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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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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디어콘텐츠 업무 얕게 수행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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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6T08:12: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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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의 트럼프 암살시도와 고강도 제재 전망 - with 이스라엘, 석유 시설 타격, 고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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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3:43:26Z</updated>
    <published>2024-11-09T05: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해튼 연방 검찰은 법원 서류를 통해 지난 9월, 이란 요원 한 명이 이란 혁명수비대로부터 트럼프를 감시하고 궁극적으로 암살할 계획을 세우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월 연방 검찰은 이란과 연계된 파키스탄인 남성을 트럼프 암살 음모 혐의로 기소했고, 당국은 선거 유세 기간 동안 트럼프의 보안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리고 9월에는 법무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thSsB3TuMqxkVsMsEtV2WDhIQ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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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라라랜드 인 콘서트&amp;gt;를 관람하고 - someone in the crowd가 되기 싫었던 나는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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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23:01:25Z</updated>
    <published>2023-11-18T15: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라라랜드&amp;gt;의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의 내한 콘서트. 저스틴 허위츠가 &amp;lt;라라랜드&amp;gt; 음악을 직접 지휘한다는 소식을 듣고 1개월 전에 예약했었다. 만족스러운 공연이었다. 구성이 생각이랑 조금 다르긴 했다. 그냥 영화 이미지와 함께 음악 연주만 듣는 형식일 줄 알았는데, 실제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같이 보면서 음악만 라이브 연주하는 방식이더라. 처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VQmrE0YOnw_08nSGJKqxrRlYV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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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지옥만세&amp;gt; 리뷰 - 기도할 시간에, 뭐라도 - 스포 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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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4:49:35Z</updated>
    <published>2023-08-04T14: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옥만세]&amp;nbsp;2023.08.16 개봉 임오정 감독 오우리, 방효린, 정이주, 박성훈 출연  나미(오우리)와 선우(방효린)는 학교폭력 피해자다. 뿌리는 다르다. 나미는 가해 그룹 속 방관자였다. 그녀는 '가해와 연대하지 않은 죄'로 그룹에서 쫓겨나며 일순 몰락해 버린 피해자다. 선우는 처음부터 피해자였다. 전학 첫날부터 가해 그룹 우두머리인 채린(정이주)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QQYY-Y3jWFo3o2wstXu9BPpTN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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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신 고질라&amp;gt; - 괴수물 탈을 쓴 정치 블랙코미디 - 에반게리온 감독이 만든 고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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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2:55:31Z</updated>
    <published>2021-06-20T09: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신세기 에반게리온&amp;gt; 감독이 연출한 고질라 2016년작 일본 본토 고질라. 2004년 &amp;lt;고지라 파이널워즈&amp;gt; 이후 12년만에 미국 헐리우드에서 일본으로 복귀한 고질라 시리즈 신작이다. 감독은 안노 히데아키다(히구치 신지 공동감독). 원래 애니메이션 감독이다. 평생의 걸작 하나가 무척 유명하다. 바로 &amp;lt;신세기 에반게리온&amp;gt;이다. 안노는 1995년 에반게리온의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nPX-iYkpKGhGmIhB51CCSf4_v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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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조커&amp;gt; - &amp;quot;말해도 이해하지 못할 거야&amp;quot; - 신작영화리뷰, 리뷰와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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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01:30:47Z</updated>
