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밀크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 />
  <author>
    <name>seming</name>
  </author>
  <subtitle>증권부 기자입니다. 직업으로서의 삶과 나의 삶을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SdS</id>
  <updated>2016-04-27T07:48:40Z</updated>
  <entry>
    <title>당신이 궁금해 할 공매도 Q&amp;amp;A - 외국인, 공매도 상환기한 규제 시 외국계 대형 펀드가 국내 우량주 매도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68" />
    <id>https://brunch.co.kr/@@1SdS/68</id>
    <updated>2022-10-30T13:16:42Z</updated>
    <published>2022-10-30T12: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8월&amp;nbsp;27일 윤석열 대통령은 &amp;quot;자본시장의 불법 공매도와 공매도를 이용한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는 우리 주식시장이 투자자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amp;quot;며 &amp;quot;공매도를 둘러싼 불법행위를 반드시 뿌리 뽑겠다는 각오로 금융 당국과 검찰이 대책을 수립하라&amp;quot;고 지시했습니다. 공매도는 현재 많은 개인투자자의 공분을 사고 있</summary>
  </entry>
  <entry>
    <title>하이브와 압타바이오가 놓친 공시의 기본 - 공시의 핵심은 &amp;lsquo;신속, 정확&amp;rsquo;&amp;hellip;&amp;quot;신뢰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67" />
    <id>https://brunch.co.kr/@@1SdS/67</id>
    <updated>2022-10-30T13:05:55Z</updated>
    <published>2022-10-30T12: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BTS가 단체 활동을 잠정 중단하는 내용을 미리 공시하지 않았다는 논란은 이미 지나간 이슈긴 하죠. 그러나 최근 압타바이오 관련 공시 이슈가 커지면서 다시 한번 기업의 공시란 무엇인가를 짚어보려고 합니다.  공시의 한자는 공평할 공(公), 보일 시(示) 입니다. 즉, 공시의 역할은 회사의 중요 정보를 시차 없이 모든 주주에게 공평하게 알리는 것입니다. 또</summary>
  </entry>
  <entry>
    <title>쏘카의 '우리사주' 청약미달은 어떤 의미인가요? - 우리사주 청약률은 회사가 받아 드는 마지막 성적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66" />
    <id>https://brunch.co.kr/@@1SdS/66</id>
    <updated>2022-10-30T13:04:25Z</updated>
    <published>2022-10-30T12: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쏘카의 우리사주 청약률이&amp;nbsp;39%에 그치면서 업계에서는 상장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이후 진행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도 미미한 성적을 거뒀고요. 우리사주가 무엇이고, 낮은 청약률이 시장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우리사주는 근로자들에게 자사주를 취득하게 하는 제도입니다. 회사 주식을 근로자들에게 나눠주면서 '주</summary>
  </entry>
  <entry>
    <title>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내리는 이유는? - 금리 상승=채권가격 하락&amp;hellip;채권을 '정기예금'으로 이해하면 쉬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65" />
    <id>https://brunch.co.kr/@@1SdS/65</id>
    <updated>2023-10-08T22:49:43Z</updated>
    <published>2022-10-30T12: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기사들을 보면 &amp;quot;미국 채권시장이 금리 급등세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amp;quot;는 내용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amp;quot;장기금리 급등세가 이어질 경우 포트폴리오 손실 규모는 더욱더 커질 것&amp;quot;이라고 하는데요. 금리 급등이 채권시장에 왜 위협인지, 장기금리가 급등하는 게 왜 채권 투자자에게 큰 손실을 초래한다는 건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summary>
  </entry>
  <entry>
    <title>무상증자는 되고 유상증자는 안 된다? - 유상증자의 '목적'이 중요&amp;hellip;유상증자 후 기업가치 높아질 수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64" />
    <id>https://brunch.co.kr/@@1SdS/64</id>
    <updated>2023-09-28T02:22:08Z</updated>
    <published>2022-10-30T12: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한 제주항공, 오스코텍은 주가가 크게 하락했고, 무상증자 권리락이 발생했던 폴라리스원은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시장은 유상증자는 무조건 악재, 무상증자는 무조건 호재로 해석하는 분위기입니다. 앞서 무상증자에 대한 설명에 이어 이번에는 유상증자란 무엇이고, 유상증자가 호재인지 악재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증자는 자본을</summary>
