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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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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 영화 사진 문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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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6T08:24: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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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즈 앤 올  - 고야의 사투르누스, 피와 뼈, 광기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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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02:25:16Z</updated>
    <published>2023-01-02T10: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를 먹고 최고의 짜릿함을 맛보았다는 리(티모시). 그는 끊을 수 없는 본능으로 자신만의 세계와 자아를 성찰하는 중이다. 잠시만이라도 후회 없는 삶을 누구나 다 살고 싶을 것이다. 그는(리)&amp;nbsp;우울하고 힘든 여정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amp;nbsp;고야의 작품 속 사투르누스는 자식을 잡아먹는다.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시간의 신인 사투르누스는 아버지를 낫으로 찔러 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a8W-qzsEyF81Ta--WOkmOOmuVFw.jpg" width="2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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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이브 마이카 - 칠성장어, 자동차, 관계, 언어, 인생의 드라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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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9:00:45Z</updated>
    <published>2022-01-26T14: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칠성장어 가후쿠와 오토는 화려한 경력에 성공적인 삶을 살아온 부부이다. 가후쿠와 오토의 관계(정사)가 그려지며 그녀는 글을 쓰듯이 첫사랑의&amp;nbsp;이야기를 한다. 그는(가후쿠) 정사 후 그 이야기를 그녀(오토)에게 다시 풀어낸다 그녀는 그걸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amp;nbsp;그녀의 외도 가후쿠의 마음은 찢어지고 슬프지만 어떠한 표현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amp;nbsp;그들 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Uw4VDGJ_l_MlvLBklCLR93ZrO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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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매드랜드(길아래의 여정) - 밴가드, see you down the road, &amp;nbsp;황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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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20:44:33Z</updated>
    <published>2021-05-05T03: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몰이 유독 많이 나온다. 해 질 녘 노을을 바라보는 노년의 사람들 한 때는 중산층이었고 남들 못지않게 살았으나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집을 잃고 거리로 내버려진 그들은 각자의 사연이 있으며 가슴에 커다란 응어리를 가진 현대판 노매드(유목민)들이다.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그들의 오늘 하루의 끝에&amp;nbsp;해는 붉게 물들어서 저물어간다. 2. 자연에서의 치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TTsxUHNuVRzNZvE61esAXaoK5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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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투게더 - 다시 시작하자, 로드무비(흑과 백), 이과수 폭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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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20:44:33Z</updated>
    <published>2021-02-24T15: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번의 만남과 헤어짐 낯선 곳에서 다시 시작된 여정의 끝은 어디일까? 세상의 모든 연인들 특별할 수도 혹은 별반 다를 것이 없어 보일 수도 있다. 보영(장국영)과 아휘(양조위)는 이국땅(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아휘는 생존을 위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보영의 삶엔 내일은 없어 보이며 오늘만 그저 즐기고 사는 사람처럼 보인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DBd_72T0OrL9ELsTJ3VTGWZeK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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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 여성, 오르페우스, 비발디 사계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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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4T03:09:41Z</updated>
    <published>2021-01-23T19: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 마리안느는 남성의 누드화를 그릴 수가 없다. 남녀가 평등하지 못했던 시대의 화가이다. 영화의 시작에서 나오는 물에 빠진 화방 기구를 건지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드는&amp;nbsp;그녀. 목숨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는 그것은 그녀의&amp;nbsp;모든 것이지 않았을까? 왜&amp;nbsp;그것을&amp;nbsp;지키려고 무모하게 행동하였으며 그런 마음과 행동을 했던 그녀가 궁금했던 장면이었다. 귀족인 엘로이즈는 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dQoE3NPeaA0eL_BaDjpYFsed5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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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양연화 (Yumeji's Theme) - In the mood for love, 20주년 재개봉, 화양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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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08:53:55Z</updated>
    <published>2021-01-17T16: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협소한 공간의 계단과 복도 사람과 사람이 맞닿아 생활하는 삶의 손때가 묻어나는 어느 아파트 그곳으로 이사를 온 수리첸(장만옥) 차우(양조위)는 각 자의 방으로 짐을 옮기는 중이다.&amp;nbsp;매력적인 영상미만큼 아름다운 자태의 모습과 형형색색 바뀌는 치파오를 입고 나오는&amp;nbsp;그녀의 뒷모습을 따라서 서서히 전개되는 카메라의 움직임과 그녀와 그(차우)는 좁은 계단에서 스치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dsGDdmNTST-R5DXHNHIeLk94r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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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 - 봄이 오는 기운, 벚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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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20:44:33Z</updated>
