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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스쿨 윤정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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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쓰기 코칭지도사와 심리상담사로 학교와 단체, 도서관, 문화센터, 복지관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20여권 이상의 단행본과 공저를 출간한 도움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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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9T16:36: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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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의 탄생​ - 태어남의 의미를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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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22:07:42Z</updated>
    <published>2026-03-28T22: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발견하는 순간 무엇인가를 반드시 해야겠다는 능동적인 존재로 바뀐다. 특히 반드시 인류를 위해 사는 존재가 된다.윤 정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KMWLFP1qpqJOkVvlxkMwfoIpft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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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웃기로 선택했어요 - 내 인생의 각본을 어떻게 써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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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23:06:58Z</updated>
    <published>2026-03-20T23: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요웃을 일이 많지 않아요꽤 슬프죠이것을 해결하면 저것이저것을 해결하면 또 다른 무엇이불쑥불쑥 튀어나와 나를 괴롭히죠그건 오늘만이 아니라 어제도그리고 내일도 그럴 것이고미래는 더하면 더했지덜하지 않을 거예요그럼 난 무얼 선택해야죠?매일 찡그린 얼굴아니면 그냥 너와 나 자신을 위해웃는 얼굴그래서 난 선택했죠웃기로요우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I4JLWBjF1NkeHvNTj51FVvHzoe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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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진짜 어느 별에서 왔니? - 무슨 말을 해도 걸림이 없는 관계, 소울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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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20:21:25Z</updated>
    <published>2026-03-20T20: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한마디에 상처받고오해와 왜곡으로 힘들어하는 세상이다.댓글 하나sns 글 하나에도 울고 웃는다.어쩔 때는 그 말의 상처가먼 사람이 아닌가장 가까운 친구나가족에게서도 날아와 칼이 된다.서로를 신뢰하는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신뢰가 쌓이면칼도 물이 되고어색하거나 실수한 말도 유희가 된다.거기엔 삶이란 하나의 놀이하나의 여행너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CEvRkYHyRvWFAqRsMTccl2K-a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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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의 날갯짓 - 하루하루가 버거울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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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9:41:24Z</updated>
    <published>2026-03-18T19: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의 행복을 생각함은 늘 내 마음의 지갑에 넣고 다녀. 이렇게 한 번씩 꺼내어 너와 무엇을 가지고라도 소통하고 나눔은 행복이기에. 오늘을 멋지게 이겨낸 승리자여! 힘든 하루를 이겨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너의 발걸음은 그 자체가 승리자야! 그런 너를 위로해! 그런 너를 축복해! 삶의 어떤 고난이 다가오고 삶의 어떤 변곡점이 올지라도 너의 길을 가렴. 너를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W1fNAk6mc4u7KuMYbX0MjGmVZ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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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긴 여행 중 짧은 질문 - 무엇을 위해 여기 서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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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6:26:20Z</updated>
    <published>2026-03-15T16: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무엇을 사랑하는가?난 누구를 사랑하는가?무엇을 위해 여기 서 있는가?누구를 위해 오늘을 살아 가는가?화려함은 짧다.위대함도 짧다.진정으로 긴 것은 울림이다.너와 나를 위한 진정성모두를 위한 그 마음우리는 모두가 하나로 만날 때무엇을 해야 하는지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두드러진다.알고 보면 쉽다.내가 내 자녀에게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cQkHROKfHhlj-ipKn8chRXxPk4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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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움에 대한 책임 여부에 대하여 - 끊고 맺음의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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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2:27:54Z</updated>
    <published>2026-03-08T08: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상대방이 부탁할 때 어디까지 해야 하고, 어떤 것은 하지 않아야 하는 선(線)은 무엇인가요? 비즈니스 관계가 아닌 이상 도움을 줄 때는 조건 없는 사랑으로 준다. 그러나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단호하게 거절할 줄 아는 '끊고 맺음'을 할 줄 알아야 한다. 특히 (연인이 있는) 이성적 관계에서 도움을 줄 때 상대방이 이성적으로 접근하거나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AnB9rbSTmhrXyL9aDvTLY-kci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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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사체험 후 깨달은 10가지 주요 원칙  - 삶의 목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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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2:10:14Z</updated>
