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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정화 Freshoran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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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hjh91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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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3년 6개월의 교사로서의 삶을 정리한, 그럼에도 철 들려면 다시 태어나는 게 쉬울 정도로 단순 무식하게 살고 있는,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5학년 여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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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4T03:19: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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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었지만 저 멀리 떠난 2024년에게 - 후회와 희망은 항상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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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4:15:04Z</updated>
    <published>2025-04-14T00: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브런치에 &amp;nbsp;&amp;quot;2024년 새해를 시작하며&amp;quot;라는 제목으로 쓴 글을 읽어보니 해마다 했던 결심, &amp;lt;다이어트&amp;gt;와 &amp;lt;글쓰기&amp;gt;가 역시 가장 중요한 새해 할 일로 적혀 있다. 새해에 다짐하는 결심은 항상 작심 3일로 끝나곤 했으니 더 말해 뭐하겠냐만 작년처럼 안지켜보기도 참 힘들게 안 지켰다. 2023년과 하나도 다르지 않은 몸무게 숫자를 지금도 가지고 있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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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나이들어가기 2 - 수술 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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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5:27:03Z</updated>
    <published>2024-09-27T12: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요일 12시 10분에 수술실로 향하는 남편을 수술실 앞까지 배웅하고 입원실로 돌아왔다.&amp;nbsp;수술실 앞에 부적이라도 붙여놓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신들을 소환하고 싶었지만&amp;nbsp;&amp;nbsp;수술 하는 동안 보호자는 입원실에서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대신 000환자분이 수술실에서 대기중입니다. 000환자분이 수술실로 입실하셨습니다. 회복실로 이동중입니다. 등등의 메시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v%2Fimage%2FvuALq62NTYXeiypXQu1sIqaAW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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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나이들어가기 - 함께 늙지 말고 익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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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04:53:02Z</updated>
    <published>2024-09-23T12: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만에 &amp;lt;브런치&amp;gt;에 들어와 '작가의 서랍'을 열어보니 오래전에 '함께 나이들어가기'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 놓은게 있다. 7년전에 써 놓은 글인데도 요즘 쓴다 해도 거의 똑같이 쓸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요즘 내 생각을 그대로 적어 놓은 것 같다. 7년전 글- 부부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사이라는 말을 젊은 시절 들었을 때는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가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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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도박 중독에 빠져드나 했더니 - 14만 원에서&amp;nbsp;끝낼 것인가?, 잭팟을 터뜨려볼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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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22:12:37Z</updated>
    <published>2024-02-19T14: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8일 친구가 된 지 곧 40년이 되는 절친과 사회생활을 하면서 친해진 곧 30년 지기 언니들 2명, 나까지 넷이 마카오, 홍콩 여행으로 2024년 첫 해외여 햄 테이프를 끊었다. 겨우 넷이고 취향이 다양하지만 &amp;nbsp;어떠한 코스나 상황이 되더라도 감 놔라, 배 놔라, 어쩌네 저쩌네 할 지기들이 아니어서 &amp;nbsp;모든 일정을 계획하고 싶었지만 귀차니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v%2Fimage%2F37r5S0-YbKrAPtEw6_vUj9smV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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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바지 6인 걸그룹 여행 - 청춘은 바로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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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20:54:14Z</updated>
    <published>2024-01-22T14: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라북도 교육청 소속 영어교사라는 인연으로 만난 6명의 여자들이 청바지(청춘은 바로 지금) 6인 모임 걸그룹을 만들어 서울로 첫 여행을 떠났다. KTX 전주&amp;lt;-&amp;gt;용산 왕복, 신라스테이 광화문 2박 3일, 뮤지컬 예약 등 굵직한 스케쥴은 미리 예약, 예매하고 나머지는 그때 그때 상황봐서 추진하기로 하고 기다리길 한달 여 남짓 드디어 출발. 뮤지컬, 재즈카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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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떠나버린 2023에게 - 추억으로 넘어간 2023년,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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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1:03:47Z</updated>
    <published>2024-01-01T15: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게을리 하다 보니 순서가 바뀌었다. 방금 2024년 새해 첫 시작의 다짐을 스스로 하는 글을 쓰다보니 다시는 만날 수 없는 2023년을 돌아보지 않고 그냥 보낸 것이 너무도 아쉬운 생각이 든다. 2023년은 내게 아주 특별한 해였는데 말이다. 짧게라도 2023년을 추억하지 않으면 두고두고 미안할 것 같다. -2023년에게- 이제는 내 인생의 추억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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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새해를 시작하며 - 작심 3일이 될지 모르지만 2024년 첫날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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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21:15:23Z</updated>
