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박세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 />
  <author>
    <name>vogusman</name>
  </author>
  <subtitle>사람을 좋아하고 글을 좋아하는 평범한 남자사람.</subtitle>
  <id>https://brunch.co.kr/@@1Svl</id>
  <updated>2016-04-27T15:28:47Z</updated>
  <entry>
    <title>번아웃(Burn Out)에 관하여.  - 소진증후군. 정서적 탈진상태. 가장 경계해야 할 그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41" />
    <id>https://brunch.co.kr/@@1Svl/41</id>
    <updated>2024-01-24T15:27:32Z</updated>
    <published>2018-10-14T07: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 증후군(Burn Out Syndrome)이란 말이 있다. 소위 정서적으로 에너지가 고갈되어, 아무 의욕도 없이 무기력해지는 상태를 말한다. 마음의 여유도, 의욕조차 모두꺾여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마음상태.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주된 원인은 바로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그러한 번아웃에 왜 노출이 되며 어떤 사람들이 그</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계발서에 대한 고찰 - 우리는 속아 사는 걸까? 아니면 절실해서 사는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40" />
    <id>https://brunch.co.kr/@@1Svl/40</id>
    <updated>2018-11-13T14:28:52Z</updated>
    <published>2018-08-26T07: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형서점을 가면 왠만한 베스트셀러는 자기계발서가 상당수를 차지하는 것을 쉽게 발견 할 수 있다.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이 많이 팔리는 이유는 우리네의 삶이 갈수록 팍팍해져서가 아닐까 한다. 각설하고, 송민수 작가가 쓴 [도대체 내가 뭘 읽은 거지?]를 보면 자기계발서에 대한 본인 나름대로의 고찰과 비판 걱정등의 발언들을 기록해 놓았다. 그리고 얼마</summary>
  </entry>
  <entry>
    <title>갑질아닌 갑질에 반기를 들다. -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지킬 필요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36" />
    <id>https://brunch.co.kr/@@1Svl/36</id>
    <updated>2019-08-02T09:15:05Z</updated>
    <published>2018-04-29T06: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팀이 있다. 구성원의 생각들이나 성향이 천차만별에다가 워낙 강하다보니 단합이 잘 이뤄지지 않고 각자 일에 대한 태도가 다르다 보니 뭐하나 사소한 삐그덕임이 생기면 그냥 호통폭탄이 곳곳에서 터지기 일쑤다. 게다가 그 팀의 수장인 팀장은 성격도 한성깔 해서, 뭐 하나가 틀리면 그저 버럭 소리지르기 일쑤다. 가끔 심하면 일에 대한 잘못 지적보다 상대의 인신공</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혐오가 나를 갉아먹을 때. - 나를 사랑하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으나, 그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35" />
    <id>https://brunch.co.kr/@@1Svl/35</id>
    <updated>2023-06-29T16:04:00Z</updated>
    <published>2018-04-01T08: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자주 방송이나 언론에서 등장하는 단어인 자존감, 자기혐오, 마인드 컨트롤 등 심리에 관련된 용어들이 심심찮게 들리고 보이는 때다. 무엇이 이렇게 '나'란 존재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든 걸까? 그건 아마도 우리네의 어딘가 이상해진 사회구조와 팍팍하고 고단한 삶의 현실로 인해 '나'라는 존재를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는 데 있어서가 아닐까 한다. 그만큼</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군가를 소유하려고 하는 욕심 내려놓기 - 내 연인, 내 가족은 소유물이 아니다. 잊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34" />
    <id>https://brunch.co.kr/@@1Svl/34</id>
    <updated>2019-06-20T10:18:06Z</updated>
