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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전문가 마음디렉터 이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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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심력이, 내가 원하는 삶으로 흐르게 도와드려요.모든 사람의 심력이, 아름답고 행복한 지구를 창조하는 방향으로 흐르게 도와드리는 마음디렉터 이주아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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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4T00:37: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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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은 내 안의 호기심을 키운다. - 나는 내가 궁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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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16:31:42Z</updated>
    <published>2018-11-12T21: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스토리는 바로 내 마음안에서 일어나는 스토리이다. 그 어떤 천만영화보다 스토리도 참신하고 다양하고, 임팩트있으며, 짜릿하고 반전있고 수시로 장르를 넘나드는 엄청난 수준의 기교도 가능하다. 하하  명상을 하고 나서 내 마음속 영화관 보기가 참 즐겁다. 나에 대한 호기심이 엄청나게 커졌다. 내 안에서 어떤 느낌.감정.생각이 올라오든,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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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에세이 #1 &amp;ldquo;알아가면 갈수록?&amp;rdquo; - 까면 깔수록 어떤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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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7T00:56:44Z</updated>
    <published>2018-08-27T00: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이를 썰기 시작하니 기분좋게 오이향이 퍼져 나온다. 썰면 썰수록 기분좋게 강해지는 오이향기까면 깔수록 향기로운 오이&amp;nbsp;문득 떠오른 생각..나는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더 향기나는 사람일까?알아가면 알아갈수록 그저그런 사람일까?&amp;nbsp;알아가면 알아갈수록 향기가 진해지는 사람이 되어야지뼛속까지 향기나는 사람&amp;nbsp;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PnXXVX_2xEqxTJGnHeEThgwq2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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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챙김명상, 나는 다르게 반응하기로 선택했다 - 책임감은 반응하는 능력에서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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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05:25:03Z</updated>
    <published>2018-08-27T00: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3학년때 엄마와의 갑작스런 이별로 인해 인간사의 생사에 대한 의문을 품은 후 시작된 명상.심리.영성 등의 공부 길 속에서 환골탈태하듯, 마치 환생이라도 한 것처럼 큰 거듭남을 나는 경험했다.  Responsibility 책임 사람으로 태어나 지게되는 가장 큰 책임은 무엇일까? Responsibility 를 Response (반응) &amp;nbsp;+ abilit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qr12jMdSX9DRhP1wqR6mFJcZK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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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나다운게 뭔데 ? -나다움. 자기다움 - 내가 아는 내가 나의 전부는 아닐지도 모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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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4T08:32:17Z</updated>
    <published>2018-08-27T00: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진리를 찾고 신을 찾는 여행을 떠나기 전에, 행동하기 전에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기 전에 반드시 먼저 자기 자신을 이해해야 한다 -크리슈나무르티- 굳이 누구의 말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나에 대한 이해를 하는것부터가 시작임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당연하다고 여기지 않는 것이 문제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svYqFt56PGCBMR5HIdea4IAOQ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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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나다운게 뭔데?  나다움. 자기다움 - 심력의 첫단추 자기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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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1T00:58:07Z</updated>
    <published>2018-08-27T00: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다움 우리나라에는 그 때 그 때 유행하는 말이 확연한듯 하다. 그 중 나다움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언젠가부터 나다움이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다가, 이제 익숙해져버리는 단계까지 온듯하다.  네이버에서 나다움을 찾으면 나오는 연관검색어들이다.  나다움을 상호로 쓰는 교육 혹은 코칭기관도 많다.  나다움. 영어로는 BEING MYSELF. 내가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oz-1iu-KT-uaUm67YfGrnX6bD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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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챙김명상 칼럼] 왜 새해 결심이 오래가지 못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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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5T21:40:45Z</updated>
    <published>2018-01-03T01: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생한 존재감으로 후회없는 지금지금을 살기&amp;ldquo;마음챙김 명상칼럼 1＂  &amp;lt;Question&amp;gt;왜 새해 결심이 오래가지 못하죠?&amp;nbsp;왜 맨날 하던대로의 패턴에서 벗어나지 못하죠?&amp;nbsp;난 그저 구제불능인 걸까요?  &amp;lt;Answer&amp;gt; 40년 이상 인간의 뇌와 의식을 연구한 에릭 호프만(Erik Hoffman)의 《이타적 인간의 뇌》에 이런 내용이 나와요. &amp;ldquo;우리가 하는 생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7YUqNi3NtTc1sD8dpH1NzRSg6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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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혹의 나이에 불안함의 혹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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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1T22:35:15Z</updated>
