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libercrea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 />
  <author>
    <name>libercreat</name>
  </author>
  <subtitle>드넓은 바다 처럼 넓은 생각과 깊은 바다 같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QCu</id>
  <updated>2016-04-24T14:44:44Z</updated>
  <entry>
    <title>주식시장에서 가져야할 원칙  - 심리적인 부분을 잘 컨트롤 하고 본인만의 원칙을 잘 지켜가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29" />
    <id>https://brunch.co.kr/@@1QCu/29</id>
    <updated>2025-11-02T00:00:02Z</updated>
    <published>2025-11-02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재를 마무리하며 앞서 내용을 정리해보고 실전 투자시 고려해야할 점들을 정리해봤다. 독자 여러분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원칙이었으면 좋겠는 마음에 이만 투자회고록을 마치고자 한다.  0. 시장의 큰 흐름은 꼭 체크하자 주식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되는지 아니면 축소되는지는 꼭 확인해야 한다. 여기에 밀접한게 연준의 정책이다. 연준이 QE나 QT 같은걸 하면 유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k_hVb2Wyq1oOnw_x0_2RccwGAa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금 더 주식을 잘 알아가려면 - 직접 미래를 그려나가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30" />
    <id>https://brunch.co.kr/@@1QCu/30</id>
    <updated>2025-10-26T00:00:02Z</updated>
    <published>2025-10-26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증권사 리포트 등을 보면, 보통 미래구간은 다 좋다고 얘기한다. 이렇게만 되면 참 좋겠건만, 회사는 외부 변수에 영향을 받거나 내부의 경쟁력 악화로 실적이 악화될 수도 있다.  기업을 분석하는 올바른 눈을 갖추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 필자도 냉정한 시선에서 기업을 바라보는게 참 어렵긴 하다. 왜냐면 관심이 있고 좋다고 직감적으로 판단한 것을 '숫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otW_oOuAsPbPH0vyaWng73xl6N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파 수익을 얻는 기업을 찾으려면 - 시대의 큰 흐름에서 같이 성장하는 기업을 찾아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27" />
    <id>https://brunch.co.kr/@@1QCu/27</id>
    <updated>2025-10-19T00:00:02Z</updated>
    <published>2025-10-19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파 수익을 가져다주는 주식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필자의 과거 투자 경험사례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이 요약해봤다.  1. 주식 시장을 선도하는 산업군을 찾아라. 현재 기준으론 당연 AI다. AI로 파생되는 AI인프라(반도체 데이터센터 전력), AI소프트웨어 등에 종사하는 기업들이 투자 대상이다. AI 버블론도 대두되고 있지만 현재 AI만큼 주도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IuX9eKH1OkkS-IMtp_UhT0A_Dt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스크 관리=포트폴리오 관리 - 안정적으로 자산을 늘릴 수 있은 방법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31" />
    <id>https://brunch.co.kr/@@1QCu/31</id>
    <updated>2025-10-12T00:00:02Z</updated>
    <published>2025-10-12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실과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자산 포트폴리오의 상당 부분을 지수 추종 ETF에 투자하는 방법이다  우리가 투자를 잘했냐 못했냐를 평가할 때 손쉽게 비교할 수 있는 지표가 지수 수익률과 비교다. 코스피200 또는 S&amp;amp;P500 지수 수익률과 비교해서 올해 나의 주식 수익률은 어떤지 비교할 수 있다. 근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dSxbYO6zN0ltsVnuXU-qvNP0LV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감당 가능한 투자액은 어느정도 일까 - 레버리지 투자의 빛과 그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33" />
    <id>https://brunch.co.kr/@@1QCu/33</id>
    <updated>2025-10-05T00:00:03Z</updated>