  </entry>
  <entry>
    <title>금융투자소득세 Q&amp;amp;A, 어떻게 대비할까? - '투자 손실' 5년간 이월 가능&amp;hellip;&amp;quot;손실금 관리 잘 하는 것도 중요&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63" />
    <id>https://brunch.co.kr/@@1SdS/63</id>
    <updated>2022-10-30T13:07:06Z</updated>
    <published>2022-10-30T12: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을 앞두고 여야 간 견해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증권사들도 혼란을 겪고 있는데요 일단은 내년에 도입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amp;nbsp;2020년 여야 간 합의로 도입된 금융투자소득세를 유예 또는 폐지하려면 법을 바꿔야 합니다. 즉, 여야 간 합의 없이는 법이 바뀔 수 없습니다.  금융투자소득세는 '조세 형평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dS%2Fimage%2FDZEOJP_w_oG6r0_JbzqceL40sp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환율 오르자 '도시락 폭탄' 의혹은 왜 나오나? - 외환당국의 달러 매도 개입이 주로 점심시간에 이뤄지면서 만들어진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62" />
    <id>https://brunch.co.kr/@@1SdS/62</id>
    <updated>2022-10-30T13:18:10Z</updated>
    <published>2022-10-30T12: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amp;nbsp;15일 달러&amp;middot;원 환율이 연고점을 경신하더니&amp;nbsp;1400원 목전까지 왔습니다. 다행히 '외환당국의 구두개입'으로 환율은 상승폭을 줄이면서&amp;nbsp;1393.7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그럼에도 다음날인&amp;nbsp;16일 환율은&amp;nbsp;1399원까지 올랐는데 장 막판 정부가 '미국과 통화스와프를 논의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환율은&amp;nbsp;1388원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amp;nbsp;1400원이라는</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정재&amp;middot;정우성이 했다는 'CB 투자' - 약정된 이자와 원금을 받는 투자&amp;hellip;주가 오르면 주식으로 전환할 수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61" />
    <id>https://brunch.co.kr/@@1SdS/61</id>
    <updated>2023-09-28T04:24:27Z</updated>
    <published>2022-10-30T12: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이정재, 정우성이 과거 상장사 비덴트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한 사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amp;nbsp;CB는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걸까요.  CB는&amp;nbsp;Convertible&amp;nbsp;bond의 약자로 직역하면 전환할 수 있는 채권입니다. 일정한 조건에 따라 채권을 발행한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인데요. 전환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dS%2Fimage%2FjOlaNM4ifNO77V6YXh543rdwe-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등급' 레고랜드 채권은 어떻게 부도가 났나? - 'GJC가 만든&amp;nbsp;SPC에서 만든&amp;nbsp;ABCP'에 강원도가 채무보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60" />
    <id>https://brunch.co.kr/@@1SdS/60</id>
    <updated>2022-10-30T13:22:13Z</updated>
    <published>2022-10-30T12: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량등급(A1)이었던 레고랜드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이 부도가 났습니다. 그리고 강원도가 돈을 주지 않아 채권단이 소송을 불사하겠다고도 합니다. 레고랜드&amp;nbsp;ABCP는 무엇이고, 강원도는 왜 돈을 갚아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앞서 강원도 중도개발공사(GJC)는 레고랜드 조성 사업을 위해 특수목적회사(SPC)인 아이원제일차를 만들었고,&amp;nbsp;2050억원의&amp;nbsp;A</summary>
  </entry>
  <entry>
    <title>파월 연준 의장은 왜 시장의 신뢰를 잃었나? - 인플레 일시적&amp;rarr;과소 평가&amp;hellip;연착륙 자신&amp;rarr;도전적인 과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59" />
    <id>https://brunch.co.kr/@@1SdS/59</id>
    <updated>2022-10-30T13:22:54Z</updated>
