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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er Ali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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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 온타리오에 거주하면서 맥주 공부 하고 있습니다. 맥주 그리고 캐나다 살이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을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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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7T14:2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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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cial Anxiety 극복하기 - 다른 문화, 다른 언어의 가운데서 두려움 극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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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12:38:42Z</updated>
    <published>2026-04-25T12: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캐나다에서 팬데믹의 중심이었던 22년의 여름에 작성했던 글을 캐나다살이 카페에 올렸던 글을 옮깁니다.  안녕하세요.  조금씩 풀리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팬데믹의 영향으로 많은 것이 제한되고 많은 것이 바뀌어진 일상에 조금은 익숙해지고 많이는 서운한 일상의 한가운데서 2022년의 여름엔 신랑의 맥주 소식이 좋았습니다. 온타리오에서 제한된 출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3CboyK56HN0dRog9MweL2fLkR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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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의를 지키며 살기  - 건강한 사회로 성장하는 지름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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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4:06:48Z</updated>
    <published>2026-04-18T14: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이래저래 했었습니다.  회사 생활이란 것이 개인의 성향을 내세우기 보단 전체의 생활에 맞추며 지내는 것이 당연한 일이긴 했지만 나름 혼자 이런저런 부딪힘이 힘들었습니다.  조금은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눈에 띄었는지 한국 스타일의 사고 방식은 아니라는 표현도 들었습니다. 물론 이 표현이 생각이 다른 걸 틀렸다고 강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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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의료, 한국의 의료 - 각 나라의 의료에 대한 개인 경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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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1:46:26Z</updated>
    <published>2026-04-10T21: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2주간의 연재가 없었던 부분을 사과드립니다. 되도록이면 지키려고 했으나 몸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한국의 한 곳에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상황이 아주 순식간에 일어난 일은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우물쭈물 하다가.. 더이상은 참으면 안 된다는 신호가 온 순간 한국의 병원을 예약하고 &amp;nbsp;1주일 후의 예약과 한 달 후의 예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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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를 관통하는&amp;nbsp; 기본 예의에 대하여&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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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2:47:37Z</updated>
    <published>2026-03-21T02: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온타리오의 약간 북쪽에서 평소와는 매우 다른 겨울을 지내고 있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날씨가 봄이네요. &amp;nbsp;두꺼운 겨울 옷 잔뜩이어야 할 2 월인지라 얇은 옷을 찾는 것조차 낯선데 날씨가 계속 계절을 흐리고 있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캐나다에서 시골에서 한국분들 거의 못 보고 캐내디언들에 둘러싸여 살고 ( 진짜 외국인 자체가 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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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다' 를 '멋지다'로&amp;nbsp; 받아들일 수 있다면&amp;nbsp; - 다른 문화에 살아야 한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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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1:36:13Z</updated>
    <published>2026-03-14T01: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캐나다 살이 카페에 적었던 글로 코비드를 도저히 앓지 않고 지나갈 수가 없었던 그 한가운데의 시기에 쓴 글입니다. 캐나다 살이에 부딪히고 지치다 한국에서 오래 살았던 캐내디언인 제 친구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지요?  조금 뜸했습니다. 그래도 한달에 한번은 글을 쭉 올려온 것 같은데 3월 말 뒤늦게 코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bbfd8k_EAsYSjJ2mqv9t7HQzW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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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기 위해선,  일상을 버텨내야 합니다. - 이민을 준비 중이라면&amp;nbsp;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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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3:52:00Z</updated>
    <published>2026-03-11T13: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캐나다 살이 카페에 본인이 이전에 작성한 글으로 캐나다 살이 4년차 즈음에 들었을 때 캐나다의 이민에 대한 이것저것 질문이 많았을때 이런저런 개인의 경험이 치우친 견해 변질된 이해등등에 어지러웠을 때 쓴 글로 기억합니다. 아무래도 이민이라는 것이 큰 결심과 준비가 필요하기에 이런저런 정보가 필요한 것은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상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XTyaq1SFlsrcLWv3hdU7MX22Y2s"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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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세 수준의 영어 - 끝이 보이지 않는 영어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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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1:35:12Z</updated>