    <published>2019-10-12T16: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의 시작을 알리는 벚꽃시즌이 왔다.&amp;nbsp;여기는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후쿠오카다.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텐진역이 있는 시내로 들어왔다.&amp;nbsp;휴일 아침이라 그런지 조용한 거리와 사람들 여유로워 보인다. 몇 걸음 걷다 보니&amp;nbsp;텐진 중앙공원에 도착하였다. 푸른 하늘은 아니지만 따뜻한 온기가 느껴진다. 저 앞에 나카 강과 하카타 강이 흐르고 있고&amp;nbsp;커다란 빌딩 숲이&amp;nbsp;밀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u5Ill4Df5HOoqbv9y3qDFnqyz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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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마도에서 본 풍경들 - #부산에서 가장 가까운 그곳..#대마도#히타 가츠#당일치기#여행#일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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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6T05:12:26Z</updated>
    <published>2019-03-19T15: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가깝고도 먼 그곳 일본의 대마도이다. 당일치기 여행이라는 마음이 가볍고&amp;nbsp;즐거운 발걸음이다. 부산에서 가장 가까운 대마도의 히타 가츠란 곳으로&amp;nbsp;떠나는 가을 여행이었다. 인구 3만 명 정도의 한국 거제도 크기만 한 섬이고 6개의 유인도를 포함해 110여 개의 부속도서가 모인 곳이라 한다. 대마도의 큰 축제나 특별한 날에 가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bmhSxJcK1oITgEXk53uq1zmYT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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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서의 마지막 하루 - 에펠탑, 샹젤리제 거리, 몽마르트 언덕, 루브르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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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6:18:11Z</updated>
    <published>2018-05-30T16: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7월 13일 오늘은 왜 이리 피곤한 걸까!? 아침에 눈을 뜨니 비가 내리고 있었다. 어제 런던에서 넘어오는 여정이 힘들었던 것인지 숙소 도착을 늦게 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다. 오늘 비도 그치지 않을 것 같다. 오늘 처음으로 향하는 그곳은&amp;nbsp;머릿속에 기억하고 있던&amp;nbsp;음이 먼저 떠오른다. &amp;quot;오~샹젤리제&amp;quot; 굉장히 넓은 도로와 기다란 거리 저기 내 앞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s6MOB8dLQviOdBryP2eGqDDQE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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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닝 - 삶은 미스터리인가? - 헛간을 태우다, 젊음을 태우다, 메타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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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1T05:27:53Z</updated>
    <published>2018-05-22T14: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산타워의 빛이 반사되어&amp;nbsp;들어오는 해미의 방 그것은 희망 혹은 절망, 외로움일까? 종수는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작가 지망생이다. 삶은 어려우며 버겁고 일상은 무료하다. 그에게 삶이란 알 수 없는 미스터리다. 어느 날 종수는 일을 하던 중 어릴 적 친구인 해미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종수에게 집을 맡아달라 말하고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난다.&amp;nbsp;그녀가 돌아오던 날&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uzdqM_yWWp7-ZkzgDg_ylXu9H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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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가지지 않는 런던 - 박물관 빅벤과 의사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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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6T21:16:23Z</updated>
    <published>2018-04-02T16: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꿈꾸고 있던 여행이자 낭만이 있는 그 곳&amp;nbsp;서유럽 방문이다. 그러나 여유 있는 여행이 아니기에 박물관과 문화 투어로 예정된 여정을 떠나게 되었고 몇 해전 뉴질랜드로 왔던 친구와 함께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인천을 출발하여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을 경유하여 런던으로 도착한 머나먼 길이었다. 일단 나에겐 영국은 축구로 먼저 기억되는 도시이자 나라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4VbEYhdZ9fDSaqWipK2K2j-ZG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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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다오 - 양꼬치 엔 칭다오, 맥주박물관,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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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31T16:14:21Z</updated>
    <published>2017-08-08T17: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12월 25일 오늘은 메리 크리스마스다! 홀로 중국의 칭다오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그동안 한국에서 바쁘게 살아오던 나에게 휴식을 주기 위한 나만의 시간이었다. 서울 가는 것만큼이나 가까운 거리의 비행이었다. 하지만 성수기이다 보니 많은 비행기가 이착륙을 하기에 착륙 지연 사태가 일어났다. 예정보다 1시간가량 늦게 도착하였다. 공항을 나오자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Pg7dwTyVUEhaJEbs96-rc_zj7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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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안대교 - 부산, 랜드마크, 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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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9T06:49:04Z</updated>
    <published>2017-06-06T09: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광안대교를 중심으로 엄청난 해무가 짙게 깔렸습니다. 보기 드문 장면에 많은 사람들이 가던 길을 멈추고 바라보게 만들었던 순간입니다.  2016년 불꽃축제를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거의 12년 만에 가보게 되는 그곳 축제 현장은 낮보다도 뜨거운 열기와 많은 인파들로 북적였습니다.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하지는 못하였고 잘 찍지도 못한&amp;nbsp; 불꽃 사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RFGo-R0LTGLSxGHZ8mejo6_9k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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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 하얀 구름의 나라 :  뉴질랜드의 서쪽 - 빙하마을, 트란츠 알파인 기차, 크라이스트처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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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31T04:26:04Z</updated>