    <published>2019-10-24T12: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 있음  &amp;lt;조커&amp;gt; 2010년 4월 말, 천안함 사태가 터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택시를 타고 집을 향하고 있을 때의 일이다. 택시기사가 틀어놓은 라디오에서는 천안함의 범인을 두고 토론이 진행되고 있었다. 기사가 말을 걸었다. &amp;ldquo;학생은 천안함, 이거 북한이 했을 거라고 생각해요?&amp;rdquo; 어물쩡거리며 답했다. &amp;ldquo;뭐&amp;hellip; 북한이 하지 않았을까요?&amp;rdquo; 그러자 기사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MzOtQe4BK9my9T-gvXgjIh2Ew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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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amp;gt;- 타란티노의 자신감 - 내가 똥을 싸도 어차피 나 찬양할거잖아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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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2T01:51:55Z</updated>
    <published>2019-10-01T04: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한 인터넷 명언이 있다. &amp;quot;일단 유명해져라, 그럼 똥을 싸도 사람들이 박수를 쳐 줄 것이다&amp;quot; 앤디 워홀이 했다고 잘 알려져 있는데 사실 앤디 워홀은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 우리나라 사람이 지어내서 적당히 앤디 워홀 이름 갖다 붙였을 뿐임. 누군진 몰라도 그 분은 저 혼자만 아는 이 자랑스러운 비밀을 남몰래 떠올리며 종종 흐뭇하게 낄낄대실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U-vFlgyvN0S1ZM5_Mt-uKjfiK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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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서 보면 아름답지만 가까이서 보면 엉망진창인 것은? - 디테일에 괴로워 말고 조금만 멀찍이서 바라 봐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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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0T22:44:13Z</updated>
    <published>2019-08-13T15: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답은 그림.  그림이라는 건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보아야 비로소 제대로 된 감상이 가능하다. '본질'을 찾겠답시고 그림에 눈을 딱 붙여놓고 보면 생각보다 엉망진창이라 당황하게 된다. 이것저것 지저분하게 섞인 색깔, 물감이 튀고 흘러내린 흔적, 삐뚤빼뚤한 선... 뭐야 이게, 이렇게 그려도 되는 거야? 눈을 조금만 떼자. 조금만 멀리서 보면 그 카오스 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q6Q_djoEqsjjNuGPnaNjyASd9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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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니시키 시장을 다녀와서 - 현지 체험은 시장말고 백화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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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1T04:40:55Z</updated>
    <published>2019-06-30T09: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가면 시장을 들러본다. 현지 생활을 체험하는 실감이 들기 때문이다. 교토에서는 니시키 시장이란 곳을 들렀다. 이미 관광지로도 유명해져서인지 현지인보다는 외국인이 훨씬 많았다. 해외 여행 때 시장 관광은 만국 공통인 지도 모르겠다. 실제 우리나라 역시 서울 광장시장에 가면 외국인 여행객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어떻게 알고 여길 왔을까, 신기하면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iGZW88NDYA0G7C9OdZbWSoxxr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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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 꽃? - &amp;lt;예감은 틀리지 않는다&amp;gt;를 읽고, 기억과 역사의 불완전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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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7T00:38:29Z</updated>
    <published>2019-05-16T07: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잘못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같은 주제의 글들을 몇 편 읽었다. 하나는 군함도 낙서 관련이다.  유명한 사진이다. 일제 말기, 군함도로 끌려간 조선인 광부들이 갱도 벽에 쓴 낙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는 하나의 '상식'처럼 되어서, 주요 언론 매체들 역시 군함도와 강제 징용 관련 기사를 다룰 때 이 사진을 첨부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스브스뉴스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kG2mLtg4uXF_dSND-FzTwlsf_Io.jpg" width="4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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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인생'이란 어떤 삶일까? - 김우중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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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1T21:08:20Z</updated>
