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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으로 심금을 울리는 대한민국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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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ltibank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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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어찌 하다보니 IMF,은행구조조정,카드대란,펀드사태를 은행과 컨설팅사에서 거치고 이제는 돌아와 디지털금융의 시대를 헤쳐가고 있습니다. 매일 툭탁거리며 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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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4T07:10: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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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극히 주관적인] 한국의 금융 고객경험에 대한 고찰 - 그리고 대안... 다가올 미래금융의 대고객 이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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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04:29:17Z</updated>
    <published>2021-07-23T05:1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쩌다 보니 나는 이렇게 ? ]  어쩌다 보니 은행/지주 근무 경력이 16년이 넘었다. (중간에 다른 경력이 몇가지 있긴 하지만... 꽤 오랜기간 동안 금융인으로 살았다고 봐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닐듯 하다) 학생 때 꿈꾸었던 사회인의 모습은 사실 아니지만 (전 원래 신문기자를 꿈꾸었네요. ^.^) 어찌 하다보니 합작은행의 공채기수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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