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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seph C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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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계 구석구석 이야기를 찾아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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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5T14:24: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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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00년 만의 한파, 수도가 터져버린 뉴욕 호스텔 - 수도관이 터져서 체크인이 안된다고? 한밤 중에 나가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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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2T00:43:18Z</updated>
    <published>2018-01-29T05: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기 표를 사고 바로 호스텔 예약을 했다. Booking.com과 Hostelworld.com에서 검색을 시작했다. 가장 저렴한 호스텔이 1박에 25불, 평균이 35불 정도 었다. &amp;nbsp;10년 전에 맨해튼 할렘가에 머문 적이 있었는데 8인실에 1박에 15불로 머물렀었다. 10년 전 기억이니 어느 정도 올랐을 거라고 예상은 했었다. 다행히 외각 지역 도시에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Zy9z1jjHC4dgaRUpgJ6KQqzsQ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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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뉴욕 공항에서 우버 이용하기  - 지하철 타기에는 짐이 많고, 택시는 비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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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8T07:49:17Z</updated>
    <published>2018-01-26T18: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여곡절 끝에 뉴욕 JFK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amp;nbsp;비자를 미리 받아와서 그런지 입국 심사도 간단히 끝났다. 이제는 미리 예약한 브루클린에 위치한 호스텔로 가기만 하면 된다.   JFK에서 시내로 가려면 지하철이나 택시를 타면 된다. 지하철로 이동하면 공항철도 비 포함해서 6~7불, 택시를 타면 70-100불 정도 나올 거리였다. 10배 가격차이를 생각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fatxyRnxkzalxZFZ-pWCkAQ8A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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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뉴욕행 싼 티켓의 결말: 공항에서 맞은 새해 - 상하이 공항에서 맞은 해피 뉴 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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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2T08:01:05Z</updated>
    <published>2018-01-22T06: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켓 값을 아끼려다 결국 상하이에서 공항이 바뀌는 표를 샀다.&amp;nbsp;1차 목적지는 김포에서 상하이 홍차오공항이다.&amp;nbsp;동방항공 직원에게 푸동공항까지 어떻게 이동해야 하느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모른단다. 내가 샀으니&amp;nbsp;내가 알아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처구니가 없었다.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미리 안 알아봤으면 상하이 도착해서도 모를 뻔했다.&amp;nbsp;누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FEsDKytB5_euFyE4ySDSdgmO8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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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뉴욕행 싼 티켓의 전말: 꼼꼼히 살펴야 하는 이유 - 비자 발급과 택시비, 어떤 것이 더 쌀까? 그냥 직항이 더 쌀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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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2T16:56:07Z</updated>
    <published>2018-01-17T06: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헝그리 라이프의 첫 단계는&amp;nbsp;큰 지출을 줄이는 것이다. 아무리 자잘한 소비를 줄여도 큰 지출이 생기면 예산을 줄이기&amp;nbsp;어렵다. 그중에서도 항공권은 적게는 몇십만 원에서 몇백만 원 까지 가격 차이가 심해서 어떤 티켓을 사느냐에 따라 경비 차이가 벌어진다. 그렇지만 무조건 싼 티켓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이번에 내가 산 뉴욕행 티켓이 그랬다. 항공권 구매에 노하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D9BtecKUfTt1Dr6d1PNm25qpXR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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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배고픈 뉴욕 생활의 시작 - 허리띠 졸라매고 뉴욕에서 인턴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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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0T09:28:41Z</updated>
    <published>2018-01-16T17: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한 번은 뉴욕에서 살아보고 싶었다. 스무 살 때 잠깐 여행했던 뉴욕은 매력이 넘쳤다. 고층 빌딩 사이에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센트럴 파크, 영화관보다 많은 뮤지컬 극장, 중국 시장통을 옮겨 놓은 듯한 차이나 타운,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펼쳐지는 새로운 풍경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도시를 돌아다녔던 기억이 난다.&amp;nbsp;마침내 10년 만에&amp;nbsp;뉴욕에 살아볼 기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uHaTebazfPCutWwnpol7goKzCU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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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툰 펜도 느끼는 쫄깃한 긴장감!신과함께 관전 포인트 - [브런치 무비패스 리뷰] 신과함께 - 죄와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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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6T01:28:22Z</updated>
    <published>2017-12-22T12: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브런치 무비 패스로 관람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과 함께. 원작의 인기가 너무 높았던 탓일까? 예고편이 나온 후&amp;nbsp;우려가 쏟아졌다. 원작에 핵심 주인공이었던 변호사 진기한이 빠진 것과 주인공의 직업이 소방관으로 바뀐 것을 두고&amp;nbsp;반발이 거셌다. 웹툰 펜들의 섭섭함은 이해하지만 영화는 원작을 그대로 옮겼다고 성공적인 작품이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실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7T1mv8z4Bwf-babD-TtR_qZlk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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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친구가 있었던가?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리뷰&amp;nbsp; - [브런치 무비패스]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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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30T00:09:27Z</updated>
