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흐르는 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gg" />
  <author>
    <name>freedm88</name>
  </author>
  <subtitle>바다처럼 세상을 품고 흐르는 삶. 무의미하게 소모되지 않는 삶, 가치있는 곳을 바라봅니다. 일에서는 마케터로, 일상에서는 관찰자로. 책과 영화, 그리고 순간의 생각을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Rgg</id>
  <updated>2016-04-25T23:34:34Z</updated>
  <entry>
    <title>일을 잘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잘 살아가고 싶어서 - 우리는 왜 이렇게까지 일을 고민하게 되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gg/2" />
    <id>https://brunch.co.kr/@@1Rgg/2</id>
    <updated>2026-04-24T03:03:16Z</updated>
    <published>2026-04-24T03: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의 철학』은 일을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지도, 어떻게 성공해야 하는지도 말해주지 않는다. 대신 이 책은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amp;ldquo;왜 이 일을 하는가.&amp;rdquo; &amp;ldquo;이 일이 내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가.&amp;rdquo; 처음에는 익숙한 질문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이 질문을 끝까지 따라가다 보면, 결국 일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문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gg%2Fimage%2F6QBF2912zL7qSlT3jZ_FgzjcbZ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모두 &amp;lsquo;역할&amp;rsquo;을 연기하며 살아간다 - 가짜 가족이 더 진짜 같았던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Rgg/1" />
    <id>https://brunch.co.kr/@@1Rgg/1</id>
    <updated>2026-04-24T03:02:38Z</updated>
    <published>2026-04-24T03: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지금 누구의 역할을 하고 있나요?  오랜만에 잔잔한 영화를 봤다. 유튜브에서 우연히 본 리뷰 하나로 시작된 선택이었다. 자극은 없지만 이상하게 오래 남는 영화. 요즘 보기 드문 감정의 결이었다. 렌탈 패밀리 &amp;ldquo;가짜로 시작된 관계가, 진짜 감정을 만들어낸다.&amp;rdquo; 영화는 일본 도쿄를 배경으로, 배우인 &amp;lsquo;필립&amp;rsquo;이 생계를 위해 &amp;lsquo;렌탈 패밀리&amp;rsquo; 일을 시작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gg%2Fimage%2Fb6pmo3uZMXCWpFWNUqNkEzaHBGE"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