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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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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unji7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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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리멘탈 사장의 차선책으로 나아가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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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4T11:32: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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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무리와 시작 사이에서 선택한 것들 - 2026.01.01~01.09 사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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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5T16: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어쩔 수 없이&amp;rsquo;가 아니라&amp;nbsp;&amp;lsquo;내가 선택한 것&amp;rsquo;으로 예산과 업무 범위 사이의 적정선을 찾는 일은 늘 어렵다. 상대방 입장을 충분히 반영하면서 나도 행복한 윈윈(WIN-WIN) 지점을 찾으려 애쓰다 보면&amp;nbsp;마음의 여유가 바닥을 드러낼 때도 있다.&amp;nbsp;그래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고,&amp;nbsp;다음을 위한 투자라고 관점을 바꿔보기로 한다.  &amp;lsquo;더 주기&amp;rsquo;라는 이름의&amp;nbsp;전략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UL%2Fimage%2FvJcC7wV7UQprX1qC8kp0nkOPa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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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으로 엮어가는 커리어&amp;nbsp; - 커리어 위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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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5:58:45Z</updated>
    <published>2026-01-15T15: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의 기록을 15분씩 돌아가며 읽고 이야기를 나눴는데 펼쳐놓은 기록 보따리가 어쩜 그렇게 다른지 신기했어요. 식단 기록, 모닝페이지 도전 기록, 행복의 ㅎ수집, 심신단련 기록 등 저마다의 색깔이 기록에 선명하게 드러나요. 저도 모닝페이지를 썼는데 같은 모닝페이지를 쓴 워니님(@wonny_write)은 저랑 다르게 아티스트웨이의 주차별 미션을 기록하셨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UL%2Fimage%2FuOTmZNAUlqrPWTxrmJFHKZHGq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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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일이 나를 이끄는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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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4:06:37Z</updated>
    <published>2025-09-09T15: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하는 일, 좋아하세요? 20대 때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다. 못다 이룬 꿈 때문에 방황하던 시절 편집디자인을 배워 잠깐 디자이너로 일하게 되었다. 2년 반 정도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7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일해보기도 하고, 월급이 3개월을 밀려보기도 하면서 이 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 의문이 생겼다. 학원에서 배운 실력이라 더 나아갈 자신이 없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UL%2Fimage%2FZu1yJtzJ-FHdiyMrX8-ngFPm2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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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것 - 매일 아침 쓴 나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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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3:23:45Z</updated>
    <published>2025-08-18T13: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원하는 것은  열심히 일해서 얻은 수입으로 나의 세계를 구축하는 것, 어리석든 여리든 내 취약성을 드러내며 나답게 살아가는 것, 보다 자신감있고 충반하게 나를 사랑하고 표현하는 것, 상대의 눈치를 보기 보다 내 눈치를 먼저 보는 것, 내 감정과 느낌을 외면하지 않고 잘 해석해내고 수용하는 것, 내가 추구하는 옳음이 예민함으로 치부되지 않는 커뮤니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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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이라는 말이 나를 밀어냈을 때 - 존중과 제낌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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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3:37:01Z</updated>
    <published>2025-05-05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람은 다르니까 존중해요!&amp;quot; 요즘따라&amp;nbsp;이 말이 씁쓸하게 들린다. 분명히 따뜻하고 좋은 표현인데 이상하게 마음 한구석이 불편해진다. 아마도,&amp;nbsp;존중한다는 표현이 '너는 너, 나는 나'라는 말처럼 들릴 때가 있어서&amp;nbsp;그런 거 같다. 존중이라고 말하지만같이 가는 관계라기보다는, 각자 알아서 하자는 선언처럼 느껴진다.  같은 목표를 바라본다고 믿었지만, 소통할수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UL%2Fimage%2F1v-dmFNsM80W6591SsiIpEtnnY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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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중독에서 빠져나오는 법 - '될 사람'에서 '하는 사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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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1:58:59Z</updated>
    <published>2025-05-04T07: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때로는 기껏 깨달음을 얻고도 그것을 삶과 통합하는 일을 잊어버린다. 깨달음의 순간은 짜릿하다. 그러나 그 순간을 자주 생각한다고 해서 반드시 마무리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는 법은 없으며 능동적으로 그 깨달음을 실천한다는 보장도 없다.&amp;quot; -앤드류 맥코넬, &amp;lt;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amp;gt;   이 문장을 처음 읽었을 때, 마치 내 마음속을 누가 엿본 것 같았어.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UL%2Fimage%2FOdoPmWxpKvS8Nuk7MFlB85IAI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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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쉬워지기 보다  내가 더 나아지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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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4:09:23Z</updated>