    <published>2017-11-29T05: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브런치 무비 패스로 관람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amp;quot;이야기의 처음은 이렇게 시작한다. 세상을 떠돌던 칠월은 알고 있었다. 어느 날 그녀가 뒤를 돌아봤을 때 자신의 그림자를 밟고 선 사람은 반드시 행복한 삶을 살고 있을 안생이라는 것을.&amp;quot;  칠월과 안생은 가족보다도 서로를 잘 이해하는 친구다. 서로의 다른 점을 동경하고 삶의 모든 부분을 나누며 둘의 우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gjLbyqgdhuMJwwTIGorPeMkHy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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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시테(굿바이) 몽골, 그리고 친구들! - UNV연재/ UN희망원정대 몽골 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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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5T02:49:16Z</updated>
    <published>2017-03-24T11:0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은총, 저 파란색 옷으로 한번 입어봐, 어울릴 것 같아&amp;rdquo; (주섬 주섬 주섬&amp;hellip;) &amp;ldquo;우와 잘 어울린다. 이것으로 하자&amp;rdquo; 베기와 나. 저(오른쪽)는 델을 입었습니다. CCE 사무실에서 몽골을 떠나기 하루 전에. 나란툴 시장의 내부 나란툴 시장 입구의 모습  귀국하기 일주일 전 몽골친구들이 제 손을 끌고 울란바토르 나란툴 시장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나란툴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RMuXBXtwvfm48le-aDZ4oXfe9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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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초원의 나라 몽골, 내맘대로 여행지 TOP 4 - UNV/UN 희망원정대 몽골편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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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6T02:35:37Z</updated>
    <published>2017-03-04T02: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푹! (음? 방금 뭔가를 밟은 것 같은데&amp;hellip; ㅜㅜ)  &amp;ldquo;은총, 아래보지 말고 그냥 이쪽으로 건너와서 신발 갈아 신어. 금방 씻어 줄게.&amp;rdquo; 이전 화에서 제가 소개했던 시민교육센터장 나란씨 기억하시나요?(16화 참고) 지난 여름, 저는 그가 운영하는 에코캠프 캠핑장을 찾았습니다. 몽골의 여느 초원지대와 마찬가지로 풀들이 무성히 깔려있었죠. 그리고 거기에는 가축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fGBfehtzRgm4sIDdQkNu0V7nX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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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에서의 6개월, &amp;lsquo;함께&amp;rsquo;의 가치 만끽하다 - [UNV/UN희망원정대 몽골편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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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1T17:50:15Z</updated>
    <published>2017-02-14T00: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월 1일, 몽골의 온 거리가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이날은 몽골의 어린이날! 특별한 날을 맞아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가족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죠. &amp;lsquo;몽골에서는 어린이날이 참 중요하구나&amp;rsquo; 생각하는 찰나에 연배가 있으신 지인이 마치 &amp;ldquo;어릴 적 한국을 보는 것 같다&amp;rdquo;고 하시더군요. 평소에는 아이들에게 잘 해줄 수 없으니 일 년에 단 하루만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M5_lRLUKtsUpX7s2miHp7XtRH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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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V]몽골의 인구를 부탁해, UNFPA - UN희망원정대 몽골편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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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30T15:14:53Z</updated>
    <published>2017-02-12T05: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7월 둘째 주면 몽골은 시끌벅적합니다.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몽골 민족의 가장 큰 명절 &amp;lsquo;나담 축제&amp;rsquo;가 열리거든요. 그리고 7월 11일 월요일은 바로 UN이 지정한 세계 인구의 날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 인구가 50억명을 넘어선 것을 기념해 1987년 제정됐지요. 2011년에는 세계 인구가 70억을 돌파하면서 UN인구기금(UNFPA)에서는 매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c81NUYLrsdTl_QlQWeP7mGkCf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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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V] 몽골 사람들은 진짜로 말을 타고 출근하나요? - UN 희망원정대 몽골편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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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7T23:22:59Z</updated>
    <published>2017-02-02T05: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몽골 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지인들에게 많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잘 지내냐는 안부 인사부터 음식은 입에 잘 맞는지, 아픈 곳은 없는지, 간혹 몽골 사람은 말을 타고 출근 하냐는(?) 질문까지&amp;hellip;. 궁금해 하는 그들만큼이나 저도 몽골에 대한 많은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많이 들어 본 것 같은데 그만큼 잘 알지는 못했던 나라였죠. 여러분은 몽골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hS05t1xJhndJP_BmN6s1g4N45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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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기업을 위한 국제적인 기준선은? (下) - 해외 사회적기업 번역기사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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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31T01:31:42Z</updated>
    <published>2017-02-02T01: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적 기업의 여성리더와 여성고용이 늘고 있다. 세 국가(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인도)의 사회적 기업 영역에서 공통적으로 여성이 두각을 보이고 있다. 인도의 주요 기업에 여성리더가 차지하는 비율이 8.9%에 그치는 것에 비해, 사회적기업에서는 24%에 달한다.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에서는 주요 기업의 여성리더가 13% 미만인 것에 비해, 사회적 기업은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TpReYLulupY3kO6UwNBueU-az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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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기업을 위한 국제적인 기준선은? (上) - 해외 사회적기업 번역기사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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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30T14:52:43Z</updated>
