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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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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edon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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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행복을 찾는 이야기의 '이야기'입니다.일상의 다양한 이야기 거리들을 소재로 함께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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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6T12:42: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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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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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6:31:01Z</updated>
    <published>2025-04-19T15:0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 안밖으로 부스러져 쏟아져 내리는&amp;nbsp;햇볕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나던 그대들을 향한 내 마음은 어느새 하얗게 새어 민들레 풀씨가 되어 희게 부풀다가 이내 내쉰 날숨에 날려 이 곳 저 곳으로 날아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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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무가 되고 싶었다 - 아낌없이 주는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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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21:47:16Z</updated>
    <published>2025-04-19T14: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숲이 아니라 나무가 되고 싶었다 어릴 적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으며 소년에게 제 모든 것을 주었던 그 나무 옆에 오롯이 함께 하는 나무가 되고 싶었다  나는 숲을 보기가 싫었다  눈 앞에 뻗어오는 작은 손길을 마주 잡고 그 손에 넉넉히 내 열매들을 나누어 주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채 자라지 못한 어린 나무였고 가진 열매가 모자라 넉넉히 주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t%2Fimage%2FIRPhm-j7qOy9Hi4-89DNyCPKg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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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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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1:27:05Z</updated>
    <published>2025-04-14T01: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3대 구경거리가 싸움구경 불구경 물구경이라 누가 그랬던가  그 좋은 구경거리가 내 마음 다 태우고 누룽지마냥 고소한 냄새만 남기던데  누군가에게는 발 동동대는 그 모습도 고소하니 좋은 구경거리였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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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삶의 주체성'에서 온다. - 삶의 주체성을 지닌 사람은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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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5:43:40Z</updated>
    <published>2024-11-04T01: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란 무엇인가' 이 질문이 내 안에 던져진 이후로 긴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스스로에게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amp;nbsp;그리고 이 글로 '행복'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  행복은 참 복잡하고 어려운 관념이다. 행복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누군가는 감정이라고 답하고, 누군가는 뭐라고 정의하기 힘든 추상적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t%2Fimage%2FM7j67pplHgBM9SndaLfz_69IT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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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얼룩 - 시제 : 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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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20:14:46Z</updated>
    <published>2024-10-28T13: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오늘 날이 그리도록 흐리더니 기어코 비가 내린다  밖에 비친 너는 그렁그렁 얼룩져서는 손을 내밀어 벅벅 닦아내 보아도 얼룩만 번져서는 여전히 그렁그렁하다  툭   툭  두드려도 보고  꼬옥 양팔가득 당기어도 보았지만  눈을 질끈 감은채로 있는 힘껏 너를 밀쳐내고 나서야 후두두둑 잔뜩 번진 네 자리로 빗방울 가득 채워진다   [ 고등학교 때는 왜 그리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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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는 이야기 - 나는 '게임 중독'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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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4:32:02Z</updated>
    <published>2019-09-24T07: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게임을 워낙 좋아했던&amp;nbsp;&amp;nbsp;나였지만 그 중에서도 게임에 굉장히 빠져 있던 시기가 있었다. 그리고 그 시기라는 것이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다시 찾아오기도 했다. 게임이 재미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작 스스로 중독이라고 판단했던 시기만큼은 게임이 재밌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왜 그럴까?'  그 이유에 대해 나는 이렇게 결론을 내렸다. 나에게 '중독'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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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는 이야기 - 자유와 책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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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4:32:16Z</updated>
