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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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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younglimtp9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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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amp;gt; 저자. 새벽엔 달리는 엄마로, 낮엔 초등교사로, 오후부터 본격 아이 둘 엄마로 여러 역할에도 엄마의 삶을 글로 짓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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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30T00:23: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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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방한 자연사박물관 - 관람시간에 관대한 중국 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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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1:12:00Z</updated>
    <published>2026-04-10T08: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상해 여행을 대하는 두 가지 자세가 있다. 첫째는, 아이들 위주의 체험 위주의 여행지를 가는 것. 둘째는, 상해 사람들이 지내는 곳에 스며들어 보는 것. 3박 4일의 아이들과 첫 해외여행에 무려 이 두가지를 모두 이루기를 바라며 전자를 이루기 위해 선택한 여정이 바로 '상해 자연사박물관'이었다.   놀이터에서도 놀이기구보다 자연물을 좋아하는 첫째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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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구어런 쩌리 (중국인은 여기로 가세요)  - 중국인으로 오해받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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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9:32:56Z</updated>
    <published>2026-04-07T20: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내 중심으로 돌아가던 순간이 내게도 있었다. 아침 10시 비행기를 타기 위해 6시쯤에 일어나 부랴부랴 온 가족이 채비해 출발한 차 안에서, 아이는 자꾸 물었다.  &amp;quot;저 차도 우리랑 똑같이 다른 나라 가는 거 아니야?&amp;quot; &amp;quot;저 차도 중국 가는 건가 봐.&amp;quot;   차 밖에 함께 달리고 있는 차들이 모두 아이의 눈에는 우리와 같은 곳을 향한다고 믿었다. 아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jgBzAPaW29f8zZcSrbhUJ0j-Q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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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전 날 밤 11시까지 잠이 안 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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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2:39:04Z</updated>
    <published>2026-02-13T02: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처럼 MBTI 검사가 유행하기 전인 대학생 시절에 MBTI 검사를 처음 받았다. 우리 과에서 나와 같은 유형의 친구는 딱 한 명이었다. 16개의 유형 중 가장 드물다는 인팁(INTP)이었다. 같은 유형의 친구와 INTP에 대한 설명을 듣고는 특징을 한 마디로 일축했다. 바로 '사이코'. 친구와 함께 두 손가락 사이에 코를 끼우고 기념사진도 찍었다(두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fte1ZppGsH2WxrEcp0EPR19-d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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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엄마의 첫 해외여행 준비 - 5살, 7살 아이들과 겨울 상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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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22:11:00Z</updated>
    <published>2026-02-04T03: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정체성은 '러닝을 하는 엄마'이지만, 원래의&amp;nbsp;나를 설명하자면&amp;nbsp;&amp;lsquo;여행하는 인간&amp;rsquo;이었다.  대학생의 어느 여름, 중국어를 배워보겠다고 친구와&amp;nbsp;함께 중국 남경에 한 달 머물렀다. 주중에는 어학원에서 중국어를 배웠고 매 주말이면, 중국의 낯선 기차역이든 버스정류장에든 배낭을 매고 서서 친구와 함께 표를 사고 낯선 곳에 서슴없이 향했다. 표지판의 중국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Rzp_LDuha8smfUKkfJLG8XE6v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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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데이 협업 제안에서 120명 앞에 서기까지 - 런데이 11월 현장클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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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0:43:44Z</updated>
    <published>2025-12-03T21: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데이에 협업을 제안하는 메일을 보냈다. 아이 둘을 낳고 바닥난 체력에 달리기를 지속하게 해 준 고마운 무료 달리기 어플, Runday. 내 달리기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다. 그 유명한 런데이 어플에 협업을 제안하다니,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을까.   책을 출간한 후, 책 홍보에 대해 궁리하고 있었다. 문득 '런데이에 내 책을 소개하며 챌린지를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9kHC7wEHVLdHS9rWfjA4HD2sY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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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선생님들 앞에서 북토크를 하다  - 북토크는 내가 했는데, 선배님의 팬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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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5:50:27Z</updated>
    <published>2025-11-21T07: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기 말, 온갖 쌓여 있는 일들로 바쁜 일과 시간에 교내 북토크를 열었다.   평소 시간선택제 근무로 주 3일만 출근하는 데다, 그마저도 키다리쌤 영어 학습 부진아 수업과 육아 시간을 쓰고 일찍 퇴근할 때가 많아서 학교 행사에는 많이 참여하지 못한 내가 무슨 낯짝으로 학교에서 북토크를 열 수 있었을까.   염치가 없어서 학교 내부에서 사용하는 쿨메신저로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YecerMwZej04AQC7dEBHXbAr6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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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를 참 잘하시겠네요 - 세계 교사의 날, 함께 달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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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21:00:12Z</updated>