    <published>2017-01-31T04: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문화원은 남아시아의 사회적 기업의 현황을 연구했다. 트리스탄 에이스 (Tristan Ace)씨가 연구 결과의 요점을 전하려고 한다.  사회적 기업 지지자들의 이야기는 그럴듯하다. 어떻게 기업 이익과 사회적 임팩트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가지고 설득되지 않을 수 있느냐고 말이다. 하지만, 말로는 부족하다. 근거가 중요한데 현재로는 사회적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6zApGy5kkpM-9B_JEFHqeQhIe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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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링가 나무에서 빈곤의 해결책을 찾은 가나의 사회적기업 - 해외 사회적기업 번역기사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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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19:40:17Z</updated>
    <published>2017-01-31T00: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문화원은 사회적 기업 월드포럼 행사 전야에서 사회적 기업이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소개하는 짧은 영상 시리즈를 공개했다.  영상보기:&amp;nbsp;https://www.youtube.com/watch?v=oePqGysg4IE  영국문화원은 방글라데시, 가나, 인도, 파키스탄에서 사회적 기업이 사람들의 삶과 공동체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여주는 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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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희망원정대] 프롤로그: 카톡방을 &amp;lsquo;봉인해제&amp;rsquo;합니다 - UN 희망원정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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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2T07:10:19Z</updated>
    <published>2017-01-27T01: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천장에 금이 가기 시작했어요. 이사한지 한 달 만에 또 집 알아보게 생겼어요!&amp;rdquo; &amp;ldquo;그냥 두통인 줄 알았는데&amp;hellip; 말라리아 감염 의심으로 검사 받으러 가요. 설마&amp;hellip; 아니겠죠?&amp;rdquo; &amp;ldquo;사이클론이 이번 주에 지나간다고 해요. 주말동안 인터넷이 끊겨서 연락을 못할 것 같아요. 무사하길 기도해주세요!&amp;rdquo; 10개국에서 활동 중인 UNV(UN University Volun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xBYKuGXAtyCQSmj6xuVa9W2XY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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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코틀랜드 외딴 지역에 사회적 기업이 밀집한 비밀 - 해외 사회적 기업 번역기사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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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13:27:07Z</updated>
    <published>2017-01-26T10: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코틀랜드 외딴 지역에 사회적 기업이 밀집한 비밀 - 더 나은 미래  스코틀랜드의 북부와 섬 지역(Highlands and Islands, 스코틀랜드 북부의 고지대와 3개의 섬지역을 이르는 지명)은 외진 곳에 위치했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스코틀랜드 전체 인구의 10%도 채 거주하지 않는 이 지역에, 사회적 기업의 22%가 밀집해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6B8f_qmGMGbY7Wpi78YeiHGeu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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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NGO를가다] 2.프린세스센터 - 몽골 NGO를 가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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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1-26T10: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몽골 NGO 현장을 가다 (몽골 NGO 탐방)2) 프린세스센터 (Princess Center) &amp;ldquo;모든 소녀들이 공주처럼 자신의 권리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amp;rdquo;몽골어로 &amp;lsquo;공주센터&amp;rsquo;, 영어로 &amp;lsquo;프린세스센터&amp;rsquo;라고 불리는 NGO가 있다. 모든 소녀들이 공주처럼 자신의 권리를 깨닫고 누리길 바라는 뜻으로 붙인 이름이다. 프린세스센터는 지난 13년 동안 몽골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oZOGI9QOKauRAQycqtTUb-eCc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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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사회적기업]4.태국, 사회적 기업들이 꽃 피우다 - 해외사회적기업 번역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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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1-25T15: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에서 사회적 기업은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이 나라의 불평등이 늘어가면서 긍정적인 사회적 효과와 경제 성장을 위한 방법으로 사회적 기업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늘고 있다. 태국에서 현대 사회적 기업의 움직임은 197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방콕에 위치한 레스토랑&amp;nbsp;양배추와 콘돔(Cabbages and Condoms)사가 수익금을 성교육 관련 프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VVfBNBS3wQxUAwuAqFKmWbaSq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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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사회적기업3.축구공이 아프리카의 빈곤을 해결하는방법 - 해외사회적기업 번역기사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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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1-25T15: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얼라이브 앤 킥킹(Alive and Kicking, 원기왕성한, 팔팔한이라는 뜻)&amp;rsquo; 회사는 영국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자선단체로, 아프리카에서 사회적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축구공 혹은 다른 운동용 공을 만들어 판매하며, 공정한 소득의 직업을 창출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스포츠에 대한 접근성을 증대하며, 예방가능한 질병 관련 인식 개선에도 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1%2Fimage%2FDbm2gmHG7rhLVQlLKgHBYJT8H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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