    <published>2026-03-08T02: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사체험 후 깨달은 10가지 주요 원칙 1.  나 자신이 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진실된 삶) 2.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는 배우고, 창조하고, 사랑을 구현하기 위해 왔다. 3.  모두를 사랑하라. 너희는 신의 한 조각이다. 4.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직관과 양심의 목소리) 5.  책임감(사명감) 있게 재능을 사용하라. 6.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TkZWb1YxJ_PvTBRzcdSwc54V2B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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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의 미소로 오늘을 산다! - 가끔 누군가의 따뜻한 말을 기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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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5:56:12Z</updated>
    <published>2026-03-07T15: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옷깃을 저미는 쓸쓸함과 도시의 공기를 에이는 삭막함이 우리의 심장을 얼어붙게 만들 때 누군가 건네는 말 한마디에 행복하고 한 줄 메시지에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따뜻한 언어들은 무엇이 있을까? 어떻게 하면 그대가 행복할까? 무엇을 주어야 기분이 좋을까? 축 처진 어깨를 보며 무슨 위로의 말을 건네줄까? 오로지 그것만 생각해! 걷는 걸음이 가시덩굴이고 경쟁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C3KME-4ujpQ25hz-962rNBgUo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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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틀 게임 - 당신으로 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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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9:15:34Z</updated>
    <published>2026-03-07T09: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로로 걸리는 씨줄은 선(線)을 따라 걷는 인생길이고, 세로를 수놓는 날줄은 직물을 완성하듯 하늘이 흩뿌려준 인연을 고운 광주리에 담아내는 점(點)들의 작품 같아! 인생길에서 시간은 우연을 낳고 우연을 만남을 낳고 만남은 운명의 점(點)들을 찍는 여행이야! 그 점들이 쌓여 사연이 되고 추억이 되고 한 인간의 꽃을 피우는 것 같아! 그리고 삶이라는 블록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IOO_KAxJUpsdqhmXS9ReN4QR_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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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지금을 사는 이유 - 아리랑과 정(情)의 문화 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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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2:51:37Z</updated>
    <published>2026-03-06T12: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의 처연한 모습들은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은 먹먹하고 시리게 만들었다. 너무나 안타깝고 서러워서 눈물은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내렸다.  단종은 우리의 임금님이셨고, 우리의 자식과 같았으며, 시대마다 이루어진 권력의 희생양이었다. 그래서 더욱 안타까웠고 가슴이 아팠다.  그 아픈 한은 우리 민족의 한으로 내려온 아픔이었고, 우리 민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WLx4FK9wBsicKIISlwNFmRO1j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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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을 위한 헌시 - 신의 숨결과 하나 되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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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8:00:05Z</updated>
    <published>2026-03-02T1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께 헌시를 바칩니다.  보이지 않은 경계를 넘어 여기로 온 존재여!  우리의 곁에 우리와 걸음을 옮기시면서 생의 날들을 함께하신 이여! 불러도 대답 없고 기다려도 응답하지 않은 어린아이와 같은 우리의 손을 잡으시며 당신의 호흡을 불어넣으신 이여!  다칠세라. 앓을세라. 전전긍긍하시면서 수많은 날들을 뜬눈으로 보내신 이여! 당신을 불러봅니다. 긴긴 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Pp4SF3ZbKb66RDTqHo4F_b2v5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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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챙겨주지 않을 때 챙겨주는 사람 - 어쩌면 당신은 하늘의 대리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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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6:46:17Z</updated>
    <published>2026-03-02T06: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도 안 챙겨줄 때 챙겨주는 사람 그 사람은 찐이다.  아무도 안 챙긴다는 말은 별 볼 일 없는 사람이라는 의미고, 별 볼 이 없는 사람이라는 말은 내게 아무 이익이 없는 나보다 못한 사람이라는 의미다. 그러니 누가 챙겨주겠는가?  챙겨준다는 말은 인기 있는 스타라는 말이고, 스타라는 말은 챙겨주는 입장이 아니라 대접받는 입장이라는 의미다. 이렇게 인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oAdawcQHnXaVGF9kfyr1yjUAp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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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안 바뀐다는 말 - 교육은 왜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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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3:29:23Z</updated>