    <published>2022-10-30T12: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상 최악의 금리인상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은 '세계 경제의 조타수'를 불린 옐런 그리스펀 전 연준의장이 되길 바랐지만, 폴 볼커에 가까운 인상입니다. 폴 볼커는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을 잡기 위해 고강도 금리 인상으로 경기침체라는 대가를 치르게 한 '인플레이션 파이터'로 유명합니다.  시장에서는 &amp;quot;연준의 신뢰도는 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dS%2Fimage%2FS2bpKJLZ3ynTMmP116xktP_faX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증권사가 부동산PF 때문에 망한다고요? - 증권사 부동산&amp;nbsp;PF, '토지 매입부터 분양까지' 개발사업 영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58" />
    <id>https://brunch.co.kr/@@1SdS/58</id>
    <updated>2022-10-30T13:24:23Z</updated>
    <published>2022-10-30T12: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여의도에는 흉흉한 소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로 일부 증권사가 매물로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해당 증권사들은 즉각 사실을 부인했지만, 여의도에 전운이 감도는 것만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왜 부동산 시장 경색이 증권사가 부도를 우려해야 하는 상황까지 갔을까요?  시간은&amp;nbsp;2011년으로 거슬러 갑니다. 당시 글로벌 금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dS%2Fimage%2FScgYi6gwRg8OINiZ_N0YC172ml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모주 투자하려면 알아야 할 것들 - 상장 주관사 정해지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amp;rarr;일반투자자 청약 진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57" />
    <id>https://brunch.co.kr/@@1SdS/57</id>
    <updated>2022-10-30T13:04:24Z</updated>
    <published>2022-03-27T04: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시장 분위기는 암흑기지만 공모주 투자 열풍은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퓨런티어는 일반투자자 청약 경쟁율이 2680대 1을 기록했고, 비씨엔씨 역시 2868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경쟁률이 치열하다 보니 1주를 받는 것도 힘들어진 상황인데요, 그래도 투자자들은 '커피값'이라도 번다는 생각으로 공모주 청약에 참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summary>
  </entry>
  <entry>
    <title>단일가매매의 효과는 무엇인가요? - 일정시간 동안 들어온 주문을 모아 하나의 가격으로 매매하는 방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56" />
    <id>https://brunch.co.kr/@@1SdS/56</id>
    <updated>2022-10-30T13:04:24Z</updated>
    <published>2022-03-27T03: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돼 3거래일 동안 단일가매매가 적용됩니다.&amp;quot;  주식 투자자라면 이런 공지 한 번쯤은 보셨을 겁니다. 최근에는 러시아 상장지수펀드(ETF)가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되면서 단일가 매매가 시행됐고, 지난해 게임주가 급등하면서 3거래일 동안 단일가매매가 이뤄졌습니다. 단일가매매의 효과는 무엇일까요?  주식 거래는 A라는 사람이 &amp;quot;주식 10주를</summary>
  </entry>
  <entry>
    <title>연방준비제도 의장이 '미국의 경제 대통령'인 이유는? - '그린스펀 효과', 연준 의장의 엄청난 영향력을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55" />
    <id>https://brunch.co.kr/@@1SdS/55</id>
    <updated>2022-10-30T13:04:25Z</updated>
    <published>2022-03-27T03: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연방준비제도는 3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결정했다. 국내 증시는 FOMC 불안감이 해소되면서 상승 마감했다.&amp;quot;  최근 경제기사를 좀 읽으셨다면 이 같은 문장이 익숙할 겁니다. 그런데 이 문장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나요? 연방준비제도가 무엇이고, FOMC에서는 왜 기준금리 인상을 결정하는 걸까요? 국내 증시는 FOMC와 무슨 상관이길래 오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dS%2Fimage%2F_IOMFb_2WUtDrmG4MJty0CV9sP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싱글몰트 애호가들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위스키 - 조니워커 블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54" />
    <id>https://brunch.co.kr/@@1SdS/54</id>
    <updated>2024-10-11T06:07:59Z</updated>