    <published>2017-12-28T22: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명상」  내 마음이 익어가기 위한 소리...어???  내 마음이 익어가는 소리...아하!  내 마음이 익어버린 소리..침묵  모든 것이 자연의..섭리의 무한한 사랑이다...  내가 하나의 아하!를 반복해서 터트리고 터트려 아하가 쌓이고 쌓여  그제서야 기꺼이 때로는 등 떠밀리듯이 선택의 여지가 없어 그렇게 하나의 자각.성찰 그리고 결론을 내도록 만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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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감각을 깨울수만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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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11:58:51Z</updated>
    <published>2017-12-08T10: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감각을 깨울수만 있다면... 자연은 혹은 신은 우리에게 바른 길을 갈 수 있는 모든 소스를&amp;nbsp;감각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안에 심어 두었다.  오감. 육감. 영감 모두 감각들이다.  내게 가장 맞고 바른 선택을 하면&amp;nbsp;가슴의 숨길이 열린다. 숨의 통로가 열린다.  나의 머리를 굴려 교묘하게 타협하거나,&amp;nbsp;혹은 감각이 무뎌져 못 알아차리거나 하는 형태로,&amp;nbsp;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IzPfdrVKQhB14bf0Qu7YzjkK-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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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의 시대, 스포트 라이트를 받을자 누구인가 - 아는 하나를 삶에 녹여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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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8T05:19:56Z</updated>
    <published>2017-11-17T00: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떠 오른 생각..  모든 것의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이다. 정보화 시대로 인해 지식의 경계가 사라진다.  검색하면 모든 것이 나오는 시대이다.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혼재되어 있다.  누구나 쉽게 같은 정보를 가지고 아주 쉽게 대중강연을 하는 만인이 강사인 시대이기도 하다. 얼마나 익혔고 얼마만큼의 경험적 적용을 했고가 크게 중요하지 않게 여겨지기도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AMnh1d4sTiMbs_XZORXqb9F5E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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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 같은 거래를 할 줄 아는 사람 - 개운치 않은 거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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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3T02:54:22Z</updated>
    <published>2017-11-13T00: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전히 마음을 낸 사람과 적당히 마음을 낸 사람이 얼마나 다른지..   받을 준비가 안된 사람에게&amp;nbsp;미리 내미는 선심은 서로에게 도움이 안됨을...그것은 내 위주의 욕심이고 안달임을..  알면서도...많이 겪었으면서도그 놈의 오지랖과 다시금 셋팅되는 순진한 마음..그리고 내 안의 욕심으로 인해오랫만에 다시 경험한다.  시작부터 아량과 융통성을 요구하며&amp;nbsp;접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P7EEEmrPRbrfHR8MAR5k87aey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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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 생의 부활권을 받는 느낌 - 새벽이 주는 안정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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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4T14:06:42Z</updated>
    <published>2017-11-13T00: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은 내게 안정감을 준다  한껏 느슨해진 활시위에 팽팽함을 주어 그 기능이 살아나게 하듯 적당한 쌀쌀함이 나를 깨어있게 하는 이 느낌이 좋다  남들보다 하루를 일찍 시작한다는 묘한 뿌듯함도 졸졸따라온다  솔직히 남들의 그 남이 중요하다기보다나에게 하루의 꽁무니를 따라가는게 아니라 하루를 열어간다는 이 기분은 마치 부활권을 가진 몇생을 덤으로 얻은냥든든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hKBQW0idLGYBr8uYiIQXhSeCt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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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 - 죽을것만 같았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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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09:39:36Z</updated>
    <published>2017-11-09T00: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 받으시던 고객분이 물으십니다.  &amp;quot;교수님은 살아오시면서 어떤 것이 가장 힘드셨어요?&amp;quot;  &amp;quot;음...저요?&amp;quot; 잠시 1-2분의 시간을 가진 제게 금새 답변이 떠오르더군요.  &amp;quot;음..저는 차비가 없어 걸어다녀보기도 하고, 지하 고시원 생활도 하고, 어머니를 갑작스럽게 이별하고.. 아버지 또한 갑작스럽게 이별하게 되는 등.. 제 나름의 삶의 굴곡이 있었지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u5BQwYStBGNBtKuYj1kgiFKQN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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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아 서두르지마 - 마음의 울림으로 하는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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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21:59Z</updated>