    <published>2025-04-23T13: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더 쉬워지기를 바라지 말고, 당신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세요.&amp;quot; Don't wish it was easier, wish you were better - 케이크 팀, &amp;lt;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amp;gt;   어떻게 하루하루 더 어려워져? 20년쯤 일을 했으면 쉬워질 줄 알았는데 어떻게 점점 더 어려워질까. 요구는 다양해지고 정답은 늘 없어. 세상은 너를 멈춰서게 두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UL%2Fimage%2Fpnx5QWgjerqGaelrbrr6tFVlY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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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동안 행복하게 일하려면 - 조직문화 플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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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7:46:13Z</updated>
    <published>2025-01-31T06: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행복하게 일하고 싶어요. 하지만 매일 아침 알람 소리에 한숨 쉬며 일어나는 날들이 더 많죠. 세상은 달라지고 있는데, 아직도 우리의 일상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아요. 과연 우리는 행복하게 일할 수 있을까요?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의 &amp;lt;드라이브&amp;gt;를 읽으며 그 답을 찾아 봐요.   첫 책, &amp;lt;드라이브&amp;gt;  조직문화 스터디를 시작했어요. 파트너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UL%2Fimage%2F6ywS2lT6t8H36dHxwu_FJHzW5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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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길은 고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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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0:11:12Z</updated>
    <published>2025-01-22T07: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늦게 &amp;lt;퓨처 셀프&amp;gt; 열풍에 올라탔어요! 책 곳곳에 가슴을 뛰게 만드는 말들이 가득한 이 책을 2독째 하고 있어요. 어떤 파트는 잊지 않도록 매일 한 번씩 읽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10독, 20독 도전한다고 하는데, 저도 올해 이 책 10독에 도전하고 있어요.  정답이 있을 거라는 환상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우리는 그들의 방식을 '옳은 길'로 볼 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UL%2Fimage%2F6OOVTGRYbyaNfRddIZiu-OQ6o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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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만의 직업을 찾는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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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0:10:48Z</updated>
    <published>2024-12-30T07: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83세까지 일해야 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최근 이호선 교수님의 세바시 강의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45세, 50를 앞두고 준비하면서 지금까지의 인생이 괜찮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모아놓은 돈도 없고 쌓아놓은 명성도 없는 내 인생이 괜찮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단순히 남들보다 내 위치가 낮아서 오는 좌절감이라기 보다는 '나다운 인생을 살아왔는가'라는 관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UL%2Fimage%2FGxHnM1Rb51Sj0tgvdoLf7EyfF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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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자신에게 희망을 가져!  - 45살에 다시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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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5:00:15Z</updated>
    <published>2024-10-12T16: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의 밤산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버리고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걷기'를 선택했습니다. 걷다보면 그냥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 순간이 와요. 숨차서가 아니라 지나가는 사람들과 주변 풍경에 시선을 돌리면서 나를 잠깐 잊어버리게 돼요. 그 때 그저 '있다'는 감각만 남아 마음이 편해집니다. 꾸준히 걷다 보면 자신에 대한 신뢰도 생길 거라고 많은 사람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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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닥, 딛고 일어서라고 있는 - 불경기와 나의 겨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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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7:47:26Z</updated>
    <published>2024-09-27T14: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너무 괜찮지가 않다. 불경기에 매출을 바닥을 치고, 덩달아 내 마음도 바닥을 친다.&amp;nbsp;살면서 두번째로 심한 마음의 감기에 걸린 거 같다. 도무지 의욕이 생기지 않고 작은 사건에 쉽게 마음이 절망을 향해 내달린다. 원하는 건&amp;nbsp;너무 멀어보이고, 해내는 건 할 수 없는 일처럼 보인다. 정말 괜찮지가 않다.  올해 4월 수술을 하고, 5월 시아버님이 돌아가시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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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어 타임을 잘 활용하려면 - 엄마 사장 오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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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14:22:50Z</updated>
