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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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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llosu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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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인을 전공한 기획자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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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5T14:48: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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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목표와 계획, 문제정의&amp;quot; - 초보 사장님들을 위한 샘플 공동구매 서비스 기획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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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6:32:51Z</updated>
    <published>2022-10-23T14: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글을 읽어주시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https://brunch.co.kr/@jellosu0/17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무엇일까? 이 프로젝트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이고, 더 나아가서 추후 계획은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을까? 구체적인 문제 해결방안에 앞서, 프로젝트의 방향성에 대해 다시 점검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했다. 프로젝트 목표 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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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문제와 가설&amp;quot; - 초보 사장님들을 위한 샘플 공동구매 서비스 기획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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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08:14:48Z</updated>
    <published>2022-10-23T08: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건 나의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덕분에&amp;nbsp;아이디어가 생겨서 올해 안에 런칭하는 것을 목표로 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심했다. 아직 나 스스로 초기 아이디어부터 상세기획 (+디자인)까지 진행하여 런칭한 프로젝트가 없기 때문에 이번에야 말로 신중하고 꼼꼼하게 기획을 하여 좋은 서비스를 만들고자 한다.  목표 : 기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N%2Fimage%2FAmZNRM8sXpOGg0G90cnsOJpr17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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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고플레이트 &amp;nbsp;UX Writing 개선하기 - UX Writing 도전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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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3:23:03Z</updated>
    <published>2022-06-17T14: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로 근무하면서&amp;nbsp;버튼명이나 유저에게 보일 문구를 정할 때 UX Writing이 정말 중요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계약을 많이 다루는 회사에서 일하다 보니까, '이 문구를 사용하면 유저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가?'에 대해 구분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신입 기획자인 저에겐 너무나 어려운 일이었지만 언제까지 모른 채로 살 수 없기에, 기획자인 친구들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N%2Fimage%2FdxLmNhXNXVeYiBGVv1XByJyEr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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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에서 서비스 기획자로(1) - 일단 퇴사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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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6:32:55Z</updated>
    <published>2022-05-28T16: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 책상에 붙어있는 이름표 옆에 직무가 적혀있다. 기획. 기획이라고 적힌 것을 볼 때마다 기분이 이상하다. 그도 그럴 것이, 몇 달 전만 해도 에이전시의 UI/UX 디자이너였으니까 말이다. 이제 더 이상 디자인 업무를 하지 않고 피그마를 켜지 않는다는 것은 3개월이 지난 지금도 익숙하지가 않다. 당장이라도 피그마를 켜서 버튼을 디자인할 거 같다. 명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N%2Fimage%2FLhzulkWZ3y4lXRUlY6D6c60MZ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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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트래킹은 처음이라서요 - 조회수 2000도 처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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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14:52:41Z</updated>
    <published>2022-02-11T14: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 예전이지만 내가 쓴 아이트래킹 관련 글이 조회수가 2000을 돌파했다는 알람을 받았다. 다른 분들은 만 단위일 때 자랑하시던데.. 나 같은 초보는 2000도 너무 신기한 숫자다.   https://brunch.co.kr/@jellosu0/5 이 게시글을 쓰고&amp;nbsp;많은 분들께서&amp;nbsp;메일을 보내셨다. 대부분 내용은 장비, 소프트웨어 사용, 데이터 분석에 대한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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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  칼퇴족 김대리는 알고 나만 모르는 SQL - 디자인 전공의 SQL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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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11:31:38Z</updated>
