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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YAN e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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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yan0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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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을 흔드는 것들의 비밀, 결국컨셉]의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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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4T13:59: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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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미샤&amp;gt; 미샤 광고같지 않은 미샤 광고 탄생 비하인드&amp;nbsp; - 미샤 개똥쑥 캠페인의 뒷 이야기들 / 김동욱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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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00:20:43Z</updated>
    <published>2020-06-08T05: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똥쑥에센스 #17관왕개똥쑥 #피부야진정해  어느날 미샤의 김대리님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amp;quot;이번에 쑥의 민족이란 기획으로 개똥쑥 트리트먼트 에센스 바이럴 광고를 만들고 싶은데 같이 하실수 있을까요?&amp;quot;  워낙에 긴급한 프로젝트이기도 했고, &amp;quot;쑥의 민족&amp;quot;이란 좋은 기획이 있었기에 브라이언에잇 에선 '감사합니다'하고 프로젝트에 첨벙! 할 수 있었습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B6%2Fimage%2F2dcAvWvMJyLma6U5WTmg5Bkm9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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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어퓨&amp;gt; 선크림은 어떻게 할머니를 모델로 쓰게 되었나? - 어퓨 슈퍼에어핏 마일드 선크림 광고캠페인의 뒷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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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8T05:09:30Z</updated>
    <published>2020-05-13T02: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이언에잇에서 이번에 어퓨의 신제품 선크림  슈퍼에어핏 마일드 선크림을 제작하였습니다.   어퓨는 선크림으로 굉장히 유명해진 브랜드입니다.  브라이언에잇과는 인연이 없었는데, 어퓨의 브랜드 캐릭터와 브라이언에잇이  해온 그간의 결과물들이 fit 이 잘 맞을 것 같아서 광고주께서 직접 연락해주셨고,  그래서 어퓨 선크림의 신규 광고를 만들수 있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B6%2Fimage%2FCpt5ywT_lWqQZigpaAYSqQkJP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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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이언에잇과 함께 할 콘텐츠 PD를 찾습니다. - 브라이언에잇 채용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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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7T03:59:12Z</updated>
    <published>2020-04-17T03: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이언에잇에서 브랜디드 유튜브 콘텐츠 제작 PD를 찾습니다.  지원자격 : 경력직, 1년 이상 학력 : 무관 고용형태 : 수습 3개월 후 정직원 전환여부 결정 지역 : 서울시 중구 근무시간 : 주 5일 10:00~19:00 모집인원 : 1명 모집분야 : 영상 콘텐츠 제작 담당업무 : 브랜디드 콘텐츠 생산 (편집/제작) 간단한 브랜디드 콘텐츠는 직접 촬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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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캐논&amp;gt;은 어떻게 DSLR 타겟을 키즈맘으로 확장했나? - interviewee│김동욱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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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5T05:07:46Z</updated>
    <published>2020-01-17T01: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논의&amp;nbsp;[EOS 200D II 런칭캠페인]을 브라이언에잇이 진행했습니다.  브라이언에잇은 캐논코리아가 준 과제&amp;nbsp;'엔트리 DSLR 카메라 시장 확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광고주의 OT페이퍼에서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갔습니다.  메인 타겟과 서브 타겟까지, 모든 세대를 사로잡았던 EOS 200D II 런칭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Challenge  클라이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B6%2Fimage%2FhZUWiYKlVPM6xoAeaM3VUYEBB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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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매일유업&amp;gt; #우유속에어쩌구 해시태그 챌린지 - interviewee│김동욱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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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00:33:36Z</updated>
    <published>2020-01-13T09: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유업의&amp;nbsp;[우유속에어쩌구&amp;nbsp;해시태그챌린지]는&amp;nbsp;브라이언에잇이 제작했습니다.  브라이언에잇은 매일유업이 준 이색 미션인 '#우유속에 해시태그를 00000개 만들어주세요' 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메인 타겟인 1020의 생활반경에서부터 풀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을 후킹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차례에 걸쳐 제시하고, 해시태그 챌린지가 성공리에 마무리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B6%2Fimage%2FZdezgYpOQoqBksKl84aXik6uW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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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칸느의 사자를 잡을 것인가? - [칸느 그랑프리 예측 프로젝트] #2. 언더아머 Rule yourse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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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2T06:21:59Z</updated>
    <published>2016-06-14T03: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통적으로 칸느가 사랑하는 아이디어 중 하나는 바로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는 캠페인입니다. 사람들 머릿속에 강력히 자리잡고 있는 고정관념 그것을 깨고 소비자들의 인식속에 자리잡게 만드는 브랜드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칸느는 약자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 즉 약자의 브랜드가 골리앗같은 강자를 잡게 만들어준 캠페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B6%2Fimage%2FIIn6dPH4umn5-OXhv36dLcTMq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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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과 한국의 광고  중심에선&amp;nbsp;두 남자가 말하는 광고  - [Brand section]번개와 피뢰침#2: 야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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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5T06:16:35Z</updated>
