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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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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은 클하 문화를 중계합니다. 써야할 글은 안 쓰고... 현생 어쩌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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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3T09:44: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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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벨: 클럽하우스와 삶의 균형을 이루려면? - 클럽하우스 중독 빠져나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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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3:08:12Z</updated>
    <published>2021-02-23T05: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럽하우스를 처음 시작할 때는 이렇게 될 줄 몰랐는데, 며칠 밤을 새우며 클럽하우스를 즐겼고, 자기 직전까지도 클럽하우스에서 귀를 떼지 못했습니다. 클럽하우스는 제게 매우 중독적인 SNS였어요. 항상 독방에서 글을 쓰고, 이 시국에 사람 만나길 피하다 보니, 홀로 갑갑해하던 생각과 감정들을 표출하기 좋은 공간이 제게 절실했거든요. 주변을 보면 클럽하우스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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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하우스 룸 추천] 우리 동료가 돼라! 예쁜 반말 - 클하의 역사가 될 24시간 영원불멸의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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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06:37:46Z</updated>
    <published>2021-02-20T06: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유교 법칙 제 1조항이 '첫 만남에는 존댓말을 쓰기'라면, 클하 &amp;lt;영원불멸의 방&amp;gt;에서의 유교 법칙 1조항에 따르면 '첫 만남에는 예쁜 반말을 써라'입니다.  이 방에서는 반말이 오갑니다. 아주 아주 예쁘게요. 이 방에서의 반말은 우리가 현실 친구들을 만날 때 나누는 반말과 다릅니다. 일명 &amp;quot;예쁜 반말투&amp;quot;는 어절 어절을 꾹꾹 누르는 느낌으로 말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EK%2Fimage%2FSD1eiN1i26pBulJrDTjfKPurI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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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하우스 새내기가 알아야 할 팔로잉 노하우 - 팔로잉과 콘텐츠와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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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8:31:25Z</updated>
    <published>2021-02-20T06: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은 첫눈에 보아도 내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은 두 번 봐야 내 사람인 줄 알겠고, 또 어떤 사람은 문빛이 여러 번 오가야 내 사람이라는 걸 깨닫겠더라고요. 그리고 클럽하우스에서는 목소리를 주고받으며 내 사람을 찾을 수 있죠.   같은 취향, 비슷한 공감대, 공통 관심사, 끌리는 매력 등을 오로지 목소리만으로 파악하는 이곳에서 사람들은 서로를 팔로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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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력 있는 클럽하우스 룸을 만들고 싶다면? - 클럽하우스에서 살아남는 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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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06:37:46Z</updated>
    <published>2021-02-18T16:5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럽하우스는 방을 빈번하게 이동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이에요. 방에 들어온 사람들이 몇 초 만에 다른 방으로 떠나고, 또다시 다른 방으로 이동하는 점핑 현상이 쉽게 목격되죠. 이러한 현상 때문에, 타 플랫폼과 다른 클럽하우스 특징에 맞는 경쟁력 있는 룸이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민해봤어요.   &amp;lt;경쟁력 있는 룸이란? &amp;gt; 1. 리스너 수가 많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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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하우스 룸 추천] 별다방 음악 - 내 공간이 카페 소리로 채워지는 시간. (DJ 이문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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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2-18T09: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의 분위기를 만드는 데는 많은 감각들이 있습니다.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감각 체험을 하려 2019년만 해도, 참 많은 곳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팬더믹 시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외출이 망설여지고, 카페에 가는 것도 주저하는 때입니다.  지인들을 만나기 위해서도 카페에 갔지만, 카페의 화이트 노이즈를 들으며 공부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EK%2Fimage%2FVlTAhhJLUOG-YNnRZ_6B1pGC9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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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하우스에서 셀렙과 이야기 나누는 기분은? - 신기했고, 으쓱했고, 공허하다가 깨달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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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06:37:46Z</updated>
    <published>2021-02-17T08: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럽하우스는 셀렙과 마주치기 쉬운 플랫폼이에요. 게다가 직접 대화를 할 수 있기까지! 클럽하우스가 한국에 상륙하기 이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경험이 실제로 일어납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필자는 몇 단계의 감정 변화를 겪었어요. 아주 부끄러운 감정이었는데, 비슷한 감정을 겪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글로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놓기로 했어요.    1. 셀렙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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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하우스, 기본 매너 지키며 즐기기. - 에티켓 지키면 나를 반겨주는 룸이 더 많아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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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2-16T15: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예의 지키기 정치적이거나 예민한 주제는 삼가기. 차별적 발언, 혐오 발언 지양해주세요.^^   2. 스피커로서 '좋아요'하는 방법   마이크 깜빡깜빡거리기.  3. 리스너로서 '좋아요'하는 방법  스피커가 요청했을 때, 손을 들었다가 내리기.  - 쏭감독님 아이디어 @song.director  4. 누군가 말할 때, 노이즈가 안 들리도록 자신의 마이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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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하우스에서 흥행하는 룸(Room)을 만들고 싶다면? - 클럽하우스에서 좋은 모더레이터가 되는 방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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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06:37:46Z</updated>
