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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알라미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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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4T09:14: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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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는 어떤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 Feat.제품 에반젤리스트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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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10:19:21Z</updated>
    <published>2024-04-21T13: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스타트업인들이라면 팀과 제품 방향성을 따라 어떤 일을 해서 어떤 성과를 만들어야할까라는 고민을 지속하게 되는데요. 어떤 순간은 그 고민이 잘 풀리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순간들은 &amp;nbsp;막막한 고민을 지속하게 됩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저 또한 디자이너에게 성과란 무엇일지 고민이 많습니다. 성과, 즉 팀내 의미있는 기여들은 무엇들이 있을까요? 우리가 익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a%2Fimage%2FqNQfhphRcC0FXp0k7abTyW9wj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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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F확장으로 또 성장하기 - 신규기능작업이 잘 안풀릴때 확인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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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13:10:05Z</updated>
    <published>2024-03-31T14: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라미의 신규 기능 작업 알라미는 지금까지 확실히 깨우기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개발해 왔습니다. 기상 미션 하나로는 부족한 잠꾸러기 사용자들을 위한 하나의 알람에 여러 기상미션을 설정할 수 있는 멀티플미션개발도 기억에 남고, &amp;nbsp;가장 최근에는 전원을 끄고 잠드는 잠꾸러기 사용자들을 위한 전원 끄기 방지 기능을 개발했었습니다. 1년 전부터는 수면 여정 확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a%2Fimage%2F9lYj5MLC8LiiXUvP6iQBeag9G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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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을 잘하는 사람은 OOO을 잘한다? - 작업이 풀리지 않을때 시도할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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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12:55:16Z</updated>
    <published>2024-02-25T23: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와 디자인은 비슷합니다 저희 알라미 디자인팀은 피그마를 켜기 전에 디자이너의 첫 업무 프로세스로 글쓰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PO의 기획을 충분히 이해하고 디자이너로서 어떤 작업들을 해야 하는지, 어떤 대상에게 &amp;nbsp;어떤 전략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글로 먼저 그려보는 것인데요. 지금까지 해당 단계를 진행해 보면서 느낀 점은 이 단계를 진행했을 때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a%2Fimage%2F73i52NtVI2qOazMwLNB344XA0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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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목표에 따라 달라지는 디자인 - 알라미의 핵심화면은 어떻게 변해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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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12:54:21Z</updated>
    <published>2024-02-18T23: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라미의 핵심, 알람 에디터 알라미는 확실한 기상에만 집중하며 오랫동안 달려왔습니다. 사용자가 알라미내에서 확실한 기상을 이루기 위한 가장 첫 번째 단추는 알람 에디터였는데요. 사용자가 에디터에서 어떤 설정을 하느냐에 따라 아침이 달라질 수 있었기 때문이죠. 카카오톡의 채팅화면, 토스의 송금화면처럼 알람기능의 핵심인 알람 에디터 화면이 팀 내 가장 중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a%2Fimage%2FZCWUPAmYG1oMWoe1r01vj4Plv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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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작 가능을 넘어 사랑 가능한 제품으로 성장하기 - 사용자의 지식격차 해결하며 성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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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23:09:25Z</updated>
    <published>2024-01-22T01: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르게 가설검증이 가능한 MVP 일 잘하는 스타트업을 떠올리시면 어떤 모습이 생각나시나요? 정해진 스프린트 내에  뾰족한 문제정의와 해결방법으로 빠르게 출시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생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능의 최소 범위 구현으로 사용자의 니즈를 찾아가며 빠르게 가설 검증을 하는데요. 알라미 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빠른 구현을 통한 가설검증 문화 덕분에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a%2Fimage%2FCUGLP9GkOaEnK9EiGX92C32Q4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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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성장과 인관관계를 위한 메타인지 - 심리상담을 통해 객관적으로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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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1:37:10Z</updated>
    <published>2022-05-30T03: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Inside에서 상담을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나는 큰 문제없이 자랐지만 사회 속 구성원이 되면서 &amp;nbsp;마음이 힘들 때가 종종 있었다. &amp;lsquo;내가 왜 이럴까?&amp;rsquo; &amp;lsquo;내가 왜 그런 말을 했을까?&amp;rsquo; &amp;lsquo;내 마음이 왜 이렇게 힘들까?&amp;rsquo; 대부분의 많은 고민들은 나 조차도 알 수 없었던 내 마음의 상태 값들 이였다. 나의 감정들인데도 불구하고 나는 그 다양한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a%2Fimage%2F0XeA1NST7VKCOAmPFI-960RrS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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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일잘러 목격담 - 내가 생각하는 일잘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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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07:14:34Z</updated>