    <published>2024-01-01T14: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1일 어제와 오늘은 사실 크게 다르지 않다. 해가 바뀌었다고 해서 어제였던 2023년 말일과 크게 다른 일을 한 것도 아니다. 사실 시간은 저 혼자 흐르는데 인간이 필요에 의해 달력을 만들어 연도를 구분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오늘은 2024년이라는 새로운 해의 시작이고 갑진년, 푸른 용처럼 날고 싶은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새해가 되었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v%2Fimage%2FXO1u66f5YicbXkjGxx_gxwrP_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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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실수를 하다니!!! - 보고 싶은 것만 보이나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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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1:45:22Z</updated>
    <published>2023-10-30T00: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가 앉아 있는 곳은 수서로 향하는 SRT 기차 안이다.     셋째 딸이 성남에 독립해서 살고 있는 언니랑 지내고  있는데 서울에 숙소를 구하고 싶다고 했고 몇일 동안 발품을 팔아 구한 오피스텔을 보러 가는 길이다. 예전부터 딸내미들의 숙소를 구할 때는 좁은 골목은 지나지 않을 것, 지하철 역에서 가까울 것, 엘리베이터에나 계단에서 너무 멀지 않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v%2Fimage%2FaD3nk4ugTc3sOiA1YUZA9Qazhn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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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글쓰기를 시작하며 - 프롤르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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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7:20:22Z</updated>
    <published>2023-10-29T23: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시절 어느 날 화학시간, 쉉그날따라 선생님께서 조금 늦게 들어오셨다. 선생님께서 들어와 계셔도 수업을 시작할 때 까지는 웅성웅성, 재잘재잘 시끄러운 교실이 당연히 조용해질리가 없었다. 50명도 넘는 말만한 처녀들의 수다를 그 누가 막을 수 있단 말인가? 한 5분인가 10분쯤 뒤에 들어오신 선생님께서는 화가 잔뜩 나셔서 떠든 것에 대한 벌이라며 과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v%2Fimage%2FnANRgSWwqlPLTrd5pVZhCCi1Y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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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뉴요커 - 뉴욕, 맨해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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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9:17:29Z</updated>
    <published>2023-10-26T06: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뒤늦은 미국 여행기 12-둘째날 오후의 스케치 한국에서라면 가볼 마음은 있어도 가지 않았을 명품 샵들을 헤집고 다니다 보니 금방 점심 먹을 시간이 되었다. 어디가서 뭘 먹어야 할 지 고민이 되었다. 스마트폰으로 구글링을 하다 일본식 이름을 가진 레스토랑을 찾아 들어갔다. 분위기는 일본식인데 메뉴는 파스타, 샌드위치, 피자 등 딱히 하나로 규정하기는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v%2Fimage%2FzcEWG-Nsd0lVx_UqWak8B1Yki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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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뉴요커 - 뉴욕, 맨해튼이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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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16:55:30Z</updated>
    <published>2023-10-26T00: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뒤늦은 미국 여행기 11 -뉴욕 자유여행 둘쨋날 오전의 스케치 여행사 패키지 상품 스케쥴에 따라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먹으라면 먹었던 패키지 여행이 끝나고 어제 앞으로 열흘간 머물 숙소로 왔었다. 숙소 체크인 시간이 되지 않아 가방만 맡기고 하이라안, 첼시마켓을 돌아다니다 한인타운에서 삼겹살로 저녁식사를 하는 걸로 첫날 일정을 마쳤었다, 어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v%2Fimage%2FeHLNcWEyUE21f8cxxiPwXhtdK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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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st do it. - 그냥 시작해..뭐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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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00:39:24Z</updated>
    <published>2023-10-20T02: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에 인스타 그램에서 영화 배우 유혜진 씨가 테니스를 하고 싶은데 시작을 못하겠다고 말하는 삼시세끼 피디한테 저 말을 해주었다고 한다. &amp;quot;그냥 하세요. 돈 버는 거든, 일이든, 꿈이든, 뭐든 일단 그냥 해야 해요. 이것저것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생각만큼 무거운 게 없어요. 산을 가고 싶으면 신발부터 신으라는 말처럼 내가 이걸 왜 해야 하는지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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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아서 아쉬운 뉴요커로서의 첫날 - 뉴욕!!!! 딱 기다려, 내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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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1:50:55Z</updated>
