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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동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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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ngmakercxy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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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서모임 기반 커뮤니티 &amp;quot;북 커뮤니티 사과&amp;quot; 를 운영하고 있는 강동훈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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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6T11:47: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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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의 재발견 - 독서모임 10년 했으니 책 좀 쓰라고 해서 쓰는 이야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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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5:36Z</updated>
    <published>2021-07-27T13: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05학번이다. 학교를 다니며 휴학을 한 적도 없었기에&amp;nbsp;예정대로라면&amp;nbsp;2011년 2월 졸업 예정이었다. 하지만 2010년 하반기, 4학년 2학기 때 대외활동 때문에 서울에서 생활하며 교환학생도, 인턴경험도 하게 되었는데, 그 곳에서&amp;nbsp;'유니브엑스포'라는 대학생 대외활동 박람회 라는 멋진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대학생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대외활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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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인 조르바'와 첫 만남 - 독서모임 10년 했으니 책 좀 쓰라고 해서 쓰는 이야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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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0:04:45Z</updated>
    <published>2021-07-20T12: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떨결에 독서모임이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진행되는 학과 행사처럼 되어버렸다. 아침 9시 수업에 잠이 덜 깬 눈을 부비며 시간에 쫓겨 허겁지겁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편안하고 여유있는 모습으로 20여명의 학생들이 함께 등교를 하는 모습은 사뭇 색달랐다. 학교로 향하는 무리의 제일 뒤에 서서 후배들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괜히 뿌듯하면서 입가엔 미소가 지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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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서 만큼은,,, - 독서모임 10년 했으니 책 좀 쓰라고 해서 쓰는 이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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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5T15:03:30Z</updated>
    <published>2021-07-12T13: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들과 시작한 독서모임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매 주 만나는 일정이었지만 다들 불평하나 하지 않고 월요일의 이른 아침을 함께 맞이했다. 3월에 시작한 모임은 어느 덧 학기의 마지막을 눈 앞에 두고 있었다. 4개월 가까이 모임을 지속한 것이다. 함께 읽은 책도 10권이 넘었고, 서로가 독서모임에 서서히 익숙해지기 시작했다.&amp;nbsp;그즈음 학과 동기, 선후배들 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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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만해서 만만했던 첫 모임 - 독서모임 10년 했으니 책 좀 쓰라고 해서 쓰는 이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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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5T22:33:45Z</updated>
    <published>2021-07-05T11: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독서모임 한 번 해볼래?&amp;quot;  예고도 없이 보낸 뜬금없는 문자였다. 단 한 번도 책을 읽는 모습을 보인 적 없었던 사람이었으니 예상조차 할 수 없었겠지. 고민 할 법도 했겠지만, 별다른 질문 없이 문자를 받은 후배들에게서 &amp;lsquo;하고 싶어요&amp;rsquo;라는 회신이 오기 시작했다. 나는 무슨 생각이었을까. 무엇을 기대한 것일까. &amp;lsquo;우리 독서모임 한 번 해볼래?&amp;rsquo; 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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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독서모임 한 번 해볼래? - 독서모임 10년 했으니 책 좀 쓰라고 해서 쓰는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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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15:09:52Z</updated>
    <published>2021-06-28T04: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그럼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뵙겠습니다. 네? 저녁이 아니라 아침 8시 30분요? 아, 알겠습니다. 그 날 뵙겠습니다.&amp;rsquo;  대학생 때 동아리 운영진으로 활동을 하면서 신입회원 모집을 하게 되었다. 동료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모았고, 취직한 선배님들의 추천사 영상을 만들어 홍보에 활용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한 분씩 연락을 드리면서 직장으로 찾아뵙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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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덧 독서모임 12년차 입니다. - 독서모임 10년 했으니 책 좀 쓰라고 해서 쓰는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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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6:15Z</updated>
    <published>2021-06-23T13: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우연한 계기로 시작했던 독서모임이&amp;nbsp;어느덧 12년차에 접어들었다. 지금 운영하는 독서모임 커뮤니티의 이름은 '사과'. 부산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amp;nbsp;2011년 10월에 첫 시작을 했다. 요즘은 외부적인 상황 때문에&amp;nbsp;온라인 모임도 진행 중이다. 30대가 다수지만 참가자는 20대 초반에서 60대까지 다양하다. 본업은 아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진행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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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만에 받게 된 평가의 자리 - [운영일지 #2] 부산문화재단 청년문화활성화사업 발표심의를 받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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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5T11:52:10Z</updated>
    <published>2019-03-15T07: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월, 부산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amp;lt;청년문화활성화사업&amp;gt;에 신청을 했습니다. 작년에 해당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당시에는 시기상조로 여겨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올 해도 해당 사업은 진행되었고, 때마침 추진하려고 하는 프로젝트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 사업과 연결을 할 수 있다는 큰 시너지가 날 것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지원금액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l%2Fimage%2FRvMMEdVDr-EiJrs0AZjIpmkjJ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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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 저 사과에 취업시켜주세요! - [운영일지 #1] 북 커뮤니티 사과를 운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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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5T11:59:52Z</updated>
    <published>2018-12-27T15: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하반기 기수를 마무리하는 참가자 수료식을 지난 22일(토)에 진행했습니다. 지난 4개월 간 진행되었던 내용에 대한 정리와 함께, 2019년 상반기에는 어떤 활동들이 이어질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월 1회의 초청강연, 월 1회의 커뮤니티 모임, 중급과정 개설 등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 만큼 성장도 많이 할 수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Jl%2Fimage%2FrF41oMr6LR4536sPd5si6grbh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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