    <published>2022-03-16T00: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일 잘하는 팀원을 만나고 싶을 것이다. 그런 팀원을 찾으려면 일단 우리가 생각하는 일 잘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명확한 기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amp;nbsp;팀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신뢰를 느꼈던 경험, 저런 건 따라 해 봐야지 했던 &amp;nbsp;부분들을 떠올리면서, 일 잘하는 것이 저런거구나를 느낀 포인트들이 많았기에 기준을 정하는 일은 생각보다 쉬웠다. (나의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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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정의에 집중하는 팀의 디자이너는 어떻게 일할까? - 알라미 디자이너의 문제정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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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6:50:30Z</updated>
    <published>2022-01-03T00: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라미팀은 항상 현상이 아닌 본질의 문제를 찾는 것에 집중하고있습니다. 알라미의 입사한 후로 가장 많이 쓰고 듣는 단어는 WHAT , WHY , HOW 였던거 같습니다. &amp;nbsp;현재도 직군을 가리지 않고 알라미팀은 일하기 전에 가장 먼저 문제의 본질을 싱크하고 일을 진행합니다. 알라미 디자이너로 성장하면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방법을 도출해나가는 과정을 &amp;nbsp;정리 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a%2Fimage%2FseVHAb817shY03n-vZ7qK-Ql4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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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채용 면접에 사용한 핵심 질문 5가지 - 알라미 프로덕트 디자이너 채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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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1:16:01Z</updated>
    <published>2021-04-02T00: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면접을 준비하며 글을 쓰던 것이 바로 얼마 전 일 같았는데, 이직 후 벌써 알라미에서 1년 반 가량을 지내고 있습니다. 알라미에서 많은 뻘짓을 통해 성장하면서 이제는 직접 디자이너 채용을 위한 면접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첫 채용 면접은 미숙하고 어색함이 많았지만 많은 면접경험을 통해서 어떤 자질들을 확인해야 우리 팀에 적합한 사람을 더 잘 뽑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a%2Fimage%2FVOjvcgYjWoKpXn6kFrKBe_w2I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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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 쓰는 디자이너 - 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문서 작성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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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2:38:57Z</updated>
    <published>2021-03-03T12: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디자이너로 지내는 초반 몇년동안은 문서 작성을 디자이너의 업무 일부로 인식하지 못한채 지냈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업계 환경에서 점점 디자이너의 업무 영역은 확대되었고, 그래픽으로만 소통하는 것으로는 부족하게 되었습니다. 더 다양하고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디자이너가 담당하게 되었고 그 중 문서 작성은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만큼이나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a%2Fimage%2FHMuwIf985Mo9Itd7Ikxj1J6BN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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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안정감과 번아웃, 무슨 관계? - 안주연 강연자 님의 헤이조이스 프로그램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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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4T23:51:08Z</updated>
    <published>2021-02-27T00: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 조직 내에 심리적 안정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헤이조이스에서&amp;nbsp;&amp;nbsp;솔깃한 강연 제목을 발견했다. [심리적 안정감을 통해 번아웃 관리하는 법] 발견 즉시&amp;nbsp;신청하여 온라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지금까지 번아웃이라는 것을 개인의 문제로만 인지하고 있던 나에게 굉장히 새로운 주제였다. 심리적 안정감과 번아웃 대체 무슨 관계 일까?  다양한 정신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a%2Fimage%2FMyU9wcwWfVXK9E-MDwZpL70Kol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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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방향성 구체화하기 - a.k.a &amp;nbsp;Alarmy 디자이너의 브랜딩 작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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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8:22:17Z</updated>
    <published>2020-08-05T07: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여름,&amp;nbsp;저는&amp;nbsp;알라미팀에&amp;nbsp;합류하였습니다. 마침 알라미는 &amp;nbsp;매니악한 사용자층(= heavy sleeper)에게 더 큰 가치를 전달해서 수익화를 하기 위해 구독 모델을 시작하던 때였습니다. &amp;nbsp;&amp;nbsp;어느 때보다도 사용자들에게 알라미를 어떤 이미지로 인식시키고 어떻게 가치를 전달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또한, 디자이너 간의 작업에 대한 기준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a%2Fimage%2FKKRBksY79Kg86Crfg0tXN2Nuz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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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문제정의를 잘하고 있을까? - 디자이너의 문제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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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1:16:01Z</updated>