    <published>2016-06-14T03: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을 전후로 마케팅 광고 블로그중에 4대 블로그가 있었습니다.(물론 기준은 저희들 맘입니다)-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는 전세계의 광고물들을 공유하셨던 스투시- 색다른 관점과 독설로 가득했던 스폰지푸- 현역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분과 런던의 유명 대행사의 기획 부사장으로 일하고 계신 두 남자의 풍부한 지식과 혜안으로 점철되어 광고계의 구루라고 불러도&amp;nbsp;손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B6%2Fimage%2Fm4YXpvh5PP_juDMbBeqphGIrr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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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에서 얕은게  쪽팔린건 아니잖아요? - [Idea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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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1T16:00:02Z</updated>
    <published>2016-06-14T03: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작년 추운 2월 경이었던것 같다.우주의 얕은 00 이라는 슬로건으로 세상에 존재도 하지 않던 P 브랜드의&amp;nbsp;광고를 런칭 했다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제품을 광고하는건 사실 그닥 어렵지 않다.하지만 세상에 존재 하지 않는 제품 혹은 서비스를&amp;nbsp;15초라는 광고안에 단박에 뙇 하고자리잡게 하는건 정말 어려운일이다.(사실 이 광고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다시는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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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과 한국의 광고 &amp;nbsp;중심에선  두 남자가 말하는 광고 - [Brand Section] 번개와 피뢰침 #1: 광고인의 인재수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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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5T15:12:46Z</updated>
    <published>2016-06-14T03: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을 전후로 마케팅 광고 블로그중에 4대 블로그가 있었습니다.(물론 기준은 저희들 맘입니다)-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는 전세계의 광고물들을 공유하셨던 스투시- 색다른 관점과 독설로 가득했던 스폰지푸- 현역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분과 런던의 유명 대행사의 기획 부사장으로 일하고 계신 두 남자의 풍부한 지식과 혜안으로 점철되어 광고계의 구루라고 불러도&amp;nbsp;손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B6%2Fimage%2FZMgY0JTdK9nzQME_SOiKKy4Q11o.jpg" width="30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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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가도  브랜드는 남아야 합니다. - [Idea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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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4T03:10:18Z</updated>
    <published>2016-06-14T03: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모 쇼핑 브랜드의 경쟁피티였다이 브랜드는 사장님이 자주 바뀌었다사장님이 바뀔때 마다 제일 먼저 한 것은&amp;nbsp;새로운 정체성을 알리고자 TV 광고를 했다사장님이 새로오시거나 담당 임원이 새로오면&amp;nbsp;지금까지 광고로 쌓아온 것을 싹다 없애고 처음부터 시작한다브랜드 제대로 만들자고 광고비를 많게는&amp;nbsp;수십억 수백억을 들여서 광고했는데,사장이 혹은 담당임원이 바뀌었다고&amp;nbsp;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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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쏘세지 회사 직원들이  이런 광고를 &amp;nbsp;만들수도 있다니&amp;nbsp; - [Brand section]소시지 기업 쟌슨빌 직원들이 만든 TV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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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5T16:54:26Z</updated>
    <published>2016-06-14T02: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t Johnsonville, our people are respondingfor everything Even the commercials 1.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거나 인지도를 얻거나 하기 위해 브랜드들은 광고를 합니다 단순히 지금 당장 제품을 하나 더 파는게 목적인 Sales oriented된광고 말고 브랜드력을 키워서 세일즈를 지원하는 브랜딩 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B6%2Fimage%2FdyWeKFIIkkzjG5Sa3RqqgjHUX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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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칸느의 사자를 잡을 것인가? - [칸느 그랑프리 예측 프로젝트] #1. 맥와퍼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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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4T03:38:39Z</updated>
    <published>2016-06-14T02: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말에 칸느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발이 시작됩니다.전세계인 광고인 뿐 아니라, 모든 브랜드들이 관심을 가지는크리에이티브의 축제 칸느 라이온 이제 칸느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발은 그저 광고하는 사람만을 위한행사 이전에 디지털 시대를 살아남고 싶은 브랜드들이라면주목해야할 그런 행사가되어버렸습니다.그래서 아이디어잼이 어떤 크리에이티브들이 작년과 올해 사랑받았는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B6%2Fimage%2FyWeC8SEia2W8mKtPp-Ih7fEuy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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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앙꼬 없는 찐빵은  찐빵이 아니라 공갈빵입니다. - Idea &amp;nbsp;essay by Ideaz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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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2T13:40:38Z</updated>
    <published>2016-06-12T13: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의 슬로건이 없어도 되는줄 아는 시대....   1. 우리나라의 제대로된 브랜드가 없어진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전 브랜드에 슬로건이 없어져 간다는겁니다.  이 브랜드가 무엇이고 소비자에게 어떤 혜택이 있는지를  &amp;ldquo;뙇&amp;quot; 하고 인식시킬수 있는 브랜드의 정체성에 대한 본질이  무엇인지를 가장 명확하게 표현해주는, 브랜드 슬로건  대한민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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