    <published>2022-03-02T13: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니워커 블루는 블렌디드 위스키입니다.  블랜디드 위스키가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인터넷 상에서는 블랜디드 위스키를 브랜디와 혼동해서 '브랜디 위스키'를 좋아한다는 글도 종종 발견합니다. 이번 기회에 아주 간단하고 명확하게 알려드립니다.  일단 위스키를 크게 스코틀랜드 위스키와 미국 위스키로 나눠봅시다.  스코틀랜드 위스키가 스카치 위스키죠? 스카치 위스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dS%2Fimage%2FJIIzENcB_dXY84sXPmFDULDzpI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게 적합한 데킬라 고르기 - 칵테일에 적합한 데킬라 알아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53" />
    <id>https://brunch.co.kr/@@1SdS/53</id>
    <updated>2024-10-11T06:07:59Z</updated>
    <published>2022-03-01T15: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디와 꼬냑의 관계와 메즈칼(mezcal)과 데킬라의 관계는 동일합니다. 과일을 증류해서 만든 술은 브랜디라고 말하고, 꼬냑은 브랜디의 한 종류이죠. 그리고 용설란을 증류해서 만든 술은 메즈칼이고, 데킬라는 메즈칼의 한 종류입니다.  용설란은 영어로 아가베라고 합니다. 아가베 시럽 들어본 적 있죠? 아열대 지방의 다육 실물로 원산지는 멕시코입니다. 메즈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dS%2Fimage%2Fy_EqVh5YBzuEJr6Ixky5-PCMor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년 숙성 위스키 중 1등&amp;nbsp; - 부나하벤 12년 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52" />
    <id>https://brunch.co.kr/@@1SdS/52</id>
    <updated>2024-10-11T06:07:59Z</updated>
    <published>2022-02-28T04: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12년 숙성 위스키라고 하면 각 증류소에서 생산되는 가장 낮은 등급의 엔트리급 위스키입니다.  하지만 부나하벤 12년은 동급의 12년 숙성 위스키를 씹어먹을 정도의 훌륭한 풍미와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바(bar)에 갔는데 12년 숙성 위스키 중 딱 한 잔을 마셔야 한다면, 또는 딱 한 병만 사야 한다면 단연 '부나하벤 12년산'을 권합니다.   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dS%2Fimage%2FqGtEAZLft-b8Ftf3QQ_g-1i3Dh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팩은 왜 상장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51" />
    <id>https://brunch.co.kr/@@1SdS/51</id>
    <updated>2023-09-27T14:36:08Z</updated>
    <published>2022-02-28T03: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스팩(SPAC) 공모주가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는 기사를 많이 봤을 겁니다. 지난 5월에 상장한 삼성머스트스팩 5호는 상장 후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치면서 투자자들에게 높은 수익을 안겼습니다만 '이상 과열' 현상입니다. 스팩이 상장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현명한 투자 방법은 무엇일까요?  스팩은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summary>
  </entry>
  <entry>
    <title>테마주에 투자하면 안 되는 '보통사람' - 테마주 시초는 1711년 영국 '남해회사'&amp;hellip;아이작 뉴턴도 20억원 잃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50" />
    <id>https://brunch.co.kr/@@1SdS/50</id>
    <updated>2022-10-30T13:04:25Z</updated>
    <published>2022-02-28T03: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NE능률 수익률 367.5%, 이스타코 수익률 343.9%&amp;hellip;'  NE능률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테마주로 분류되면서 올해만 300% 넘게 올랐습니다. 최대 주주가 윤 후보와 같은 '파평 윤씨'인 게 테마라네요. 이스타코는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 테마주입니다. 부동산 임대사업을 하는 이스타코는 이재명 후보의 '기본 주택' 정책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PER&amp;middot;PBR로 어떻게 주식 가치를 측정할까요? - PER&amp;middot;PBR&amp;middot;EV/EBITDA로 기업가치 분석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dS/49" />
    <id>https://brunch.co.kr/@@1SdS/49</id>
    <updated>2023-09-27T14:28:45Z</updated>
    <published>2022-02-28T03: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증권사 리포트를 보면 &amp;quot;코스피 2800포인트는 PBR이 1배 미만이므로 바닥에 근접한 수준&amp;quot;이라고 합니다. 또 PER이 100배가 넘는 기업은 고평가라고 하고요, LG에너지솔루션의 적정 시가총액은 EV/EBITDA 43배를 적용한 100조원이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해당 3개 지표(PER&amp;middot;PBR&amp;middot;EV/EBITDA)를 모르고는 주식에 투자할 수 없습니</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