-02-17T09: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디 매일매일 추억의 조각을 수집하는 나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삶이 눈부시게 반짝이기를 소원합니다.  베스트셀러 에세이스트 도연화의 신작 포근한 온기를 담아 건네는 행복 어린 문장을 만나 보자.    Q1. 안녕하세요, 작가님. 『가장 아끼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이후로 1년 5개월여 만에 신작으로 돌아오셨어요. 소감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A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BMo1_0c8ynqFBABLd3RwGC069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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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희』 이도연 인터뷰 下 - 미움받지 않는 세상을 바라는 마음으로 대본을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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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12:08:53Z</updated>
    <published>2024-12-23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데 이제, 도망치지 말고 직면해야 할 시간이 다가왔음을 받아들여야 했다. 솔직해져야 할 때가 온 것이다.  글을 사랑하고 글과 살아가는&amp;nbsp;작가 이도연의 일상을 들여다보자.    Q8. 창작은 위대한 일이라는 걸 매 순간 느껴요. 작가님께서는 소설의 결말을 미리 정해 두고 글을 쓰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이야기가 전개됨에 따라 결말을 결정하시나요? A8.&amp;nbsp;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B_q9lyNgvnDQxibQSDdQteS5b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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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희』 황민구 인터뷰 下 - 내가 아끼는 모든 이들을 모두 건강하게 다시 보는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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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12:29:24Z</updated>
    <published>2024-12-20T09: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저씨가 되었고, 선희는 이 세상에 없다는 사실만 빼면, 두 개의 벤치도 새파란 애월의 앞바다도 그대로다.  가려진 진실을 보는 황민구 박사의&amp;nbsp;세계를 만나 보자.    Q8. 법 영상 분석이라는 분야는 알수록 대단하고 멋진 것 같아요. 정밀한 작업인 만큼 분석하는 모든 과정이 쉽지 않을 듯한데, 그중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작업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zqpe1AID-JKMwVI3JcRPQYam6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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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희』 황민구&amp;middot;이도연 인터뷰 上 - 그런데도 우리는 희망을 찾아 나가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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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9:03:48Z</updated>
    <published>2024-12-16T09: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희의 이야기가 단순한 애도 정도로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사실 대아는 선희의 이야기를 쓰기로 결정한 뒤부터 자꾸 생각이 나쁜 쪽으로 흘렀다.  대한민국 최고의 법 영상 분석가 황민구와 정의로운 작가 이도연의 출간 비하인드를 들어 보자.    Q1. 안녕하세요, 『선희』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오랫동안 품어 온 이야기가 세상 밖으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2Y%2Fimage%2FWoTCGqAo6SmLPkxPzCmm75qux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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