    <published>2026-03-09T11: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내용은 캐나다 살이 카페에 과거에 적었던 글입니다. 아무래도 영어권 국가에서 사는 일은 끝도 없는 영어와의 부딪힘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계속 영어공부는 하고 있으나 계속 한계를 느끼고 부딪힙니다. 영어로 어느 정도는 소통이 가능하다고는 하나 이는 어린 아이들도 구사할 수 있는 수준의 단어만 쓰다가는 제 스스로의 한계가 서러워지기도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BOsoEgV-3D6MqDFFmW9SxIf2S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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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세에 시작한다는 건 - 소원하기만한 캐나다 영주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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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3:35:12Z</updated>
    <published>2026-03-07T16: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과거 캐나다 카페에 여러 시작을 응원하고 싶었던 마음에 적었던 저희의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건강하게 지내시는지요 캐나다로의 이주를 준비에 관한 &amp;nbsp;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읽게 됩니다. 단기간의 준비는 어느 정도가 좋을지.. 단기간이 아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영어는 어느 정도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아무리 노력해도 늘지 않는 영어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vMwmhnZv-5e818kUudAX6xQ282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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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내디언 친구들 만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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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2:11:48Z</updated>
    <published>2026-03-05T12: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내용은 과거 2021년에 팬데믹으로 모두가 멈추고 외로웠을 때,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떻게 이루어져왔는지 가만히 생각해봤을때 캐내디언 친구들에 대한 제 개인경험을 적은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갑자기 날씨가 흐리네요. 비가 오려나요 몸이 쑤십니다. 저는 이상하게 나이가 들수록 친구를 '억지로' 만드는 일에 노력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어려서야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vhRUVjM6xDMryc31gBYpMgGbSNk.png" width="4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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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의 봄에도 달래가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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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1:53:31Z</updated>
    <published>2026-03-04T01: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3월입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사는 동네는 5월까지 눈이 오는 동네라 봄 소식은 아직 요원하지요 . 그러나 제가 처음 캐나다 와서 머물던 나이애가라 지역에서의 3월은 봄 기운이 돌던 즈음입니다. 그 때 즈음에 작성했던 카페의 글을 가져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치료가 있어서 나간 김에 바깥 공기를 보니 와. 봄이 오는 것 같더라구요.  얼마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G_zXPdxDqACcWDdYcDZIMmgc-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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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히 인사해주세요, 다정히 답변하겠습니다.  - 2020년 팬태믹 초창기 캐나다에서의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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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3:30:11Z</updated>
    <published>2026-03-03T13: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내용은 캐나다 살이 카페에 2020년 초에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 세대 아이들의 특징에 대해 설명한 인터넷 밈에 팬데믹을 오래 겪은, 사회성이 발달해야 할 시기에 갇혀서 지낸 아이들이 &amp;nbsp;이후 미디어에 시간을 주로 쓰면서 사람과의 반응에는 대응 시간이 걸린다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참으로 마음아픈 해석이었습니다만 일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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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살아남기  - 집으로 초대했더니 손님이 20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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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7:13:58Z</updated>
    <published>2026-03-01T17: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내용은 캐나다 살이 네이버 카페에 2020년에 작성한 글입니다. 팬데믹 이전의 풍경이라 이후에 많이 풍경이 달라진 것 같긴 하네요. 조금 서운한 생각이 드는 과거의 즐거운 기억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가족은 공부 목적으로 캐나다 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생활의 중심에 관계 네트워크가 중요한 거였구나. 요즘 새삼스레 느끼게 되는 경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P4jkSF4eHRt7_fq_G2m_VyAq6_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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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t's Mingle ! - 캐나다 파티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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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23:58:28Z</updated>
