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진수 밀알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 />
  <author>
    <name>dreamisme80</name>
  </author>
  <subtitle>독서와 글쓰기, 책쓰기를 좋아하는 초등교사입니다.《초등 집중력을 키우는 동시 쓰기의 힘》 외 다수 집필.교사성장모임 &amp;lt;자기경영노트 성장연구소&amp;gt; 운영.책쓰기 프로젝트 진행</subtitle>
  <id>https://brunch.co.kr/@@1RL1</id>
  <updated>2016-04-26T12:28:35Z</updated>
  <entry>
    <title>여행과 책쓰기의 닮은 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74" />
    <id>https://brunch.co.kr/@@1RL1/574</id>
    <updated>2025-10-20T13:02:23Z</updated>
    <published>2025-10-20T13: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과 책쓰기는 닮은점을 참으로 많습니다.여행은 떠나는 일이고 책쓰기는 앉아서 하는 일이라고들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두 활동이 생각보다 많이 닮아 있다고 느낍니다. 여행을 준비할 때와 글을 쓰기 시작할 때의 마음이 묘하게 겹쳐지기 때문입니다.여행을 앞두고 짐을 싸다 보면 이미 마음은 목적지에 가 있습니다. 지도도 찾아보고, 숙소도 알아보고,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tTqf3aIdx9_vHJ9XtqJvjYPsjC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험이 문장이 되고, 문장이 책이 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73" />
    <id>https://brunch.co.kr/@@1RL1/573</id>
    <updated>2025-10-19T00:39:55Z</updated>
    <published>2025-10-19T00: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교육청 남부교육연수원에서 주관하는 &amp;lsquo;출판플랫폼 활용 나도 작가 되기 프로젝트&amp;rsquo;에 48명의 선생님들이 도전하고 계십니다.그중 무려 38분의 선생님들이 개인 저서를 출간하셨습니다.저는 1조 멘토교사로 함께했고, 10명의 선생님 전원이 출간에 성공했습니다. 제 일처럼 벅차고 기쁜 순간이었습니다.어제 10권의 책이 모두 도착했습니다. 10월 25일(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zK79dGOQJxrd5MUdQvZD2_6ERl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쓰기가 열어준 9와 4분의 3 승강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72" />
    <id>https://brunch.co.kr/@@1RL1/572</id>
    <updated>2025-10-18T00:29:04Z</updated>
    <published>2025-10-18T00: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피터 드러커는 평생에 걸쳐 글을 쓰는 것으로 자기계발을 했다고 토로하면서 자기계발법의 종결자로 글쓰기를, 글쓰기 방법의 종결자로 책쓰기를 권했다. 그의 충고를 귀담아듣고 실행한 사람들이 바로 짐 콜린스, 톰 피터스와 같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저자들이다. - 송숙희 &amp;lt;진정한 리더는 직접 쓰고, 직접 말한다&amp;gt; 중에서&amp;rdquo;   ▶ 2015년 10월 평택교육지원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S28x3rhIQgSM2myQhoRhvfXV-8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습된 무기려과 책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71" />
    <id>https://brunch.co.kr/@@1RL1/571</id>
    <updated>2025-10-12T23:19:34Z</updated>
    <published>2025-10-12T23: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습된 무기력이란 개념이 있습니다. 심리학 개념으로, 학생이나 개인이 반복된 실패나 통제 불가능한 상황으로 인해 &amp;ldquo;어차피 안 된다&amp;rdquo;는 태도로 시도 자체를 포기하는 상태를 말하죠.서커스에 코끼리가 활용되기도 합니다. 그렇게 큰 코끼리를 어떻게 조련할까요?코끼리를 어릴 때부터 훈련시키면 가능합니다. 어린 코끼리를 작은 말뚝에 묶어두는 것이죠. 그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Hrn5FEFTvQsW4glyzwFL9YA69A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일이 아닌 오늘 쓰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70" />
    <id>https://brunch.co.kr/@@1RL1/570</id>
    <updated>2025-10-12T00:34:01Z</updated>
    <published>2025-10-12T00: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조언은 오직 이것 하나다.매일 &amp;lsquo;지금 여기서 최고가 되겠다!'라는 주제로 사색하라. 지금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에겐 엄청난 내일이 허락되지 않기 때문이다.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나는 내일을 믿지 않는다.이순간의 나를 믿는다.- 김종원 《생각 공부의 힘》 중에서&amp;rdquo; 책 쓰기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dJmKRBbgc0TTepGOyUXc8usd4V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안의 매혹을 깨우는 방법, 책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69" />