    <published>2018-02-15T11: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우리는 나와 같은 생각을 갖고있고 감성을 공유하면서 서로 뜻이 맞는 사람들을 만날 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우리가 빠지는 함정이 꼭 한가지가 있다. 바로 이 사람이 절대 내 곁을 떠나지 않을것이란 근거없는 믿음이다. 이 순간이 늘 오래 가겠지, 이 관계는 절대 무너지지 않을거야, 이 사람은 언제나 내 사람이니까 등등.. 뭐 100%가 틀리다고는 할</summary>
  </entry>
  <entry>
    <title>소통하는 자만이 살아 남나니.  - -소통은 일방통행이 아니라 양방통행임을 잊지말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33" />
    <id>https://brunch.co.kr/@@1Svl/33</id>
    <updated>2019-08-02T09:15:22Z</updated>
    <published>2018-02-04T07: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Social network service(*해외에서는 소셜미디어라는 호칭으로 사용한다:사회관계망 서비스), 스마트폰이 등장한 십여년전부터 시작된 인터넷에서 획기적인 바람을 몰고온 시스템이다. 개인홈페이지가 무색해질만큼 강력한 연결고리와 방대한 정보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개방성이 더해져, 선풍적인 인기 후에는 현재로선 이것이 꽤 큰 자리를 차지한것도 부인할</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 혹은 불편함이라는 이름. - 불편함에 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32" />
    <id>https://brunch.co.kr/@@1Svl/32</id>
    <updated>2019-08-02T09:15:29Z</updated>
    <published>2017-11-04T10: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애매모호한 걸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한창 혈기가 있을 땐 모 아니면 도 식으로 극과 극을 달리던 적도 있었죠(그런 거 자체가 좋은 건 아닙니다. 분명..). 하지만, 뭔가 방향이 어정쩡하고 분명하지 않는 것에 대해선 기분이 좀 안 좋아지더라고요. 얼굴에서도 바로 티가 날 정도로 말이죠.  한 예로, 두 사람이 있습니다. 남녀입니다. 그들은 어느 정도</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의 가장 큰 핵심, 공감 그리고 역지사지. - 이제는 공감이 필요한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31" />
    <id>https://brunch.co.kr/@@1Svl/31</id>
    <updated>2020-07-12T13:54:02Z</updated>
    <published>2017-11-04T10: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4월 대한민국을 큰 슬픔에 젖게 한 세월호 사건이 있었다. 온 국민을 한동안 울음바다에 빠트렸었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서 주변에서 하나둘씩 이런 소리가 들려왔다. 이제 그만 할 때가 되지 않았냐고. 어차피 다시 돌아올 가망성은 없지 않냐고.&amp;nbsp;게다가 더 황당한 건 유가족들이 높이는 목소리들이 진실규명이 아니라 그저 금전적인 대가를 요구하는 것</summary>
  </entry>
  <entry>
    <title>가식. 그 위험한 함정. - 애매모호함은 버리고 투명하게 다가가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30" />
    <id>https://brunch.co.kr/@@1Svl/30</id>
    <updated>2019-06-20T10:19:10Z</updated>
    <published>2017-11-04T10: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거나 부득이하게 끊게 된다. 그런 와중에 관계를 한동안 유지하면서 지낼 때, 나와 깊은 친분이 있는 죽마고우부터 직장동료나 혹은 소셜미디어에서 알게 된 일명&amp;quot;페친(페북 친구)&amp;quot;같은 관계들이 있을 것이다. 그 깊이가 어떻든 간에, 우리는 많은 관계 가운데서 상대를 대할 때 간혹 진중하게 대해야 할 산(문제)을 만날 때가</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에 대해서 '완벽함'을 버려라. - 미움받을 용기가 우리에겐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29" />
    <id>https://brunch.co.kr/@@1Svl/29</id>
    <updated>2020-06-22T12:19:03Z</updated>
    <published>2017-11-04T10: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에 일본인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 교수와 작가 코우가 후미타케 씨가 쓴 책인 [미움받을 용기]가 엄청난 인기를 몰고 왔었다. 우리나라도 그 책의 열기로 정말 후끈했었는데, 본국인 일본에서는 정말 어땠을까. 정말 다양한 버전과 채널로 날이 거듭될수록 쏟아지듯이 출판되었지만 대부분의 서적들이 절판될 정도로 엄청났었다고 한다. 그나저나 뜬금없이 서두부터 웬</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에서 가장 낭비가 심한 행동은 금물이다. - 상대의 마음을 알기 위해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지 마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28" />