    <published>2026-02-28T23: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캐나다 오니 한국에선 생소했던 파티 참석 이유가 왕왕 있네요 . 본 내용은 캐나다 살이 카페에 2019년에 작성한 글을 옮긴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 신랑 회사 연말 모임에 다녀온 얘기 잠깐 할게요. 캐나다에서 연말 모임은 두 번째 인데요. 사실 작년에 제가 호텔에서 근무했던 터라 작년에 두 번 ( 한번은 자녀를 위한 키즈 파티. 하나는 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RLEto4hcIt6D-TZKYKtf-_mid9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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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종차별&amp;nbsp; - 인종차별주의자가 되지 않고 싶다면 알아둬야 할 기본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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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13:36:43Z</updated>
    <published>2026-02-27T13: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내용은 캐나다 살이 카페에 2020년에 작성한 글입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이며 인종차별이 민감한 사회에 살고 있다면 조금의 도움이 되고자 작성한 글입니다.  저는 20여년 전 캐나다에 와서 공부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IMF 시절이어서 정말 처절하게 지냈던 기억이 있으면서도 그래도캐나다는 나름 행복했던 기억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었습니다.  영어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DsXUE29kG2-wNcedT5dhJ-A_uvw.jpe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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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영주권&amp;nbsp; - Beer brewer 로 캐나다 영주권자가 될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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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27T13: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내용은 캐나다살이 카페에 과거 작성한 글을 옮긴 것입니다. 본 내용은 2019년에 작성한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맥주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민 목적이 아니라 공부 목적으로 캐나다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의 우울한 글은 이 모든게 맥주를 하고 있어서 생긴 일이라. 참. &amp;nbsp;이렇게 얘기를 시작할 수 밖에 없네요  맥주 왜 시작했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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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학의 유용함&amp;nbsp; - - 어느 환관의 무능한 왕을 만들기 위한 메뉴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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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26T12: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캐나다 생활을 다루는 네이버 카페에 작성했던 글을 가져온 것입니다. 캐나다에 이주 후 자식들의 교육 문제에 이것저것 고민이 많은 글들을 보고 작성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컴퓨터 앞에 앉으니 어김없이 딴짓이 하고 싶네요. 그래서 딴짓이 하고 싶으면 딴짓부터 미루지 말고 하고 그 담에 할 일을 하자... 라 생각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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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  - 캐나다에서 입 틔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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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2:35:42Z</updated>
    <published>2026-02-26T12: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내용은 캐나다 살이 네이버 카페에서 작성한 글을 개인 공간으로 옮긴 것입니다. &amp;nbsp;관련 내용은 이미 5년 전 작성된 내용입니다. **  안녕하세요. 캐나다에 거주한지 2 년 반 정도로 아이들 둘 키우며 온타리오 거주중입니다 가족이 모두 이주해 왔고 신랑 저랑 대학 때 어학 연수 경험이 있어 주위의 도움보다 스스로 무모한 용기로 두 주먹 쥐고 넘어왔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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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학교 생활 -잊지못할 교장 선생님의 편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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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1:17:29Z</updated>
    <published>2026-02-26T01: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캐나다 관련 카페에 썼던 과거 제 글을 다시 개인 공간으로 옮기는 중입니다. 본 내용은 2017년 캐나다 이주 후 얼마 후 겪은 일을 적은 내용입니다 **  어제는 작은 아이 학교 상담을 다녀왔습니다. &amp;nbsp;매번 15 분에서 20분 정도의 짧고 의례적인 이야기만 할 수 있는 시간인데 머리도 한 번 더 빗고 왜 이리 긴장되는지요 캐나다와서 처음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EJyFiW5acp5QcAyDcfGTIElQNs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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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에서 다시 시작  - 캐나다로 이주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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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1:08:40Z</updated>
    <published>2026-02-26T01: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당분간의 내용은 캐나다 관련 네이버 카페에서 과거부터 올린 글을 제 개인 공간으로 옮기면서 예전의 글들을 같이 공유합니다. **  저희 부부는 한국에서 평범하게 학교 다 졸업하고 과가 취업에 적합한 과가 아니어서 그냥 IT 쪽 업무에서 기획자 마케팅으로 각각 지금까지 근무해 왔습니다.  각각 대학교 대학원 어설프게 졸업하고 1년 안 되서 결혼하는 통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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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ur Beer Story - Acidity&amp;amp; Sweetness instead of Bittern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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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1:10:22Z</updated>
    <published>2024-12-17T14: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연말 분위기 한창인 이 곳에서 연말 파티를 다녀왔습니다.  실은 신랑 회사에서 일하는 브루어들끼리 모이는 파티이지만 평소에 친분이 있던 지라 부담없이 매번 파티에 같이 갑니다. - 다만 겨울 밤 운전을 하고 돌아와야 하는 상황이라 신랑이 주로 마시고 저는 맥주들 맛만 보고 크게 마시진 못합니다. 그래도 가면 재밌습니다. 포트락 스타일로 각자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bhl7I8ggAqSXS-r6nazGBothj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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