    <id>https://brunch.co.kr/@@1RL1/569</id>
    <updated>2025-10-11T02:06:03Z</updated>
    <published>2025-10-11T02: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은 혹시 한 사람의 인생의 합보다 훌륭한 지식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남들은 한 번만 봐도 금방 알 수 있는데, 정작 자기 안에 숨은 엄청난 재능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다. 아까운 재능을 세상에 꽃피우지 못하고, 세상을 향한 분노만 키우며 사는 사람을 볼 때마다 나는 가슴 아팠다. 그들이 자신의 재능을 꽃피우지 못하는 이유는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GNpLzwzU-9NEfMczwRVFAQf7Ph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픔이 메신저가 되는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68" />
    <id>https://brunch.co.kr/@@1RL1/568</id>
    <updated>2025-10-10T05:51:40Z</updated>
    <published>2025-10-10T05:5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추모관에 다녀왔습니다. 아버지는 2018년에 돌아가셔서 그곳에 모셨습니다. 아버지를 떠올릴 때면 늘 감사한 마음이 먼저 듭니다. 인내의 달인이셨고, 그럼에도 넉넉한 마음으로 감사할 줄 아셨던 분이기 때문입니다. 돌아보면 제 성품도 아버지를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 어려움을 견디며 이겨내고, 불평보다는 감사함을 먼저 떠올리는 모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b9ZdyXRSu4ViaTAb7b6urSgEez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삶은 &amp;lsquo;표현&amp;rsquo;이라는 언어로 쓰여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67" />
    <id>https://brunch.co.kr/@@1RL1/567</id>
    <updated>2025-10-09T02:51:12Z</updated>
    <published>2025-10-09T02: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좋아하는 일은 &amp;lsquo;표현&amp;rsquo;하는 것입니다.&amp;nbsp;글을 쓰는 일도 그 범주 안에 들어갈 테고, 강연을 하는 것도, 작곡을 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카페를 운영하는 일 역시도요. 사람들이 카페에 와서 느꼈으면 하는 감정들과 카페 안에서 커피와 빵 그리고 더욱 편안하게 여유를 즐겼으면 하는 마음을 저만 의방식을 통해 공간으로 표현해내는 이 일이 종습니다. 또한 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HNaTWG5UOdO_8hEGHpnI4t0x_Y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 1시간, 나를 4%의 세계로 올리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66" />
    <id>https://brunch.co.kr/@@1RL1/566</id>
    <updated>2025-10-09T01:48:51Z</updated>
    <published>2025-10-09T01: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성공한 것은 천부적인 재능이 있어서가 아니다. 나는 하루하루의 시간을 꼭 필요한 일에 투자했기 때문에 마침내 뜻한 바를 이룰 수 있었다.- 미국의 언어학자 엘리휴 버리트  32살 때부터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놀랍도록 비슷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하루를 선택과 집중으로 채운다는 것입니다. 몇 가지 사례를 볼까요?   ▶로빈 샤르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k54eazbUuyjDx6Vhhzes7Vl-p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잘함&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좋아함&amp;rsquo;이 만든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65" />
    <id>https://brunch.co.kr/@@1RL1/565</id>
    <updated>2025-10-09T01:49:07Z</updated>
    <published>2025-10-08T02: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잘하는 일을 하면 자존심이 높아지지만,&amp;nbsp;좋아하는 일을 하면 자존감이 높아집니다.&amp;nbsp;하지만 지금의 나는 내가 잘하는 일을 하기에는 한없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남들처럼 타고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중요한 것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남을 의식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남과 비교하거나 경쟁하지 마세요. 누가 뭐라 해도 묵묵히 내가 가고 싶은 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3XTN_5maABbtjD_JS5-BW3j_NU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용한 선물, 깊은 울림(feat. 본교 공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64" />
