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선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Ugk" />
  <author>
    <name>listenthesong</name>
  </author>
  <subtitle>영화를 보고 질문을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Ugk</id>
  <updated>2016-05-01T15:41:20Z</updated>
  <entry>
    <title>문라이즈 킹덤, 웨스 앤더슨, 2013, 리뷰 - 사랑에 나이가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Ugk/36" />
    <id>https://brunch.co.kr/@@1Ugk/36</id>
    <updated>2023-07-22T01:15:47Z</updated>
    <published>2023-07-21T13: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스 앤더슨의 10년 전 작품. 특유의 색감과 미감이 돋보이는 영화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유치했다. 줄거리는 친구와 가족들에게 미움받는&amp;nbsp;10대 초반 소년 소녀가&amp;nbsp;가족과 친구들에게&amp;nbsp;탈출하는 과정과 주변 사람들의 변화. 줄거리는 간단하다. 하지만 주옥같은 대사와 장면들, 중간 중간 뜬금 없이 등장하는 웃음 포인트 때문에 끝까지 보게 된다.   첫 시퀀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gk%2Fimage%2FaBlKvg3EGLCDHp1f3XStmLCqH1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큐review] 아이들, 류미례 - 아이를 통해 내 안의 아이와 만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Ugk/35" />
    <id>https://brunch.co.kr/@@1Ugk/35</id>
    <updated>2023-11-03T03:05:17Z</updated>
    <published>2021-01-19T23: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개봉한 &amp;lt;아이들&amp;gt;은 류미례 감독의 육아 이야기다.&amp;nbsp; &amp;lt;아이들&amp;gt;은&amp;nbsp; 커다란 사건이나 한 인물의 영웅적인 면모를 담지 않는다. 그저 한 여인의 결혼 후 일상을, 세 아이를, 한 가정을 소개한다. 하지만 강력한 여운이 남는다. '맞아, 나도 저랬지.' '그랬구나' '감독도 저런 걸 겪었구나'하는 공감을 통한 위로를 얻는다. 교훈을 전달하지도, 세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gk%2Fimage%2FGAUlKvfpdDlOeWO_92R1p3Ec4A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큐review]허니랜드, 여인의 소박한 일생 - 2019년 EIDF 대상 수상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Ugk/33" />
    <id>https://brunch.co.kr/@@1Ugk/33</id>
    <updated>2020-12-13T15:09:26Z</updated>
    <published>2020-12-13T11: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도니아 외곽 지역, 80 넘은 노모를 모시고 사는 여인 하티제가 있다. 그녀는 전기와 물 공급 없이 불을 지펴 산다. 가전제품이라고는 직접 움직이며 신호를 잡아야 하는 라디오뿐인 그녀의 생계수단은 양봉이다. 벌을 보호하며 그들의 양식을 남겨두는 방식으로 몇십 년 째 같은 자리에서 돈이 필요한 만큼만 수확한 꿀을 시장에 내다 판다. Tamara Kote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gk%2Fimage%2FxwW0UtPpeT7PaZTcTBw_uuByrR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큐review]카불, 바람에 흩날리는 도시 - 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국제경쟁 심사위원특별상 수상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Ugk/32" />
    <id>https://brunch.co.kr/@@1Ugk/32</id>
    <updated>2021-03-15T06:10:05Z</updated>
    <published>2020-12-11T10: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lt;카불, 바람에 흩날리는 도시&amp;gt; 다큐멘터리는 건조하다. 카불이라는 도시 자체가 흙먼지가 많이 불고 회색빛에 나무가 별로 없는 카불은 시각적으로 매우 건조한 느낌을 준다. 카메라도 자극적인 장면 없이 덤덤하게 인물의 일상을 담는다. &amp;lt;카불, 바람에 흔들리는 도시&amp;gt;를 찍은 아부자르 아미니 감독은 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전쟁과 테러를 수없이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gk%2Fimage%2F55mdnveBd5kgig0cGZ-6kvNWRv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 방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 - 책소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Ugk/31" />
    <id>https://brunch.co.kr/@@1Ugk/31</id>
    <updated>2019-02-20T17:52:48Z</updated>
    <published>2019-02-14T12: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amp;nbsp;토머스 길로비치 Thomas Gilovich 와&amp;nbsp;리 로스 Lee Ross 토머스 길로비치 Thomas Gilovich 코넬대학교 심리학 교수이며, 의사결정과 행동경제학을 주로 연구해왔다. 코넬 행동경제학 및 의사결정 연구센터의 공동 대표다.  리 로스 Lee Ross 스탠퍼드 대학교 심리학 교수이며, 스탠퍼드 갈등협상 센터의 공동 창설자다.  옮</summary>
  </entry>
  <entry>
    <title>이 방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7 - 2부&amp;nbsp; | 지혜로운 사람으로 사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Ugk/30" />
    <id>https://brunch.co.kr/@@1Ugk/30</id>
    <updated>2019-02-14T12:12:01Z</updated>
    <published>2019-02-14T12: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갈등을 해결할 것인가  심리적인 장애요인 - 인지부조화, 합리화, 반사적 평가절하 인지부조화와 합리화 피하기 반사적 평가절하 피하기 고정관념을 깨뜨려서 교착상태 풀기    학습부진이라는 어려운 문제  - 자기실현적 예언  - 성장형 마음가짐 vs 고착형 마음가짐  - 성장형 마음가짐 + 목표의식 지혜로운 부모는 아이에게 정말 똑똑하다거나 많은 것을</summary>
  </entry>
  <entry>
    <title>이 방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6 - 2부 | 지혜로운 사람으로 사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Ugk/29" />