    <published>2019-08-25T08: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라는 두 글자가 가지고 있는 매력은 그렇게 무겁게만 느껴지던 책임의 무게를 짊어지고서라도 갖고 싶은 강력한 끌림을 지니고 있다. 자유란 삶을 온전한 나의 의지로 정하고 통제하며 방향을 정해 나아갈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길을 걷다 그 자리에 멈추어 잠시 쉬었다 가거나 다시 왔던 길을 되짚어 돌아가는 것 역시 나의 뜻대로 정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자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t%2Fimage%2FSD0lw2XOmQsQu7h02lW5Cw7wG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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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는 이야기 - 게임이 즐거운 이유 1-3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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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4:32:31Z</updated>
    <published>2019-08-20T10: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말쯤에 방영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응답하라 1988'을 나는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정확하게 그 시대를 살아갔던 것은 아니지만 나의 어린 시절이 그 때의 정서와 비슷했었던 이유도 있고, 배경장소가 쌍문동이라서 더 재밌게 본 거 같다.(필자가 사는 동네가 쌍문동 근처)  어릴 때는 방과 후나 주말이면 동네 친구들 집 앞에 가서 &amp;quot;ㅇㅇ야, 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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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는 이야기 - 게임이 즐거운 이유 1-2  '성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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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9T06:37:17Z</updated>
    <published>2019-08-13T09: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0대에도 20대에도 그리고 어쩌면 30대에도 '게임 중독'이라는 말을 듣고 살아왔다. 유유상종이라고 친구들 중에 게임을 좋아하는 녀석들도 많고, 그 중 한 명은 우스개소리로 나중에 늙어서 실버타운 같은 곳에서 같은 건물 각기 다른 층에서 살면서 그 때에도 같이 게임을 하는게 꿈이라고 할 정도로 게임을 사랑하고 좋아한다.   게임이 왜 그렇게 재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t%2Fimage%2FvS53LtDC81RmV9ksrI-9lnA5B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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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는 이야기 - 자유와 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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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0T13:24:39Z</updated>
    <published>2019-08-09T18: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진정 자유를 원하고 있을까?  자유란 사전적 의미로는 '외부적인&amp;nbsp;구속이나&amp;nbsp;무엇에&amp;nbsp;얽매이지&amp;nbsp;아니하고&amp;nbsp;자기&amp;nbsp;마음대로&amp;nbsp;할&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상태.'를 말한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들의 삶은 어떠한가? 인간은 사회를 조성하고 그 안에서 타인에게서 각자 개인들을 보호하기 위해&amp;nbsp;여러&amp;nbsp;가지 규칙을 정하여 자유를 구속한다. 심지어는 가정 안에서도 가족 구성원간에 규칙이 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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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는 이야기 - 게임이 즐거운 이유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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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6:58:06Z</updated>
    <published>2019-08-01T11: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게임을 참 좋아한다. 얼마나 좋아했느냐면 어릴 때 도깨비보다 더 무서워하던 아버지한테 혼날 것을 뻔히 알면서도 동네 형들이나 친구들을 따라 혹은 혼자서 오락실에 들어가 게임 하는 것을 자주 구경하거나 했고, 어쩌다 100원짜리 동전이 생기면 오락실로 뛰어 들어가 좋아하던 게임을 했었으니까. 가장 기억에 남는 오락실 게임은 대전 게임 중에 '더블 드래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t%2Fimage%2FTvE-PYNGQfyHtYsXCrJkc4Set-g.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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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는 이야기 - 꿈을 꾼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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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9T10:07:04Z</updated>
    <published>2019-07-29T10: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꿈이 뭐니?&amp;quot; &amp;quot;저는 동물학자가 될 거에요!&amp;quot;  누구나 지나왔을 꾸밈없이 해맑던 어린 시절의 나의 꿈은 '동물학자'였다. 호기심이 많았고, 호기심만큼 에너지도 많았다. 그래서 늘 집 근처 산에 올라 눈을 반짝이며 작은 곤충이나 동물들을 쫓았고, 가장 좋아하던 TV 프로는 만화영화를 제외하고는 늘 '퀴즈 탐험 신비의 세계'나 '동물의 왕국'이었다.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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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는 이야기 -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내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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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9T06:58:43Z</updated>
    <published>2019-07-26T05: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해질 용기」 중에서 나의 연애 경험은 많지 않고, 몇 되지 않는 연애는 그마저도 길지 못했다. 첫 연애는 제주도에 있는 대학교에 들어가 1학년 겨울이 다가오던 무렵에 시작해서 3번 정도의 데이트를 끝으로 방학을 맞이해 서울로 올라가 있는 동안 끝이 났다. 마음을 주는 법도 받는 법도 서툴렀던 그리고 성장하기에는 너무 짧았던 연애였다. 그 이후의 연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t%2Fimage%2FVAdaudTHUEIpRIK_rGLDM8T2z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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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는 이야기 - 목적이 이끄는 삶 #1 내 삶의 목적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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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4T17:05:19Z</updated>