    <published>2025-11-18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5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는 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교사의 날이라고 한다. 14년 차 초등교사인 나도 전혀 몰랐던 날. 요새는 스승의 날에는 학교 교사는 감사하는 스승에 속하는 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날이 사라졌으면 속으로 바란다. 그런데 어찌 세계 교사의 날까지 알고 있겠는가.  14년 차 교사가 되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보람과 동시에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EyHJN3oUPoXBj_YNnt1mVD_lC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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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달리기 책을 냈어? - 하프1회 완주자가 달리기 책을 내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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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20:00:03Z</updated>
    <published>2025-11-13T2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 이번에 하프 마라톤 뛰었어요.&amp;quot; &amp;quot;얼마에 들어왔어?&amp;quot;  &amp;quot;기록은 별로 안 좋아요. 그냥 끝까지 완주만 했어요.&amp;quot; &amp;quot;그래. 계속 뛰면 좋아져.&amp;quot;  &amp;quot;저, 그런데 이번에 달리기 책을 냈어요.&amp;quot; &amp;quot;뭐라고? 벌써 달리기 책을 냈어?&amp;quot;  달리기를 하며 발목이 아파서 일부러 집에서 꽤 먼 곳의 달리는 의사선생님이 계신 정형외과에 찾아갔다. 가면 체외충격파치료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p5jES_TswpHT8qOGrb36Xk5EA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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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롤러코스터에 탑승하시겠습니까? - 책 출간의 기쁨과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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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6:42:43Z</updated>
    <published>2025-11-11T2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책을 출간하면 어떤 기분이 들까.   세상에 수 많은 책이 있고, 그걸 지은 수 많은 작가가 있다. 고로 그 느낌은 다 다를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그 전에 내가 어떤 사람이고,무슨 책을 냈는지 남겨보자면 4살, 6살의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달리기 3년차이자,달리기 이야기로 책을 낸 작가이다.   https://www.yes24.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RL7dNLViagsdIFAfCINeR3RGs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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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지 않는 삶, 달리는 엄마의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 &amp;lt;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amp;gt; 출간 기념 북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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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2:28:31Z</updated>
    <published>2025-11-01T01: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에 &amp;lt;허약체질 엄마의 비빌언덕&amp;gt;으로 연재하던 작품을 다듬고 다듬어 &amp;lt;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빈티지하우스&amp;gt; 책을 출간한 작가 임자영입니다.   어릴적부터 약골 체질에  아이 둘을 출산하고 체력이 무너지자 마음도 쉽게 무너졌습니다.   이런 저런 운동을 꾸준히 해왔음에도  우울과 무기력이 저를 계속 괴롭혔는데  그 때 체력 좋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Z2XwPe0tUErWj5PitUviuGa2U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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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버텨 준 달리기 '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 시간도 체력도 없다고 느끼는 이들도, 읽으면 달리게 되는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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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7:12:58Z</updated>
    <published>2025-10-10T06: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아이 둘을 키운 지 5년 차, 교사 14년 차, 그리고 3년째 달리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체력이 약했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는 하루하루가 버거웠고, 작은 집안일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날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amp;lsquo;살기 위해&amp;rsquo; 시작한 달리기가 제 삶을 바꿔놓았습니다.  처음엔 1분 달리기도 힘들었지만, 꾸준히 달리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QfHF7ySXGzvSPxRdDKkvwz38i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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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를 가도 이어지는 우정 - part3 : 이사 후, 각자의 적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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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1:19:08Z</updated>
    <published>2025-06-29T09: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바다를 가는 길이 더 설렜던 이유  얼마 전 아이가 열로 한참을 앓다가 입원까지 했다. 그런 와중에도 아이는 병원보다 &amp;lsquo;바다&amp;rsquo;에 정말로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다. 몸이 나아지자마자 우리는 바다로 향했다. 새우깡을 품에 안고 출발한 길. 한 시간이 가까워질 즈음, 아이는 점점 지루해하고 있었다. 그때 전화가 왔다. 이사 전, 가장 친하게 지냈던 친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mGJwyybViJyEtM18HzQ4IDu_xgo.jpg" width="4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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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선택제, 그 시간에 한 일들 - part1 :  이사 전_마음이 먼저 움직인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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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23:58:21Z</updated>
    <published>2025-06-13T07: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선택제로 일한 지도 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간다. 주 5일 40시간이 아닌, 주 20시간만 일하는 근무 형태로 바꾸면서, 출근하지 않는 날에는 내가 무얼 하며 지내는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았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러닝크루 번개 모임 날. 함께 달리며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던 한 분이 말을 건넸다. 본인도 시간 선택제를 쓰고 싶어 회사에 요청했고, 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21fmn0Nr79_ZznzqIpKLJxMFp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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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캐리어로 만든 엄마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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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22:42:04Z</updated>