    <published>2017-11-08T09: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아 서두르지마」머리에서 욕심이 날 때가 있어아주 매력적이라고 느껴져서당장이라도 움켜쥐고 싶을 때가 있어그러면 마음의 엉덩이가 들썩들썩하는 느낌이야조급한 생각과 함께&amp;nbsp;빨리 결론을 내고 싶고빨리 선택하고 싶고빨리 행동하고 싶고우선은 참 좋은 일이야그렇게 매력적인 이야기를 듣다니...그런데...마음아 서두르지마이런 상황&amp;nbsp;이런 느낌&amp;nbsp;처음이 아니잖아마음아 서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nSYsjYCCUeKm7v5mAZ9WTXcE4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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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심력 여행 - 주객전도하기 딱 좋은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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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2T15:00:11Z</updated>
    <published>2017-11-02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만나고 정보를 교류하는 과정에서 중간중간 맞이하는 조바심. 욕심. 갈망. 명상을 하려해도 떠나지 않는 목표 의식과 긴장감. 누워도 나를 따라와 자리잡고 같이 누워버리는 다양한 생각들 .. 세상의 경제.사회.마켓팅 등의 거친 민낯을 마주하고 알아가는 경험들.. ​ 새롭게 또는 새삼스럽게 다시 알아지는 것들과 액션이 많아지는 만큼 덩달아 많아지는 자극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xSmrrHZPbqEjpWKrgHIsPEnDL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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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그리고 너라는 이름의 또다른 나에게 - 기억하기로 해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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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11-02T14: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그리고 너라는 이름의 또다른 나에게 머릿속에선 온갖 생각이 뛰어다니고~가슴속에선 이런저런 감정이 넘실되고~몸속엔 긴장감이 가득차 경직된 느낌이 들 때~그래서 내가 가진 것들이 작아만보이고다른이들의 것들이 크게 보여 조급함이 들 때~내곁에 다가온 것들이 소소해보이고 당연해 보이고 부족하게만 여겨질 때~가야할 길이 멀게만 여겨질 때~그러한 자신을 문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QDtq4Vxrvtttpzo5Lu6VL8GRr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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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필요한건 어쩌면 - 고요함에 모든 답이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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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2T15:27:19Z</updated>
    <published>2017-11-02T14: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 필요한건 어쩌면 . . . 우리에게 필요한 건 &amp;nbsp;어쩌면 고요함을 회복하는 것일뿐인지도&amp;nbsp;모릅니다 . . .&amp;nbsp;고요함속에서&amp;nbsp;내가 붙잡고 있던 생각&amp;nbsp;내가 미처 헤아리지 못했던 감정&amp;nbsp;내가 품고 있던 의도&amp;nbsp;내 안의 깊숙한 긴장감 들이&amp;nbsp;저절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amp;nbsp;그리고는&amp;nbsp;애씀없이도. .&amp;nbsp;어떤 지식 이론 원리 없이도. .&amp;nbsp;무엇을 위해 그것들이&amp;nbsp;내게 머물러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wrpo-8BqHB5fdDilkcQ1hpOqI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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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이 삿대질을 한다면 나를 보세요 - 세상은 나의 마음의 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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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11-02T14: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나에게~ 내가 상대에게~ 내가 세상에~ 적대적이지 않으면 그 무엇도 나에게 적대적으로 대하지 않는구나를 매 순간 확인하는 삶입니다.  내가 가진 나에 대한 마음의 경계-나의 이 모습은 좋고, 나의 저 모습은 꼴보기 싫고~ 내가 가진 상대에 대한 마음의 경계-상대는 이건 맘에 들고, 저건 맘에 안들고~ 내가 가진 세상에 대한 마음의 경계-세상은 왜 이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ANzB8tqt4spKWhiCAAMxXKRMd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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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은 변화무쌍 개구쟁이 - 마음의 계절은 늘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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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마음은 참 재미있어요~ 시도때도 없이 변화무쌍 개구쟁이^^ SNS를 하다보면 제&amp;nbsp;마음에도 개구쟁이가 신나게 뛰어놉니다^^ 변화무쌍하게 움직이는 마음을 귀엽고 여유있게 바라볼 줄 알며, 그 마음 너머 한결같이 움직이지 않는 마음을 나의 중심으로 두는 것! 그것이 심력아닐까요?^^  누구나 경험하는 인생의 4계절. 봄.여름.가을.겨울 그런데 마음만은 4계절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frXC6915roTa-r1vrpZds4XQp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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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마음의 척이 통하지 않아요 - 모두가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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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며칠전에 떠올라서 짧게 메모해 두었던 생각을 풀어 놓아 봅니다. 갈수록 우리들의 오감 이상의 감각은 더 세밀하게 깨어나고 있습니다. 여전히 &amp;nbsp;물질과 현상에 마음이 많이 쏠려 있지만, 정신과 본질에 대한 인정. 중요성에 대한 인식도 깊어지고 있고요.  그래서 갈수록 척이라는 것이 통하지 않는 세상이 되어 가고 있어요. 세상속에서의 다양한 척! 이런 척! 저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AaYO6E-e9QbibRyERUGaqvh1o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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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고픔 보다 더 본능적인 그것 - 이 와중에도 배는 고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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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31T00:00:26Z</updated>
    <published>2017-10-31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마무리 하는 귀가길의 행복한 발걸음.바람에~공기에~이 시간과 공간의 무한한 하나됨의 감각과 함께 엷은 미소가&amp;nbsp;온 천지에 물들여집니다. &amp;nbsp;내가 웃으니 천지가 웃네요.&amp;nbsp;본래 하나이기에. &amp;nbsp;새로운 일이 있느냐고요?새로운 현상적 이슈. &amp;nbsp;가시적 결과를 말하는거라면 아마도 아닐걸요? &amp;nbsp;ㅎ말도 안되게 상심이 되던 경험을 해 보셨나요?그런데 그 와중에도 배가고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My%2Fimage%2FK_raV62t9Qj-zFI8k9H9xpwfm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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