    <id>https://brunch.co.kr/@@1RL1/564</id>
    <updated>2025-10-09T01:51:19Z</updated>
    <published>2025-07-10T15: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교 선생님들과 함께 써 내려가고 있는 교단 에세이. 그 여정의 세 번째 만남이 있었다. 서로의 원고를 확인하고, 다음 만남을 기대하며 우리의 다짐을 다시금 다졌다. 이날의 이야기를 마친 뒤, 한 선생님이 아무 말 없이 조용히 책상 위에 종이컵을 올려놓고 가셨다. 그 안에는, 탱글탱글한 체리 몇 알이 고요히 담겨 있었다. 말 없이 전해진 그 마음에 피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kocLWtQFXHSuNUjRSh1dEC3JTe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쓰기는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었다 - 김병완의 책 쓰기 혁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63" />
    <id>https://brunch.co.kr/@@1RL1/563</id>
    <updated>2025-01-28T06:55:01Z</updated>
    <published>2024-10-14T13: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바꾸는 것은 읽기뿐만 아니라&amp;nbsp;쓰기도 마찬가지다.&amp;nbsp;오히려 책 쓰기는 읽기보다 열 배 더 강하다.&amp;nbsp;그러므로 책 읽기가 나를 성장시켰다면,&amp;nbsp;책 쓰기는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었다고&amp;nbsp;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amp;nbsp;- &amp;lt;김병완의 책 쓰기 혁명&amp;gt;  2012년 처음으로 독서다운 독서를 시작한 해 입니다. 2016년 처음으로 기록다운 기록, 글쓰기다운 기록을 시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aOQDu5-TxtlG_9UXqCntRv4SJW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년 만에 만난 제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62" />
    <id>https://brunch.co.kr/@@1RL1/562</id>
    <updated>2024-11-16T04:39:30Z</updated>
    <published>2024-10-12T23: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과 함께 장을 보러 마트에 갔습니다. 푸드코트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저 너머 배라(배스킨라빈스) &amp;nbsp;직원이 저를 멀뚱멀뚱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바라보다가 이내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렸는데 이후로도 몇 번 더 바라보는 인기척이...  식사를 하고 장을 보는 중에 카톡을 보니 5년 전 제자의 문자가 왔네요. 배라에 있던 직원이 바로 그 제자였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4kb9n93iNYzLU0o_JCvIpTcQNv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으로 가는 최고의 방법 2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61" />
    <id>https://brunch.co.kr/@@1RL1/561</id>
    <updated>2024-10-13T12:33:32Z</updated>
    <published>2024-10-08T22: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학교에서 함께 근무하던 선생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자신의 관심분야로 뭔가를 하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을 구하는 것이었죠. 이렇게 하면 이런 걱정 저렇게 하면 저런 걱정 하며 실천하기를 주저했습니다.  걱정한다고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죠. 걱정 대신 한번 시도해 보면서 하나씩 시행착오를 거치면 됩니다.  누구에게나 다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gCyHXS2tJ38Wq-mAWAYVYEMlUg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쓰기 코칭의 문을 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60" />
    <id>https://brunch.co.kr/@@1RL1/560</id>
    <updated>2024-10-08T22:11:40Z</updated>
    <published>2024-10-07T14: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책을 쓸 수 있지만 누구나 도전하지 않는 책쓰기의 세계! 그 문을 활짝 열어봅니다.   열심히 사는 것에 책쓰기라는 조미료를 넣었을 뿐인데 삶을 살아가는 맛이 깊에 우러납니다.   세종대왕은 고기는 씹을 수록 맛이나고 책 또한 읽을 수록 맛이난다고 했는데 책쓰기는 그 맛의 깊이가 더욱 오랫동안 납습니다.   자기 인생에 자랑스러운 순간이 얼마나 있을</summary>