    <published>2021-02-16T11: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럽하우스를 보면서 콘텐츠로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고민해봤어요. 그러기 위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룸들의 특징들을 살펴보았습니다.    [ 클럽하우스에서 잘 나가는 룸들의 공통점은? ]  1. 셀렙이 있는 룸   셀렙이 있는 룸은 항상 유입자 수가 많다. 주제와 상관없이. 셀렙들은 직접 룸을 열 뿐 아니라, 자신이 가고 싶은 룸을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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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하우스 룸] 호란의 Midnight Lullaby - 도란도란 모닥불 곁에서 호란의 자장가 듣다가 자는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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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06:37:46Z</updated>
    <published>2021-02-16T04: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대에서 음악을 들을 수도 있고, 유튜브도 볼 수 있지만, 작은 콘서트를 갈 수는 없죠. 그런데 호란님이 운영하시는 [Midnight Lullaby] 클럽하우스 방(줄여서 클하방)에서는 가능합니다.    이 방에서는 호란님의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하게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호란님이 노래를 부르는 도중에 클하방에 있는 분들과 담소를 나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EK%2Fimage%2F-zUwHKdBU39IrR7XkDvyZh7bd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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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하우스 룸] 김진규의 인생 오픈 마이크 - 새벽 감성 속에서 위로를 받고, 위로를 하고, 용감하게 노래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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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06:37:46Z</updated>
    <published>2021-02-15T08: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시간은 참 이상합니다. 차갑고, 적막하고, 기묘하게 조용하고. 괜히 '갬성'에 젖는 시간입니다.    우리의 감정을 촉촉이 만드는 새벽, 이 마법의 시간에 듣기 좋은 클하방(클럽하우스 방)을 소개합니다. 기타리스트 김진규 님이 운영하시고, 가수 호란님과 가수 김 페리 님도 함께 하시는 방입니다. 호란 님 자장가 뒤풀이 방으로 시작되어, 새벽 감수성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EK%2Fimage%2Fuej_kiVpAPg3551CYtZXPJxpu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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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묘가 낯선 젊은 어른들을 위한   동묘 쇼핑 견문록 - 동묘 취재를 빙자한 쇼핑기 + 쇼핑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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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6:15:43Z</updated>
    <published>2018-10-04T12: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이 동묘앞역에 다가서며 속도를 늦추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자리에서 일어서 문 앞에 모입니다.  반면 젊은이는 처음 가는 동묘도 아닌데, 여전히 동묘앞역에 6호선이 멈춰서면 발걸음이 쉬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젊은이가 껴도 될 자리인지 괜스레 위축됩니다.  용기를 내서 동묘역을 나오니 반가운 또래 어른들이 어르신들 사이에서 군데군데 보입니다. 빽빽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EK%2Fimage%2F8KwbdNrqNMv3nrcHxWc5NJyJw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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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촌스러워지는 법 - 영화 &amp;lt;리틀 포레스트&amp;gt; 속 촌스러움을 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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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14:36:39Z</updated>
    <published>2018-03-16T16: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가 걸어오는 발걸음 소리가 들린다. 그가 움직일 때마다 양복이 펄럭이는 소리가 우렁차다. 힘차게 걸어오는 그의 모습을 상상하고 고개를 돌아봤다. 나팔바지가 휘날리고 있었다.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라는 동요가 울릴 듯 힘차게 펄럭이더라. 양쪽 어깨 뽕은 한라산과 백두산이 담대하게 하늘을 오르듯이 솟아 있다. 그때 눈치를 챘어야 했다.  &amp;quot;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EK%2Fimage%2FXU9otiWFmTx2XBO5G1pOOnRGa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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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소재가 뭐길래: 봄 옷 - 셔츠와 블라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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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21:37:21Z</updated>
    <published>2018-03-08T12: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은 비와 바람에 섞인 진흙 냄새와 함께 온다. 흙 냄새를 킁킁 맡으며 겨울 옷을 정리하고 봄 옷을 옷장에 채워넣어야하나 고민한다. 그러면서 새로운 봄 옷을 사고 싶은 마음이 든다. 벚꽃과 장미를 사진에 담기 좋은 계절에 데이트 하며 입을 봄 옷을 구하기 위해서 인터넷 쇼핑몰을 뒤적거린다. 올 봄에는 트렌치코트 안에 셔츠를 입고 싶다. 쌀쌀한 아침에 트렌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EK%2Fimage%2Fpzt7zsk1JfQwbU1e7VrYikbKXic.jp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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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동구매와 의식의 흐름 - 충동구매의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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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19:40:08Z</updated>