    <published>2025-10-05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주식 투자금의 여력이 다르다  어떤 사회초년생은 10만원이 소중한 금액이고 어떤 외벌이 집안의 가장은&amp;nbsp;100만원이 소중한 금액이다  주식을 할 수 있는 투자금이 다르다보니, 투자 투자 후 기대손익(특히 금액)에 대한 정도가 다르다  어떤 사람은 10만원의 이득이 생기면 그 돈이 소중하다고 느껴서 바로 익절하는 사람이 있고 20만원 손해를 봤으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SlpODJVk1ZXmJNZqyA4xC_eA45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ER가 낮은 기업이 저평가 기업일까 - 주식은 꿈을 먹고 자랄때 더 크게 오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32" />
    <id>https://brunch.co.kr/@@1QCu/32</id>
    <updated>2025-09-28T00:00:02Z</updated>
    <published>2025-09-28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싼 주식을 사기 위해, 여러가지 평가 잣대를 가지고 주식을 평가한다.  가장 대표적인게 수익 가치를 평가하기 위해 PER(Price Earning Ratio)를 쓴다. Price는 주가를 의미하고 Earning은 1주당 당기순이익을 환산하여 구한다  1주의 가격이 1000원이고 1주가 벌어들이는 순이익이 100원이면 PER은 10배다.  이 10배가 싼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ktoliQOPaFtJ38I4976SiVYFd1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도는 예술의 영역이라는데 언제 팔아야 할까 - 마냥 장기투자가 답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25" />
    <id>https://brunch.co.kr/@@1QCu/25</id>
    <updated>2025-09-21T00:00:06Z</updated>
    <published>2025-09-21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수는 기술이고 매도는 예술이라는 말이 있다. 매수할때 회사의 재무제표도 보고 차트도 보고 시장 전망도 봐서 주가가 적정가라고 보면 매수하는 행위는 기술적 영역인 반면 매도할때는 본인의 기대수익률도 있고 주가의 흐름에 따라서 본인 기대와 다르게 움직일 때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심리적 영향(탐욕, 기대, 후회)도 있고 불확실성 속에서 대응이 필요하기에 복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kRE9z8KcceUlJ95mQfyVsm-x-9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가는 도대체 언제 오를까 - 예상치 못한 어닝 서프라이즈는 기름에 불을 붙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26" />
    <id>https://brunch.co.kr/@@1QCu/26</id>
    <updated>2025-09-14T00:00:08Z</updated>
    <published>2025-09-14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가에 영향을 주는 변수는 다양하다  우선 주식시장의 유동성에 영향을 주는 금리(특히 미국의 기준금리, &amp;nbsp;화폐공급량(특히 M2), 그리고 한국 같은 非미국 국가는 달러 가치(달러인덱스)도 고려해야 한다.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면 신흥국 투자가 활발해지는 경향이 있다)  개별 주식은 시장의 영향 + @를 같이 고려해야 한다. 사업 환경, 경쟁상황, 주요 고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hLq1NRc97rEUqHXHbHl3gLXG4E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점 대비 떨어진 주식은 싼 주식일까? - 고점 대비 떨어진 주식 vs 고점을 계속 돌파는 주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28" />
    <id>https://brunch.co.kr/@@1QCu/28</id>
    <updated>2025-09-07T00:00:05Z</updated>
    <published>2025-09-07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주가 흐름을 보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주식 차트들이 있다. 꼭 이런 차트들을 보면 한번 올라갔다 내려간 순간이 저점으로 보이는경우가 많다 아래 차트를 봐보자 이 주식은 2014년 저점대비 2015년 7월 약 1년 7개월만에 5배가 오르며 크게 성장하다가 고점 이후 조정 과정을 거쳤다. 조정 과정에서 32만원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반등을 했는데 그러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DyKdfmIxT0YFBOH45FB5pvp7Ag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시장에서 위대한 기업이란 - 삼성전자 밖에 모르는 그대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24" />
    <id>https://brunch.co.kr/@@1QCu/24</id>
    <updated>2025-08-31T00:00:12Z</updated>
    <published>2025-08-31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사회초년생 시절 삼성전자는 대한민국 1등기업이고 삼성이 망하면 한국이 망한다는 마음으로 묻지마 투자를 했던적이 있었다.  주가가 하락하는 시기가 오면 언젠가 오르겠지라는 마음으로 묻지마 투자를 하곤 했다.  이런 마인드로 투자를 했을때 문제점은&amp;nbsp;주가가 빠르게 반등하지 않으면 물려있는(?) 시기가 길어지고 &amp;nbsp;빠져나오고 싶어서 물타기도 하는 등 잘못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0d3D1a9quMngwf8BCh-1jtE3rW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과거의 나와 대화 속에 얻은 투자 인사이트 - 지난 10년간 주식 투자를 통해 무엇을 얻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23" />
