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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공비행 lOW fL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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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acilitati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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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OATMASTER / fACILITATOR / sALES tRAIN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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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4T05:06: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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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트마스터즈? - 설명하기 어렵지만 설명하기 쉬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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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3:41:41Z</updated>
    <published>2022-03-01T02: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트마스터즈에 대해서 들어본 사람... 손?당신이 손을 들었다면 토스트마스터즈가.. 1. 영어 공부하기 좋은 모임2. 영어 중급자 이상이 모여서 공부하는 모임3. 스몰 톡이 아닌 스피치를 연습하는 모임4.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연습하는 모임5. 리더십을 연습하는 모임6. 사교의 장아마도 이 중에 하나는 속하지 않을까 생각한다.&amp;nbsp;토스트마스터즈를 어떻게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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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더 큰 거인을 깨우다 - 세일즈의 잠재력을 표출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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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01:56:50Z</updated>
    <published>2022-02-22T08: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일즈를 보면 저성과자들이 있다. &amp;quot;이들은 왜 세일즈를 택했을까&amp;quot;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amp;nbsp;한 경우도 필드 코칭을 하다 보면 자주 경험한다.&amp;nbsp;그럴 때면&amp;nbsp;세일즈 코치로서 스스로에게 묻는다.&amp;nbsp;&amp;quot;나는 지금 이들을&amp;nbsp;코칭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비난을 하고 있는 것인가?&amp;quot;&amp;nbsp;&amp;quot;코칭의 목적은 이 사람들의 변화를 만드는 일인가? 아니면 이 사람이 세일즈라는 업무에&amp;nbsp;열등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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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인도 못하면서 어떻게 세일즈 트레이닝을 하지? - 세일즈 트레이너의 자세와 자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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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6T11:36:45Z</updated>
    <published>2022-02-16T05: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등 많은 기업교육도 마찬 가지겠지지만&amp;nbsp;세일즈 트레이닝을 참석자들에게 가장 도전을 많이 받는 교육 중 하나이다.&amp;nbsp;&amp;quot;세일즈는 해봤어?&amp;quot; &amp;quot;팔아 본 경험도 없으면서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우리를 가르친다는 거야?&amp;quot;&amp;quot;네가 우리 물건을 팔아 봤어?&amp;quot; &amp;quot;네가 우리 고객과 시장을 알아?&amp;quot;  세일즈 트레이너의 기본 조건은 스스로가 세일즈 경험이 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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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 트레이닝은 효과가 없다. - 세일즈 트레이닝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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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6T08:35:14Z</updated>
    <published>2022-02-16T04:5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일즈 교육에서의 가장 큰 저항은 우리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이론적이고 구체적이지 못한 추상적인 기법의 나열이라는 것이다. 세일즈 트레이닝이 나가가야 할 방향1. 트레이닝은 철저하게 현실적이어야 한다. 2. 트레이닝은 원칙(변하지 않는 중심가치) 중심적이야 한다.&amp;nbsp;3. 1, 2를 모두 포함해야 한다.  세일즈 트레이닝의 교육이 성공적이기 위해서는 먼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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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 코칭의 시작 - 모든 세일즈는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산다. 사실 모든 사람이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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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14:06:37Z</updated>
    <published>2022-02-11T09: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코칭을 하면서 느낀 점은..&amp;nbsp;&amp;quot;이 사람 참 일을 안 하다. 어떻게 이 지경이 되도록 자신의 일을 방치하고 있을 수 있을까?&amp;quot;&amp;quot;어떻게 준비도 없이 고객을 만나려고 하는 거지? 이 상태에서 도대체 무슨 의미 있는 대화를 할 수 있을까?&amp;quot;이렇게 필드에서 만나는 세일즈들의 문제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차라리 제품을 쇼핑몰에 올리고 소비자가 알아서 사도록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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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링 스킬'보다 중요한 것? - 스킬만 가지고 있다면 딱 사기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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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13:57:38Z</updated>
    <published>2022-02-05T07: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일즈 교육의 대부분은 '셀링 스킬'_ 대부분 커뮤니케이션, '셀링 프로세스'에 대한 부분이 주요 학습 부분에 해당된다. 이걸로 먹고사는 사람으로서 양심 고백을 한다.&amp;quot;세일즈 교육을 통한 '세일즈 스킬'만 가지고는 고성과자 아닌,&amp;nbsp;딱 사기꾼밖에 안된다.&amp;quot; 스킬적인 부분, 고객과 대화하는 방법 등의 커뮤니케이션 이전에 중요한 부분은 스스로에게 정직한 사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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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중요하다? - 바보야!! 질문이 중요한 게 아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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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13:57:43Z</updated>