    <id>https://brunch.co.kr/@@1Svl/28</id>
    <updated>2019-10-13T05:45:56Z</updated>
    <published>2017-11-04T10: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이를 좋아하고 관심이나 호감을 갖는다는 것은 남녀에게 있어서 가장 자연스럽고 건강하다는 신호이다. 젊은 20대들은 대학이나 사회에 나오면서 학생 때와는 달리 자유로워진 자신의 삶을 좀 더 의미 있게 쓰기 위해 경험이나 생각의 폭이 넓어지게 된다. 연애도 그중 하나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호감이 생기고 그 사람을 위해서 뭘 하면 좋을까 하는 행</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에서의 최대의 적. 어장관리. - 너는 얼마나 잘났고 고귀하기에 다른 이의 마음을 가지고 노느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27" />
    <id>https://brunch.co.kr/@@1Svl/27</id>
    <updated>2022-06-23T08:59:51Z</updated>
    <published>2017-11-04T10: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남자가 있다. 지고지순하면서도 친구들 사이에선 옳은 말도 할 줄 알지만 살짝 소심한 구석이 있는 사람 좋은 녀석. 그런 그가 한 여자를 좋아하게 되었다. 여자는 적극적이고 사근사근하면서 적당한 애교와 웃음을 띄며 남자에게 서서히 다가간다. 그 남자로 하여금 세상에 이런 천사가 어딨나 싶을 정도로 매력을 뽐내며 남자의 마음을 훔친다. 하지만 그런 천사 같</summary>
  </entry>
  <entry>
    <title>모두에게 사랑받는 것이 과연 정답일까? - 관계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정도가 가장 최선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26" />
    <id>https://brunch.co.kr/@@1Svl/26</id>
    <updated>2019-06-20T10:19:46Z</updated>
    <published>2017-11-04T10: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착한 사람 콤플렉스', '예스맨' 등등, 우리 사회에서 꽤 호구성(?)을 띈 단어들이 있다. 겉으로 보기엔 좋은 사람이고 착한 이미지를 담고 있지만 어딘가 모르게 그렇게 행동하면 무시를 당하거나 진정한 나(자아:EGO)가 보이지 않는 그런 연상을 하게 된다. 뭔가 자신감도 없어 보이고, 본인의 의견도 뚜렷하지 않은 채 남들의 의견에만 무조건 따르는듯한 언</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군가를 만나는 데 있어서의 마음 가짐. - 너무나 오랜만인 만남에 대한 귀차니즘의 극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25" />
    <id>https://brunch.co.kr/@@1Svl/25</id>
    <updated>2021-03-30T07:06:21Z</updated>
    <published>2017-11-02T07: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사회성 동물이라는 것이다. 말하고 머리를 써서 글자를 사용하고 창의적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혼자가 아니라 공동체의 최소 단위인 가정을 이루어 살아가고.. 그것이 동물과 비교되는 가장 큰 다른 점 중 하나일 것이다. 그렇다. 우리는 혼자만은 절대로 살아갈 수 없는 존재들임을 이미 학창 시절부터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들</summary>
  </entry>
  <entry>
    <title>무엇보다도 스스로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 - 관계는 나로부터 출발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24" />
    <id>https://brunch.co.kr/@@1Svl/24</id>
    <updated>2018-04-28T06:41:40Z</updated>
    <published>2017-11-02T07: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만나고, 사랑하고, 공동체를 형성해가고 등등의 모든 행위는 관계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게다가 그 안에 구성원인 나와 너 그리고 우리라는 단어가 포함이 되어야만이 비로소 관계는 이루어진다.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야 공동체를 이루듯 관계 또한 그렇게 개인으로부터 출발점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번 글에서는 관계의 출발점은 나라는 주제로 이야길</summary>