    <id>https://brunch.co.kr/@@1QCu/23</id>
    <updated>2025-08-13T23:33:46Z</updated>
    <published>2025-08-13T23: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2015년 사회초년생이 된 이후 월급의 소액을 투자했으며 여럿차례 실패와 작은 성공을 거두며 현재까지 계속 주식 시장에 머물고 있다  약 10년간 투자 활동을 했지만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고 파이어족을 꿈꾸며 열심히 직장생활 중이다 (큰 성공을 했으면 이런 글을 썼을지 의문이다)  주식 투자 10주년을 기념(?)하여 과거의 나와의 대화를 통해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Afo05ZpFWCYCs4tt_L3000e-aD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의 아펠바인과 화이트와인 그리고 기후위기 - 기후위기 속 독일 와인은 어떻게 변화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22" />
    <id>https://brunch.co.kr/@@1QCu/22</id>
    <updated>2025-08-09T14:53:27Z</updated>
    <published>2025-08-09T14: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크푸르트에는 아펠바인(apfelwein)이라고 불리는 사과 와인이 유명하다. 알콜도수는 약 6%이며 사과로 만들어서 달달할 꺼 같지만 단맛보단 드라이한 느낌의 와인이다. 프랑크푸르트와 헤센(Hessen) 주 일대는 전통적으로 사과 재배에 적합한 기후와 토양이라 사과 생산이 활발했고 자연스럽게 많은 양의 아펠바인이 만들어져서 지역 특산품 및 상징이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JR3XcGel3CDorrc3bP46_qGbaw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JYP가 하이브를 넘어 1위 엔터사가 되려면 - 스트레이키즈와 트와이스 뿐만 아니라 신예들의 성장이 필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21" />
    <id>https://brunch.co.kr/@@1QCu/21</id>
    <updated>2025-08-03T13:37:16Z</updated>
    <published>2025-08-03T13: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JYP는 1996년 설립 이후 꾸준하게 아이돌 그룹을 배출한 국내 엔터 명가다. 1세대 아이돌 GOD에서 시작하여 월드스타 비, 국민 걸그룹 웓더걸스, 짐승돌로 불리던 2PM까지 여러 유명 아이돌을 배출하였다.  현재 JYP를 먹여살리는 그룹은 TWICE와 Stray Kids다. 트와이스는 2015년에 데뷔하여 데뷔곡 &amp;lsquo;OOH-AHH하게&amp;rsquo;가 선풍적인 인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IVEr-0YW1bTaAFCxZz3XIw56C2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이버 플랫폼 제국을 너머 컨텐츠 제국으로 - 플랫폼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20" />
    <id>https://brunch.co.kr/@@1QCu/20</id>
    <updated>2023-05-23T05:46:53Z</updated>
    <published>2022-03-16T02: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는&amp;nbsp;삼성SDS의 사내 벤처기업인 '웹글라이더'에서 인터넷 사업을&amp;nbsp;시작하여 1999년 6월 네이버컴으로 분사하며 창립된 회사다. 2000년 한게임, 원큐, 서치솔루션 등을 인수하며 사업을 확장했고 2001년 사명을 NHN으로 변경하였다. 2013년 게임부문을 분할 후 사명을 네이버로 변경하여 지금까지 네이버를 사명으로 쓰고 있다.  네이버의 사업부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m3Dh5pWJ2elqtHSUMVStYbz1IQ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샤오미는 애플의 아류라는 이미지를 벗어날까 - 전기차에선 애플보다 선두주자가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19" />
    <id>https://brunch.co.kr/@@1QCu/19</id>
    <updated>2022-02-25T14:26:54Z</updated>
    <published>2022-02-25T08: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샤오미는 2010년 레이쥔 회장이 설립한 회사로 싱가폴 국부펀드인 테마섹홀딩스와 중국의 IDG캐피탈 등의 투자를 받아 설립했다. 스마트폰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시작했고 2011년 자체 OS인 MIUI를 탑재한 M1을 출시했다. 창업 후 2년만인 2012년에는 연매출 10억달러를 달성하였고 2014년은 연매출 100억달러를 기록하며 2년만에 10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_PeeGoW9VPAQ1IZjKLJ5isQOw-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버는 아마존이 될 수 있을까 - 시장지배력을 확대하여 적자의 늪에서 탈출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18" />