    <published>2017-03-30T14: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 02. 04 새벽 4시에 친구들을 만나기로 약속하였다. 피곤하고 지친 하루가 가고 있지만 지금 난 한숨도 못 자고 친구들을 만나러 나가야 한다. 또다시 여행을 떠난 다는 즐거움과 설렘 때문이었을까! 시간이 다가올수록 기분이 점점 좋아지고 기대감으로 가득 차 오른다. 이른 새벽시간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오클랜드 공항 여기 있는 사람들 모두가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odcsQqL9KvWje7WskYmE3Rg1c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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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건 - 영웅의 은퇴 그리고 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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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9T06:48:45Z</updated>
    <published>2017-03-20T15: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웅의 시대는 끝났는가? 한 시대(세대)의 끝맺음을 알리고 새로운 시대(세대)가 다가오는 것을 알리는 것이기도 한 영화 로건은 그도 인간이며 인격을 갖춘 하나의 사람으로서 다가서게 만들었고 또 한 보여주었다. 늙고 병든 노년의 찰스(프로페서 X)를 돌보고 있는 로건(울버린) 그 또 한 점점 병들고 쇄약 해져 가고 있는 중이다. 처음 오프닝 씬에 등장하는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ZLgEaRyHVHbbgGFyO7dfPtDJE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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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 랜드로 가는 길 - 별이 빛나는 밤, 뮤지컬 영화, 꿈과 열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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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2T16:25:38Z</updated>
    <published>2017-03-01T18: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인 까뉴도는 영화를 제7의 예술이라 말하였다. 영화는 조형 예술과(움직이지 않는 예술) 리듬 예술(움직이는 예술)의 최종산물이다. 영화가 존재하기 전 건축, 회화, 조각, 무용, 음악, 시가 있었고 그 예술작품들이 카메라라는 기계가 발명되면서 한 화면에 이 모든 것들을 담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amp;nbsp;이 영화 라라 랜드는 음악과 춤 아름다운 영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b3A7TeZ_XiRErdA5WTZ6nemj-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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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킹 - 강한 자들의 세계, 동물의 왕국, 그들만의 리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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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8T15:44:54Z</updated>
    <published>2017-02-08T15: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이 사회를 움직이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돈 혹은 권력을 가진 자들인가? 이 영화를 말할 수 있는 키워드는 남성 중심의 사회와 그 힘을 바탕으로 한 엘리트 집단의 터무니없는 횡포와 권력 남용이라 생각한다. 주인공 (태수)은 어릴 적 조폭인 아버지와 여동생과 함께 살아가면서 겪동의 시절(군부독재와 민주 항쟁)의 시대를 살아가게 된다. 넉넉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7E8a_EB-YNlNJaodusFl7N5vW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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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다니엘 블레이크를 이야기하다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하나의 인간으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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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8T04:17:41Z</updated>
    <published>2017-01-24T01: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다니엘 블레이크입니다. 부인도 아이도 없는 그는&amp;nbsp;심장병으로 인해서 일을 할 수가 없게 되었다. 정부 보조금(수당)을 신청하였지만 기각당하였다. 어렵고 까다로운 서류 절차와 관료주의의 만행, 다시금 보조금 신청을 재청해야 하는 그에게는 산 넘어산의 어려움이 많아 보인다. 그런 그에게 관공서에서 만나게 된 딱한 처지의 케이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HmkSLnZe4k57Lqm5KTUSvX85x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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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 하얀 구름의 나라 : 피오르랜드 국립공원 - 친구와 함께한 소중한 기억과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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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6:18:11Z</updated>
    <published>2016-10-02T08: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클랜드에서의 생활은 순탄치 않았고 일자리를 얻어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였다. 돈이 없는 것보다 피곤함과 외로움의 생활이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난 여기서 살고 싶은 심정이다. 이제 나에게 커다란 선물 하나가 한국에서 도착할 것이다. 친구 녀석이 휴가를 여기 뉴질랜드로 오기로 하였고 우리는 오클랜드와 뉴질랜드 남섬을 여행하기로 하였다. 드디어 오늘 오클랜드 공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hy1jA5JkojJdp4IehD09hHCcW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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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 하얀 구름의 나라 : 오클랜드 - Kia ora, 조용한 도시, 마오리의 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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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9-18T09: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에 도착하였을 때&amp;nbsp;머릿속에 그려지는 이 곳&amp;nbsp;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 걸까? 자연경관이 아름답다는 사실 또 한&amp;nbsp;그 당시엔 잘 몰랐습니다. 나중에 한국에 돌아왔을 때 정말 조용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나라야!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기대하지도 않았고 어떤 나라인지 잘 알지 못한 채 시작한 생활이었습니다. 저는 여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vLvYWO2B8ZWF3d2WSb2t4NBuv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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