    <published>2019-07-24T03: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엇을 위해 이 땅 위에 태어났는가?  크리스찬인 나에게 있어 삶의 가장 뚜렷한 표지판은 하나님이다. 그러나 실제로 삶에서 하나님을 표지판 삼아 살아가지는 못하기에 언제나 삶에서의 방황은 끊이지를 않는다. 표지판이 있음에도 표지판을 보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삶 속에서 나의 모습으로 잘 드러난다.&amp;nbsp;게으르고, 편협하며, 배려심 없고, 화도 잘 낸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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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는 이야기 -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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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0T16:15:14Z</updated>
    <published>2019-07-18T02: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인간은 누구나 잘 살아가고자 하는 욕구가 있으며 그 욕구의 목적은 곧 행복으로 이어진다.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는 욕구는 곧 삶을 좀 더 안정적으로 살아가며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욕구충족을 위함이다. 곧 그것은 자신의 행복과 연결이 된다. 배가 고프면 음식을 먹고자 하며 이왕이면 더 맛있는 음식을 먹었으면 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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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는 이야기 - 행복이란 '삶' 그 자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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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5T08:45:04Z</updated>
    <published>2019-07-15T01: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좋은 책을 써야겠다든가,&amp;nbsp;평론가로부터 좋은 평을 들어야겠다든가,빨리 써야겠다 해서가 아니라,그냥 글이 좋아서 쓰는 거예요.지금 이 순간 글을 써서 좋은 거죠. - 행복을 인터뷰하다 중&amp;nbsp;베르나르 베르베르 -  &amp;quot;어떻게 사람이 자기 좋은 것,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니? 싫은 것도 억지로 참아가면서 그렇게 살아가는거야!&amp;quot;언젠가 누군가 나에게 한심하다는 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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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는 이야기 - 나 그리고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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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3T16:46:12Z</updated>
    <published>2019-07-13T08: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성장 즉, 자아실현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 과연 나(또는 그)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능력, 성격, 욕구,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가?&amp;rsquo;, &amp;lsquo;어떤 장․단점과 강․약점을 가지고 있는가?&amp;rsquo;, &amp;lsquo;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가?&amp;rsquo; 등의 물음을 통한 자신에 대한 이해 과정은 객관적인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나아가 이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t%2Fimage%2FkLVA8QfwhO9JvqDqLOl37TuOIgk.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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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는 이야기 - 상처받지 않을 권리, 상처주지 않을 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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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7:57Z</updated>
    <published>2019-07-12T01: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내지 않는 연습 중에서 -  「아들러는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라고 '고뇌'에 대해 정의하였다. 그리고 이 정의의 이면에는 '모든 기쁨도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라는 행복의 정의가 숨어있다.」 - 미움받을 용기2&amp;nbsp;&amp;nbsp;-  &amp;quot;나는 나로서 충분하다. 그리고 그것은 당연하게도 다른 사람 역시 마찬가지임을 잊지 말자.&amp;quot;  평가받고 비판받는 것 혹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t%2Fimage%2F58J48uPS-EwZjfNDq2P29agVb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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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는 이야기 - 소소한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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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3T08:57:37Z</updated>
    <published>2019-07-10T15: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스페인 하숙에 푹 빠져 있다. '스페인 하숙'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중간에 있는 서부 도시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Villafranca Del Bierzo)'라는 마을에 있는 '산 니콜라스 엘 레알(San Nicol&amp;aacute;s El Real)'이라는 알베르게에서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 세 명이 알베르게를 운영하는 모습을 찍은 예능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t%2Fimage%2FRMNuEN64G843eB5TwJUn174XD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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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는 이야기 - 믿음은 삶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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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5T13:02:39Z</updated>
    <published>2019-07-10T02: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고모가 기르는 강아지 한 마리가 있다. 이름은 '호두'라고 한다. 이 녀석이 작은 고모와 함께 살게 된지 어느새 2년이 넘어간다. '호두'를 내가 처음 만났을 때 이 녀석에 대한 내 첫인상은 '개'답지 못한 사교성과 먹을 것만 탐하는 식탐 가득한 '밉상' 그 자체였다. 곁을 주지도 않고, 먹을 것을 손에 들고 있을 때만 주변에서 알짱대다가 볼일이 끝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Lt%2Fimage%2Fv1JbWLFbwfJbS9oJ694efM8EX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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