  </entry>
  <entry>
    <title>일기쓰기를 싫어하던 아이가 동시를 쓰다 - 초등 집중력을 키우는 동시쓰기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59" />
    <id>https://brunch.co.kr/@@1RL1/559</id>
    <updated>2024-03-31T01:06:40Z</updated>
    <published>2024-03-30T21: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아이들이 일기쓰기를 싫어하죠. 그런데 동시쓰기를 좋아해진다면... 한번 해볼만 하지 않겠나요?  아이에게 퀴즈를 내면서 놀이로 다가가는 것입니다.   질문의 장점은 서로가 대화를 나누며 마음의 연대를 쌓는다는 의미죠.  동시는 짧은 글도 하나의 완성품이 되기에 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글은 주노라는 친구가 썼고, 꾸미기는 정민이라는 친구가 해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2i3CVLlainIYd4VZ7p0ROCxQlK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톺아보기를 통해 온 마음을 다해 읽는다면  - &amp;lt;하와이 대저택ㅣ더 마인드&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58" />
    <id>https://brunch.co.kr/@@1RL1/558</id>
    <updated>2024-02-01T00:58:57Z</updated>
    <published>2024-01-31T22: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왕 이 책을 읽기로 결심했다면 '그저'읽지 마시라.&amp;nbsp;온 마음을 다해 읽고 또 읽어야 한다.&amp;nbsp;책에 메모를 하고, 밑줄을 치고, 귀퉁이를 접어가며피 대신 생각이 흐르게 한다는 심정으로&amp;nbsp;톺아보기를 권한다.&amp;nbsp;또한, 끊임없이 당신의 상황에 '대입하여' 읽어야 한다.&amp;nbsp;그렇게만 한다면 당신은 변화한다.&amp;nbsp;당신의 삶 또한 바뀐다.- 하와이 대저택 &amp;lt;더 마인드&amp;gt; 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Dnl-T5JKV3eNFJ6zVbYy7yu8vX4" width="386"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녀 둥이의 동시 출판 계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57" />
    <id>https://brunch.co.kr/@@1RL1/557</id>
    <updated>2025-10-12T00:35:08Z</updated>
    <published>2024-01-15T16: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둥이들이 작년 동시 공모전에 나가 각각 귀한 상을 탄 적이 있습니다.  목일신캠프백일장에서 우수상도 타고, 해군호국문예제에서 동상을 타기도 했습니다.  이 성취감이 발판이 되어 종종 시를 써오곤 했지요.  지역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amp;lt;쓰는 사람들&amp;gt;에 참여하여 각각 20편 정도의 시가 실린 개인 동시집을 편찬하기도 했습니다. 이 또한 좋은 성취감을 줄 수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DBTu1enkaZbKi3Gy7DaLZn-ST-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거아세요] 늦은 나이란 없다는 것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56" />
    <id>https://brunch.co.kr/@@1RL1/556</id>
    <updated>2023-12-14T09:14:14Z</updated>
    <published>2023-12-14T07: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거아세요  평택 안중도서관에서 시니어작가님들의 진열된 작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시된 하나하나의 작품 속에서 그분들의 세계관과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었거든요.  문득&amp;nbsp;&amp;lt;그림 그리는 할머니 김두엽 입니다&amp;gt;의 저자이신&amp;nbsp;김두엽 할머니의 강연 모습이 생각 났습니다. 83세에 그림을 시작하고 현 96세에 이르기까지 600점의 그림을 그리셨다고 하더라고요.</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amp;gt; 행복하고 싶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L1/555" />
    <id>https://brunch.co.kr/@@1RL1/555</id>
    <updated>2023-12-04T03:42:08Z</updated>
    <published>2023-12-02T02: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는 성공을 갈망하고 수많은 돈을 들여서 배우기에 바빴습니다. 원하는 바를 가질 수 있기도, 잃기도 했죠. 많은 혼란이 있었던 적도 있어서 극심한 우울증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성공하고 싶었기에 원하는 바를 갖고 싶었기에 그 한 점만 바라보고 갔었기에 우물안 개구리처럼 하늘만 바라보곤 했습니다.  우물을 탈출하기 위해 한 발 한 발 움직이게 되었죠. 그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1%2Fimage%2FBPjVqIHjem4dWlHbGeLyg-PLRs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