    <published>2019-05-01T07: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리디아의 왕 크리서스는 여행 중이던 아테네 현인 솔론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다.&amp;nbsp;...(중략)...&amp;nbsp;솔론은 &amp;quot;끝까지 지켜보라&amp;quot;고 말했다. 불행은 워낙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에 인생을 끝까지 살고 나서야 그가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amp;nbsp;뉴필로소퍼 Vol.6 p.15  몇 년전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5fV2CPl71Of6QXJhTg9MfNnmS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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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바이스&amp;gt; - 진정한 '악의 축'은 어디였던가? - 딕 체니 전기(傳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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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9T06:16:13Z</updated>
    <published>2019-04-28T05: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가 대혼란에 빠진 2001년 9월 11일, 미국 백악관의 한 남자는 여기에서 '기회'를 보았다- 영화 &amp;lt;바이스&amp;gt; 첫 장면  재기발랄한 블랙코미디 영화. 대놓고 한 사람을 아주 작살나게 까댄다. 대상은 2000년대 미국 부시 정부 부통령 '리처드 브루스 체니(애칭 '딕 체니')'. 대통령이 아닌 부통령을 타깃으로 삼았다는 점부터 예사롭지가 않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2Y9XWpTu2pOxQAHlNpaPkjZh5Es.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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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콜 미 바이 유어 네임&amp;gt; - 평범한 사랑 영화 - 일반적인 퀴어 영화와는 뭔가 다른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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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2T02:25:52Z</updated>
    <published>2019-04-21T11: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콜 미 바이 유어 네임&amp;gt;을 일반적인 퀴어 영화로 분류할 수 있을까? 영화를 보는 내내 감독이 의도적으로 퀴어 영화 티를 내지 않으려 애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이들의 사랑'이라는 특수한 타이틀을 붙이지 않은 아주 평범한, 아주 일반적인 연인들간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는 느낌이다. 영화 속에서 게이는 부정되지도, 특수한 소수자로 여겨지지도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AYMo6j5gBYm-uVHAbnagX6nVQ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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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과학에 대처하는 자세 - 전문가라는 양반들이 진짜 전문가인지 한 번은 의심해보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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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0T04:50:29Z</updated>
    <published>2019-04-09T07: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의 경험담과 전문가가 제공하는 과학 정보의 차이를 꼼꼼히 비교해 보자. 이견이 있는 과학 정보는 그 근거의 무게를 비교하자. 전문가라고 하는 이들이 진짜 전문가인지 평가하자.   '전문가' 타이틀 들고 나오는 자들이 진짜 해당 분야 전문가인지 판단하는 건 무척 중요하다. 비단 과학 뿐 아니라 세상 만사 전부 적용되는 이야기. 역사 논쟁이 대표적인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2zypWQ468t0v0cEsUT5Em34b1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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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박난 팔도 '괄도네넴띤'... - 이게 통하네.. 마케팅의 세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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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5T15:29:40Z</updated>
    <published>2019-04-09T05: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괄도네넴띤이 출시 한 달만에 500만 개 완판에 추가 생산까지 준비 중... 인스타 #괄도네넴띤 인증만 1만 개라고...  이 효과는 원조 '비빔면'으로도 확장돼서 비빔면 비수기인 3월에만 1000만 개가 팔렸댄다.  식품 회사 마케팅은 어쩐지 참신한 방법으로 대박치기 쉽지 않아 보였는데 이렇게도 되는구나..  성공 비결은 회사가 강제로 신조어나 문화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6didRAPihtZXhnYPY1F9LH2L0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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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아틱&amp;gt; 리뷰 - 온전히 이미지로만 전달하는 영화 - 말 많은 영화는 싫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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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4T00:59:36Z</updated>
    <published>2019-04-03T17: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무비패스...로 본 건 아니지만 덕분에 관람했습니다  대사 많은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영화의 주제를 대사로 주저리주저리 떠벌리는 감독은 하수다. 대개 대사를 멋들어지게 한참 늘어놓는 이유는 그런 방식이 쓰기 편하기 때문이다. 나도 알량하게나마 중단편 시나리오 몇 편 써봐서 안다. 누구식 논리 아니냐고? 대통령급 논리라고 하자.  좋은 감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LhqGdZtjRPNLPYsmxsa7DWwOY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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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돈&amp;gt; 리뷰 - 돈 얘기는 돈 얘기로 풀었으면.. - 지원동기에 &amp;quot;돈 벌고 싶어서여!&amp;quot;라고 쓴 자소서를 읽는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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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9T06:08:55Z</updated>
