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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썬딜라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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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이버보안 IT 전문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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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7T08:30: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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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하나 나희도의 &amp;ldquo;데일리루틴&amp;rdquo; -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기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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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7:21:00Z</updated>
    <published>2022-04-13T11: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다섯 스물하나 최근 너무 재미있게 봤던 있는 드라마가 있다. 1998년, IMF 시대에게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청량 청춘 케미스트리! 김태리와 남주혁이 주인공인 &amp;lsquo;스물다섯 스물하나&amp;rsquo;다. 탄탄한 스토리와 깊이있는 구성, 각 인물들에 대한 입체적인 묘사뿐 아니라 &amp;lsquo;리틀 포레스트&amp;rsquo; 영화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영상미에 보는 내내 감탄이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fo%2Fimage%2Fu4E0vIs3DwpVR_MgjOWYWG1mA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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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생존전략 제3부 - &amp;ldquo;워킹맘의 육아&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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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14:38:34Z</updated>
    <published>2022-03-21T22: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의 최대 난제 &amp;lsquo;커리어 VS 육아&amp;rsquo; 최근 카카오TV에서 &amp;lsquo;며느라기2...ing'라는 드라마가 인기리에 방영중이다.이 드라마에는 상반된 성향의 두 며느리가 등장하는데, 한 명은 전형적인 k-며느리인 &amp;lsquo;민사린&amp;rsquo;이고 나머지 한 명은 명절 집안일에 당당히 &amp;lsquo;NO&amp;rsquo;를 외치며 시청자들에게 사이다를 선사했던 &amp;lsquo;정혜린&amp;rsquo;이다.  이 드라마가 묘사하는 씨월드의 모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fo%2Fimage%2FJRLE2idhnaL3lbJD9t4Cbsns1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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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생존전략 제2부 - &amp;ldquo;빨래와 청소&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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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14:38:39Z</updated>
    <published>2022-03-03T11: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amp;lsquo;빨래&amp;rsquo; 약 4년 전, 집 앞 아트리움에서 뮤지컬 &amp;lsquo;빨래&amp;rsquo;를 아이들과 봤다. 이 작품은 서울의 달동네를 배경으로 서점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amp;lsquo;나영&amp;rsquo;과 몽골 이주 노동자인 &amp;lsquo;솔롱고&amp;rsquo;가 주인공으로 펼쳐가는 이야기다. 절망적으로 보이는 그들의 밑바닥 인생이 참 팍팍하고 힘겨워 보여 보는 내내 마음이 먹먹했던 그런 기억이 난다. 하지만 어두운 터널같은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fo%2Fimage%2FoJEjE3LBRwAr9VwtEMtsE-0ai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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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생존전략 제1부 - 가족의 식사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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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9T10:57:23Z</updated>
    <published>2022-02-08T13: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7년차 워킹맘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을 시작해 현재는 신규 사업 기획과 해외사업 관련 일을 하고 있다. 일을 시작 한지는 20년이 넘었지만, 두 아이를 낳고 기른지는 약 17년 정도가 되었다. 첫째 아이가 10살이 될 때까지는 시댁과 친정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이후로의 육아는 온전히 우리 부부 몫이었다. 그 과정속에서 참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fo%2Fimage%2FYPlYoDp9HEvNDrvnfAUfVLrx1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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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에게 지금 하고 싶은 말 - 외할머니와의 마지막 작별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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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09:35:05Z</updated>
    <published>2022-01-29T13: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급 호출  &amp;ldquo;딸~&amp;nbsp;많이 바쁘지~? 할머니가 많이 아프시다는디~ 병원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다네~ &amp;nbsp;아무래도 오래 못 사실 것 같다야~ 한번 내려와 봐야할것 같은디, 시간 낼수 있것냐~&amp;rdquo; 엄마로부터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가 왔다. 올해로 94세가 되시는 외할머니가 많이 편찮으셔서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는 것이었다. 가족 모임 때마다 점점 쇠약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fo%2Fimage%2F9TpAitRoEIHEUBT24HEPLzGrY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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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이별 연습 - 좌충우돌 육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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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23:22:53Z</updated>