    <published>2022-02-05T07: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통적 셀링 세일즈에서 컨설팅 세일즈로 전환하려는 그들의 고민..나이는 각기 달라도 이미 과거의 경험으로 세일즈 방식이 꼰대가 되어버린 그들에게..&amp;quot;질문이 중요한 게 아니야!!&amp;quot;질문을 통해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를 아닌 것이 중요한 거지.. 당신이 고객에게 얻고자 하는 모든 필요한 정보가 다 있다면, 더 이상의 질문은 필요치 않아. 묻는다는 것은 당신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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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량 세일즈맨들.... - 진실하지 않은 행동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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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13:57:58Z</updated>
    <published>2022-02-05T07: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세일즈를 하는 사람들은 타고나는 것일까?&amp;quot;이런 질문은 과거에 자주 했던 흔한 질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세일즈를 하는 사람들은 타고났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일정 부분은 동의한다. 하지만 그들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남들 눈에 타고난 것처럼 보일 뿐이라는 사실을..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겉모습과 현실에서 보이는 성공적 결과를 보며 타고나는 사람은 정해져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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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의 니즈? - &amp;quot;니즈가 뭔 말이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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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6:50:50Z</updated>
    <published>2021-09-07T23: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라니, 니즈가 도대체 뭔 말이야?&amp;quot; 세일즈를 하는 많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 &amp;quot;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라!!&amp;quot;그런데 이 '니즈'가 뭔 말이야? 한국어야 영어야? 왜 이상한 용어를 써가며 별수롭지도 않는 개념을 마치 꽤나 있는 것처럼 화장하고 치장하는지 약간은 꼬인 시선으로 보는 것도 사실이다.  니즈(NEEDS)를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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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얼굴' - 내 생활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가까운 사람들의 매력을 찾아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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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5T12:49:57Z</updated>
    <published>2021-09-05T07: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부터 토스트마스터즈 활동을 하기 시작한 지 벌써&amp;nbsp;10년이 훌쩍 그간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또 헤어졌다. 한 클럽에서 보통 20명 정도 활동을 하고 내가 참여했었던 클럽 수만 해도 10개를 넘으니 못해도 한 해 200명 이상을 만났고 10년을 곱하면 2,000명 이상을 만나지 않았나 생각된다. 짐작하는 수이지 정확한 수는 아니다. 그 많은 사람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nk%2Fimage%2FckUARi5XHg8g4LmwuiQzo21S9yg.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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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은 기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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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3T16:00:00Z</updated>
    <published>2018-04-03T09: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우 선하지만, 내 혀는 친절하지 않으니..&amp;nbsp;내 말을 내 의도대로 잘 이해해주길 바라.. 나는 선한 의도가 전혀 없으나, 내 혀는 꽤나 친절하니..내 말을 해석하지 말고, 말한 그대로 들어주길 바라.. 사람과 소통하는 하루가 어쩌면 기적일 수도..기적 같은 하루하루로 견뎌낸 지난 세월이..&amp;nbsp;기적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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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트마스터 역할 - - 모임 퍼실리테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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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07:58:44Z</updated>
    <published>2017-01-03T16: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트마스터즈에서 토스트마스터는 모임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을 한다. 즉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amp;nbsp;소통할 수 있는 편안하고 생동감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다.그날 모임의 토스트마스터의 분위가 바로 토스트마스터즈 클럽의 분위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토스트마스터가 성공하면 모임이 성공하는 것이고, 토스트마스터가 실패하면 그날 모임은 실패하는 것이다. 그 만큼 토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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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토스트마스터즈 목표설계 - - 목표가 없으면 내가 어디로 가고자 하는지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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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2T17:12:39Z</updated>
    <published>2017-01-03T16: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황에 지배당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살기 위해서 삶에서 목표가 있어야 한다. &amp;nbsp;목표는 삶이란 지도에서 자신이 도달하고자 하는 지점이다.&amp;nbsp;목표가 없다면 내 의지로써 가고자 하는 곳이 아닌, 그때 그때 상황에 휩쓸려 부유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크든 작든 목표가 있다는 것은 삶의 지표가 된다. 목표없이 사는 것? 어쩌다 운이 좋으면 어떤 상황에 이끌려 온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nk%2Fimage%2Fv5M_yDOPrFmc0FtsWv3acTzC8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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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토스트 마스터스 활용법 2 - 갔더니 없더라!! 이런 황당할 때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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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7T11:53:21Z</updated>