    <id>https://brunch.co.kr/@@1Ugk/29</id>
    <updated>2019-02-14T11:53:44Z</updated>
    <published>2019-02-14T11: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방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  ' 에우다이모니아 Eudaimonia ' 자신의 삶이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고 번영하는 삶이라는 느낌을 동반하는 풍요로운 감정   한 실험에서는 더 행복한 학생일수록 기각한 선택지를 낮게 평가하거나 헐뜯는 경향이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가장 행복한 피실험자들은 린저 토르테가 어떤지 맛이 없어 보인다는 이유를 대지</summary>
  </entry>
  <entry>
    <title>이 방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Ugk/28" />
    <id>https://brunch.co.kr/@@1Ugk/28</id>
    <updated>2019-02-14T14:12:23Z</updated>
    <published>2019-02-14T11: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혜를 이루는 다섯 번째 기둥 시야의 열쇠 구멍 넓히기  이념과 선입견은 렌즈이자 필터다. 이는 어떤 대상을 바라보고 파악할 때는 도움을 주지만, 다른 대상들을 바라보고 이해하기는 한층 어렵게 한다. (...) 사람들은 협소한 관점에서, 즉 작은 열쇠 구멍을 통해서 사람과 행동과 사건을 본다.  시야의 열쇠 구멍 넓히기  장애물 1) 사람 시야의 한계 사람</summary>
  </entry>
  <entry>
    <title>이 방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Ugk/27" />
    <id>https://brunch.co.kr/@@1Ugk/27</id>
    <updated>2019-03-11T23:59:39Z</updated>
    <published>2019-02-14T10: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혜를 이루는 네 번째 기둥: 행동이 정신을 지배하는 원리 알기   공을 굴리되, 마찰력을 이길 만큼만 밀어라 '미묘한' 압박과 '부드러운' 유도는 사람들에게 자기 행동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믿음과 선호를 반영한다고 느끼게 할 수 있지만, '명백한' 압박과 '강한' 유도는 반대의 효과를 부를 수 있다. 순전히 압박이나 구속 때문에 자기가 그 행동을 했다고</summary>
  </entry>
  <entry>
    <title>이 방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3 - 세 번째 - 언어 자체가 지혜의 바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Ugk/25" />
    <id>https://brunch.co.kr/@@1Ugk/25</id>
    <updated>2019-02-08T07:06:05Z</updated>
    <published>2019-02-08T05: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이 방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 &amp;gt; 3 지혜를 이루는 세 번째 기둥 언어 자체가 지혜의 바탕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가 하는 행동이 자기가 의도한 대로 다른 사람에게 분명하게 해석되도록 노력한다.  제각기 다른 행동과 환경에 사람들이 어떤 의미를 부여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  1. 맥락과거 어떤 곳에서 일어났거나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의 맥락은 그</summary>
  </entry>
  <entry>
    <title>이 방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  - 현명한 판단을 위한 5가지 심리 수업 by 토머스 길로비치, 리 로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Ugk/24" />
    <id>https://brunch.co.kr/@@1Ugk/24</id>
    <updated>2019-02-08T04:28:50Z</updated>
    <published>2019-02-08T03: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 최고의 지혜를 담은 책    사회심리학계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뛰어난 두 사람이 지혜에 대해 온전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교훈들을 담았다.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책이다. - 대니얼 길버트, 하버드대학교 심리학 교수, &amp;lt;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amp;gt;의 저자  &amp;quot;나는 그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니 그 사람에 대해서 좀 더 많이 알아야겠다.&amp;quot;&amp;nbsp;이 관</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자의 하룻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Ugk/23" />
    <id>https://brunch.co.kr/@@1Ugk/23</id>
    <updated>2019-01-25T15:22:42Z</updated>
    <published>2019-01-24T15: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심야의 정담 글, 사진  이안수 출판사  남해의봄날   &amp;lt;빨간머리 앤&amp;gt;이라는 이야기책이 있어. 애니메이션으로도 볼 수 있고. 주인공 앤이 꼭 지수를 닮았어. 실수도 잘 하지만 상상력도 뛰어나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앤이 이렇게 말했어. &amp;quot;정말 행복한 나날이란 항상 멋지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날이 아니라 진주알이 하나하나 한</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한 공부법  - 좋은 구문들 모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Ugk/22" />
    <id>https://brunch.co.kr/@@1Ugk/22</id>
    <updated>2021-01-29T18:20:41Z</updated>
    <published>2019-01-15T21: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한 공부법 책에서 제일 좋았던 부분들을 쭉 뽑아봤다. 순서는 책 앞에서부터.  Chapter1&amp;nbsp;&amp;lt;&amp;nbsp;믿음: 공부는 믿는 대로 된다&amp;gt; 중에서 &amp;quot;너희의 두뇌는 고정되지 않았다. 두뇌는 연습으로 단련하는 근육과 같아서 열심히 노력하면 더 똑똑해진다. 너희가 과거에 습득한 기술이나 능력을 행각해 보라. 그리고 그 능력을 익히는 데 연습이 얼마나 중요했는지 생각해</summary>
  </entry>
</feed>