    <published>2026-03-02T03: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분이 그런 말을 하였다. &amp;quot;나는 사람은 안 바뀐다는 말을 제일 싫어한다. 안 바뀐다면 교육과 문화는 왜 필요하냐?&amp;quot;라고  교육은 모르는 사람에게 앎의 지식을 통하여 할 수 있는 지식과 안목의 확장을 제공한다. 문화는 김구 선생님의 문화 강국의 현상을 세계인이 한류라는 K-르네상스를 목도하는 상황에서 우리도 몰래카메라가 아니냐며 놀라워하고 있다. &amp;quot;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x0t3Vo-xzuwXGRWYKExxIfQqk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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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으로의 초대 - 당신의 울타리로 초대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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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1T13: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고수는 승부가 아니야! 자신의 실수마저 호탕한 웃음으로 그 순간을 즐기는 아이의 순수함이야!  굳은 패인 줄 알고 내버린 어처구니없는 실수 좋은 패에 마음 빼앗겨 폭탄의 기회를 놓쳐버린 천진난만함. 그 허점을 감추지 않고 친구와 나누며 함께 웃을 때, 판은 승패를 넘어 '우정의 향연'이 된다. 어서 와! 같이 놀자! 여기가 우리의 천국이야! 너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qA21NSo5HO6nEO_8QjU0DnFwf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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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순간이 당신의 날들처럼 - 누군가를 위해 자리를 남겨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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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0:34:15Z</updated>
    <published>2026-03-01T00: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대가 행복하기를 매일매일 기도해요. 함께 할 수 없지만 난 항상 그대 곁에 있어요. 울지 말아요 그대여! 너무 힘들 때면 눈을 들어 하늘을 봐요. 거기 오래전 그대와 약속한 맹세가 있어요. 파란 노트에 하얀 글씨로 매일매일 수놓고 있죠. 그대가 혹 잊어버릴까 지쳐 땅만 보며 걷지 않을까 염려하며 호수 위로 비취는 그림자에도 새겨놓았어요. 그대여 매일 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6AacK8stOYepO6S35ez6MVi3V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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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양자역학 - 우리 영화의 해상도를 높이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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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5:05:42Z</updated>
    <published>2026-02-28T15: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의 호흡마다 숨결은 바로 나의 호흡이었어. 그 호흡 마디마디를 난 세고 있어. 그런 너를 바라봄이 나의 미소였고, 그 시간의 멈춤은 내 호흡의 끊어짐이었지. 이 지구 도서관에서 너를 만날 확률은 플랑크 시간보다 더 짧아. 우리 영화의 해상도를 높이기 위해 플랑크 프레임마다 의미의 타임 테이블을 수놓고 있어.  거기엔 미소와 배려도 있고, 기쁨과 존중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LMaw7i3rhf3_RVixtrg2APCxI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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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연금술사 - 지금이라는 시간의 도서관에서 자서전을 쓰고 있는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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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4:20:03Z</updated>
    <published>2026-02-28T14: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시간이 흐른다고 말하지만, 사실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시간은 거대한 우주의 태피스트리(Tapestry)처럼 이미 짜여 있고, 우리는 그 정교한 직물 위를 유영하는 존재들이다. 현대 과학이 끝내 정의하지 못한 시간의 실체는, 어쩌면 물리학의 공식보다 우리 영혼의 '몰입' 속에서 더 선명하게 드러날지도 모른다. ​ 1. 우주라는 태피스트리: 동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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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걷는 여행 - 그 한 사람이 그대가 되어준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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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4:59:59Z</updated>
    <published>2026-02-25T04: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픔의 깊이를 아는 사람은 타인의 불행의 깊이도 안다. 그 불행이 자업자득이 아닌 어느 날 문득 타인으로 인해 쏟아진 불행일 때 그 고통은 상상을 초월한다. 아이를 잃은 부모를 상상해 보라! 갈기갈기 찢긴 부모의 마음을 우리 주변에는 매일같이 그런 일들이 일어난다. 매일 41명이 목숨이 스스로 생명을 놓는다. 타인의 아픔을 진심으로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Dj6BTNM19DFsGmv46sb4c_7b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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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로 온 영웅들 - 네가 살아온 날들의 노래를 부르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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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4:04:29Z</updated>
    <published>2026-02-25T04: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영혼이 얼마나 소중한지 너를 위해 한 편의 드라마를 써 위대한 서사의 드라마 넌 그날의 주인공이야! 그리고 너만을 위한 노래를 불러! 오직 너만을 위한 너를 무대 위 주인공으로 세우고 너를 위해 노래를 불러 춤을 추며 그림을 그려 영웅의 그림을 그리고 편지를 써 추앙하는 편지를 왜 그런지 알아? 넌 영웅이기 때문이야! 지구로 온 영웅 지구에서의 삶이 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zhsx3w0Cf_XRYkyE0PMUCPx3s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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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이 맑은 사람 - 아이의 웃는 순수한 미소를 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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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3:17:37Z</updated>
    <published>2026-02-25T03: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혼이 맑으면 좋아하는 사람이 따른다. 순수한 영혼에게는 진실함이 있기 때문이다. 그 진실함이 인간이 가진 아름다움이다. ​영혼이 맑다는 것은 백치미에 가깝다. ​ 그러나 백치미는 모름에서 나오지만 앎에서 나오는 백치미는 아름답다. 다 알면서도 그 순수함을 잃지 않기 때문이다. 네가 돌이켜 어린아이가 되라는 말은 진흙 속에 핀 연꽃이 되라는 말이다. 세상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9qollKX4256JfUQn8432vGxVN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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