    <published>2022-01-02T13: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발 행동 안드로이드 OS&amp;nbsp;업데이트로 인해,&amp;nbsp;내가 다니는 회사에서 만든 보안제품에 골치아픈 문제가 생긴 날이었다. 모바일 앱의 보안을 책임지는 제품이다보니 문제가 발생하면 고객사의 앱도 함께 영향을 받는 상황이었다. 나는&amp;nbsp;제품&amp;nbsp;개발부서를 총괄하고 있었기에&amp;nbsp;이를 대응하느라 하루종일 정신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초등학교 3학년 첫째 아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fo%2Fimage%2F0G3hTS_kC5ijAikkEtHLymGCW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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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남매의 신비한 부산여행 - 엄마의 특별한 칠순 잔치&amp;nbsp;2021/10/07~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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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07:20:55Z</updated>
    <published>2021-12-02T13: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칠순 잔치 나의 엄마인 박*희 여사는 8남매의 둘째 딸로 &amp;lsquo;1952년 11월 1일&amp;rsquo; 태어났다. 즉, 2021년은 엄마의 칠순이 되는 해이다. 올해가 시작되자 나는 문득 2년 전 큰이모의 칠순 잔치가 떠올랐다. 큰이모는 나를 포함한 일가 친척 모두를 부여에 있는 롯데리조트에 초대했다. 이모는 2박 3일 동안 리조트 시설뿐 아니라 진수성찬을 모두에게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fo%2Fimage%2FfBqjnv2NBGt7Zc8El7fE1iinm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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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돈 500만 원으로 4인가족 장거리 해외여행가기 - 가족여행 꿀팁을 풀어 드립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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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01:04:01Z</updated>
    <published>2021-10-24T16: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여름! 나는 두바이의 팜 주메이라(두바이 인공섬) 해변에 있어야 했다!!! 2020년에 가족들과 함께 중동 지역을 여행하기로 결정하고, 나는 2019년 말에 두바이 왕복 항공 티켓을 예약했다.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은 꿈의 비행기라 불리는 A380 2층 비행기를 '1인 왕복 50만 원'이라는 프로모션 가격에 내놓았다. 덕분에 나는 4인 가족 모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fo%2Fimage%2FSyxWiw91Dx668YKumn2fdIPp23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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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으로 협박하는 악마들 - 몸캠피싱은 왜 일어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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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1T05:04:59Z</updated>
    <published>2021-10-11T18: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살하는 사람들 얼마 전 우연히 TV를 보다 굉장히 충격적인 뉴스를 접했다. 인천에 사는 13살 아이가 몸캠피싱 협박에 시달리다 자살을 했다는 소식이었다. 15살도 아니고 18살도 아닌, 13살이 몸캠피싱을 당했다니! 몇 년 전 대학생이 몸캠피싱 협박으로 자살했다는 뉴스를 듣고는 엄청 놀랐었는데, 어떻게 13살 어린아이에게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났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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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도청당한 나의 아저씨 - 아저씨는 왜 도청당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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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02:57:02Z</updated>
    <published>2021-10-11T18: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애 드라마 '나의 아저씨'  나의 최애 드라마는 2018년 tvN을 통해 방영된 '나의 아저씨' 이다. 상처와 가난으로 얼룩진 삶을 살아온 지아(아이유)와, 삶의 고단함을 온몸에 받아 지친 아저씨 동훈(이선균)~ 그 두 사람이 이 드라마의 주인공이다. 화려한 배우 캐스팅이었지만 스토리 자체는 너무 음울했다. 배우들의 매력이 전혀 표현될것 같지 않은 캐릭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fo%2Fimage%2FbQisyTgdBbHEAd-Akiy761v4b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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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앱에당한 아들 - 게임을 핵(Hack)하려다 핵(Hack)당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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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7:47Z</updated>
    <published>2021-09-20T05: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4시 반!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모두가 잠든 고요한 새벽, 지난밤이 무척 고단했던 나는 깊이 잠들어 있었다. 갑자기 누군가 흐느끼며 나를 깨우는 소리에 놀라 눈을 떴다. 스마트폰을 열어 시간을 보니 새벽 4시 반이었다. 어둠 속에 있는 사람이 누군가 싶어 실눈을 떠 살펴보니 , 흐느껴 울며 나에게 온 것은 초등학교 6학년인 둘째 아이였다. 얼굴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fo%2Fimage%2F5beOoRxUtGsYZoY83Q-SiSj8L6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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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패스워드는안녕하신가요? - 사이버 보안회사직원이해킹당한이야기#패스워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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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48Z</updated>
    <published>2021-08-19T11: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킹으로 온 집안이 발칵 뒤집히다 약 1년 전 남편을 사칭한 사이버 사기 사건으로 온 집안이 발칵 뒤집힌 일이 있었다. 이야기는, 평소에 연락이 뜸하고 남편이 어려워하던 처가 어르신으로부터 걸려온 한 통의 전화에서 시작되었다.  &amp;quot;야! 조서방~ 너 혹시 나한테 돈 빌려달라고 카톡 했냐?&amp;quot; &amp;quot;안녕하세요 이모부님! 아.... 아뇨... 그런 일 없는데요?&amp;quot;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fo%2Fimage%2F91tER7n3zrl_PFAAAqOgrBePNm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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