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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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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hkim3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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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개발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주재원의 아내로 두 아이를 육아하고, 살림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냅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우리 가족이 사는 이야기를 진심을 담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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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30T16:27: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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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 하하희희, 네 식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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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9T01:09:29Z</updated>
    <published>2021-11-07T05: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하희희 가족. 연애시절, 친구가 나와 신랑 이름에서 한 글자씩을 따서 만들어준 애칭이다. 웃음이 많고 밝은 가족의 이미지가 연상되는 것이 좋아서 지금까지 쭉 사용하고 있다. 우리 가족 구성원은 나와 남편, 그리고 두 아들. 이렇게 넷이다. 미국 생활 4년 차. 지금은 시카고 서버브 지역에서 지내고 있는 우리 가족. 나이 순으로 한 명씩 소개해 볼까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2E%2Fimage%2FUaltvGrnhx5tJZlWi5_nWWRX1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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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엄마 - 담담히 나의 현실을 인정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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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13:31:46Z</updated>
    <published>2021-02-02T10: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첫째를 낳고 육아휴직. 그 후로 쭉 전업 육아를 하고 있다.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예전엔 느끼지 못했던 다른 차원의 행복을 느꼈지만, 그만큼이나 나 자신을 잃은 것만 같아 불안하기도 했다. 내 성격 탓이기도 했고, 내 주변엔 온통 잘 나가는 미스들이라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얻는 것보다 놓치고 있는 것을 많이 생각했던 것 같다.처음 가져본 엄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2E%2Fimage%2FcNCQhpG-D6_emIBlaRa_ycSrv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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