    <published>2019-03-24T07: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에 자소서를 쓸 때 꼭 적어줘야 하는 항목이 있다. 바로 '지원동기'다. 우리 회사에, 이 직무에 왜 지원했는지 설득력있게 알려 달라는 의도에서 제시되는 항목일 것이다. 근데 사실 지원동기라는 게 따로 있나? 먹고 살아야 되니까 쓰는 거지. 쉽게 말하면 '돈!!' 때문이다. 이걸 지원자도 알고 면접관도 안다. 근데도 서로 눈 딱 감고 모른 척 &amp;quot;이 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Rq1FV1Pw-bGHRjtUW1zPeEAkmTg.jpg" width="3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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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우상&amp;gt; - 중요한 건 진실이 아닌 '이미지' - 영화 의미와 해석.. 뜻은 깊었으나 이건 지나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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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2T16:12:44Z</updated>
    <published>2019-03-21T16: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영화는 브런치 무비 패스를 통한 시사회로 관람하였습니다   -의미와 그 해석미디어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볼 때, 우리가 판단 근거로 삼을 수 있는 요소는 그들이 겉으로 보이는 모습,&amp;nbsp;즉&amp;nbsp;&amp;lsquo;이미지&amp;rsquo;밖에 없다. 최근 온 나라를 뒤흔들고 있는 승리, 정준영 사건을 보라. 성공한 &amp;lsquo;아이돌(IDOL=우상)&amp;rsquo; 승리의 이미지는 바닥부터 올라온 &amp;lsquo;위대한 승츠비&amp;rsquo;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9iW6PYJ4wAFF5FmqgI7WS3C1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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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 고민 필사록 - 내 철 없는 취업관 - 삶을 &amp;lsquo;살기 위해&amp;rsquo; 살고 싶지는 않다. 허나 그렇게 될까, 그게 두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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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01:25:56Z</updated>
    <published>2019-03-11T13: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두려움&amp;gt; 이건 취업을 준비하며 생겨온 내 고민들을 길고 지난하게 풀이한 필사록이다. 주루룩 쓴 글이라 아마 비문도 많을 거고 그리 논리적이지도 못할 수도 있음. 하지만 감정이 논리를 눌러 진득하고 둔탁해진 글이 어쩔 땐 오히려 솔직해서 더욱 맛있는 글이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이 취준생은 어떤 고민을 하고 살고 있는지 궁금한 다른 취준생 분들, 그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6K6aMUTH9c4zQqdwjkmc4lVt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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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캡틴 마블&amp;gt;(2019) - 이거 페미 영화 아니다 - 고전 히어로 무비에 가깝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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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1T01:59:31Z</updated>
    <published>2019-03-09T04: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 좀 있음ㅇㅇ 히어로 홍수 시대에 접어든 지 좀 됐다. 남녀노소 히어로물에 매우 익숙하다. 거기다 마블 시리즈가 착착 진행되면서 &amp;lt;어벤져스&amp;gt;같은 초대형 프로젝트&amp;nbsp;영화조차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정도에 이르렀다. 어벤져스 이거 옛날같음 감히 상상도 못한 영화다. 아이언맨이랑 헐크랑 캡아랑 토르랑 무슨 히어로 무슨 히어로 다 모아서 짜잔 하는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xpCyZ6-qCyqOZswQiGRCJ78Jl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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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amp;gt;(김원영)을 읽고 - 불신과 몰이해라는 유령이 떠도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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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8T06:06:57Z</updated>
    <published>2019-02-28T04: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요즘 우리 사회가 서로에게 많이 냉정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냉정하다기보다 &amp;lsquo;냉혈하다&amp;lsquo;가 맞는 표현이겠다. 특히 한 달여 전 화제가 됐던 그랜드캐니언 추락 사건의 경과를 지켜보며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 사고 당사자의 여동생이 오빠를 구해달라고 올린 청원에 대한 국민 반응은 냉담하고 잔인했다. 일가족은 신상까지 다 털렸다. 그 대학생을 국가가 도와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Cf%2Fimage%2F7oblRD5wMyLs9Sjj8b32SCIq4Ik.jpg" width="46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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