    <id>https://brunch.co.kr/@@1QCu/18</id>
    <updated>2023-04-26T03:09:08Z</updated>
    <published>2022-01-02T09: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버는 2009년 샌프란시스코에서&amp;nbsp;설립한 회사로 공동 창업자 중 1명인 트레비스 캘러닉이 택시를 잡는데 30분이나 걸려 짜증이 난다는 이유로&amp;nbsp;차량 호출업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우버는 모든 운전자를 기사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내세우며 기존 택시업을 대체하며 빠르게 성장했고 현재 세계적으로 10,000개가 넘는 도시에서 우버 택시 이용이 가능하다.  우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xw1JgWaVYUIJTpUuLRinm3dYjR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제2의 삼성전자가 될까 - 삼성그룹의 next 성장동력은 CMO 사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17" />
    <id>https://brunch.co.kr/@@1QCu/17</id>
    <updated>2022-02-25T08:06:28Z</updated>
    <published>2021-11-23T09: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4월 22일 설립한 회사로 삼성 그룹에서 신성장 동력원으로 발굴한 바이오산업의 첫 단추다. 설립 당시 삼성에버랜드와 삼성전자, 삼성물산이 출자를 하여 자본금 75억원으로 시작하여 수차례 유상증자와 2016년 11월 10일 코스피 상장을 통해 기업공개를 하며 2020년말 기준, 자산 6.4조원의 회사로 성장하였다. 2011년 5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bMnbSDJzpWnELdS3cdgBnr9rsw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욘드미트가 변화시킬 밥상의 모습 - 소시지, 치킨너겟, 미트볼이 진짜 고기가 아니라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16" />
    <id>https://brunch.co.kr/@@1QCu/16</id>
    <updated>2021-10-20T00:15:54Z</updated>
    <published>2021-10-11T12: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욘드미트(Beyond Meat, Inc.)는 2009년 이던 브라운(Ethan Brown)이 설립한 식물성 고기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회사다. 창업자 이던 브라운은 청정에너지와 환경분야에 관심이 있어 연료 전지를 제작하는 발라드파워시스템이라는 회사에 다니다가 농업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기후 변화 방지,&amp;nbsp;동물 복지, 인류의 건강, 자원 보호를 위해 대체 육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gB1i2CcJNd8rvkU8HP3iE38zhV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로화의 출범과 위기 - 프랑크푸르트 ECB 타워에서 본 유로의 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15" />
    <id>https://brunch.co.kr/@@1QCu/15</id>
    <updated>2020-08-22T17:24:54Z</updated>
    <published>2020-08-22T14: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크푸르트에는 유럽중앙은행(ECB) 타워가 있다. 높이 185m의 거대한 건물은 2008년 공사를 시작해 2014년에 완공이 되었고 유로 화폐를 상징하는 커다란 건축물이 랜드마크라 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사진을 많이 찍는다. ECB는 EU 회원국들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유로를 발행하고 유로존 물가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GDP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MS6dIEgcJJ5VVODuE81m70uCnx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대인 핍박의 역사와 재발하지 않으려면  - 왜 이들은 핍박받으며 살았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QCu/14" />
    <id>https://brunch.co.kr/@@1QCu/14</id>
    <updated>2020-07-23T16:33:23Z</updated>
    <published>2020-07-23T08: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크푸르트에는 독일에서 2번째로 큰 유대인 커뮤니티가 있다.(약 7천 명 거주 중) WESTEND 지역에는 유대인 회당(The Westend Synagogue)이 있고 마인강 근처에는 과거 역사를 볼 수 있는 유대인 박물관도 있다. 또한 유대인 묘지도 존재하는 등 유대인들이 과거부터 프랑크푸르트에 거주했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듯이 유대인의 삶은 평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Cu%2Fimage%2F9nXAN7K_NkK8IvJTvKZTbKmP02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