    <published>2016-05-07T01: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트마스터스는 모임의 형태나 진행의 기본 골격은 전 세계 어디를 가나 대동소이하다. 하지만 한국에서 익숙했던 방식대로 이루어질 것이라는&amp;nbsp;기대와 애착은 오히려 스스로를 당황스럽게 할 것이다. 잠시 당황스러움이 지나가면 토스트마스터스를 통한 그 나라의 문화가 보일&amp;nbsp;것이다. 열린&amp;nbsp;마음으로 이국에서 벌어지는&amp;nbsp;토스트마스터스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자.&amp;nbsp;이것은 토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nk%2Fimage%2FPvNVZA0-xyMR6LoRy1AO-nLJG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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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 영업인의 오프닝 -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 기존의 영업, 그 이상을 넘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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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07:00:30Z</updated>
    <published>2016-05-05T23: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일즈는&amp;nbsp;작은 행동에서 시작하고&amp;nbsp;그 마무리도 작은 행동으로 끝난다.&amp;nbsp;작은 행동은 쌓여 습관이 되고 그렇게 형성된 습관이 현재의 세일즈를 하고 있은 당신의 모습이다. 작은 행동들을 너무&amp;nbsp;쉽게 보지 마라. 일 년은 365일이고&amp;nbsp;10년이 쌓이면 3650일이다. 무엇이든 3650일을 한다면 당신의 인생은&amp;nbsp;이미 그것으로 결정된 것이다. 세일즈를 시작하는 작은 행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nk%2Fimage%2Fjag82fTfO2AzZ6NxShedpPK94U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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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토스트마스터스 활용법 1 - 손님으로만 남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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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4T16:30:28Z</updated>
    <published>2016-05-04T06: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서 토스트마스터스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토스트마스터스 활용법  토스트마스터스(Toastmasters)는 다양한 스피치 연습을 통해 소통능력을 향상하고&amp;nbsp;조직 운영에 필요한 역할을 맡으면서 다양한 리더십을 경험할 수 있는&amp;nbsp;열린 공간이다.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의 역량은 정보나 지식이 아니라 실제적인 연습을 통해서 이루어지기에, 이런 기회의 장은 무척 절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nk%2Fimage%2FfldMMJHRd2SW9WqSk_pJPMePP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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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실리테이션 - 환경창조 - 워크숍의 참여적 생태계를 창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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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1T13:53:24Z</updated>
    <published>2016-05-03T16: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믿는다. 당신이 당신을&amp;nbsp;당당하게 표현하고 싶다는 것을.. 그 표현대로.. 당신이 당신의 인생을 당당하게 살고 싶다는 것을..&amp;quot;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나는 점점 더 경험적 믿음이 확고해지는 것이 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인간은 누구나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깊숙이 그것도 아주 강하게 내재해 있다는 것이다.&amp;nbsp;문제는 그런 욕망을 표현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nk%2Fimage%2FoyC4WLmPGXzoja3vDNOkt1dRE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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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난 세일즈 - 나는 왜 고객에게 다가가지 못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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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07:00:30Z</updated>
    <published>2016-04-29T16: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 영업인으로서의 목적은 파는 것이다. 그것도 아주 잘 파는 것이다. 영업인으로서 이&amp;nbsp;고유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문제는 고객에게 팔려고 한 걸음 다가가면 어느새 두&amp;nbsp;걸음 더 멀어져간다는 것이다. 마치 N극과 N극이 만나는 것처럼 다가가면 밀어내는 얄궂은 그런 관계가&amp;nbsp;돼버리고 만다.&amp;nbsp;자기한테 좋은 물건 소개한다는데&amp;nbsp;도대체 뭐가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nk%2Fimage%2Fz0BPT2ja6cg_9VpBV2p4j4lA5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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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굳이 퍼실리테이터를...? - 생존을 위한&amp;nbsp;퍼실리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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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3T06:50:38Z</updated>
    <published>2016-04-28T15: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기위해 하는 퍼실리테이션 - 왜 굳이 퍼실리테이터가 되려고 하는가?   글쓴이가 퍼실리테이터를 업으로 시작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이 일을 하면 할수록 인간적으로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였다. 퍼실리테이션의 기본 가정은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고유의 능력이 있고 독립적 인간으로서 충분히 존중을 받을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이는 개인적으로 스스로에게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nk%2Fimage%2Fqtpo_eJhcUKVngIIvrZvRHz9S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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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실리테이션 - 오래된 기회 - 개인에서 조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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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7:57Z</updated>
    <published>2016-04-28T04: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까지 10여 년 간의 외국계 회사의 직장생활을 마감하고 본격적으로 국제공인 퍼실리테이터(IAF CPF)로서 전문 퍼실리테이션의 영역으로 활동무대를 옮겼습니다. 조직생활에서의 많은 문제점과 비합리성에 실망했지만, 또 그만큼의 가능성과 잠재력이 함께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amp;nbsp;퍼실리테이션은 조직에서 간과되고 있고, 아직 발견되지 않은 개개인의 능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nk%2Fimage%2FiwGctoBB-Vzizhtucq2WMrPUcis.jpg"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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