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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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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5세 졸업 / 27세 취업 / 29세 워킹홀리데이 / 31세 결혼 / 36세 엄마 의 삶을 살고 있는 은근한 방랑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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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5T11:43: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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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객 모드 - 백수를 즐기고 싶은 J형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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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2:16:29Z</updated>
    <published>2022-12-26T14: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히&amp;hellip; 퇴사 후 한동안은 즐기자고 했건만 요즘 유행하는 MBTI에서 J형 인간인 나는 도착 당일에도, 그다음 날에도 계획을 짜며 할 일을 정해놓고 있었다.      숙소에서의 첫 조식. 전날 저녁에도 스무디에 빵으로 간단히 때웠었는데.. 벌써 국물이 그립다.   내가 다닐 어학원 주변 동선과 가는 길 등을 확인하고 휴대폰을 개통하기로 했다.  그 당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3a%2Fimage%2FwE9tUHa4zu5ctHxPFwc9AR1fQ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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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의 첫날밤 - 나 진짜 런던에 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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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14:44:28Z</updated>
    <published>2021-10-03T13: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본가에서부터 첫 숙소인 스위스코티지의 호스텔까지. 약 36시간이 걸렸다. 숙소에 도착하여 짐을 풀자마자 몸부터 씻었다. 씻고 바로 잠에 들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지만 런던에 오후 도착이었기 때문에 난 첫날밤부터 일정이 있었다. 바로 영국 최초의 초고층 빌딩 더샤드(The Shard) 전망대에서 런던 전망을 보는 것이었다.     런던에 도착하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3a%2Fimage%2FeMCeEg7UMXt9MtDMAHRpJXEnB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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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드디어 집으로부터의 탈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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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14:42:10Z</updated>
    <published>2021-09-27T14: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6월 24일 새벽 1시 20분 비행기였다.   6월 23일에 남자친구와 공항에 도착했다. 가족들의 배웅을 바랄 순 없었다. 아빠는 그때까지도 내가 떠나는 것을 탐탁지 않아하셨고 엄마랑 공항에 간다면 난 대성통곡을 했을 것이기에. 남자친구와 잠시 떨어지는 것도 슬프긴 했지만 설렘이 더 가득했던 때라서 슬픈 감정은 최소화하고 싶었다. 체크인 전에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3a%2Fimage%2FsgCuCxjifTVu7QczM6pSwR-Ob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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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스물아홉에 런던으로 떠나야 했을까 - 은근한 방랑을 즐기게 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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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14:42:00Z</updated>
    <published>2021-07-30T14: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사회초년생의 티가 슬슬 벗어지려고 할 때 슬럼프가 찾아왔다. 퇴사욕구의 슬럼프는 3.6.9(a.k.a 3개월째, 6개월째, 9개월째) 마다 온다고는 하지만 무료한 현실과 턱없이 부족한 급여, 대학생 시절 가장 좋을 때 해외에 장기간 가보지 못한 아쉬움 등등이 동시에 터져나오면서 워킹홀리데이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취준생 시절에도 호주로 워킹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3a%2Fimage%2FdlKZQOFr1kv7DfH5Kno5yFZ_t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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