  </entry>
  <entry>
    <title>점점 개인화되어가는 현실. - -혼밥, 혼술, 혼자 사는 가구 등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23" />
    <id>https://brunch.co.kr/@@1Svl/23</id>
    <updated>2023-02-05T19:40:15Z</updated>
    <published>2017-11-01T07: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의 트렌드를 보고 있자면, 어딘가 모르게 불편한 진실들을 마주할 때가 있다. 혼밥, 혼술, 1인 가구 증가, 나 혼자 산다 등등. 솔직히 트렌드(유행)를 꼭 따라야 하는 것이 의무는 아니지만, 우리네 모습들을 보다 보면 마치 의무인양 너도나도 하고 있다는 것이 어딘가 슬퍼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우리들의 민낯 같은 부분이기도 하고 말이다. '혼자서 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거절은 거절일 뿐 단절이 아니다. - 우리에겐 지혜로운 거절이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22" />
    <id>https://brunch.co.kr/@@1Svl/22</id>
    <updated>2019-08-02T09:16:59Z</updated>
    <published>2017-11-01T07: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가끔 무리한 부탁이 올 때가 있다. 금전적인 도움을 요청한다거나, 내가 스케줄상 버거워질 수 있는 무리수의 일들 같이 말이다. 그런 경우에 특히 친하거나 가까운 지인인 경우엔 참 난감하기 이를 데 없다. 왜냐하면 거절을 쉽게 했다가 관계마저 단절이 될까 두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주변엔 그러한 부탁이나 요청이 왔을 때 쉽게 거절을 잘 못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왜 살아가는가? - 내가 지금 있는 이유에 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21" />
    <id>https://brunch.co.kr/@@1Svl/21</id>
    <updated>2018-05-20T17:31:24Z</updated>
    <published>2017-11-01T06: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말하는 대로'를 시청했다. 작년 연말 버전인 버스커 어벤저스 편을 시청했는데, 거기 등장한 패널 중 웹툰 작가인 이종범 씨의 이야기에 공감 가는 부분이 있어서 일부를 잠깐 나누고자 한다. 우리네는 삶을 살면서 슬럼프가 왔을 때, 놓치는 것 중 하나가 나는 지금 이 일을 '왜' 하는가? 혹은 나는 이것을 '왜'하며 사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이라</summary>
  </entry>
  <entry>
    <title>비록 비효율적 일지언정.. 우리에겐 대화가 필요하다. - 관계의 중심은 바로 대화이기 때문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20" />
    <id>https://brunch.co.kr/@@1Svl/20</id>
    <updated>2018-03-20T05:27:04Z</updated>
    <published>2017-11-01T06: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소셜미디어를 보면, 사람들의 포스팅들이 어딘가 일방적이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쌍방 이서 서로 소통을 하는 게 아닌 일방통행과 같은 것 말이다. 서로가 선플도 달아주고 좋은 영향력을 끼치면 참 좋겠냐만은, 그 와중에 안 좋은 의도(불순한 의도 포함)를 갖고서 접근한다거나, 본인의 착각 혹은 오해로 말미암아 악플이 달리거나 무조건적인 비난들 때문에 그러</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목소리 명확하게 전달하기. - 진심을 말하는 게 힘들더라도 내 권리는 정중하고 명확하게 어필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Svl/19" />
    <id>https://brunch.co.kr/@@1Svl/19</id>
    <updated>2023-08-26T14:51:01Z</updated>
    <published>2017-11-01T06: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착한 사람 콤플렉스, 예스맨(YESMAN)... 이 단어들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잘 알겠지만 '상대를 배려하다가 이런저런 피해를 보는 유형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의 성향'을 가리킨다. 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이 상대에게 피해가 간다거나, 관계에서의 불편함을 겪지 않기 위해 일종의 방어기제가 작동되어, '에이, 내가 그냥 양보하자.' 혹은 '뭐 이 정도 손</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