    <published>2018-03-07T03: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옷 가게에서 처음 새 옷을 마주치면 동공부터 확장된다. 없었던 상상력이 갑자기 풍부해지더니, 그 옷을 입고 아름답게 서 있을 내 모습을 떠올린다. 빈곤한 논리력은 자기가 유시민 작가라도 된 양 이 옷을 사야 하는 이유를 척척 만들어내고, 나를 설득한다. 옷을 집어 들고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온다. 새 옷을 입고 거울을 보면 매장의 화사한 조명은 오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EK%2Fimage%2F5XhCi0vco9or3UW_Blwo2u9rc7M.jpg" width="4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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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깝고도 먼 샤넬 - 마드모아젤 프리베 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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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6T10:56:43Z</updated>
    <published>2017-07-15T06: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샤넬 백은 비싸도 샤넬 전시회는 무료였다. 2017년 샤넬 전시회는 한남동 디 뮤지엄에서 열렸다. 누구나 샤넬 어플을 통해서 예약을 하면 전시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었다. 전시는 무료인 데다가 첫 오픈식에 지드래곤을 포함한 유명 스타들을 동원돼서 엄청난 인파가 몰릴 것을 각오하고 디 뮤지엄을 찾았다. 다행히 평일 점심시간이라서 전시회는 붐비지 않았다. 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EK%2Fimage%2FZYyi8uq96n6pf6_8qcrBWnfNcHA.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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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연인 같은 운동화와 함께#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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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02:04:25Z</updated>
    <published>2017-04-01T05: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입는 옷과 잘 어울리는 운동화  연인 관계를 &amp;lsquo;어울리다&amp;rsquo;라는 수식어로 많이들 표현한다. 어울림이 있는 연인은 서로의 개성을 존중한다.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이 되기를 강요하지 않는다. 하지만 같이 있음으로써 또 다른 아름다움을 만든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양보와 이해를 기반으로 함께할 때, 관계의 아름다움이 발생한다. 서로 다른 인격체가 어우러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EK%2Fimage%2FI2grdalcoiZXVxpLezklzIkhH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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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연인 같은 운동화와 함께 #1 - 예쁘면서 오래 신어도 질리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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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1:41:36Z</updated>
    <published>2017-03-17T15: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오면 운동화를 사야겠다는 생각이 아지랑이와 함께 스멀스멀 올라온다. 운동화 밑창이 다 닳을 때가 되었다는 뜻이다. 1년을 동거동락할 운동화이니 이번에 새로 살 운동화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운동화를 고르는 기준은 세 가지이다. 첫째, 예쁘면서 오래 신어도 질리지 않아야 할 것, 둘째, 평소에 입는 옷에 잘 어울려야 할 것, 셋째, 발이 편해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EK%2Fimage%2FOR76Rhw3CDQZjMNfkvRrOuPFr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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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셔츠로 말하라 - 한글 레터링 티셔츠의 부재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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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19:40:41Z</updated>
    <published>2017-02-28T06: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2월 24일 디올 행사에서 배우 김혜수는 누구보다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그녀는 2017년 봄/여름 패션쇼에서 디올이 선보였던 레터링 티셔츠(Lettering T-shirts)를 입었다.  &amp;quot;WE SHOULD ALL BE FEMINISTS&amp;quot;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한다'라고 티셔츠 위에 적힌 레터링 문구는 옷을 입은 사람이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EK%2Fimage%2FNl2VfiDveIA8Y7NP-ii7cuwIT0E.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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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소재가 뭐길래: 겨울 옷 - 소재 초보자를 위한 쇼핑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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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2-16T11: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가운 겨울, 찬 바람을 옷 안에서 느껴본 적이 있는지. 뜨거운 여름에 땀이 몸 안으로 줄줄 흐르는 경험을 해보진 않았나. 두 가지 경험을 겪어봤다면 그때 입었던 옷의 소재가 문제일 수 있다. 옷이 바람을 잘 받아들이면 찬 바람을 통과시킨다. 옷이 땀을 흡수하지 못하면, 땀은 몸을 타고 흐르게 된다. 음식에서 신선한 재료가 기본인 것처럼 옷도 어떤 소재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EK%2Fimage%2FNc28__sd9vr9WDyaT-Cb8KKnzrs.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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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적으로 입는 비즈니스 캐주얼 - 비즈니스 캐주얼과 성과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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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9:03:15Z</updated>
    <published>2017-02-09T18: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아이돌과 음악을 좋아하는 A양은 대형 엔터테인트먼트 회사에 입사했다. 자유분방한 아이돌의 의상만큼이나 회사 분위기가 개방적이라고 예상한 A양은 회사를 갈 때 무릎 위로 살짝 올라오는 치마를 입었다. 신입사원의 풋풋함을 보여주는 적합한 차림이라고 생각했지만 상사의 핀잔을 들었다. 패션을 좋아하는 디자이너 B군은 대기업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EK%2Fimage%2Fz8Ru17ig1II5wnbAIY2oUxYCA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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