    <published>2020-02-11T04: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나는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스타트업에 입사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디자이너가 가장 중요하게 시작해야 할 첫 스텝은 무엇일까? 유명한 방법론을 찾아야 할까? 여러 다양한 사례를 리서치를 해야 할까?  첫 스텝은 명확한 문제 정의!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문제에 대한 나의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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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이직 면접 3 - STEP 3. 확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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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6:51:22Z</updated>
    <published>2019-10-28T10: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면접을 준비하며 기준을 가지고 체크했던 부분들과 이런 기준도 체크했다면 더 좋았다고 생각하는 아쉬운 부분들을 모두 정리해 보면서 스스로 더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깊어진 것 같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직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화려한 경력과 경험을 가지고 있어도 당시에 회사에서 원하는 포지션에 대한 적합성과 나와의 핏은 또 다른 이야기인 것 같다.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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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이직 면접 2 - STEP 2. 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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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6:49:46Z</updated>
    <published>2019-09-30T05: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면접이라는 것이 오직 더 좋은 회사를 옮기는 발판처럼 느껴졌었는데, 이번 이직 면접을 통해서 새로운 지점으로서의 면접을 다시 보게 되었다. 면접이 지금까지 경력을 쌓아 온 나를 정의 내리는 중간 점검의 기회처럼 느껴졌고 그것을 정의 내리는 것만으로 나 자신에게는 굉장히 생산적인 일이 되었었다. 사실 일상생활 속에서 나를 돌아보고 나에 대해 정의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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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이직 면접 1 - STEP 1.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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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6:30:22Z</updated>
    <published>2019-09-16T14: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으로서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큰 압박감과 부담감이 따르는 일이었다. 신입으로서 면접 준비와는 사뭇 달랐고, 지금까지 내가 경험한 것에 대한 인증이 주가 되는 자리라 걱정이 더 컸다. 실제로 면접도 신입 면접과는 많은 것이 달랐고 면접을 임하던 내 자세도 조금은 달랐었다. 공교롭게도 같은 시기에 이직 면접에 임하는 작업자들이 주변에 있어, 이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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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시와 스타트업 - 에이전시 디자이너에서 스타트업 디자이너로 적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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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12:10:18Z</updated>
    <published>2019-04-09T07: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까지만 해도 에이전시 생활이 스스로에게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디자이너 1인이였다.  클라이언트의 백그라운드를 이해하고 목적하는 바를 찾아가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에이전시만 경험해본 뽀시래기로서는 에이전시가 아닌 다른 곳에서는 전혀 다른 일들을 하게 될까 걱정이 되어 다른 환경에서 디자인을 한다는 것을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a%2Fimage%2Fq0ZdDnaUZNyOug4CCee9TsnLM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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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시 디자이너의 회고 - 3년의 에이전시 생활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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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06:56:17Z</updated>
    <published>2019-02-19T09: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이 또 이렇게 순삭 되었고 3년 동안 일한 에이전시에서 새로운 팀에 들어가 작업 한지가 얼마 전 일 같은데 이제는 2019년도 두 달을 지나가고 있다. 특히 2018년도는 기억에 남는 일이 많았고 생각보다 알차고 좋았다. 무엇 때문이었을까 ?  무계획이 계획이다  3년 동안 에이전시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면서 하얗게 태워 버려서 인지 2018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a%2Fimage%2FMYokyYXSuTPBrxr8K6sve-KjT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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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하기 전에 해야할 일 - 알면서도 놓치는 디자인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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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1:16:01Z</updated>
    <published>2018-05-02T15: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있는 디자이너분들 모두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각자의 프로세스가 있을것이다.하지만 아직 프로젝트 착수에 익숙하지 않은 주니어들은 무엇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정하는 일 조차 쉽지 않다.무엇을 해야하는지 잘 모를때 무작정 포토샵을 열고 의미없는 끄적임의 행동을 반복했던 기억도 있다.그렇게 아무생각없이 포토샵과 마주하고 있자면 하루종일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a%2Fimage%2FypeD5T7T3zLgtcrMsZpjAqGS4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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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돈의 카오스 속 주니어 &amp;nbsp;디자이너 이야기-2 - 혼돈의 카오스 2017년을 마치며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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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2:45:50Z</updated>
    <published>2018-01-23T01: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 정신없이 바빴던 2017년을 보내면서 한 해의 마무리로 글을 쓰다 보니 이런저런일들이 다시 생각이 난다.너무 바쁘게 지낸 탓에 바로 한 달전에 일들도, 올 한 해를 어떻게 보냈는지 잘 생각이 나지 않았었다.글을 쓰면서 생각을 되짚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되니 새록새록 생각들이 다시금 떠올라서 한 해를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거같다. 지난 1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a%2Fimage%2FZ0NAIFLJkrgme759SQIZ_n4tR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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