    <published>2024-07-31T09: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서울일러스트페어에 다녀왔다. 친한 디자인 회사가 캐릭터를 개발해 응원할 겸, 우리도 시장조사를 할 겸 다녀왔다. 수많은 기업과 개인이 나와 자기만의 캐릭터를 전시하고&amp;nbsp;다양한 상품들을 팔았다. 너무 많아서 다 볼 수 없어서 후반에는 그냥 슥슥 지나가기만 했다. 그리고 너무 배고픈 나머지 햄버거 가게로 달려가 햄버거를 먹었다.  아이를 데리러 가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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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럽다는 건 그게 중요하다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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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0:29:12Z</updated>
    <published>2024-07-30T11: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인아 작가님의 &amp;lt;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amp;gt;를 읽으면서&amp;nbsp;무릎을 탁 쳤어. 바로 이 문장을 보고 그랬어.  &amp;quot;나는 센 사람 앞에서도 당당한 모습을 부러워하는거구나. 부러워한다는 건 그런 걸 중요하게 여긴다는 뜻이잖아? 그렇구나, 나는 자신이 당당한 상태에 있는 걸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구나&amp;quot;  맞아, 그렇지  문장 그대로, 부러워한다는 건 그런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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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출보다 정돈된 마음이 필요해 - [엄마사장의 사업기록] 보릿고개를 대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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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4:29:34Z</updated>
    <published>2024-05-28T02: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황, 땡길 수 있을 만큼 땡겼다  사업을 시작하려고 나왔을 때는 코로나였다. 그 어떤 시기보다 위기라며 많은 회사들이 허리 띠를 졸라매고 버티기에 들어갔었다. 그런데 요즘 코로나 때보다 더 힘들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CF 감독님이 공공기관 영상 일을 수주하러 뛰어든다고 하고, 브랜드 일도 줄어들고 있다는 말이 나온다. 대기업들도 일을 외주로 돌리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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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 진단서를 받고 - 엄마사장의 오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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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21:46:57Z</updated>
    <published>2024-05-02T12: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궁 적출 수술 일주일 후 조직검사 결과를 받으러 병원에 갔다.&amp;nbsp;아직 팽만감이 가시지 않은 배가 불편했지만, 결과를 기다리는 마음만큼일까. 정말 떨리는 마음으로 병원에 들어섰다.  큰 일은 왜 겹쳐서 올까? 내 수술 전 시아버님이 폐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우선 든 생각은 나까지 아프면 안된다는 것이었다. 아버지에 아내까지 다 아프면 남편이 어떡할까,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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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척하지 않는 진짜 풍요함이란 - 엄마 사장 오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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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07:19:44Z</updated>
    <published>2024-04-07T12: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에 누워있으니 시간이 생기면서 이하영 원장님의 영상을 보게 됐다. 성공에 대한 내용이라고 생각해서 후킹 당해 들어갔는데 이럴 수가 삶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내면이 풍요로워지면 현실이 풍성해진다는 것. 풍요로운 내면이 풍요로운 현실로 출력이 된다는 원리를 사람들이 몰라서 힘들게 산다는 말에 현타가 왔다.  늘 열심히 완벽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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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편을 드는 마음 - 엄마 사장 오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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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13:39:32Z</updated>
    <published>2024-04-06T11: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하다. 지금도 불안하다 뱃속에 험한 것들이 살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멘붕이었다. 1월 31일 수술, 2월 7일 진단 이후 2월은 거의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불안에 시달렸다. 덕분에 불면증은 사라졌다. 잠이라도 잘 자서 험한 것들이 늘어나지 않도록 하겠다며 딸을 부여잡고 일찍 잠을 청했다. 매일 잘 자진 못했지만 이전보다는 더 잘 자면서 몸이 개운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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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 엄마 사장 오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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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1:46:04Z</updated>
    <published>2024-04-04T11:1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원했다 연초 몸의 이상 신호를 감지하고 검진을 진행했는데 악성 용종이 발견됐다. 암은 아니지만 암일 수도 있다는 진단에 자궁적출 수술울 하기로 했다.  마침 시작된 의료 파업으로 큰 병원에서 수술하고자 한 계획은 이뤄지지 않았고, 빠르게 하는 게 좋다는 말에 이차병원에서 수술을 하기로 했다. (친구 소개로 좋은 선생님을 만나 다행히 빠르게 수술을 잡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UL%2Fimage%2FMnY6pgId_NKjcIzz9wwxGGKqU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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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더 있다면, 더 잘 했을까 - [엄마사장의 사업기록] 육아와 업무 사이의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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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4:30:09Z</updated>
    <published>2024-02-08T02: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이외의 대안이 없는 엄마의 일과 사장의 일 엄마로서 업무 시간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회사 퇴근하면 집으로 출근하는 엄마사장은 육아와 일이 뒤죽박죽 얽힌 하루를 보내기 일수입니다. 집에서 엄마의 역할도 남에게 미룰 수 없고, 회사 업무도 미루기 힘드니 어느 곳에서도 나 이외에 대안이 없는 삶을 사는게 엄마 사장입니다. 제 스케줄에는 아이의 스케줄과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UL%2Fimage%2FkhD3DpKyU02B3B-WcLAejcS4B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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