    <published>2025-06-07T20: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 그게 앵두 아빠였어요?&amp;rdquo; &amp;ldquo;네, 맞아요. 저희 남편이었어요.&amp;rdquo; &amp;ldquo;앵두 아빠가 메고 다니는 것 보고 우리도 사려고 했잖아요. 그리고 엄마는 대체 뭐 하길래 아빠 혼자 애 둘을 데리고 다니는 지도 궁금했어요.&amp;rdquo;       내가 애정하는, 마녀 체력의 소유자인 이영미 작가님조차도 아이가 어릴 때는 너무 힘들어서, 그 시기는 기억조차 흐릿하다고 했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i7-79QYwPL1RiHWZjGGO8QXw0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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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의사 선생님을 만나다 - 약골 엄마의 마라톤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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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3:08:08Z</updated>
    <published>2025-05-30T04: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10km 기록이 어떻게 돼?&amp;quot; &amp;quot;1시간 6분이요.&amp;quot; &amp;quot;풀 뛸 거야?&amp;quot; &amp;quot;제가 뛸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10km를 55분 안에 들어오고, 하프를 2시간에 들어오면 풀도 뛸 수 있어.&amp;quot; &amp;quot;하프는 뛸 거지?&amp;quot; &amp;quot;뭐.. 발목이 괜찮다면 해보고 싶어요.&amp;quot; &amp;quot;할 수 있어. 뛰어 봐.&amp;quot;  이것은 트레이너와의 대화가 아니라, 정형외과 의사 선생님과 달리기로 발목이 아픈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popAQL6vezIzZSOt2wxo86lGb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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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톤을 위한 첫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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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38:36Z</updated>
    <published>2025-05-23T21: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라고 바라던 '30분을 쉬지 않고 달리기'를 성공했다.   내 인생에, 내 몸에게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 그 일을 해낸 스스로가 기특했다. 돈을 아끼며 살림을 하느라 아이 낳고서는 일 년에 내 옷을 사는 것은 계절이 크게 바뀔 때 옷 한 두 벌 뿐이고, 신발은 한 벌도 안 사고 지나가는 해가 더 많아졌음에도, 이번에는 내게 마음을 먹고 선물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Vw4vH7uzmNd4HYLaErvM9gnOH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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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쉬지 않고 30분을 달릴 것이다 - part2 : 달리기가 쏘아 올린 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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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1:55:36Z</updated>
    <published>2025-04-25T23: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둘을 낳고 키우며 가슴 뛰는 목표를 가슴에 품고 사는 사람이 되었다. 그전까지 인생에서 목표라고는 대학 입학, 임용고시 합격과 같은 큰 문턱만을 생각했는데, 36살에 새롭게 생긴 인생 목표는 좀 종류가 달랐다.  누군가 사회에서 던져주는 목표가 아닌, 내 스스로가 찾은 그 목표 덕분에 가슴이 두근거렸다.&amp;nbsp;&amp;ldquo;30분을 쉬지 않고 달리기&amp;rdquo;라는 목표였다.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A5wbiIAB8fnRJVNV9l2rjOTTq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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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에 달리기를 올리면 생기는 일 - part2 : 달리기가 쏘아 올린 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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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21:20:06Z</updated>
    <published>2025-02-14T03: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사람이라면 굳이 러닝 크루까지 가입하지 않아도 달릴 수 있는 1분 30초 달리기를 해냈다며 신이 나서 달리기 첫 달을 보냈다. 거북이 달리기였어도, 매번 까먹지 않은 루틴이 하나 있었다.   바로 운동 후 인스타 계정에 달리기 기록 남기기!   달리기라고는 엄청난 체력의 소유자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그런 달리기를 시작한 나 자신이 너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nsBWU9klokz-nmva8Te_MINpm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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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 달리기도 달리기다 - Part 2 : 살기 위해 시작한 달리기가 엄마를 살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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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0:07:17Z</updated>
    <published>2025-02-07T04: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신청할 때는 분명 유모차를 끌며 달리기도 괜찮다고 했건만, 본격적인 달리기를 시작하기 전 참석한 온라인 줌 첫 오티에서 바로 유모차를 끌고 달리면 자세가 안 좋아서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거라는 조언을 들었다. 순간 속으로 &amp;lsquo;앗, 속았다.&amp;rsquo;했지만, 이미 한 달 참가비를 내고 신청한 터였다. 뭐든 시작할 때가 의지가 샘솟는 최고의 순간이 아니던가. 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HC%2Fimage%2F-GQ7WxkMvaD8NAf2lAYW9M2H1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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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약체질 엄마가 살기 위해 달리기를 시작하다 - 살기위해 시작한 달리기가 엄마를 살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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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4:06:34Z</updated>
    <published>2025-01-31T05: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를 데리고 필라테스를 하며 체력 회복을 서서히 해나갔다. 하지만 앵두가 점점 커서 기어다니기 시작하자 아이를 데리고 운동을 가는 게 힘들어졌다. 녹의 퇴근은 여전히 늦어서 나의 운동 횟수는 점점 줄어들었고 아이 둘을 나 홀로 돌보는 이 생활에 조금씩 적응해 나갔다.  남편과 부인이 육아에 있어서 똑같을 수 없는 상황임을 실감한 게, 녹은 내가 아이를 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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