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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aZyEcoNom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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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ffkj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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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의도 증권사 새내기 경제 담당 애널리스트의 경험치 저장소. 세상의 흐름이 숫자로 반영되는 금융 시장에 매료되어 막연히 꿈꾸던 애널리스트가 된 여의도 꼬맹이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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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1T00:01: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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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경제가 왜 좋을까에 대한 대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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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15:30:38Z</updated>
    <published>2023-09-06T09: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기관에 들어섰더니  장재철 박사님이 계셔서 너무 떨렸다. 말로만 듣던 분이고 대단한 이코노미스트께서 내 세미나를 듣고 내 자료를 보고 질문을 해주셨다. 물론 숫자에 대한 구체적인 대답을 자신있게 못한 부분은 아쉽다. 커리어에 있어서 가장 존경할만한 분께 세미나한게 아닌가 싶다. 물론 여러명이 들어오는 세미나라 그나마 다행이었다.  아무튼 경제를 바라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4O%2Fimage%2FfMbQw-lZYsdPoOkq3cO1rCYNk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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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아리지만 재밌어 - 갈 길은 멀고 시간은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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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9:06:58Z</updated>
    <published>2023-09-02T14: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널리스트라는 직업은 유투브 활성화를 통해 가장 public화된 직업 중 하나다. 물론 나는 00년대 10년대 초반 애널리스트 선배님들 당시의 분위기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많은 것이 바뀐 것은 틀림 없다. 더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에 관심을 갖고 매크로 흐름에 관심을 갖고 유투브 댓글에 칭찬과 비난이 오가는 모습을 보면 이 직업은 어떤 직업인가 고민하게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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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게 바라보는 연습 - 여의도 새내기가 대학생활을 되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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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4:52:30Z</updated>
    <published>2021-12-26T04: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은 빠르게 변한다. 시장 뿐만 아니라 경제학적 측면에서 세상은 그런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교과서에서 배운 필립스 곡선이 이제는 코로나 사태를 기점으로 다시 working할지, '큰 정부'의 트렌드가 MMT의 시작을 의미할지 결과가 궁금하다. 하루아침에 누군가 결론을 내려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신바짝 차리고 세상이 흘러가는 흐름을 읽는 연습을 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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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비의 마지막을 기리며 - Mamba Out - 농구는 몰라도 코비는 알고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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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8T09:16:29Z</updated>
    <published>2020-01-30T15: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비의 헬기가 추락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나도 모르게 조금은 먹먹해지는 하루였다.   코비의 전성기 때, 미국에 있었다. 그때 당시 기억으로도&amp;nbsp;르브론은 떠오르는 별이었고 레이커스는 챔피언이라는 자리에 가장 가까운 팀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코비가 있었다.  Lakers의 전성기인 2000년대에는 매년 20 득점 이상 기록하며 확실한 득점원이 되었다.&amp;nbsp;&amp;nbsp;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4O%2Fimage%2FYMP23Wzf96tYUM3QWbnd5klUM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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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레이지 푸드파이터 - 후에, 다낭 편 - 아는 만큼 맛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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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11:35:09Z</updated>
    <published>2020-01-29T05: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푸파에 소개하는 장소는 필자가 간 모든 식당이 아니라 그중에서 괜찮은 곳으로 선정한 장소이다. 조금은 자신 있게 추천하는 이유는 로컬과 맛과 위생 이 세 가지를 두루 갖춘 곳이기 때문이다. 혼자 기웃거리면 이내 주인아주머니가 들어오라고 손짓하는 그런 식당에서 먹고 싶었다. 우연히 길 가다 운이 좋게 들어간 곳도 많다. 여백이 많은 만큼 새로운 그림을&amp;nbsp;채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4O%2Fimage%2F3FohlZ7jAV6-gi3iS6fDIIRpZ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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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배낭여행 꿀팁 모음 - 21일 간의 짧지만 길었던 배낭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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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11:35:39Z</updated>
    <published>2020-01-27T17: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게 사전에 조사한 것 없이 떠났다. 큼지막한 그림만 머릿속에 넣고 가서 찾아보고 싶었다 아 물론 이번에도 여느 여행처럼 공항에서 그 나라의 역사 강의 한편은 보고 떠났다  배낭여행을 한다는 것의 가장 좋은 점은 유동적인 스케줄 변경, 그리고 잠자리 등 여러 선택에 있어서 자유롭다. 선택도 자유롭고 그 선택의&amp;nbsp;결과로부터 자유롭다.  1. 숙소를 미리 잡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4O%2Fimage%2FpJNDHKOe9rEiskv9y-vSI2w7c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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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배낭여행 - 3 - 고산지대 사파(Sap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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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12:58:15Z</updated>
    <published>2020-01-20T05: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노이를 거점으로 사파를 다녀왔다. 사파는 라오까이 주에 있는 작은 고산 지대 마을이다. 중국 국경에 가깝고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눈이 오는 지역이다. 사막과 눈이 오는 지역을 같이 가지고 있는 나라. 가장 북쪽으로 가보았다.  사파는 이미 신서유기에 나와서 유명세를 많이 타서 한국 사람들도 많이 아는 지역이다. 시내에는 개발이 많이 되었다. 호텔이나 바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4O%2Fimage%2FHhjELR64lmhq_V3BBEtLArLl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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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배낭여행 - 2 - 하노이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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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14:25:48Z</updated>
    <published>2020-01-19T15: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발을 디딘 도시라서 그럴까, 습하지만 따뜻한 공기가 한국의 한 겨울 사이에서 온 나를 맞이해줘서 그럴까, 하노이가 가장 정이 많이 들었다. 하노이를 떠나지만 여전히 베트남 일정이 보름 가량 남았는데, 허전하고 다시 언제 올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게 하는 도시였다.   매연과 미세먼지가 넘치지만 하노이에 나도 모르게 정이 많이 들었나 보다. 아 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4O%2Fimage%2FBZkKO4AsreNXP-ydhjqTaJuyy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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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배낭여행 - 1 - 배낭에 카메라 하나 들고 떠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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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11:36:43Z</updated>
    <published>2020-01-16T17: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베트남일까 동남아에서 배낭여행을 하려 했다 물가도 저렴하고 오래 재밌게 혼자 다닐 수 있는 곳 태국과 라오스는 한국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들었고 캄보디아는 앙코르와트만 보고 이동해야 하는 게 싫었다. 바다도 산도 있고 무엇보다 쌀국수가 있는 나라. &amp;quot;비행기부터 예약만 해야겠다, &amp;quot;라고 말하면서도 중고 서점에서 산 베트남 가이드 북을 제대로 훑어보지도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4O%2Fimage%2F_AscynG3VVbXLt3hP4o0frfBR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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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레이지 푸드파이터 하노이 편 - 하노이에서 잘 먹는 법! 하노이 맛집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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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0:10:22Z</updated>
    <published>2020-01-06T02: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 만큼 보인다는 유홍준 선생님의 말씀이 있다. 이처럼 아는 만큼 맛본다.&amp;nbsp;대충 뭔지 알고 먹자라는 의미. 메뉴판에 뭐라 적혀 있는지 알고 골라서 먹으면 더욱 선택지도 넓어진다. 그래서 모르는 단어도 정리해가면서 먹었다. 먹는 것을 엄청 좋아하고&amp;nbsp;한번 먹으면 다들 인정할 정도로 많이 먹는다. 하노이에서 백 대표님의 스트리트 푸드파이터에 나온 맛집들과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4O%2Fimage%2F6kJbosAqPw2LVYb0YS15BbarB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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