    <published>2023-10-18T07: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뒤늦은 미국 여행기 10- 이제부터 온전히 내힘으로, 아니 우리 힘으로 열흘을....  우리가 뉴욕, 아니 사실은 뉴저지에서 머물렀던 호텔은 맨해튼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다. 맨해튼의 숙소는 너무 비싸기 때문에 패키지 여행에서는 생각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지난 3월에 미국에 먼저 와있던 딸에게 우리가 미국에 도착한 첫날 만나려고 호텔로 찾아오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v%2Fimage%2FQCiaoHAP0cihq0SNc6WBmPmyw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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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키지 여행의 마지막은 맨해튼 돌아보기&amp;nbsp; - 뉴욕!!!! 딱 기다려, 내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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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18T07: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뒤늦은 미국 여행기 9- &amp;nbsp;미동부/캐나다 패키지 여행기  오늘은 미국/캐나다 동부를 돌아보는 패키지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하루 여정을 함께할 가이드는 이 중사라는 분이었다. 이번 여행처럼 많은 가이드를 만난 적도 없었다. 뉴욕에 처음 왔을 때 잠깐 만난 가이드는 하도 짧은 시간 동안의 만남이어서 이름은커녕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다. 두 번째 만났던 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v%2Fimage%2FiUc8bgl1KZjpd19_0abA6RFb5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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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해튼을 향해서 가고 또 가고 - 뉴욕!!!! 딱 기다려, 내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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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18T06: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뒤늦은 미국 여행기 8- 미동부/캐나다 패키지 여행기  퀘백에서의 일정은 아쉽고 또 아쉽기만 하다. 미동부/캐나다 패키지 상품을 택한 가장 큰 이유는 퀘백까지 가는 길이 너무 멀어서 개인적으로 가기엔 어려움이 있어 선택했다.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이긴 하다. 편하게 오긴 했지만 오는 길이 너무 멀었는데 실상 퀘백에서 머문 시간은 세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v%2Fimage%2FMUotLV0GYWRag-mp_8vHkAsbe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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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의 수도는 오타와? 토론도 아니고? - 뉴욕!!!! 딱 기다려, 내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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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18T06: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뒤늦은 미국 여행기 7- 미동부/캐나다 패키지 여행기  여행기를 쓰기 전에 내 방친구 남편과 남편의 친구 얘기를 먼저 해야겠다. 남편의 가장 친한 친구가 20년 전에 캐나다로 이민을 와서 토론토에 살고 있다. 이민 후 15년 후쯤 연로하신 어머니를 뵈러 한 번씩 한국에 나와 만나기도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만나지 못한 지가 꽤 되었다. 난 여행 출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v%2Fimage%2FLAv2D07iX6xPyC0o93MLBUHq-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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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제일 작은 교회 - 뉴욕!!!! 딱 기다려, 내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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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17T06: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뒤늦은 미국 여행기 6 - 미동부/캐나다 패키지 여행기  이번 여행은 다양하게 호사를 누리고 있다. 물론 경제적인 이유가 가장 크긴 하다. &amp;nbsp;르네상스가 꽃피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메디치 가문에 대한 얘기를 다루는 프로그램에서 돈에 관한 시를 낭송하는 것을 들었다. 돈이 권력, 힘, 여자 등등 모든 것을 해결해 주니 돈을 벌어야 한다는 내용이었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v%2Fimage%2FHKo9S73nRp_bvzXPcqSldnhJj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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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or Niagra Falls - 뉴욕!!!! 딱 기다려, 내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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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1:28:29Z</updated>
    <published>2023-10-17T05: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뒤늦은 미국 여행기 5- 미동부/패키지 여행기  미국이란 나라가 사람도 많고 땅덩어리도 크고 넓은 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미국, 캐나다 동부 여행을 하려고 하니 너무나도 실감이 난다. 물론 완전 수박 겉핧기로 중요한 도시 몇 개만 점만 찍는 여행이라 더 그런지 모르지만 일단 차에 탔다 하면 서너 시간 가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일단 차에 타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v%2Fimage%2FWjNzBi989JEtTIXnHvrQrtYeI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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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싱턴으로 Go Go - 뉴욕!!!! 딱 기다려, 내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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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17T05: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뒤늦은 미국 여행기 4-미동부/패키지 여행기  길고 긴 하루의 여정으로 무척 피곤했지만 시차는 극복하기 힘들었다. 몸이 그렇게 피곤한대도 한국에서의 시간은 낮이라고 도저히 잠이 오지 않았다. 안 그래도 갱년기 불면증인지 뭔지 한국에서도 잠을 푹 4~5시간 자본적이 없었는데 시차 때문에 아예 한숨도 잘 수가 없었다. 워싱턴으로 향하는 일정이었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v%2Fimage%2FK607WtEq8uEQdMA7ENTYG2aHY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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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9일에 떠났는데 도착하니 다시 4월 19일? - 뉴욕!!!! 딱 기다려, 내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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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1:28:29Z</updated>
    <published>2023-10-17T05: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뒤늦은 미국 여행기 3-미동부/캐나다 패키지 여행기  우리 부부는 1987년 여름에 모임을 통해 만나서 4년의 연애를 거쳐 1991년에 결혼했으니 만난 지는 36년, 결혼한 지는 33년째가 되어가고 있는 쫌 연식이 된 부부이다. 지 인생에 '결혼'이란 절대 없을 일이 라고 주장하는 큰 딸은 어떻게 '한'사람하고만 그렇게 오래 살 수 있냐고, 특히 아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v%2Fimage%2F0jSZSLeHRpgs-vA5aV5JulP50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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