    <published>2021-08-01T06: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sql 입문 책으로 &amp;lsquo;칼퇴족 김대리는 알고 나만 모르는 SQL: 기초 편&amp;rsquo;을 선택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간단하다. 첫 번째, 주변에서 추천을 해줘서 알게 되었고, 두 번째, 책이 얇아서 (...) 선택하게 되었다. 사실 먼저 추천받은 책은 &amp;lsquo;sql 첫걸음&amp;rsquo;이라는 책인데, 김대리 책을 먼저 고른 건 압도적인 두께와 다양한 예제들이 있어서 먼저 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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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 DESIGN LIVE 2019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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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23:13:47Z</updated>
    <published>2019-05-20T05: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는 강연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워낙 다양한 강연이 준비되어 있어서 전부 소개하진 못하지만 주요 현장 스케치와 인상 깊었던 강연 위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들과 메모들을 참고하지만 잘못 이해했을 수도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되도록 확실하게 이해한 내용들 위주로 적었습니다. - 영어가&amp;nbsp;한글보다 의미를 잘 나타낸다 생각한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N%2Fimage%2FiTn7gJoFKTA2stTH2lRcbRmVX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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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 DESIGN LIVE 2019 (1) - 해외 컨퍼런스 준비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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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8T15:51:50Z</updated>
    <published>2019-05-18T19: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시카고에서 진행되는 HOW DESIGN LIVE 2019라는 컨퍼런스를 다녀왔습니다. 첫 해외 컨퍼런스이니 만큼 많은 것을 준비해 갔고, 바로 강의 내용을 정리하려 했지만 생각보다 늦게 브런치에 적게 되었습니다.  1편에서는 해외 컨퍼런스를 가기 위해 준비했던 과정, 2편에서는 컨퍼런스 설명, 현장 스케치, 첫째 날과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N%2Fimage%2FDJZ9Hd5Ocswq6865pxhhI-Sqz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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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로 말해보기 - 말이 통해야 일을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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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8T19:32:24Z</updated>
    <published>2019-04-18T15: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영어를 아주 어릴 때 배웠다.&amp;nbsp;아버지께서 미네소타 주에 있는 대학의&amp;nbsp;교환교수로 인해 가족 모두가 미국에서 살았었다.&amp;nbsp;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미국에서 언니는 초등학교를, 나는 유치원을 다녔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지금은 흔하지만 그 당시에는 별로 없었던 영어 유치원을 다녔고 초등학생 방학 때는 틈틈이 미국으로 여행을 가 YMCA 등의 캠프를 다니곤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N%2Fimage%2Fr_605z-tRxUonKduLCExMZPsCW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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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트래킹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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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01:56:03Z</updated>
    <published>2019-04-09T21: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을 시작하자마자 3월 마지막 주에 봄방학이 있어서 (미국은 3월 셋째 주나 넷째 주에 일주일 정도 봄방학이 있다) 잠시 쉬다 왔다. 저번에 유니티로 공 굴리는 게임을 간단하게 만들어보고, 연구소에서 만든 게임을 플레이해봤다. 하지만 내 주 전공은 게임 제작이나 디자인이 아니라서 내 슈퍼바이저와 같이 내가 여기서 어떤 것을 배워갈 수 있을지에 대해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N%2Fimage%2F0oKk34it2dWAfmPjsAIms6qIZ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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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정하기  - 저는 어디서 일하게 되는 거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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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2T15:35:46Z</updated>
    <published>2019-04-04T21: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벌써 일한 지 한 달 정도가 되어간다. 어느 회사에서 일할지 정하는 것이 나에게는 생각보다 의미 있었던 과정이었다. 시애틀에서 한 해외인턴은 만족스럽지 못했다. 시각디자인 관련 업무를 하긴 했지만 내가 진정으로 원하던 게 아닌, 할 수는 있지만 배우고 싶어 하는 분야가 아니었다. 그 당시에는 그런 기회가 얼마나 소중한지 잘 몰랐기도 했고 디자인에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N%2Fimage%2FFNYl8-C5zBc8CCub2cc9qaDzH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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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미국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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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5T16:21:44Z</updated>
    <published>2019-04-04T18: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3학년 2학기를 바쁘게 보내던 도중, 학교 홈페이지에 한 학기짜리 해외인턴쉽 신청을 받는다는 공고가 올라왔다. 만약 하게 된다면 졸업전시 커리큘럼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일 년을 휴학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졸업을 일 년 늦출 만큼 가치가 있는 걸까? 남들보다 일 년 늦게 대학에 입학했는데 휴학까지 해도 괜찮은 걸까 싶었다. 심지어 해외 인턴은 2018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9N%2Fimage%2F6oGpC_zhbOjSsh2GYwoENXnut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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